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은사막은 3월 20일(한국시간) 글로벌 출시 이후 총 17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 기간 ▲신규 콘텐츠·기능 20개 이상 ▲신규 반려동물·탑승물 120개 이상 ▲신규 의상·장비·아이템 70개 이상을 추가했다.
전투 분야에서는 보스 재대결과 재봉쇄 기능을 추가해 기존 전투를 다시 플레이할 수 있게 했다. 난이도 설정도 새로 마련했다. 늑대와 곰 등 신규 탑승물을 추가했으며, 반려동물로 키운 뒤 직접 탑승할 수 있는 특수 탑승물 '와이번'도 새로 넣었다. 보스 장비를 포함한 클리프, 웅카, 데미안의 신규 장비를 추가했다. 염색 가능한 장비도 늘렸다.
조작 커스터마이징, UI(유저 인터페이스) 개선, 원경 렌더링 품질 향상 등 편의성과 그래픽 개선도 이어갔다. 플랫폼 간 동일한 캐릭터로 이어가는 '크로스 세이브' 기능도 추가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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