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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하키 주니어 대표팀, 2023아시아컵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파하고 2연승…경기 MVP에 주장 오유민 선정
한국여자하키 주니어 대표팀이 2023 아시아컵에서 2연승을 달렸다.한국은 4일 오후(현지시간) 일본 카가미가하라 가와사키 하키경기장에서 열린 2023 여자 주니어 아시아컵 A조 예선 우즈베키스탄과의 2차전에서 13-0으로 대승했다. 김성은(kt)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이로써 전날 1차전에서 대만을 5-1로 누른데 이어 2연승을 거두며 4강 진출에 한걸음 다가섰다. 한국은 이날 한 수 아래의 우즈베키스탄을 맞아 경기 시작부터 득점행진을 가동하며 안수진(한국체대)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이유진, 정새나(이상 한국체대)의 골로 5대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도 계속적인 공격을 퍼부은 한국은 정새나 2골, 최사라, 박서연 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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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인천, 김보섭 '멀티골'로 대전 3-1 완파…대구는 서울 잡고 5위로 도약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2골을 터트린 김보섭을 앞세워 5경기째 '무승'의 수렁에서 탈출했다. 인천은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대전하나시티즌을 3-1로 물리쳤다. 지난 4월 30일 포항 스틸러스와 원정 경기(2-0 승) 이후 5경기에서 2무 3패로 부진했던 인천은 원정에서 쾌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시즌 4승째를 거둔 인천(승점 18·17골)은 9위 수원FC(승점 18·18골)와 승점이 같아졌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10위에 머물렀다. 반면 대전은 안방에서 패하며 처진 분위기를 돌려놓지 못하고 6위(승점 22)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대전은 지난달 1
국내축구
[4일 팀 순위표]NC, 잠실 LG전 3연승으로 3강 합류 호시탐탐…두산은 kt에 연패 당하며 다시 5할 승률에 턱걸이
국내야구
NC, 이재학 291일만에 승리-2191일만에 잠실 LG전 스윕…'3번 연속 끝내기패배를 당할 순 없지' 키움, 이정후 동점포-김혜성 역전포로 SSG전 9연패 벗어
NC다이노스가 291일만의 이재학 선발승으로 2191일만에 잠실 LG트윈스 3연전을 싹쓸이하고 키움히어로즈는 이정후의 동점포에 김혜성의 역전포로 SSG랜더스전 9연패의 늪에서 힘겹게 벗어났다. NC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원정경기에서 이재학의 빛나는 호투를 앞세워 3-1로 승리, 시리즈 스윕과 함께 3연승했다. 이로써 NC는 2017년 6월 2~4일 이후 무려 2191일 만에 잠실 LG전을 스윕하는 기쁨을 누렸다.NC의 이날 승리 수훈은 단연 이재학을 첫손에 꼽을 만하다. 이재학은 5회까지 팀 타율 1위를 자랑하는 LG 타선을 무안타로 묶는 등 6이닝 2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1실점(비자책) 쾌투로 시즌 첫 승을 따냈다.이재학은 7회에 홍창기
국내야구
프로축구 '흥행 돌풍'... '최소경기 100만 관중' 달성
프로축구 K리그1 승강제 도입 이후 '최소 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1만3천779명), 곧이어 대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치러진 대구FC와 FC서울의 경기(1만2천56명)에 총 2만5천835명의 관중이 찾았다. 전날까지 치른 94경기에서 97만9천134명을 불러 모은 K리그1은 이로써 96경기 만에 100만4천969명 관중을 달성했다. 이는 승강제가 도입된 2013시즌 이후 최소 경기 100만 관중 돌파 신기록이다. 예전까지는 2013시즌의 108경기가 최소 기록이었다. 유료 관중만 관중 집계에 산입한 2018년 이후 기록을 놓고 보면
국내축구
'레비를 몰라도 너무 모르네' 로마노 "케인이 레알 마드리드행? 진행 중인 협상 없어"
일부 매체가 해리 케인의 레알 마드리드행을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소식을 전하자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정색을 하며 반박했다.로마노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토트넘은 케인을 잔류시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트넘이 우승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케인에게 제시한다는 것이다.케인은 2004년부터 토트넘과 인연을 맺었지만 단 한 차례도 우승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다.마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가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스트라이커를 영입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케인이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한 곳에 합류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는 있다.하지만 로마노는 모든 협상이 완료되는 데 몇 주가
해외축구
'볼넷 내준 위기를 삼진으로 넘겨~' KIA 이의리, 올시즌 롯데전서만 2번째 무실점…소크라테스 결승타 등 15안타 몰아치며 스윕패 위기 넘어
KIA타이거즈의 영건 이의리가 스윕패 위기를 구해냈다.KIA는 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선발 이의리의 역투와 6회에 8안타를 집중시키며 6-0으로 승리, 시즌 3번째 스윕패 위기를 벗고 5할 승률에 1승만을 남겨놓았다. 23승 24패.반면 홈에서 3번째 스윕에 도전한 롯데는 선발 한현희가 6회에 첫 실점을 하고 물러난 뒤 불펜으로 나선 김진욱 김도규가 실점을 하며 30승 문턱을 넘지 못하고 위닝시리즈에 만족해야 했다. KIA 선발 이의리는 5이닝 2피안타 4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던지고 승리투수가 됐다. 볼넷을 내주고 자신의 구위로 삼진을 잡아내는 묘한 구도를 연출하며 시즌 5승(3패)째를 챙
국내야구
'팀 상징인 독수리와 에어포스에서 영감' 한화이글스, 6월 호국보훈의 달 '밀리터리 유니폼' 공개
한화이글스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2023 밀리터리 유니폼을 공개했다.이번에 공개한 유니폼은 지난 2018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어포스 유니폼에서 심볼 타입 로고와 Y밴드가 추가됐고 팀의 상징인 독수리와 에어포스에서 영감을 받은 모티브를 반영해 리뉴얼 했다.2023 밀리터리 유니폼은 오는 9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LG와 경기를 통해 첫선을 보인 뒤 6월 주말 시리즈 모든 경기에서 착용할 예정이다.첫 착용 일인 9일 오후 3시부터 밀리터리 모자와 함께 온/오프라인 어센틱샵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국내야구
이재경, 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우승
이재경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13회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에서 우승했다.이재경은 4일 충북 충주의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7천323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결승에서 배용준을 7홀 차로 크게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1999년생 이재경은 2019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2021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이어 투어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1억6천만원이다.이재경은 이날 오전에 열린 강경남과 준결승에서도 5홀 차로 대승을 거뒀고, 결승도 7홀 차로 크게 이기는 등 이번 대회를 7전 전승으로 마무리했다.또 2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는 전체 1번 시드를 받은 서요섭을 꺾
골프
[포토] 우승 트로피 든 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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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타울 둘러 쓴 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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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축하 물세례 받는 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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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승 상금 증서 들고 있는 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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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8홀에 모인 수 많은 갤러리
스포츠포토
이도현, 2023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남자 볼더링 첫 금메달 쾌거…모든 문제 완등, 체코와 프랑스 선수 제쳐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이도현(20)이 2023 IFSC 체코 프라하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볼더링에서 개인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이도현은 4일(한국시간) 새벽 2시30분 결승전에서 남자부 볼더링에서 모든 루트를 완등하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우승했다. 이도현은 모든 문제를 완등하였고 시도횟수에서(4T 4z 5 5) 압도적인 기록으로 체코 아담온드라 선수와 프랑스 메흐디 샬락 선수를 제쳤다.이도현은 지난해 인스부르크 볼더링 월드컵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금메달로 이도현 선수는 올해 올림픽 티켓이 걸려있는 스위스 베른 세계선수권과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메달 전망을 더욱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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