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8(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상금이 절반으로 줄었다' 재정난 LIV 골프 최종전 총상금 1천만 달러...위기 가시화
재정난이 상금 규모로 드러났다. LIV 골프 2026 시즌 최종전인 인디애나폴리스 대회의 개인전 총상금이 이전 대회의 절반으로 줄었다.19일(한국시간)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LIV 골프는 21일 개막하는 시즌 최종전의 총상금을 1천10만 달러, 우승 상금을 200만 달러로 게시했다. 이는 지난 11일 끝난 뉴욕 대회의 총상금 2천만 달러, 우승 상금 400만 달러에 비하면 절반 수준이다.배경에는 위기가 있다.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8월 마지막 주 예정됐던 팀 챔피언십 미시간 대회가 취소되면서 시즌 마지막 대회가 됐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후원이 끊겨 재정난을 겪는 LIV 골프는 최근
골프
'38분 만의 완파' 서승재-김원호 세계선수권 산뜻한 출발...4개 대회 부진 끊고 2연패 도전
2연패를 향한 첫걸음이 가벼웠다. 세계선수권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1회전을 무난히 통과했다.서승재-김원호 조는 18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32강전에서 세계 28위 노무라 다쿠미-시모노가미 유이치(일본) 조를 2-0(21-16 21-13)으로 단 38분 만에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 1게임을 한 번의 리드도 내주지 않고 가져온 두 선수는 2게임 4-4에서 내리 6점을 쓸어 담으며 경기를 매조졌다.각오가 남다르다. 지난해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디펜딩 챔피언인 이들은 한 시즌 11개의 우승으로 역대 단일 시즌 최다
일반
여자농구 신한은행, 드래프트 1순위로 가네다 지명...임연서 2순위·김리혜 3순위
인천 신한은행이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외국 국적 동포 가네다 마나(28·175㎝)를 지명했다.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드래프트에서 신한은행은 일본 W리그 샹송 V-매직과 도요타 안텔롭스를 거친 가네다를 택했다. 최윤아 감독은 일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즉시 전력감으로 손색없다고 판단했으며, 오래전부터 지켜본 선수라고 설명했다.가네다는 준비한 한국어로 신한은행에서 농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순위 부산 BNK는 고교 최대어로 꼽힌 수피아여고 가드 임연서(18·170㎝)를 지명했다. 3순위 아산 우리은행은 재일교포 3세 포워드 김리혜(24·176㎝), 4순위 부천 하나은행은 센
농구
K리그1 울산, 알아인 떠난 박용우 영입...3년 만의 복귀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32)가 K리그1 울산 HD로 복귀한다.울산 구단은 19일 박용우를 재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023년 여름 아랍에미리트 알아인으로 떠났던 그는 3년 만에 문수축구장으로 돌아온다.박용우는 K리그1(2022·2023년)과 K리그2(2021년·김천 상무), FA컵(현 코리아컵·2017년) 우승 경험을 갖췄다. 2022년에는 울산의 17년 만의 K리그 제패에 중심 역할을 했고, 알아인에서는 2022-2023시즌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기여했다. 국가대표팀에서는 2023 아시안컵과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 활약했다.중앙 수비수까지 소화하는 멀티 자원이어서 후반기 일정이 빡빡한 울산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박용우는 다시 울산 유니폼을 입게
국내축구
이규섭 DB 감독 "출전 시간 배분이 새 시즌 관건"
프로농구 원주 DB 이규섭(49) 감독이 새 시즌 테마로 출전 시간 관리를 꼽았다.초보 사령탑이지만 지도자 경험은 이미 충분히 쌓았고 해설위원으로 리그를 지켜본 시간도 길었다. 이제 남은 과제는 잘 지도하는 일뿐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변화의 배경은 제도에 있다. 2026-2027시즌부터 2·3쿼터에 외국인 선수 2명이 동시에 뛸 수 있게 되면서 리그 판도가 흔들릴 수 있게 됐다.이 감독은 19일 공동취재단 인터뷰에서 외국인 2명을 적절히 나눠 기용할 수 있다며 각자 장단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헨리 엘런슨이 폭발력에서 앞서고, 레이션 해먼즈는 이선 알바노가 없을 때 핸들링 등에서 도움이 된다는 평가다.조합 점검도 이어지고 있다.
농구
'SWC2026' 유럽 컵 진출 8명 공개
컴투스는 18일,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의 유럽 지역 예선을 마치고 지역 컵에 출전할 8명을 확정했다.SWC2026은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올해 10회차를 맞았다. 각 지역 예선에서 사전 선발된 16명이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겨뤄 지역 컵 출전자 8명을 가린다.8~9일(한국시각) 열린 유럽 지역 예선 승자조에서는 P4FFIX, PINKROID, OBABO, MALIGNANT가 먼저 진출권을 확보했다. 15일 패자조에서는 NEF, RAXXAZ, SAMBSEPP, REINCA가 남은 네 장의 티켓을 가져가며 유럽 컵 라인업을 완성했다.지난해 유럽 컵 우승자 RAXXAZ와 준우
E스포츠·게임
펄어비스, 붉은사막 '지금까지의 업데이트' 인포그래픽 공개
펄어비스는 18일, 공식 홈페이지에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의 출시 이후 업데이트 내역을 담은 '지금까지의 업데이트'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붉은사막은 3월 20일(한국시간) 글로벌 출시 이후 총 17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 기간 ▲신규 콘텐츠·기능 20개 이상 ▲신규 반려동물·탑승물 120개 이상 ▲신규 의상·장비·아이템 70개 이상을 추가했다.전투 분야에서는 보스 재대결과 재봉쇄 기능을 추가해 기존 전투를 다시 플레이할 수 있게 했다. 난이도 설정도 새로 마련했다. 늑대와 곰 등 신규 탑승물을 추가했으며, 반려동물로 키운 뒤 직접 탑승할 수 있는 특수 탑승물 '와이번'도 새로 넣었다. 보스 장비를 포함한 클
E스포츠·게임
오타니 6년 연속 30홈런 달성...다저스 콜로라도에 7-6 승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6시즌 연속 30홈런을 달성했다.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7-6으로 이겼다. 오타니는 1-1이던 3회초 상대 선발 라이언 펠트너에게 비거리 136m 2점 홈런을 뽑아냈다.밀워키 브루어스와의 4연전에서 10득점에 그쳤던 다저스 타선도 살아났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3루타와 2루타를, 토미 현수 에드먼이 2루타 2개를 기록했다. 4회초에는 에드먼과 카일 터커, 에르난데스의 연속 2루타와 프레디 프리먼의 희생플라이로 5-3을 만들었다.선발 에릭 라워는 5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시즌 8승째를 올렸다. KBO리그 KIA 타이거즈에서 라
해외야구
'박지현 무득점' LA 스파크스, 코네티컷에 77-85 패
LA 스파크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TD 가든에서 열린 WNBA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코네티컷 선에 77-85로 패해 5연패를 당했다. 코네티컷은 이미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팀이다.박지현은 12분을 뛰며 야투 1개를 시도했으나 넣지 못했고 리바운드 3개, 가로채기 1개, 턴오버 1개를 기록했다.12승 23패가 된 LA는 12위에 자리했으며, 상위 8개 팀이 나서는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8위 댈러스 윙(20승 16패)과 7.5경기 차다.
농구
인하대·성균관대,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결승 진출…인하대는 한양대에 풀세트 역전승
인하대와 성균관대가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나란히 결승 진출했다.지난 7월 고성대회 우승팀 인하대는 19일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남대부 준결승에서 한양대를 세트스코어 3-2(21-25, 25-20, 25-17, 17-25, 16-14)로 꺾었다. 지난 고성대회에 이어 다시 결승 무대에 오른 인하대는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성균관대도 중부대를 3-0(25-22, 25-23, 25-2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 인하대와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이날 인하대와 한양대 1세트는 한양대가 먼저 가져갔다. 양 팀은 초반부터 치열한 시소게임을 펼쳤지만, 세트 중반 한양대의 블로킹이 살아나며 인하대의 공격을 압박했다. 인하대는 박건우를
배구
한국 여자 축구대표 페어, 네덜란드 1부 페예노르트 입단
FIFA 월드컵 최연소 출전 기록을 가진 케이시 유진 페어(19)가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 입단한다.네덜란드 여자 축구 1부 리그 페예노르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에인절 시티 FC에서 페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9년 여름까지 3년이다.페어는 구단을 통해 페예노르트에서 경력을 이어가게 돼 자랑스럽다며, 피지컬이 강하고 많이 움직이며 골 넣는 것을 좋아하는 선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2007년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2023년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서 16세 26일로 대회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다. 남녀 월드컵을 통틀어 세계 최연소 기록이다.2024년 에인절 시티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지난
국내축구
'판도 바꿨다' KIA, 투타 재정비로 급상승...3위 LG를 1경기 차 추격
역대 첫 폭염 중단이 순위 싸움을 흔들고 있다. 이른바 '폭염 방학' 기간 체력과 기량을 효과적으로 재정비한 구단들이 막판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그 중심에 KIA 타이거즈가 있다.성적이 이를 보여준다. KIA는 폭염 중단 후 최근 7경기에서 5승 2패, 승률 0.714를 기록했다. SSG와 이 기간 승률 공동 1위를 달리며 4위로 올라섰고, 3위 LG와 격차를 한 경기까지 줄였다. 37경기를 남긴 KIA로서는 3위 이상도 노릴 만하다.급상승세는 긴 휴식과 맞물려 있다. KBO는 5∼9일 리그를 중단했지만, KIA는 폭염으로 앞선 경기들까지 취소되며 무려 열흘을 쉬었다. 이 휴식은 후반기 휘청이던 투수들에게 특히 도움이 됐다.대표적인 사례가 마
국내야구
프로농구 삼성, 새 수석코치로 진경석 전 DB 수석코치 선임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19일 진경석 전 원주 DB 수석코치를 새 수석코치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진경석 수석코치는 2002년 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코리아텐더에 입단해 부산 KTF와 창원 LG를 거쳤고 2013년 동부(현 DB)에서 은퇴했다.같은 해 안양고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2015년 여자프로농구 청주 KB 코치, 2021년부터 수석코치를 지냈으며 지난 시즌에는 DB 수석코치로 일했다.구단은 그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지도력으로 김상식 감독을 보좌해 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농구
'최정 없이 끝냈다' 김은지 막판 6연승...숙녀팀 지지옥션배 2년 연속 우승
한 선수의 연승이 우승을 완성했다. 숙녀팀이 지지옥션배에서 김은지 9단의 막판 활약에 힘입어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김은지는 18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0기 지지옥션배 신사·숙녀·신예 연승대항전 28국에서 신사팀 마지막 주자 박영훈 9단에게 242수 만에 흑 반집승을 거뒀다. 이로써 김은지가 6연승을 거둔 숙녀팀은 마지막 주자 최정 9단의 등판 없이 우승을 확정했다.연승의 무게가 남달랐다. 9번째 주자로 나선 김은지는 한주영 4단을 시작으로 목진석 9단, 김승구 4단, 박진솔 9단, 김승진 8단에 이어 박영훈까지 차례로 꺾었다. 그는 신예팀 합류로 우승이 더 어려웠다며, 앞선 선수들이 잘해줬고 뒤에
일반
최근 10경기 6홈런...물오른 김도영의 방망이, 36호포로 홈런왕 질주
멈추지 않는 방망이가 홈런왕에 성큼 다가섰다. KIA 타이거즈 간판 김도영이 생애 첫 홈런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김도영은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3번 3루수로 나선 그는 3-2로 앞선 7회 2사 후 한화 이상규의 134㎞ 커터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지난 15일 두산전 이후 두 경기 만의 시즌 36호다.기세가 무섭다. 최근 10경기에서 6홈런을 몰아친 그는 MVP를 받았던 2024년의 개인 최다 38홈런에 2개 차로 다가섰다. 반면 2위 오스틴 딘(LG)은 이날 kt의 집중 견제 속에 볼넷 3개만 골라 홈런을 추가하지 못했다.팀도 웃었다. 김도영의 홈런에
국내야구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많이 본 뉴스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롯데가 최지만을 잡는다고?'…패싱 순간 KT·NC가 노린다, MLB 67홈런 거포 1라운드 후보
국내야구
'대학배구 최강' 인하대, 한양대 꺾고 6강리그 '퍼펙트 1위'… 성균관대 막차 4강행
배구
'이래도 김도영 타령?' 이강철 KT 감독, 힐리어드 공개 '저평가' 논란…123경기 114타점 36홈런, 오스틴 첫해보다 압도적
국내야구
"누가 미야지 고집했나?" 삼성 팬들, 사토시 호투에 삼성 코치진 '성토'..."미야지 미련 때문에 불펜 운용 꼬였다" 비판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특별 기고] 다시 출발선에 서는 한국 마라톤
일반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겨울 해외 골프 예약 서둘러야"...해골투어, 지역별 추천 코스 공개
골프
'6이닝 무실점 호투' 류현진, 불펜 난조에 10승 기회 놓쳤다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