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P의 거짓' 전 세계 누적 판매 300만 장 돌파
네오위즈는 20일, 자사 액션 RPG(역할 수행 게임) 'P의 거짓'의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이 3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치는 본편 'P의 거짓'과 확장 콘텐츠 'P의 거짓: 서곡'의 합산 판매량으로,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등 디지털 및 콘솔 패키지 판매 데이터를 모두 포함한 결과다. 'P의 거짓'은 엑스박스 게임패스를 통해 출시 당일부터 구독 형태로 제공했음에도 300만 장의 직접 판매를 기록했다.2023년 9월에 글로벌 동시 출시된 'P의 거짓'은 이탈리아 고전 피노키오를 재해석한 어두운 세계관과 전투 시스템을 앞세워 한 달 만에 누적 100만 장을 판매했고, 출시 5개월 만에 700만 명의 누적 이용자를 확보했다. 전체 판매
E스포츠·게임
상반기 경정 최강자는 김완석! KBOAT 경정 왕중왕전 우승
2025 상반기 경정 최강자는 김완석이다. 지난 19일 미사경정장에서 열린 2025 KBOAT 경정 왕중왕전 결승전에서 완벽한 인빠지기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8∼19일 양일간 미사경정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올해 1회차부터 지난 23회차까지 평균 득점 상위자 12명이 출전하여 자웅을 가렸다. 연말 그랑프리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 큰 대회인 만큼 간판선수들의 명승부를 기대하는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첫 번째 예선전이 열렸다. 애초 어선규가 1위 후보로 기대를 모았지만, 0.28초의 늦은 출발로 흐름을 주도하지 못했고, 선회도 깔끔하지 못했다. 그때 어선규가 밀려난 틈을 노린 김완석이 역습에 성공하
일반
NC, 김휘집 결승포·신민혁 7이닝 무실점으로 LG에 3-0 승리
NC 다이노스가 김휘집의 결승 솔로홈런과 선발 신민혁의 7이닝 무실점 역투를 바탕으로 LG 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NC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의 원정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31승 4무 34패를 기록한 NC는 8위를 그대로 유지했다.LG는 41승 2무 29패로 2위 자리에 변동이 없었다.NC는 0-0 팽팽한 경기를 이어가던 5회 김휘집이 균형을 깨뜨렸다. LG 선발 최채흥의 시속 122.6km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결승 솔로홈런을 작성한 것이다.이후 NC는 7회 김형준, 김주원, 오영수가 모두 볼넷으로 출루해 만든 2사 만루 기회에서 박민우가 2타점 우전 적시
국내야구
KIA 올러 '개인 최다 10K' 6이닝 무실점...kt 꺾고 5연승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상위권 경쟁에 본격 합류할 기세다.KIA는 1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wiz와의 경기에서 선발 애덤 올러의 역투와 최형우, 패트릭 위즈덤의 홈런을 앞세워 5-0 완승을 거뒀다.이로써 5연승을 기록한 KIA는 단독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KIA는 2회말 선두타자 최형우가 우측으로 솔로홈런을 날려 1-0으로 앞서기 시작했다.4회에는 위즈덤의 좌중간 2루타에 이어 오선우가 우중간으로 적시타를 연결하며 2-0으로 격차를 벌렸다.6회에 추가 득점을 올린 KIA는 7회말 위즈덤이 좌중간 펜스를 넘나드는 대형 2점 홈런을 터뜨려 5-0으로 완전히 달아나며 승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62] 필드하키에서 왜 ‘스트라이킹 서클’이라 말할까
필드하키에서 ‘스트라이킹 서클(striking circle)’은 슈팅 허용 구역을 의미한다. 양쪽 골대 주위에 둥근 반원으로 된 지역이다. 정확하게는 54.86m의 백라인 중앙으로부터 경기장 안쪽으로 16야드(14.63m)의 반원으로 돼 있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striking circle’은 때린다는 의미인 ‘striking’와 지역이라는 뜻인 ‘circlr’의 합성어이다. 19세기 후반 영국에서 하키가 만들어질 때, ‘근대하키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웨스트 매코트는 일명 ‘D서클’인 스트라이킹 서클을 제정했다. ‘D 서클’은 반원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우리나라 언론은 1970년대부터 필드하키에서 ‘스트라이킹 서클’이라는 말을 사용했
일반
'고우석은 트레이드 당시부터 의도된 희생양!'...마이애미는 아라에즈-고우석 트레이드로 약 200억 원 앉아서 날려
고우석 방출로 가장 금전적인 손해를 본 쪽은 마이애미 말린스다.마이애미는 지난해 5월 루이스 아라에즈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트레이드하면서 그의 2024 시즌 계약 잔액을 책임졌다. 849만 1398달러였다. 아라에즈의 2024 연봉은 1,060만 달러였다. 보통 트레이드를 하면 선수를 받은 팀이 계약을 안게 돼 있으나 아라에즈의 경우 샌디에이고는 당시 시즌 리그 최저 연봉 중 59만 2,796달러만 아라에즈에 지급했다. 고우석의 경우 마이애미는 2024년 139만 2,000 달러를 지출했다. 올해 225만 달러와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합하면 총 414만2,000달러다. 즉, 마이애미는 아라에즈를 트레이드하기 위해 약 200억 원을 쓴 셈이다. 마이애미가
해외야구
송세라, 아시아선수권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세계랭킹 1위 실력 입증
한국 펜싱 여자 에페의 간판 송세라(부산광역시청)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을 차지했다.송세라는 1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정상에 올랐다.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이자 여자 에페 개인 세계랭킹 1위인 송세라는 아시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2023년 은메달, 작년 동메달을 획득했지만, 올해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그는 작년 11월 캐나다 밴쿠버 월드컵 개인전 우승, 올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월드컵 은메달, 3월 헝가리 부다페스트 그랑프리 동메달, 지난달 중국 우시 월드컵 준우승에 이어 이번 시즌 상승 곡선을 그어왔다.32강전에서 비비마르얌 사파로바(우
일반
만루 기회만 오면 박병호의 DNA가 꿈틀...통산 11번째 그랜드슬램 폭발
삼성 라이온즈의 거포 박병호가 개인 통산 11번째 그랜드슬램을 작성하며 팀의 대량득점을 이끌었다.박병호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 1회 첫 타석에서 강력한 만루홈런을 날렸다.삼성은 1회말 2사 후 두산 선발 잭 로그를 상대로 득점 기회를 잡았다. 구자욱과 르윈 디아즈가 연속 안타를 친 후 이재현이 몸맞는공으로 출루해 만루 상황을 만들었다.뒤이어 나선 전병우가 밀어내기 볼넷을 선택해 선취점을 뽑아냈다.2사 만루 상황이 지속된 가운데 타석에 들어선 박병호는 0볼-2스트라이크 불리한 카운트에서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다.로그의 3번째 공인 바깥쪽으로 휘어나가는 스위퍼를
국내야구
옥태훈, KPGA선수권 1라운드 '8언더파' 단독 선두...2위와 2타 차
옥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첫날을 마쳤다.옥태훈은 19일 경남 양산 에이원CC(파71·7천142야드)에서 열린 제68회 KPGA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 첫날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기록해 8언더파 63타를 쳤다.2위 김영수와 2타 차로 앞선 옥태훈은 KPGA 투어 첫 우승을 향해 좋은 출발을 보였다.2018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옥태훈은 2022년 국내에서 개최된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코리아에서 우승한 경력을 갖고 있다. KPGA 투어에서는 2021년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이달 들어서는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 4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공동
골프
롯데 나균안 "1년 만의 선발승...6이닝 무실점
롯데 자이언츠가 연속으로 선두 한화 이글스의 발목을 붙잡는 데 성공했다.롯데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선발 나균안의 역투를 바탕으로 한화의 맹추격을 4-3으로 막아냈다.주중 3연전에서 첫 경기 패배 후 2연승을 기록한 3위 롯데는 1위 한화와의 격차를 2.5게임으로 좁혔다.롯데는 1회말 중견수 앞 안타로 출루한 고승민이 도루로 2루까지 진루한 뒤 전준우의 우중간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아냈다.2회에는 한태양이 좌월 2루타로 출루한 후 전민재의 좌전안타로 홈에 들어와 2-0으로 리드를 넓혔다.불안한 점수 차이를 지키던 7회에는 선두타자 전민재가 좌전안타로 출루한 후 희생번트에 이어 고
국내야구
이정후 부진? '정상 범위 내의 흔한 슬럼프'...출루 능력 회복이 관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최근 슬럼프에 빠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번 부진이 선수 생활에 치명적인 수준은 아니며, 정사. 범위 내의 흔한 슬럼프로 보고 있다.이정후는 최근 5경기에서 타율 0.200 수준에 머물며 시즌 초반의 날카로움을 잃은 모습이다. 6월 들어 월간 타율은 0.192까지 떨어졌고, 타순 또한 시즌 처음으로 6번까지 내려갔다. 그러나 이는 위기라기보다는 변화의 시기다.메이저리그 초년생이 겪는 초기 적응기에서 슬럼프는 흔한 현상이다. 오히려 지금까지 보여준 인상적인 활약은 이정후의 잠재력을 입증하기에 충분하다. 시즌 초반, 그는 3할대 타율과 안정된 수비, 정확한 주루로 팀에 활력
해외야구
'독학 골퍼' 신광철, 챔피언스투어 2승..."하루 17시간 연습의 결실"
교습 없이 혼자 골프를 익힌 신광철(54)이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에서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신광철은 19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 전주·익산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3(총상금 1억5천만원)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해 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정상에 올랐다.지난달 29일 참마루건설 시니어 오픈에서 KPGA 챔피언스투어 첫 우승을 차지한 지 불과 20일 만의 두 번째 우승이다.신광철은 군 복무를 마치고 제주도 골프 연습장 직원으로 일하면서 프로와 연습생들의 스윙을 어깨너머로 관찰하며 독학으로 골프를 익혀 31세에 KPGA 프로가 된 특별한 이력을 갖고 있다.그는 "프로 선수가 되겠다는
골프
LG 염경엽 감독 "선발·중간·수비·방망이 네 박자 다 안 맞지만...선수들은 열심히 한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팀의 전반적인 부진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염경엽 감독은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요즘 선발, 중간, 수비, 방망이 네 박자가 다 안 된다"며 답답함을 표현했다.그는 "이 네 박자가 다 맞지 않는다"면서도 "야구는 이런 때가 있으면 또 좋을 때가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 팀은 그런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현 상황을 진단했다.LG는 지난 주말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2연전에서 1무 1패를 기록하며 1위 자리를 한화에게 내줬고, 하위권 팀인 NC와의 17, 18일 경기에서도 1승 1패로 반타작에 머물렀다.염 감독은 "그래도 중요한 건 선수들이 너무 열심히 한다는 점"이라며 "연습도
국내야구
복수 지자체, NC 다이노스에 연고지 이전 러브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에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연고지 이전을 제안하고 나섰다.NC 구단 관계자는 19일 "여러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것이 맞다"며 "이 중 일부는 우리가 창원시에 제시한 21가지 조건보다 더 좋은 조건을 내놨다"고 확인했다.NC 측은 "현재 창원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며, 21개 조건에 대해 이달 말까지 답변을 요청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NC는 5월 말 연고지인 경남 창원시에 21개 항목의 요구사항을 전달했다.21개 조건의 핵심 내용을 살펴보면 구단이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그라운드 관리를 제외한 전반적인 시설 개보수와 관리 업무를 창원시와 창원시설공단이 전담해달라는 것이 포함됐다.여기에 외
국내야구
클럽 월드컵 연이은 낙뢰로 경기 중단 속출...2026 월드컵도 우려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악천후로 경기 중단 사례가 연이어 나오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낙뢰 변수'가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1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H조 1차전 파추카(멕시코)와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의 경기는 뇌우가 도시를 강타하면서 97분 동안 중단됐다.잘츠부르크가 1-0으로 앞선 후반 9분 경기가 중단되면서 선수뿐 아니라 관중들도 모두 실내로 대피해야 했다.폭우로 장내 가시거리가 극도로 좁아졌고, 번개가 치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됐다.FIFA는 경기 중단 사실을 발표하며 "정해진 안전 규정을 준수하며, 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경기를 재개
해외축구
2791
2792
2793
2794
2795
2796
2797
2798
2799
280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수비가 이 정도였나?' 이정후, SF 자이언츠 최악의 수비수로 지목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