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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연승' 안세영, 전영오픈 4강 진출...상대는 천위페이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35연승의 파죽지세로 전영오픈 2연패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안세영은 6일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8강에서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6위)를 39분 만에 2-0(21-11 21-14)으로 완파했다. 1게임 5-6 열세에서 내리 11점을 따내며 단숨에 역전했고, 2게임은 단 한 차례의 추격도 허용하지 않는 압도적 운영으로 마무리했다.1899년 시작해 116회째를 맞은 전영오픈은 배드민턴 최고 권위 대회다. 안세영은 2023년·2024년에 이어 한국 단식 선수 사상 최초의 3회 우승·2연패에 도전 중이다. 과거 복식 스타들의 연패 사례는 있었으나 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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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현대모비스 상대 8연승·2위 정관장과 3.5경기 차...선두 체제 더욱 공고히
프로농구 창원 LG가 현대모비스를 83-75로 제압하며 상대 전적 8연승을 이어갔다. LG는 6일 창원체육관 홈경기에서 승리하며 1위(31승 13패)를 굳건히 지켰다. 2위 안양 정관장과의 격차는 3.5경기로 벌어졌다.3쿼터 중반 2점 차까지 추격당했으나 마레이의 골 밑 득점, 타마요의 중거리, 양홍석의 3점포로 다시 달아났다. 4쿼터에도 함지훈·박무빈의 연속 5득점으로 분위기를 살리려는 현대모비스를 유기상의 3점과 마레이의 공격 리바운드 득점으로 완전히 따돌렸다. 양홍석이 발목 부상으로 이탈하는 변수가 있었으나 흐름은 바뀌지 않았다. 마레이는 25점 19리바운드 더블더블, 유기상은 3점 3개 포함 19점으로 활약했다. 현대모비스는 해먼
농구
인천도시공사, SK에 24-28 패배...14연승 행진 마감·시즌 2패째
핸드볼 H리그 인천도시공사의 14연승 행진이 멈췄다.인천도시공사는 6일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H리그 남자부 4라운드에서 SK 호크스에 24-28로 패했다. 시즌 2패째를 당했으나 승점 30(15승 2패)으로 1위 자리는 지켰다. 2위 SK(승점 25)가 격차를 좁히며 선두 경쟁에 불을 붙였다.SK는 박지섭의 6골과 골키퍼 지형진의 17세이브(방어율 43.6%) 호투로 연승 저지에 성공했다. MVP에 선정된 지형진은 "끝날 때까지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선수들의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일반
'킹' 제임스, NBA 통산 최다 필드골 기록 경신...37년 만에 압둘자바 기록 넘어섰다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NBA 통산 최다 필드골 기록을 새로 썼다.제임스는 6일(한국시간) 덴버 볼 아레나에서 열린 너기츠와의 원정 경기 1쿼터 종료 직전 왼쪽 턴어라운드 점퍼를 성공시키며 통산 1만5천838번째 필드골을 기록했다. 카림 압둘자바가 1989년 은퇴 때까지 쌓은 1만5천837개를 37년 만에 넘어선 것이다. 23번째 시즌을 소화 중인 제임스가 NBA 역사에 또 한 번 자신의 이름을 새긴 순간이었다.그러나 기쁨은 온전하지 못했다. 제임스는 4쿼터 추격 과정에서 왼쪽 팔꿈치 부상으로 코트를 잠시 벗어났다가 복귀했으나 팀은 역전에 실패했다. 제임스는 16점 8어시스트, 돈치치는 27점 11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덴
농구
'빅토리아 의존 어쩔 수 없다'는 IBK기업은행 vs '이선우는 소중한 자원' 자신감의 정관장... 감독의 언어가 승부를 예고한다
경기 시작 전부터 두 벤치의 온도는 달랐다.3월 6일 대전 충무체육관. 정관장 고희진 감독은 최근 3경기 2승의 상승세를 등에 업고 다소 여유로운 표정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반면 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은 부상 악재와 전력 공백이라는 현실을 정면으로 인정하면서도 무너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여오현 대행의 발언은 현재 IBK기업은행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다. 그는 "리시브 라인이든 공격력에서 떨어지는 건 사실"이라며 "빅토리아를 받쳐줄 공격력이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의존도를 높일 수밖에 없다"고 했다. 에이스 의존 심화를 감독 스스로 고백한 셈이다. 리베로 임명옥에 이어 아시아쿼터 킨켈라까지 연쇄 부상으로
배구
'고춧가루냐, 생존이냐'... 스포일러 정관장, 부상 IBK기업은행의 봄 배구 꿈 또 흔드나
3월 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진에어 25-26 V리그 정관장과 IBK기업은행의 경기를 보는 필자의 한 줄 키워드이다.일단 정관장은 지난 2월 22일 흥국생명전에서 3-1로 승리하며 기나긴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비록 2월 27일 도로공사에게 0-3으로 패배했지만 3월 2일 GS칼텍스 전에서 3-0으로 승리를 거둬 봄 배구 진출을 보리던 상대에게 고춧가루를 제대로 뿌렸다.더욱이 최근 2월 10일 IBK기업은행과의 상대전에서도 졌지만 2-3 풀세트까지 몰고가는 투혼을 보였다.최근 정관장은 자네테가 지난 상대전에서 24득점을 올렸고 3월 2일 GS칼텍스 전에서도 14득점을 올리며 공격력이 살아난 모습이다.덤으로 박혜민과 슈퍼루키 박여름도 지
배구
최동훈, 4월 19일 UFC 데뷔...상대는 무패 파이터 안드레 리마
로드 투 UFC 시즌 3 우승자 최동훈(27)이 마침내 옥타곤에 오른다. 다음 달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 캐나다 라이프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번즈 vs 맬럿' 플라이급 경기에서 안드레 리마(27·브라질)와 데뷔전을 치른다.유도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으로 해군 부사관 전역 후 종합격투기에 입문한 최동훈은 9전 전승을 달리고 있다. 2024년 11월 로드 투 UFC 결승을 제패하며 UFC와 정식 계약했으나, 코뼈 부상과 결혼 등의 사유로 17개월 만에 데뷔전을 갖게 됐다.상대인 리마 역시 11전 전승의 무패 파이터다. 브라질 킥복싱 챔피언 출신으로 UFC 입성 후 4연승을 질주 중이다. 데뷔전 당시 상대에게 팔뚝을 물린
일반
허지유, 주니어 피겨 세계선수권 쇼트 10위…콤비네이션 '에지 판정' 아쉬움, 프리서 반등 노린다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가 6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홀에서 열린 2026 ISU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62.16점(TES 35.08·PCS 27.08)으로 10위에 자리했다.허지유는 더블 악셀과 트리플 루프를 깔끔하게 소화했으나,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에서 어텐션(에지 사용주의) 판정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다.같은 대회에 출전한 김유성(수리고)은 후반부 트리플 루프에서 넘어지는 실수로 59.44점, 13위에 머물렀다.선두는 4연패를 노리는 시마다 마오(일본·71.90점)가 차지했다. 오카 마유코(일본·69.77점), 하나 바트(오스트리아·66.95점)가 2·3위로
일반
프로농구 정관장, 창단 첫 연고선수에 188.6㎝ 중학생 박하율 지명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창단 이래 처음으로 연고선수를 지명했다.구단은 6일 산하 TOP 유소년 클럽 소속이자 안양 호계중 재학 중인 박하율(15)을 연고선수로 공식 지명했다. 신장 188.6㎝로 KBL 장신 선수 프로그램에 등록된 박하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농구를 시작해 2024년 KBL 유스클럽대회 U-12 우승, 2025년 U-14 준우승을 경험한 유망주다.정관장은 성장판 검사·피지컬 테스트·코트 테스트를 거쳐 지명을 확정했다. 7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 홈경기에서 지명식이 열리며, 구단은 건강검진·정관장 제품·농구화를 지원할 예정이다.구단 관계자는 "유소년 육성 프로그램을 강화해 지역 유망주들이 프로 선수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
농구
'은퇴한 줄 알았는데' 윌리엄스 복귀설 다시 불붙었다...조코비치 "무대는 윔블던 예상"
세리나 윌리엄스(44·미국)의 코트 복귀설이 테니스계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남자 테니스 GOAT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직접 복귀를 점치고 나섰기 때문이다.조코비치는 6일(한국시간) 인디언웰스 마스터스 기자회견에서 "세리나가 돌아올 것 같다. 테니스계 전반에 그런 기류가 흐르고 있다"고 밝혔다. 복귀 무대로는 윔블던을 유력하게 꼽았다. 윌리엄스는 메이저 23회 우승 중 7회를 윔블던에서 달성했다.조코비치는 "단식이든 복식이든, 언니 비너스와 함께 코트에 서는 것만으로도 팬들에게 엄청난 즐거움이 될 것"이라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의 귀환은 테니스계 전체에 큰 사건"이라고 강조했다.복귀설의 불씨는 지난해 하반기
일반
올림픽 직후 더 빨라졌다… 빙속 이나현, 세계선수권 500m 5위 '상승 곡선' 확인
한국 여자 단거리 스피드스케이팅의 미래로 꼽히는 이나현(한국체대)이 2025-2026시즌 ISU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6일(한국시간)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7초82를 기록하며 27명 중 5위에 오른 이나현은, 불과 며칠 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10위·37초86)보다 0.04초 단축된 개인 기록을 세웠다. 첫 100m 구간을 10초55(전체 5위)로 치고 나간 뒤 나머지 구간도 흔들림 없이 유지하며 최종 5위를 확정 지었다.함께 출전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8초15로 10위에 머물렀다. 이날 우승은 밀라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기록 보유자인 펨케 콕(네덜란드)이 36초67의 트랙
일반
'당구 여제에서 전설로' 김가영, 제주 월드챔피언십서 남녀부 사상 첫 3연패 도전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PBA 왕중왕전 역사를 새로 쓸 무대에 오른다.2025-2026시즌 PBA·LPBA 월드챔피언십이 6일부터 15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개막했다. 상금 랭킹 상위 32명만 출전하는 시즌 피날레이자 최고 권위의 무대다.이번 대회 LPBA 최대 관전 포인트는 단연 김가영의 전인미답 도전이다. 시즌 랭킹 1위인 그는 역대 월드챔피언십 결승 5회 진출에 우승 3회·준우승 2회라는 압도적인 족적을 남겼다. 지난 두 시즌 연속 정상을 밟은 그가 이번까지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 남녀부를 막론하고 월드챔피언십 사상 첫 3연패라는 기록이 탄생한다.김가영은 6일 오후 9시 30분 동료 김진아(하나카드)와 A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15] 북한에서 왜 ‘해머던지기’를 ‘추던지기’라고 말할까
육상 종목 ‘해머던지기’는 영어 ‘‘hammer’를 음차한 ‘해머’와 순우리말 ‘던지기’가 합성된 말이다. 원래 영어로는 ‘hammer throw’이다. 해머 어원은 기원전 3세기 스칸디나비아에서 돌머리가 있는 도구를 가리키는 ‘hamaraz’이다. 이 말은 네덜란드어 ‘hamer’, 독일어 ‘hammer’, 고대 노르딕어 ‘hamarr’를 거쳐 고대 영어 ‘hamer’로 발전했다. 해머는 우리 말로 ‘망치’라고 한다. 망치는 몽골어 ‘만치’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해머던지기의 기원은 중세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의 힘겨루기 놀이로 알려져 있다. 대장장이들이 사용하던 긴 자루의 큰 망치를 멀리 던지는 힘겨루기에서 출발했다. 19세기 후반 영국
일반
꼴찌 걱정하다 플레이오프 코앞까지...소노 4연승, 6위와 0.5경기 차 '돌풍' 현재진행형
고양 소노가 5일 홈에서 안양 정관장을 75-73으로 꺾으며 4연승을 달렸다. 21승 23패로 7위를 지키고 있으나 6위 수원 kt(21승 22패)를 0.5경기 차로 바짝 추격하며 플레이오프 경쟁을 안갯속으로 몰아넣었다. 5위 부산 KCC(22승 21패)와도 1.5경기 차에 불과하다.올스타 휴식기 직전까지 꼴찌 추락을 걱정하던 소노는 재개 후 12경기에서 9승 3패를 올리며 순위 싸움 돌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이날은 지난해 1월 이후 맞대결 7연패를 끊으며 시즌 전 구단 상대 첫 승도 완성했다.손창환 감독은 "이제 비로소 손발이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며 "이정현과 켐바오가 국가대표 일정으로, 이재도는 허리 수술 여파로 시즌 준비가 늦어진 탓에 시행착오
농구
두산, 상무에 27-18 대승...핸드볼 H리그 2연승으로 플레이오프 희망 이어가
두산이 5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상무전에서 27-18로 대승하며 2연승을 달렸다.두산은 김연빈과 김태웅이 나란히 6골씩 터뜨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골키퍼 김신학은 이날 세이브 6개를 추가하며 리그 역대 7번째 통산 1000세이브를 달성했다.두산은 승점 13(6승 1무 10패)으로 3위 하남시청(승점 17)과 4점 차를 유지했다. 남자부는 6개 팀 중 정규리그 3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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