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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이기면 4강서 격돌" 신네르·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진출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와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남자 단식 3회전에 나란히 올랐다.22일 멜버른에서 열린 2회전에서 신네르는 더크워스(88위·호주)를 1시간 49분 만에 3-0(6-1 6-4 6-2)으로 완파했다. 2024·2025년 연속 우승한 신네르는 3년 연속 정상에 도전 중이다. 3회전 상대는 스피지리(85위·미국)다.조코비치는 마에스트렐리(141위·이탈리아)를 3-0(6-3 6-2 6-2)으로 꺾고 메이저 단식 본선 통산 399승을 달성했다. 남녀 최다 기록이며, 3회전에서 이기면 사상 최초 400승 고지에 오른다. 1회전 승리로 호주오픈 100승을 채운 그는 3회전까지 이기면 페더러의 호주오픈 최다승(102승)과 동률이 된다. 메이저
일반
한국 남자 핸드볼, 아시아선수권 결선리그서 일본과 무승부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결선리그 첫 경기에서 일본과 비겼다.조영신 감독(상무)이 이끄는 한국은 22일(한국시간)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 결선리그 1조 1차전에서 일본에 23-23 무승부를 기록했다.전반을 11-10으로 앞선 한국은 김진영(인천도시공사)이 혼자 8골을 몰아쳤고, 박세웅(SK)이 5골을 보탰으나 승점 1에 그쳤다.한국은 결선리그 1조에서 일본, 이라크, 쿠웨이트와 순차적으로 맞붙는다.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 2027 세계선수권 출전권이 주어지며, 한국은 최근 두 대회 연속 5위에 머물렀다. 23일 이라크와 2차전을 치른다.
일반
'11경기 9패 침체 탈출' NBA 뉴욕, 브루클린 54점 차 대파...구단 역대 최다 점수 차 승리
뉴욕 닉스가 브루클린 네츠를 54점 차로 꺾으며 구단 역대 최다 점수 차 승리 기록을 새로 썼다.닉스는 22일(한국시간) 매디슨 스퀘어 가든 홈 경기에서 네츠를 120-66으로 대파했다. 최근 11경기에서 9패를 당하며 시즌 최악의 침체기를 겪던 닉스는 이날 승리로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26승 18패로 동부 3위를 지켰고, 3연패에 빠진 네츠(12승 30패)는 동부 13위에 머물렀다.이틀 전 댈러스전에서 전반 30점 차까지 뒤지며 홈팬 야유를 받았던 닉스는 이날 완전히 달랐다. 야투 성공률 57.5%를 기록하며 네츠(29%)를 압도했고, 리바운드에서도 56-27로 앞섰다.88-56으로 4쿼터에 진입한 뒤 벤치 멤버들이 오히려 더 맹렬하게 공격해 연속 16점
농구
박철우, 친정팀 삼성화재와 첫 대결…"특별한 감정 없어, 겸손하게 준비"
1월 22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 우리카드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감독대행이 인터뷰에 나섰다. 이날 경기는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친정팀 삼성화재와 처음으로 맞붙는 자리다. 과거 홈구장이었던 대전에서 경기를 치르는 심경에 대해 박 감독대행은 "특별한 감정은 없고, 선수들과 잘 해서 경기를 이겨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담담하게 답했다. 장인인 신치용 전 감독의 조언에 대해서는 "별 이야기 안 하셨다. 겸손하게 준비하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침체기가 길어지고 있는 김지한에 대해서는 "자신 있게 하라고 했다"며 "부진의 원인이 그 선수의 탓만은 아니다. 계속 뛰면 득점을 많이 하는 선
배구
남자 농구 대표팀 코치에 김성철 선임...마줄스 감독과 2027년까지 호흡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 코치로 김성철(49) 전 원주 DB 코치가 선임됐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22일 결산이사회를 열고 김 코치 선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달 11일까지 공개채용을 진행해 3명의 지원자 중 김 코치를 최종 선발했다.김 코치는 2013년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경희대 코치를 거쳐 2017년부터 2023년까지 DB에서 활동하며 현장 경험을 쌓았다.그는 라트비아 출신 니콜라이스 마줄스 신임 감독과 함께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2부터 대표팀을 지휘한다. 임기는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농구
삼성화재 vs 우리카드, 감독대행 더비 재점화...정식 승격 향한 단두대 매치
다시 한 번 대행 더비.1월 2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릴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 vs 우리카드의 경기를 보는 필자의 한 줄 키워드이다.삼성화재는 1월 10일 한국전력전에서 3-2로 승리를 거두며 상승세를 탔으나 14일 현대캐피탈전 0-3, 17일 OK저축은행 전에서 2-3으로 패하며 상승세가 한 풀 꺾였다.더욱이 고준용 감독대행 체제 이후 첫 연패를 당했기에 분위기가 다소 다운 된 듯 하다.우리카드는 1월 8일 대한항공전 승리 이후로 1월 18일 현대캐피탈 전까지 승-패-승-패를 기록하며 퐁당퐁당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그럼에도 박철우 감독대행은 팀 최적의 조합을 찾기 위해 고심하고 있으며 장인어른 신치용 전 감독의 조언도 큰 힘
배구
조코비치, 호주오픈 3회전 진출...메이저 단식 본선 통산 399승 달성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가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3회전에 올랐다.조코비치는 22일 멜버른에서 열린 2회전에서 프란체스코 마에스트렐리(141위·이탈리아)를 3-0(6-3 6-2 6-2)으로 완파했다. 이 승리로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 통산 399승을 기록했다. 남녀 통틀어 최다승이며, 3회전에서 승리하면 사상 최초 400승 고지에 오른다.2023년 이후 3년 만에 호주오픈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조코비치는 1회전 승리로 이 대회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3회전까지 이기면 페더러의 호주오픈 남자 단식 최다승(102승)과 동률이 된다. 메이저 24회 우승 중인 그가 이번 대회를 제패하면 남녀 통틀어 최초 25회 우승 대기록을 세운다.여자 단식에
일반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 71명 출전 확정...추가 출전권 확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대한민국 선수 71명이 출전을 확정했다.22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선수 69명, 임원 59명이었으나 알파인스키 여자부와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에서 각 1명씩 추가 출전권을 확보해 선수가 71명으로 늘었다. 2022 베이징 대회(65명)보다 소폭 증가한 규모다.종목별로는 스노보드 11명, 쇼트트랙 10명, 봅슬레이 10명, 스피드스케이팅 9명이다. 컬링 7명, 피겨스케이팅·프리스타일스키 각 6명, 스켈레톤·알파인스키·크로스컨트리 각 3명, 바이애슬론 2명이며, 루지는 정혜선(강원도청) 1명이다.대회 직전까지 결원에 따른 출전권 재배분이 이어져 최종 선수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
일반
'눈 없는 나라' 자메이카, 밀라노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출전권 3장 확보
동계올림픽마다 '쿨러닝' 열풍을 일으키는 자메이카 봅슬레이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3장을 따냈다.자메이카 봅슬레이-스켈레톤협회는 22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여자 모노봅, 남자 2인승·4인승 출전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2022 베이징 대회와 같은 규모다. 여자 2인승은 대기 1순위로, 다른 국가가 포기하면 추가 출전권을 얻을 수 있다.여자 모노봅에는 베이징 대회 19위 미카 무어가 2회 연속 출전한다. 남자 2인승·4인승에는 파일럿 셰인 피터를 비롯해 안드레이 데이커스, 주니어 해리스, 티퀸도 트레이시, 조엘 피에론이 역대 첫 메달에 도전한다. 특히 4인승 조합(피터·데이커스·해리스·트레이
일반
호주오픈 테니스 코트 밖 러-우 갈등...올리니코바 "러시아·벨라루스 출전 금지해야"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코트 밖 뜨거운 이슈로 부상했다.발단은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탈락한 올렉산드라 올리니코바(92위·우크라이나)의 발언이다. 20일 매디슨 키스(9위·미국)에게 0-2로 패한 그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의 출전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대회 규정상 정치적 발언이 금지돼 있어, 그는 '우크라이나 여성과 어린이 보호를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기자회견에 나왔다.아버지가 군인으로 참전 중인 올리니코바는 "러시아·벨라루스 선수들이 경기에 나서면 전쟁의 실상을 보지 못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키이우에 거주하는 그는 "호주로 떠나기 전 길 건너
일반
'정규리그 3위→우승' 하나카드의 역전 드라마...SK렌터카 2연패 저지
하나카드가 프로당구(PBA) 팀리그 왕좌를 2년 만에 탈환하며 역대 최초 통산 2회 우승팀에 등극했다. 하나카드는 2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파이널 6차전에서 SK렌터카를 4-1로 제압,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2023-2024시즌 이후 창단 3시즌 만의 두 번째 우승이다. 우승 여정은 극적이었다. 정규리그 1위에서 5라운드 부진으로 3위까지 밀린 하나카드는 준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해 크라운해태, 웰컴저축은행을 차례로 꺾고 파이널에 올랐다. 6차전에서는 1세트 신정주-초클루 조가 11-10 접전 끝에 기선을 잡았고, 3세트 응우옌꾸옥응우옌이 15-9로 승리하며 분위기를 굳혔다. 4세트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72] 북한 배구에선 왜 '포지션 폴트(position fault)'를 ‘자리위반'이라 말할까
외래어 ‘포지션 폴트’는 영어 ‘position fault’를 소리나는대로 차용한 단어이다. 배구에서 선수들이 서브 로테이션을 위반하거나 포지션을 위반할 때 쓴다. ‘position fault’의 어원은 말 그대로 위치를 의미하는 ‘position’과 반칙을 의미하는 ‘fault’의 결합어이다. 직역하면 “정해진 위치를 어긴 잘못”, 즉 자리 위반 반칙이라는 뜻이다. (본 코너 490회 ‘배구에서 파울(Foul)과 폴트(Fault)는 의미상 어떤 차이가 있을까’ 참조)포지션 폴트는 배구·테니스 등에서 대개 동작 자체가 아니라 ‘서 있는 위치’가 규칙에 어긋났을 때 성립한다. 배구에서는 특히 이 개념이 명확하다. 서브 순간, 앞줄·뒷줄 선수의 상대적 위치,
배구
KB손해보험, OK저축은행에 3-2 진땀승...하현용 감독대행 홈 첫 승
KB손해보험이 2시간 55분의 혈투 끝에 홈 승리를 따냈다. KB손해보험은 21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OK저축은행전에서 세트스코어 3-2(25-22, 21-25, 25-23, 24-26, 24-22)로 진땀승을 거뒀다. 하현용 감독대행의 홈 첫 승이라는 의미도 더했다. 비예나와 나경복이 각각 29득점, 22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3세트부터 투입된 신인 리베로 이학진도 결정적인 수비로 활약했다. KB손해보험은 1세트를 비예나-나경복 쌍포 활약과 차영석 블로킹으로 25-22로 선취했다. 2세트는 디미트로프-전광인-차지환 삼각편대가 가동된 OK저축은행이 25-21로 가져갔다. 3세트 비예나의 8득점 원맨쇼로 KB손해보험이 25-23 승리, 4세트는
배구
'KBL 1위' LG, EASL에선 C조 꼴찌...알바르크에 역전패로 1승 5패 마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선두 창원 LG가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조별리그를 최하위로 마쳤다.LG는 2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EASL C조 6차전에서 알바르크 도쿄(일본)에 81-88로 패했다. 지난달 17일 5차전 패배로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최종전마저 내주며 1승 5패로 대회를 마감했다.지난 시즌 KBL 챔피언이자 이번 시즌 정규리그 1위를 달리는 LG는 이번 대회에서 몽골 자크 브롱코스와의 4차전에서만 승리했다.이날 아셈 마레이가 27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분전했으나 역부족이었다. 4쿼터 2분 55초를 남기고 마커스 포스터의 3점슛에 80-81로 역전당한 뒤 리드를 되찾지 못했다. 2018-2019시즌 원주 DB에서 뛴 포스터는 27점을 올
농구
'1순위 형제 대결' 동생 문유현 18점 완승...정관장, kt 꺾고 LG 턱밑 추격
안양 정관장이 올스타 휴식기 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선두를 턱밑까지 추격했다.정관장은 2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 원정에서 kt를 73-62로 제압했다. 22승 11패로 2위를 지키며 선두 LG(22승 10패)와 0.5경기 차로 좁혔다.하윤기가 발목 연골 손상으로 이탈한 kt는 17승 17패로 6위에 머물렀다.이날 경기는 프로농구 최초 '신인 드래프트 1순위 형제' 맞대결로 주목받았다. 2023년 전체 1순위 kt 문정현(24)과 지난해 전체 1순위 정관장 문유현(21)의 첫 대결이다. 부상으로 데뷔가 늦어진 문유현은 올해 들어 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다.경기 초반 정관장이 21-0으로 앞서 나가며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동생 문유현이 팀 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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