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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Son Heung-min) 우리의 캡틴 쏘니, 토트넘으로 복귀 [마니아TV]
축구 국가대표이자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13일 오전 소속팀인 토트넘에 복귀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손흥민 #SonHeungmin #SON #孫興慜 #손세이셔널 #인천공항 #공항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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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마즈, 오태준, 박동준, 몬테스 16강 진출-하이원PBA챔피언십
위마즈, 오태준, 박동준, 몬테스가 16강에 진출했다.위마즈는 13일 열린 ‘2022 하이원리조트 PBA 챔피언십’ 32강전에서 최재동을 3-2로 어렵게 꺾고 16강에 올랐다. 위마즈는 최재동의 끈질긴 저항에 막판까지 힘들었다. 밀고 밀리며 5세트까지 간 위마즈와 최재동은 5:5, 8:8 동점을 이루며 끝까지 샷 대결을 벌였다. 그러나 최재동이 11이닝을 공타로 날리자 위마즈가 돌아선 11이닝 말에 3연타를 치며 11:8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64강전에서 TS샴푸대회 준우승자 김재근을 승부치기로 꺾고 32강에 오른 오태준은 신정주를 3-0으로 완파하고 올라온 김남수를 3-1로 제압했다. 오태준은 4세트 3이닝에서 8연타를 터뜨려 승기를 잡은 후 6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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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이강인, 다시 스페인으로...'프리메라 리그' 남은 시즌 일 낸다!
'골든 보이' 이강인(21·마요르카)이 다시 스페인으로 돌아가 더 큰 도약을 준비 한다. 이강인은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다. 스페인에 도착한 직후 소속팀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마요르카에 합류해 남은 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시작한다. 검은색 후드와 편한 트레이닝복 바지를 입고 공항으로 들어선 이강인은 손짓으로 인사하며 소속팀인 마요르카에서도 월드컵에서 얻은 좋은 기운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남겼다. 출국 전 이강인은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취재진을 향해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 "월드컵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선수 경력
국내축구
[월드컵] ''손흥민 완장' 대통령실 로비 전시..선수 사인 유니폼, 축구화, 축구공 등 대표팀 기념품
카타르 월드컵에서 12년만의 16강 진출에 성공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선물한 기념품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 1층 로비에 전시됐다. 대통령실은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윤 대통령 주재 환영 만찬 때 놓였던 선수들 사인 포토월이 대통령실 로비에 다시 설치됐다"고 전했다. 붉은 바탕의 포토월은 지난달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 중단 전후로 설치된 가벽에 걸렸다. 그 앞에는 손흥민 선수가 포르투갈전에서 착용한 주장 완장, 선수들 사인이 담긴 유니폼과 축구화, 축구공 등이 전시됐다. 양옆에는 대형 모니터로 대표팀 경기와 대통령 만찬 영상을 상영 중이다. 대통령실은
국내축구
[월드컵] 손흥민, 팬 배웅 속 영국으로... 공항 사인회 응원 보답
12년 만의 월드컵 16강 달성을 이끈 한국 축구 '캡틴' 손흥민(30·토트넘)이 소속팀 복귀를 위해 영국으로 떠났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7일 입국했던 손흥민은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손흥민은 카타르에서 돌아온 뒤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만찬에 참석하는 등 국내 일정을 모두 소회했다. 잠시 숨을 고른 손흥민은 토트넘에 합류해 26일 재개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등 현지 경기 일정에 대비한다. 이날 항공편 출발을 2시간 가까이 남겨둔 오전 9시 15분께 공항에 도착한 손흥민은 출국장에 몰린 팬 200여 명의 배웅을 받았다. 갈색 롱코트를 입고 검은 뿔테
국내축구
한화 이글스, 대체 외국인투수 펠릭스 페냐와 30만 달러 인상된 85만 달러로 재계약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 펠릭스 페냐(32)가 내년 시즌에도 동행한다. 한화는 13일 페냐와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55만 달러, 인센티브 20만 달러 등 총액 85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페냐는 지난 6월 10일 닉 킹험의 대체 투수로 총액 50만달러로 KBO 리그에 들어와 9월 20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안치홍의 직선타에 얼굴을 맞고 코뼈 골절상을 당해 시즌 아웃이 됐지만 이 동안 13경기에서 5승4패, 평균자책점 3.72로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한화 손혁 단장은 "페냐는 포심 패스트볼과 투심 패스트볼의 구속 차가 거의 없는 경쟁력 있는 투수"라며 "페냐는 리그 헛스윙 비율 1위인 슬라이더와 2위 체인지업 등 좋은 변
국내야구
'공포의 로테이션' 메츠, 벌랜더+슈어저+워커+카라스코+센가...토론토는 배싯 가세로 AL 최강 1~4선발 구축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크리스 베싯을 영입, 아메리칸리그 최고의 1~4선발진을 구축했다.2022시즌 알렉 마노아는 16승 7패를 기록, 팀의 에이스가 됐다. 케빈 가우스먼은 12승 10패로 제몫을 해냈다. 호세 베리오스는 5점대의 ERA로 부진했으나 12승(7패)을 올렸다. 베싯은 뉴욕 메츠에서 15승 9패를 기록했다. 이들 4명이 올린 승수는 55승(33패)이다. 배싯의 영입이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 이유다.여기에, 류현진까지 가세할 경우 '난공불락'의 요새가 된다.뉴욕 양키스는 게릿 콜을 제외하면 신통치 않다.양대 리그 통털어 가장 강력한 1~4선발을 보유하게 된 팀은 뉴욕 메츠다.2022시즌에서 타이후안 워커가 12승 5패, 맥스 슈어저가 11승
해외야구
[월드컵] 메시 vs 모드리치… 최후의 '라스트 댄스' 주인공 가린다
메시와 모드리치, 누가 최후의 '라스트 댄스'를 추게 될까.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35·아르헨티나·파리 생제르맹)와 '최고의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37·크로아티아·레알 마드리드)가 생애 마지막 월드컵 무대에서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아르헨티나와 크로아티아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준결승전을 치른다. 두 팀은 메시와 모드리치라는 걸출한 베테랑이 중심축 역할을 하는 공통점이 있다. 축구 선수로서 '환갑'인 30대 중반인 이들에게 이번 대회가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라는 점도 같다. 월드컵 무대에서 '준우승·골든볼'의 경력을 가진 것도 똑같다
해외축구
[월드컵] 골키퍼, 단순히 골 막는 역할 아니다.. "PK 선방률 36%"...FIFA 기술연구그룹 분석
"골키퍼는 단순히 슛만 막는 포지션 아니다. 빌드업 과정에도 참여하는 공격의 시발점이다." 골키퍼들의 맹활약이 돋보이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골키퍼들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분석이 국제축구연맹(FIFA) 차원에서 나왔다. 스위스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의 FIFA 기술연구그룹(TSG) 멤버 파스칼 추버뷜러는 12일(현지시간) TSG 브리핑에서 "이번 대회 골키퍼들의 페널티킥 선방률이 36%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는 25%에 그쳤던 2018 러시아 월드컵보다 오른 수치라고 AP통신은 설명했다. 추버뷜러는 페널티킥 때 키커의 슈팅 직전 골라인에 한 발을 붙이도록 하는 최근 규정에 골키퍼들이 잘 적응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그는
해외축구
[월드컵] "아시아 축구 경쟁력은 유럽파의 경험"... 차두리 FIFA 기술연구위원 분석
"아시아 축구 선전의 핵심은 유럽파 선수들의 경험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기술연구그룹(TSG)의 일원으로 카타르 월드컵 현장을 누비는 차두리(42) FC서울 유스 강화실장이 아시아 축구가 향상된 비결을 밝혔다. 차 실장은 12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TSG 브리핑에서 "아시아 팀들이 조별리그에서 전통의 강호를 꺾는 등 좋은 성과를 냈다"고 돌아봤다. 그는 "사우디아라비아는 아르헨티나를, 일본은 독일과 스페인을, 한국은 포르투갈을 이겼다"며 "이렇게 된 이유 중 하나는 많은 아시아 선수들이 유럽에서 뛰고 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특히 유럽에 기반을 둔 호주, 일본, 한국 선수들이 많다. 독일 프
국내축구
'절박해진' 레이커스 "보그다노비치 달라"...디트로이트 "카드가 맞지 않아" 느긋
LA 레이커스가 급해졌다. 최근 14경기에서 9승 5패의 준수한 성적을 올린면서 '포기'에서 '경쟁' 모드로 전환한 레이커스는 플레이오프에 대비한 선수 보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읺다.레이커스가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는 저조한 야투 성공률이다. 레이커스는 지난 14경기 동안 3점슛 성공률이 34.2%로 좀 나아졌지만 여전히 리그 20위에 그치고 있다. 이에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보얀 보그나노비치 영입에 올인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레이커스는 여름 동안 보그다노비치와의 트레이드를 추진했고 여전히 디트로이트와 논의 중이다. 마크 스타인에 따르면, 레이커스는 최근 디트로이트에 드래프트 보호가 추가된 미래의 1라
농구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올해의 선수에 세계 1위 시비옹테크
이가 시비옹테크(21·폴란드)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2022시즌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WTA 투어는 전 세계 테니스 미디어들의 투표로 선정된 올해 주요 개인상 부문 수상자를 13일(한국시간) 발표했다.시즌 최우수선수(MVP)에 해당하는 올해의 선수에는 프랑스오픈과 US오픈을 석권한 시비옹테크가 선정됐다.시비옹테크는 올해 두 차례 메이저 대회를 포함해 8개 대회 단식에서 우승했고, 시즌 도중 37연승을 달성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올해 상금으로만 987만5천525 달러(약 129억 1천만원)를 벌었다.1977년 창설된 WTA 투어 올해의 선수에 폴란드 선수가 선정된 것은 시비옹테크가 처음이다. 지난해에는 애슐리 바티(은퇴·호주)가
일반
류현진 재활 중인 토론토, 선발투수 배싯과 3년 824억 계약
류현진(35)이 부상 중인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선발투수를 보강했다.토론토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인 크리스 배싯(33)과 6천300만달러(약 824억원)에 3년 계약을 맺었다고 MLB.com 등 현지 매체들이 전했다.2014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배싯은 이듬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 이적해 2021시즌까지 뛰었다.2016년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아 2년 가까이 재활했던 배싯은 2021시즌 157⅓이닝을 던지며 12승 4패,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 처음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뽑혔다.지난 3월 올 시즌 개막 직전에는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된 배싯은 30경기에 등판해 181⅔이닝을 던져 15승 9패, 평균자책
해외야구
'사상 첫 모로코 출신' LPGA 선수 "월드컵에 이어 LPGA에서도 우승을 꿈꿀 수 있다"
모로코가 축구에 이어 여자골프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네스 라클랄렉(25)은 모로코 국적 선수로는 처음으로 내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게 됐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4강에 오른 모로코 축구 대표팀에 이어 아랍권 국가에서 처음 배출한 LPGA 투어선수가 된 것이다. 라클랄렉은 12일(한국시간) 끝난 2022 LPGA 퀄리파잉 시리즈에서 공동 12위에 올라 내년 LPGA 투어 카드를 받았다.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태어난 라클랄렉은 10살 때 골프채를 잡았다. 모로코에는 여자 골프 선수와 여자 골프 대회가 없어서 한동안 남자 선수들에게 골프를 익혔다.라클랄렉은 미국 골프 명문 웨이크포레스트 대학으
골프
유소년야구대표팀, 한·대만 국제교류전 참가…초·중학교로 나뉘어 대만 타이난에서 지역대표와 교류전 가져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 대표팀이 15일부터 20일까지 대만 타이난에서 개최되는 한·대만 국제교류전에 참가한다. 이번 대만 국제교류전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70명의 대규모 선수단으로 구성되며 초등학교와 중학교로 나뉘어 대만 지역 선발팀인 금성중, 안순중, 민덕중, 영신, 입신, 선화, 숭학 등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한·대만 국제교류전에 출전하는 유소년 대표팀 윤장술 총감독(서울 서대문구연세유소년야구단)은 “결과도 중요하지만 우리 선수들이 대표팀의 자부심을 갖고 모든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며 "외국선수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외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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