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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후원기관과 함께 팀 기록 연계해 쌓은 적립금 지역사회와 나누며 2022시즌 마무리
NC 다이노스가 2022시즌 후원기관들과 함께 선수들이 기록한 홈런, 도루, 득점 등 팀 기록과 연계해 쌓은 적립금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KBO 1군 리그에 참여한 2013년부터 10년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NC는 올해는 BNK경남은행,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365바른약속치과가 힘을 보탰다.팀 홈런, 도루와 연계해 후원 캠페인을 펼친 BNK경남은행은 창원NC파크 내 BNK경남은행 홈런존으로 향한 2개의 홈런과 NC 선수단이 기록한 100개 도루로 1100만원을 적립해 경남지역 취약계층 아동복지를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에 후원했다. 특히 BNK경남은행은 2018년부터 팀 성적과 연계한 예금상품을
국내야구
히기시우치, 22번째 투어만에 정상 정복. 두번째 일본 챔피언-하이원LPBA챔피언십
히가시우치 나츠미가 ‘2022 하이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15일투어 결승에서 ‘젊은 피’ 백민주를 3-1로 누르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히가시우치는 LPBA 원년 멤버. 당구를 그만 둘 까 하다가 LPBA가 출범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샷을 가다듬었다. 그러나 길이 험했다. 2012년 세계 여자 3쿠션 선수권대회 챔피언으로 어렵지 않게 정상에 오를 줄 알았으나 LPBA는 강자들의 정글이었다. ‘3쿠션의 살아있는 전설’인 히다 오리에까지 헤맸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히다는 팀리그 소속이어서 그래도 길이 편했다. 히가시우치도 아주 나쁘지는 않았다. 안정적이진 않지만 여럿이 그를 지원했다. 우승 후 흰 종
일반
손지인(세종고) 등 2023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10명 확정
2023년도 대한민국을 대표할 리듬체조 국가대표 10명을 확정 발표했다.대한체조협회(회장 한성희)가 지난 12일 강원도 양구청춘체육관에서 끝난 2022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3년도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대표 선발전(기계&리듬체조) 결과를 바탕으로 현 국가대표 손지인(세종고) 등 2023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10명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손지인은 리듬체조 시니어 경기 후프(29.650점)와 곤봉(30.050점), 2개 종목에서 1위를 비롯해 리본(25.150점) 2위에 오르는 고른 성적으로 개인종합에서 110.550점을 얻어 104.050점의 하수이(강희선리듬체조)와 103.550점의 조별아(Team5H-Humanity)를 제치고 전체 1위에 올랐다.또 주니어 경기에서
일반
태인체육장학금, 스포츠클라이밍과 역도 꿈나무 8명에게 장학금 전달
(주)태인(대표 이상현)이 연말을 맞아 산악과 역도 꿈나무들에게 잇달아 태인체육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대한하키협회장과 대한체육회 이사인 이상현 태인 대표는 14일 스포츠클라이밍 꿈나무 4명을 선정해 태인체육장학금을 전달한데 이어 15일에는 역도 꿈나무 4명에게도 장학금을 각각 전달했다.스포츠 클라이밍 태인체육장학금 수상자는 한국체육대학교 이도현, 한광고등학교 권기범, 신정고등학교 정지민, 인천 문학정보고등학교 오가영 등으로 각각 150만씩의 장학금을 받았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이상현 대표와 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 배경미 대한산악연맹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역도 분야 태인체육장학금 수상자는 한국체육
일반
NH 일색 4강. 와신상담 오태준과 조재호, 김현우,마민캄-하이원PBA챔피언십
오태준은 3쿠션 주니어 국가대표 출신이다. 월드클라스 김행직의 수원 매탄고 1년 후배로 김행직이 주니어 세계 선수권 8강에 머물 때 4강 까지 간 적도 있다. 2009년 고 2 때였다. 어릴 적부터 싹수가 있었던 오태준은 그러나 김행직을 비롯 매탄고 선후배 김준태, 조명우의 이름값에 미치지 못했다. 그래도 꾸준히 성장, 조재호를 중심으로 새로 창단하는 NH농협카드의 일원으로 팀리그에 뛰어 들었다. 하지만 1년여만에 방출되었다. 팀리그에선 쿠드롱을 꺾기도 했으나 투어 챔피언십 성적은 엉망이었다. 2021~2022시즌 6차례 출전 전적이 128강 탈락 4번, 64강 두번이 고작이었다. 랭킹은 101위, 1부 투어 잔류가 불가능한 성적이었다. 그
일반
"SF 머리 검사 해야" MLB네트위크 러소 "코레아 계약은 끔찍. SF 최악의 계약 될 것"
카를로스 코레아가 샌프랜시스코(SF) 자이언츠와 13년 3억5천만 달러에 계약했다.이 같은 초대형 계약에 MLB 관계자들은 경악했다.특히 MLB 네트워크의 크리스 러소는 SF가 정신이 나갔다며 머리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혹평했다.러소는 15일(한국시간) '하이 히트'에 출연해 "자이언츠가 이렇게 절박한 줄 몰랐다. 나는 어떤 팀도 그에게 13년 3억 5천만 달러를 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는 슈퍼스타다. 그는 훌륭하다. 다른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러소는 그러나 "SF는 머리를 검사해야 한다. SF가 다시는 나에게 말을 걸지 않더라도 상관 없다. 이것은 끔찍한 계약이다. 자이언츠는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고 비판했다.이어 "아무
해외야구
'괴물은 괴물' 자이언 윌리엄슨, MVP 확률 급상승...2주전 125-1에서 20-1
올 시즌을 앞두고 뉴올리언스 펠리컨스는 지난 시즌 단 1경기도 뛰지 못한 자이언 윌리엄슨에 5년 맥시멈 재계약이라는 선물을 안겨 주었다.이에 사람들은 "미쳤다"고 했다. 일각에서는 윌리엄슨의 농구 경력은 끝났다고 주장했다.그러나 뉴올리언스의 판단은 옳았다. 윌리엄슨은 자기를 비판한 사람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올 시즌 펄펄 날고 있다.윌리엄슨은 최근 서부 콘퍼런스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30점 이상 4경기를 포함해 최소 25득점으로 7경기 연속 경기를 치렀다. 12월 들어 세 번의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시즌 평균 25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더욱 중요한 것은 윌리엄슨이 리그 최고의 팀 중 하나인 뉴올리언스
농구
'돈이 갈라놓은 우정' 맥그리거, 위스키 수익금 소송 제기 로보프에 "쥐새끼 같은 놈"...로포프, 수익금의 5% 내놔라+명예훼손 제소
아르템 로보프는 코너 맥그리거의 오랜 동료이자 친구다.그러나 이들의 우정은 돈 때문에 산산조각났다. 로보프가 맥그리거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로보프는 맥그리거가 출시한 '프로퍼 넘버 12 위스키' 브랜드가 자신의 아이디어였다고 주장하며 수익금의 5%를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로보프는 맥그리거와 그 같은 약속을 위스키 사업 시작 전 구두로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맥그리거는 100만 달러(약 13억 원)를 로보프에 제안했다. 로보프는 거부했다.맥그리거를 비롯해 그의 사업 동료들은 지난 2021년 한 주류회사에 그가 출시한 '프로퍼 넘버 12 위스키'의 지분 대부분을 6억달러에 판매했다. 6억 달러의 5%는 3천만 달러다. 40
일반
[월드컵] 대통령의 아이디어를 '패싱'?...'간 큰' 데샹 감독, 번제마 기용 여부에 "다음 질문!"
대통령의 한 마디면 전 공무원이 좋든 싫든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던 시절이 있었다. 그것이 아이디어 수준이었다 할지라도 그랬다. 프랑스 대통령 이마뉘엘 마크롱이 카림 벤제마를 아르헨티나와의 결승전에 소환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RTL에 따르면, 카타르에서 월드컵 경기를 직접 보고 있는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가 결승전에 진출하자 벤자민을 투입하자는 아이디어를 냈다.이에 프랑스 스포츠 장관은 "나는 그가 그 일을 하고 싶어하고 그것이 고려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그것이 가능한지 볼 것이다"라고 말했다.이어 레알 마드리드는 소속 선수인 벤제마(34)의 결승전 출전을 허락했다. 벤제마도
해외축구
신한은행, '젊은 피' 하나원큐에 진땀승
여자 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패기로 맞선 부천 하나원큐에 진땀승을 거뒀다.신한은행은 15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하나원큐를 73-58로 꺾었다.김소니아가 3점 슛 3개를 터트리는 등 23점에 8리바운드로 신한은행의 승리에 앞장섰다.베테랑 이경은은 3쿼터에만 3점짜리 4개를 포함한 14점을 몰아넣으며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김아름(13점 10리바운드)은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김진영(10점 9리바운드)도 그에 못지않은 활약으로 승리에 기여했다.이날 승리로 4위 신한은행은 7승 7패가 돼 승률 5할을 회복했다.올 시즌 하나원큐와 대결에서는 3전 전승을 거뒀다.이번 시즌 단
농구
'허웅 22점' KCC, 선두 KGC에 연패 안기고 단독 7위
프로농구 전주 KCC가 선두 팀 안양 KGC인삼공사에 시즌 두 번째 연패를 안기며 단독 7위에 올랐다.KCC는 15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인삼공사를 92-80으로 제압했다.12일 울산 현대모비스에 패하며 3연승이 끊겼던 KCC는 연패 위기를 면하며 원주 DB(8승 12패)와 공동 7위에서 단독 7위(9승 12패)가 됐다.인삼공사는 15승 6패로 선두 자리는 지켰으나 11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덜미를 잡힌 데 이어 연패를 당했다. 인삼공사가 연패에 빠진 건 지난달 10일 서울 삼성, 16일 울산 현대모비스전의 2연패 이후 한 달 만이다.1쿼터 인삼공사가 21-17로 박빙의 리드를 잡은 뒤 2쿼터엔 초접전이
농구
양효진 빠진 현대건설, GS칼텍스 꺾고 개막 13연승 신기록
프로배구 여자부 현대건설이 대들보 양효진의 이탈 악재를 딛고 개막 후 최다 연승 신기록을 달성했다.현대건설은 15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1(20-25 28-26 25-19 29-27)로 꺾고 개막 후 13연승 고지를 밟았다.현대건설은 지난 시즌 자신들이 세운 개막 후 최다 연승 (12연승) 기록을 경신했고, 2021년 10월 17일부터 이어온 V리그 홈 최다 연승 기록도 22연승으로 늘렸다.이제 현대건설은 여자부 최다 연승 기록(15연승)에 도전한다. 현대건설은 2승을 더하면 지난 시즌 자신들이 세운 대기록과 타이를 이룬다.아울러 1위 현대건설은 2위 흥국생명과 승점 차
배구
승률 100%, ERA 0.00 투수를 지명할당한 '간 큰' 탬파베이, 왜?
탬파베이 레이스가 승률 100%, 방어율 0.00인 투수를 지명할당해 화제다.'비운의' 주인공은 올해 29세의 구원 투수 JP 페예레이센이다.그는 이번 시즌 22등판(2선발) 4승 무패 1세이브, 방어율 0.00의 놀라운 기록을 남겼다. 24이닝 1/3을 던져 25개의 삼진을 잡았다.그런 선수를 탬파베이가 왜 지명할당했을까?부상 때문이다. 압도적인 투구를 보이고 있었지만 그는 6월 초순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다.오른쪽 어깨 수술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지자 기다릴 수 있는 형편이 아닌 탬파베이는 칼을 빼들었다. 최대 이적 정보 사이트 '트레이드 루머스'에 따르면, 페예레이센은 적어도 4개월간은 투구할 수 없고, 복귀는 8월 하순께나 가능하다. 사실
해외야구
이정후, 김하성과 재회할까? 샌디에이고, 중견수 '구멍'
KBO 최고 타자로 우뚝 선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옛 동료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과 MLB에서 한솥밥을 먹을 수 있을까?이정후는 내년 시즌 후 MLB 포스팅으로 빅리그 입성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이에 샌디에이고의 행보가 주목된다.샌디에이고는 최근 1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잰더 보가츠를 영입했다. 보가츠를 유격수에 배치하고, 김하성을 2루수로, 제이크 크로넨위스를 1루수로 기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럴 경우 3루수 매니 마차도와 함께 샌디에이고는 MLB 최강의 내야진을 구축하게 된다.문제는 외야진이다. 샌디에이고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죄익수에, 중견수에 트렌트 그리샴, 우익수에 후안 소토를 기용할 것으
해외야구
"제임스, 46세까지 뛴다" 슈뢰더 "제임스가 앞으로 5~7년 더 뛰겠다고 말했다"
일본의 미우라 가즈요시는 세계 최고령 선수이다. 55세의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유럽으로 진출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미국프로농구(NBA) 역대 최고령 선수는 냇 힉키다. 그는 45세 363일까지 현역으로 뛰었다.그런데, 이 기록을 깨려는 선수가 있다. 38번째 생일을 2주 남긴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그 주인공이다.그는 앞으로 7년 더 뛰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게 되면 힉키의 기록을 경신할 수도 있다.레이커스 동료인 데니스 슈뢰더는 최근 한 독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임스가 앞으로 5~7년 더 현역으로 뛰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제임스가 실제로 46세에도 뛴다면 거의 모든 NBA 기록을 경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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