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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을 이용한 하체 연습으로 비거리 늘리기 with 이현지 프로
골퍼들에게 비거리가 나지 않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 중 올바른 자세로 스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특히 스윙시 하체를 올바르게 사용하면 스피드도 빨라지고 비거리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KLPGA 이현지 투어 프로가 어디서나 벽을 이용해 하체 연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이번 연습 방법은 어디서든 벽이 있는 곳이면 가능하다. 먼저 벽 앞에서 힙이 살짝 닿도록 어드레스 자세를 취한다. 그 상태로 스윙을 하는 것이다.스윙을 할 때 처음에는 오른쪽 힙이 닿고 그 다음에 왼쪽 힙이 닿고 마지막으로 왼쪽 골반과 옆 허벅지가 닿는 느낌을 꼭 받아야 한다.마지막 왼쪽 골반과 허벅지가 닿는 느낌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마니아TV
이경훈, PGA 피닉스 오픈 선두와 2타차 공동 4위.... 이틀 연속 5언더파
이경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피닉스오픈(총상금 730만 달러)에서 이틀 연속 5언더파로 치며 공동 4위에 올랐다.이경훈은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스코츠데일(파71·7천26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단독 선두 잰더 쇼플리에 2타 뒤지며 샘 번즈, 스코티 셰플러 등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스티브 스트리커, 키건 브래들리는 이경훈 보다 1타 앞선 공동 2위를 유지했다. 이경훈은 이날 4번 홀(파3)에서 6m, 9번 홀(파4)에서 5.5m, 18번 홀(파4)에서 9m 버디 퍼트를 넣었다. 11번
골프
[마이나포커스]최고액 루친스키, 최고참 로맥, 14명 새로 선보여 ---2021시즌 KBO 리그 외국인선수 총정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5일 외국인타자로 데이비드 프라이타스와 계약하면서 2021시즌 KBO 리그에서 활약하게 될 외국인 선수 30명의 퍼즐이 모두 맞춰졌다.이들 외국인 선수들은 새로 계약한 프라이타스와 KT의 윌리엄 쿠에바스를 제외한 28명이 모두 입국해 일부는 스프링캠프에 참여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비자 발급 절차가 늦어지면서 대부분 선수들은 자가격리 중으로 2월 중순 이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올해 KBO 리그에 첫 선을 보이는 외국인 선수는 모두 14명이다. 이 가운데 투수는 웨스 파슨스(NC), 아리엘 미란다, 워커 로켓(이상 두산), 앤드류 수아레즈(LG), 조쉬 스미스(키움), 다이엘 멩덴(KIA), 앤더스 프랑코(롯데
국내야구
투수 바워, MLB 다저스와 올 최고 연봉으로 계약…연봉 4천만달러(약 449억원) 시대 개척
지난해 32년 만에 미국프로야구(MLB) 월드시리즈 정상에 복귀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투수 트레버 바워(31)를 최고 연봉을 보장하고 영입했다. ESPN 등 미국 언론은 바워가 다저스와 3년간 1억200만달러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조건에 합의했다고 6일(한국시간) 전했다.MLB닷컴과 ESPN은 특히 바워가 올해 4천만달러, 내년 4천500만달러의 연봉을 받아 2년 연속 메이저리그 전체 최고 연봉자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계약서에 2021년과 2022년 후 각각 옵트 아웃(계약 해지 후 다시 FA 선언)할 수 있는 내용도 담았다고 덧붙였다.메이저리그 연봉 전문 사이트인 스포트랙에 따르면 올해 평균 연봉 1위는 3천600만달러를
해외야구
'구단을 이겼다' 최지만, MLB 연봉조정서 승리…2021년 연봉 245만달러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구단과 맞붙은 미국프로야구(MLB) 연봉조정에서 승리해 올해 245만달러(약 27억5천만원)의 연봉을 받는다.AP 통신은 3명의 위원으로 이뤄진 연봉조정위원회가 최지만의 손을 들어줬다고 6일(한국시간) 보도했다.최지만은 연봉 협상에서 245만달러를 요구했고, 구단은 185만달러로 맞섰다. 연봉조정위원회는 5일 양측의 얘기를 청취한 뒤 하루 만에 최지만의 승리를 선언했다.연봉조정위원회가 오프 시즌 13건의 조정 신청 사례 중 3건의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최지만만이 유일하게 구단을 이겼다.뉴욕 메츠의 3루수 겸 외야수 J.D. 데이비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외야수 안토니 산탄데르는 모두 구단에 졌다.
해외야구
'역시 조던이다!' '농구황제' 조던의 사인카드, 미국 경매서 16억원에 낙찰
'역시 조던이다.''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직접 사인한 농구 카드가 144만 달러(한화 약 16억 원)에 팔렸다.투자전문지 배런스는 5일(현지시간) 텍사스 댈러스의 헤리티지 옥션이 주최한 경매에서 1997년 출시한 미국프로농구(NBA) 게임 조던의 저지 카드가 조던의 카드로서 최고액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이 카드는 조던이 1992년 NBA 올스타전에서 착용한 유니폼 조각과 함께 조던의 사인이 들어있다. 이 카드는 23장에 제작된 것 중에서 8번째 카드다.스포츠 기념상품 제조사들은 선수의 사인이나 유니폼이 들어간 카드를 제작하지만, 판매하는 카드 세트 안에 무작위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수집가들이 골라서 구입할 수 없다. 이전까지
농구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 30명 모두 확정돼---키움, 외국인타자로 메이저리그 출신 데이비드 프레이타스 영입
프로야구 외국인 선수 30명이 모두 확정됐다.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가 5일 새 외국인타자로 메이저리그 출신인 데이비드 프레이타스(32)와 연봉 55만불, 옵션 5만불 등 총액 60만불에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1시즌에 KBO리그에서 활약하게 될 외국인 선수 투수 20명, 타자 10명 등 30명이 모두 확정됐다. 1989년생으로 미국 출신인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는 2010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5라운드로 워싱턴 내셔널스에 입단해 2017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시애틀 매리너스, 밀워키 브루어스 등에서 활약했다. 188cm, 113kg의 건장한 체격의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는 1루수와 포수를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284] AS 로마의 상징, 프란체스코 토티의 애칭이 ‘밤비노(Bambino)’로 불린 까닭
이탈리아어로 ‘밤비노(Bambino)’는 어린애를 의미한다. 국내 스포츠팬들은 밤비노라는 말을 미국 프로야구(MLB)의 전설적인 홈런타자 베이브 루스의 ‘밤비노의 저주’라는 에피소드를 통해 잘 알고 있다. 밤비노의 저주는 보스턴 레드삭스가 1920년 밤비노의 애칭으로 불리던 이탈리아계 베이브 루스를 뉴욕 양키스로 보낸 뒤 86년간 월드시리즈 우승을 하지 못한 징크스를 일컫는 말이다. 이탈리아 세리에 A의 대표적인 구단의 하나인 AS 로마의 ‘원 클럽 맨(One Man Club, 한 팀에서만 뛴 선수라는 의미)’인 프란체스코 토티의 애칭도 밤비노이다. AS로마 팬들은 25년간 AS 로마에서 활약한 토티를 로마 사투리로 ‘에르 푸포네(Er Pupon
해외축구
크라운 4위, 포스트시즌 진출. 1위 웰뱅, 2위 SK, 3위 TS-PBA팀리그
크라운해태 라온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크라운해태는 6일 끝난 PBA팀리그 6라운드 마지막 날 마지막 경기에서 끈질기게 따라붙는 맞수 신한알파스를 제치고 4위, 마지막 남은 포스트시즌 4위 한자리를 차지했다. 쉽지않았다. 결국 뜻을 이루었지만 크라운해태는 매세트 앞서나가다가 역전패하거나 마지막 한점때문에 진땀을 흘렸다. 크라운해태는 1세트 남복에서 마르티네스의 7연타로 이겨 기선을 잡았다. 하지만 2세트 여단식에서 강지은이 김가영에게, 3세트 남단식에서 마르티네스가 마민캄에게 역전패하는 바람에 세트스코어 1-2로 밀렸다.강지은은 시즌 4번째 대결에서 김가영에게 처음 졌다. 그러나 4세트 혼복을 김재
일반
인삼공사, 연장혈투 끝에 kt 잡고 20승 고지…단독 4위 지켜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부산 kt와의 연장 혈투에서 승리를 거두고 단독 4위 자리를 지켰다.인삼공사는 5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연장전 끝에 kt를 99-95로 이겼다. 인삼공사는 중요한 일전을 잡고 시즌 20승(16패) 고지를 밟아 단독 4위를 유지했다. kt는 1일 원주 DB전에 이어 2연패에 빠지며 18승 18패로 인천 전자랜드와 공동 5위가 됐다.지난해 10월 22일(인삼공사 93-89 승), 올해 1월 16일(kt 89-86 승)에 이어 이번 시즌 두 팀의 네 차례 맞대결 중 세 번째 연장전을 치렀다.연장전에서 인삼공사는 35.9초 전 오세근의 골밑슛, 12.3초 전 이재도의 자유투로 연속 득점을 올리
농구
‘6세트의 사나이’ 대결에서 웃은 강동궁의 SK 2위-PBA챔피언십 6R
‘6세트의 사나이’ SK렌터카의 강동궁과 TS-JDX정경섭이 마지막 6세트에서 맞섰다. 물러설 곳 없는 마지막 대결이고 포스트시즌에 1승을 안고 올라가는 2위 싸움이었다. 5세트까지 TS-JDX가 세트스코어 3-2로 앞서고 있어서 조금은 유리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지면 3위였기 때문에 꼭 이겨야 하는 것은 똑 같았다. SK렌터카는 승점이 앞서 있어서 비기기만 해도 2위였다. 하지만 여유가 없기는 마찬가지였다. 지면 3위가 되기 때문이었다. 5일 PBA팀리그 6라운드 2위 결정전. 세트 승패가 오락가락 했다. SK가 강동궁-레펜스의 남자복식 승리로 기선을 잡았다. 두 세트만 더 이기면 되는 상황에서 2세트 여단식의 김보미가 8:0까
일반
'강이슬·신지현 더블더블' 하나원큐, 1위 KB에 승리
부천 하나원큐가 선두 청주 KB의 안방에서 승리를 낚았다. 하나원큐는 5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KB와 원정 경기에서 87-78로 승리했다. 이미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하나원큐는 최근 4경기에서 3승 1패 상승세를 이어갔다. 또 이번 시즌 KB 상대 5전 전패 끝에 마지막 6라운드 맞대결에서 승리를 따냈다.하나원큐가 청주 원정에서 승리한 것은 2016년 12월 이후 4년 2개월 만이다. 당시 KB에 70-61로 이겼던 하나원큐는 이후 청주 원정에서 14연패 중이었다. 이날 패한 KB는 19승 7패를 기록, 2위 아산 우리은행(18승 7패)과 간격이 0.5경기로 좁혀졌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우리은행이
농구
'벌써 시즌 2번째' 여자부 1위 흥국생명, GS에 완패…남자부 최하위 삼성화재 7연패
여자배구 최강 흥국생명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흥국생명은 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방문 경기에서 GS 칼텍스에 3-0(25-11 25-19 25-19)으로 완패를 당했다. GS칼텍스는 흥국생명과의 5번의 맞대결에서 두 번 흥국생명을 잡으며 강한 일면을 보였다. GS칼텍스(승점 41·14승 8패)와 1위 흥국생명(승점 50·17승 5패)의 격차는 9점이다. 여전히 흥국생명은 여유 있게 선두를 질주하지만, 이날 경기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흥국생명이 이번 시즌 한 세트도 빼앗지 못하고 패한 건, 2020년 12월 13일 한국도로공사전(23-25 26-28 21-25)에 이어 두 번째다. 당시에는 흥국생명 공격의 한 축 이재영이 몸
배구
김행직 2승 4강행, 최성원 2패 탈락-코리아당구그랑프리 파이널
김행직이 모처럼 김행직다운 플레이로 2연승, 4강에 진출했다. 김행직은 5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남자 3쿠션 파이널 B조 예선리그 두 번째 경기(일산MBC드림센터)에서 최완영을 세트스코어 4-2로 꺾으며 4강행을 결정지었다. 초반은 엇비슷했다. 김행직이 초구 4연타에 이어 공타없이 4이닝에 9점째를 올리며 이겼으나 최완영 역시 3이닝 6연타로 만만찮음을 과시했다. 김행직 9:7. 2세트는 지루하게 진행되었다. 8이닝에 가서야 최완영이 9:6으로 이겼다. 김행직은 5이닝까지 5:0으로 앞서나갔다. 이닝은 길었지만 이기는데는 이상없을 듯 했다. 하지만 김행직이 3이닝 1점으로 주춤거리는 사이 최완영이 6이닝에
일반
신진서 9단, 압도적 지지로 2020 바둑대상 최우수기사상(MVP) 수상
한국 바둑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2020 바둑대상 최우수기사상(MVP)을 수상했다. 신진서 9단은 5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에서 임채정 총재와 한상열ㆍ윤승용 부총재, 양재호 사무총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약식으로 진행된 2020 바둑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기사상을 받았다. 신진서 9단은 바둑 담당 기자들로 구성된 선정위원단 투표 93.55%, 네티즌 투표 78.24%, 합계 88.95%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2018년에 이어 통산 두 번째 MVP에 선정됐다.신진서 9단은 MVP 수상 직후 인터뷰에서 “더 잘 하라는 의미로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고 기쁘다. 팬들의 응원으로 힘들 때도 기운이 많이 난 것 같다”면서 “신민준 선수가 LG배에서 우승하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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