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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첫 훈련서 트리플 악셀 깜짝 시도...실전 투입은 "글쎄"
생애 첫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한국 여자 피겨의 에이스 이해인(고려대)이 밀라노 현지 첫 훈련에서 트리플 악셀(공중 3회전반)을 시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해인은 5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동료 신지아(세화여고)와 함께 공식 연습에 임했다. 프리스케이팅 곡인 조르주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에 맞춰 스핀과 스텝 시퀀스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점검했으며, 부상 방지를 위해 점프 요소는 의도적으로 빼고 진행했다.주목할 만한 장면은 음악 종료 이후 추가 훈련 도중 펼쳐졌다. 이해인이 돌연 트리플 악셀을 시도한 것이다. 이번 시즌 쇼트와 프리 구성에 트리플 악셀이 포함돼 있지 않아 더욱 의외의 선택이었다. 트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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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왕싱하오 꺾고 농심배 20연승...한국 6연패 1승 남겨
한국 바둑의 에이스 신진서 9단이 농심배 20연승을 달리며 6년 연속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신진서는 5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13국에서 중국의 마지막 주자 왕싱하오 9단을 174수 만에 백 불계승으로 제압했다.시종 팽팽한 승부였으나 왕싱하오의 우상귀 침투에 신진서가 의표를 찌르면서 형세가 급격히 기울었다. 왕싱하오가 백대마 공격으로 수습을 시도했지만 신진서의 중앙 묘수 연타에 격차가 더 벌어졌다. 지난해 12월 기선전 패배를 설욕하며 상대 전적도 5승 2패로 앞서게 됐다.농심배 통산 20승 2패의 경이적 기록을 이어가는 신진서는 이창호 9단의 종전 최다 연승(14연승)을 훌쩍 뛰어넘어 매
일반
평창 15위→베이징 5위, 차준환 '세 번째 올림픽'서 시상대 오를까...밀라노 첫 실전 훈련
한국 남자 피겨의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세 번째 올림픽 무대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를 앞두고 현지 빙판에서 첫 실전 연습을 소화했다.차준환은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공식 훈련에 나서 쇼트프로그램 곡 '당신의 검은 눈동자에 내리는 비'(Rain, In Your Black Eyes)에 맞춰 빙판 위를 누볐다. 해당 곡은 대회 개최국 이탈리아 출신 작곡가 에치오 보소의 작품이라 더욱 주목을 끈다. 전날 장거리 비행을 마치고 12시간이 채 되지 않은 피로 속에서도 링크 규격과 빙질을 꼼꼼히 점검하며 현지 적응에 집중했다.2018 평창 대회(15위)에서 올림픽 데뷔전을 치른 뒤 2022 베이징 대회에서
일반
한국 선수단 ,동계올림픽 개회식 92개국 중 22번째 입장...기수 차준환·박지우
대한민국 선수단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92개국 중 22번째로 입장한다. 5일(한국시간)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입장 순서에 따르면 한국은 7일 오전 4시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콜롬비아와 크로아티아 사이에 배치됐다.입장 순서는 개최국 이탈리아어 알파벳 기준으로 정해졌으며, 한국은 이탈리아어 표기 'Corea'가 기준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스가 전통에 따라 첫 번째, 개최국 이탈리아가 92번째 마지막으로 입장한다.이번 대회는 경기장이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선수 퍼레이드도 분산 진행된다. 한국은 밀라노 클러스터에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서울특별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강원도
일반
데이비스컵 테니스 1라운드 한국-아르헨티나 7∼8일 부산서 격돌…패하면 월드그룹 강등
남자 테니스 국가 대항전 데이비스컵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퀄리파이어 1라운드가 7일부터 이틀간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다. 4단식 1복식으로 치러지며, 승자는 2회전에서 네덜란드-인도전 승자와 맞붙는다. 1라운드 패배 시 월드그룹 1로 강등된다.정종삼 감독의 한국 대표팀은 권순우(343위), 신산희(352위), 정현(392위), 남지성(복식 164위), 박의성(복식 224위)으로 구성됐다. 아르헨티나는 단식 100위 내 선수 8명을 보유하고 있으나 ATP 투어 아르헨티나오픈 일정과 겹쳐 주전급이 빠졌다. 티란테(95위), 트룬젤리티(134위), 피코비치(172위), 고메스(197위), 안드레오치(복식 32위)가 출전한다. 데이비스컵 국가 순위는 아르헨티나 10위
일반
댈러스 '역대 최악 트레이드' 오명 데이비스, 1년 만에 또 이적...워싱턴行
앤서니 데이비스(32)가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워싱턴 위저즈로 이적한다. AP통신은 5일(한국시간) 양 팀이 선수 8명과 드래프트 지명권이 오가는 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워싱턴은 데이비스와 함께 제이든 하디, 디앤젤로 러셀, 단테 엑섬을 영입한다. 댈러스는 크리스 미들턴, AJ 존슨, 말라카이 브래점, 마빈 베글리 3세와 1라운드 지명권 2장, 2라운드 지명권 3장을 확보한다.지난해 2월 루카 돈치치와의 맞트레이드로 LA 레이커스에서 댈러스로 옮긴 데이비스는 불과 1년 만에 다시 팀을 바꾸게 됐다. 데이비스를 받고 돈치치를 내준 댈러스의 결정은 구단 역대 최악의 트레이드로 남았으며, 지난해 11월 니코 해리슨 단장이 경질
농구
바둑 랭킹 발표, 신진서 74개월 연속 1위…김은지 3개월 연속 여자 정상 굳건
김은지 9단이 여자 바둑랭킹 정상을 3개월째 지켰다. 한국기원이 5일 발표한 2월 랭킹에서 김은지는 1월 6승 3패로 15점을 추가해 9,586점을 기록했다. 남녀 전체 순위도 4계단 오른 18위로 자신의 최고 기록을 다시 갈아치웠다.여자 2위 최정 9단은 지난달 5전 전승으로 5계단 뛴 전체 28위(9,507점)를 기록하며 격차를 좁혔다. 전체 1위 신진서 9단은 1월 3승 1패로 1만388점을 유지하며 74개월 연속 정상을 달렸다. 박정환 9단이 2위, LG배 우승자 신민준 9단이 한 계단 오른 3위에 올랐다. KB국민은행 바둑리그 9연승을 기록 중인 강유택 9단은 9년 만에 20위권에 재진입해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반
SK 워니 4라운드 MVP 수상…통산 4번째, 트리플더블로 팀 4위 견인
서울 SK의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가 프로농구 정규리그 라운드 MVP를 통산 네 번째로 수상했다.KBL은 5일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4라운드 MVP 투표에서 워니가 89표 중 42표를 얻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워니는 4라운드 9경기 전 경기에 출전해 평균 24.1점, 10.8리바운드, 4.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난달 24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전에서는 27점-10리바운드-11어시스트로 시즌 3번째이자 통산 8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워니의 활약으로 SK는 4라운드 7승 2패를 거두며 5위에서 4위로 상승했다.워니는 MVP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을 수여받으며, KBL은 워니가 직접 디자인한 유니폼 등 기념 굿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농구
'어우OK!' 대어급 트레이드? 아무리 해봐라...OKC, 40승 선착
제임스 하든이 유니폼을 갈아입고 앤서니 데이비스가 텍사스를 떠나 워싱턴으로 향하는 등 NBA 트레이드 시장이 유례없는 광풍에 휩싸였지만, 코트 위의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어차피 우승은 오클라호마시티'라는 이른바 ‘어우OK’의 기세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님을 성적으로 증명했다.오클라호마시티 썬더(OKC)가 리그에서 가장 먼저 40승 고지에 선착하며 독주 체제를 공고히 했다.OKC는 4일(한국시간) 열린 올랜도 매직과의 홈 경기에서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128-92, 36점 차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 40승 11패를 기록한 OKC는 서부 컨퍼런스 2위 그룹과의 격차를 더 벌린 것은 물론, 리그 전체 승률 1위 자리를 굳건
농구
'이정현 30점 원맨쇼' 소노, KCC 95-89 격파...허웅 4쿼터 2점
고양 소노가 국가대표 이정현의 활약에 힘입어 부산 KCC를 95-89로 꺾었다. 4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이정현은 양 팀 최다 30점에 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승리를 견인했다.이날 발표된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예선 대표팀 명단에 이정현은 포함됐지만 허웅과 허훈은 제외됐다. 직전 경기에서 51점 대기록을 세운 허웅은 전반에만 16점을 쏟아냈으나 승부처인 4쿼터에는 단 2점에 그쳤다. 허훈은 3쿼터 막판 파울 트러블에 걸린 뒤 4쿼터 7분여에 퇴장당하며 팀에 힘을 보태지 못했다.KCC는 3쿼터 초반 허훈의 연속 득점으로 63-62 역전에 성공해 한때 11점 차까지 벌렸다. 그러나 허웅의 득점이 끊기
농구
여자농구 삼성생명, 선두 하나은행 20점 차 대파…4강 경쟁 가열
용인 삼성생명이 선두 부천 하나은행을 꺾으며 4강 플레이오프 경쟁에 불을 지폈다. 삼성생명은 4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하나은행을 74-54로 대파했다.최근 5경기 4승 1패 흐름을 이어간 삼성생명은 부산 BNK와 공동 4위(10승 11패)로 반 계단 올라섰다. 시즌 초반 하나은행에 3연패 후 2연승을 거두며 자신감도 높였다. 반면 하나은행(15승 6패)은 2위 청주 KB(14승 7패)와 격차가 1승으로 좁혀져 선두 자리가 위태로워졌다.삼성생명은 경기 시작 7분간 하나은행 득점을 '0'으로 틀어막으며 11-0으로 앞서나간 뒤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이해란이 양 팀 최다 22점에 8리바운드로 승리를
농구
신진서, 3연승 이야마 187수 만에 제압…농심배 6연패 세계바둑최강전 2승 앞으로
한국 바둑 에이스 신진서 9단이 농심배 세계바둑최강전 6연패를 향한 신호탄을 쐈다. 신진서는 4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12국에서 3연승 중이던 일본 이야마 유타 9단을 187수 만에 불계승으로 제압했다.한국의 마지막 주자로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한 신진서는 농심배 19연승을 이어가며 5일 중국 왕싱하오 9단과 맞붙는다. 현재 한중일 생존자는 신진서, 왕싱하오, 일본 이치리키 료 9단 3명뿐이다. 신진서가 두 선수를 연파하면 한국은 대회 6연패를 달성한다.신진서는 왕싱하오에게 4승 2패로 앞서지만, 지난해 12월 기선전 8강에서 패한 만큼 설욕전에 나선다.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3회 농심백산수배 세계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86] 북한 배구에서 왜 '디그'를 '건져올리기'라고 말할까
외래어 ‘디그’는 영어 ‘dig’를 발음대로 옮긴 말이다. 원래 ‘땅을 파다’, ‘깊이 박힌 걸 후벼 꺼내다’라는 뜻이다. 배구에선 상대의 강타가 바닥에 꽂히기 직전, 낮고 급박한 자세로 공을 끌어올려 살리는 수비를 말한다. dig는 고대 영어 ‘dician’ 또는 ‘dic’가 어원이다. 중세 영어 ‘Diggen’을 거쳐 현대 영어로 변환됐다. 인터넷 메리엄 웹스터 사전에 따르면 13세기 동사형으로 쓰이기 시작했으며, 1797년 명사형으로 ‘땅 파는 사람’ , ‘땅 파는 도구’ 등의 의미를 갖게 됐다. 미국 야구 초창기 시절부터 디그라는 말을 썼다. 폴 딕슨의 ‘딕슨 야구사전’에 의하면 디그는 1901년 배트로 맞은 볼을 잡는 것을 말한다. 특히
배구
백지선 HL 안양 감독, 심판 항의 징계…아시아리그 잔여 시즌 출장 정지
한국 유일 남자 아이스하키 실업팀 HL 안양의 백지선(58) 감독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잔여 시즌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HL 안양 구단은 4일 아시아리그 사무국이 전날 이 같은 징계를 확정했다고 밝혔다.백 감독은 지난해 12월 14일 닛코 아이스벅스와의 홈경기 종료 후 심판에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언행을 한 것으로 판단됐다. 이에 따라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종료까지 경기·훈련 등 리그 관련 모든 활동이 금지된다. 구단은 징계 확정 전인 지난달부터 백 감독을 활동에서 배제해왔다.HL 안양은 승점 69(23승 9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으며 정규리그 4경기가 남았다. NHL 스탠리컵 우승 경력의 백 감독은 2018 평창 동계
일반
남자농구 대표팀 신인 3명 깜짝 발탁…51점 대기록 허웅은 제외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에 올 시즌 데뷔한 신인 3명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은 4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예선 대만·일본 원정 2연전 대표팀 12명을 발표했다. 라트비아 출신으로 한국 농구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마줄스 감독이 꾸린 첫 명단이다.신인으로는 에디 다니엘(SK), 문유현(안양 정관장), 강지훈(고양 소노)이 선발됐다. 문유현과 강지훈은 2025년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와 4순위 지명자로 소속팀 주축으로 활약 중이다. 18세 혼혈 선수 다니엘은 영국인 아버지를 둔 연고 지명 선수다. 강지훈과 다니엘은 성인 대표팀 첫 발탁이다. 젊은 선수 대거 합류로 평균 나이가 26.8세에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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