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아시안게임 첫 정식 종목 MMA' 이보미 동메달...한국 대표팀 값진 수확
새 종목에서 값진 메달을 따냈다. 이보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MMA)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이보미는 21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MMA 여자 모던 54㎏급 준결승에서 디아나 포고시안(바레인)에게 0-3으로 졌다. 다만 MMA는 복싱처럼 준결승에서 패한 두 선수가 동메달 결정전 없이 모두 메달을 가져가, 이보미가 동메달을 확보했다.과정도 있었다. 전날 이보미는 로티풍(베트남)과의 8강전에서 2-1로 이겨 준결승에 올랐다. 이번에 처음 정식 종목이 된 MMA는 도복을 입는 트레디셔널과 래시가드를 착용하는 모던으로 나뉜다.수확이 남았다. 함께 출전한 최은석과 윤태영은 8강에서 탈락했다. 한국 MMA
일반
한국 트라이애슬론, 혼성 릴레이 4위로 대회 마감...메달권 진입 실패
한국 트라이애슬론 대표팀이 혼성 릴레이에서 메달을 따지 못했다.김혜랑, 김태기, 정혜림, 박상민으로 구성된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혼성 릴레이 결승에서 1시간28분27초로 4위에 올랐다. 줄곧 3~4위권을 달렸으나 3위 홍콩에 1분02초 뒤졌다. 금·은메달은 중국과 일본이 가져갔다.남녀 개인전에 이어 혼성 릴레이까지 메달을 놓친 한국은 노메달로 대회를 마쳤다.
일반
'넉 달 만에 또 깼다' 중2 왕서윤, 여중부 200m 24초31로 한국 기록
왕서윤(서울체중)이 여중부 200m 한국 기록을 다시 새로 썼다.왕서윤은 21일 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7회 전국초·중·고등학교 학년별 육상경기대회 여중 2학년부 200m 결승에서 24초31로 우승했다. 5월에 스스로 세운 24초34를 0.03초 단축했다. 올해에만 100m 세 차례, 200m 두 차례, 400m 계주 두 차례 등 7번째 부별 한국 기록이다.왕서윤은 "100m는 한국기록 경신, 200m는 23초대 진입이 목표"라고 말했다. 여자 100m 한국기록은 11초49(1994년 이영숙), 200m는 23초69(2009년 김하나)다.
일반
최준용, KBL 임의 해지 공시...미국 진출 도전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금메달리스트 최준용이 임의 해지 선수로 공시됐다.KBL은 21일 KCC가 요청한 최준용의 임의 해지를 승인했다. 선수 자격을 일시 정지하는 제도로, KBL 복귀 시 원 소속팀으로 돌아가야 한다. 7월 미국 진출 의사를 밝혔던 최준용은 아시안게임 8강부터 출전해 금메달에 힘을 보탰다.
농구
한국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동메달...2회 연속 입상
한국 사격이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박하준(KT), 신민기(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본선 겸 단체전에서 1천884.2점으로 중국, 인도에 이어 3위에 올랐다. 항저우 대회 은메달에 이은 2회 연속 단체전 메달이다. 중국은 1천899.0점으로 세계기록을 새로 썼다.개인전 결선에는 두 명이 올랐다. 박하준은 631.4점으로 전체 4위에 올랐다. 신민기는 9위였으나 국가별 최대 2명 결선 출전 규정에 따라 막차를 탔다. 중국 선수가 1·2·5위를 차지해 5위 장창훙이 제외됐기 때문이다.항저우 대회 개인전 은메달리스트 박하준
일반
'3쿼터에만 4골' 여자 하키, 카자흐스탄 7-0 완파...조별리그 2연승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이 카자흐스탄을 꺾고 조별리그 2연승을 기록했다.김용수 감독의 대표팀은 21일 일본 기후현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A조 2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7-0으로 제압했다. 1쿼터 박미향(kt)의 선제골, 2쿼터 막판 안수진·김정인의 연속골에 이어 3쿼터 주장 이유리(kt)의 골을 시작으로 4골을 몰아쳤다.한국은 23일 방글라데시와 3차전을 치른다.
일반
'카운터 한 방에 무너졌다' 최두호, UFC 331서 핏불에 1R KO패...랭킹 재진입 무산
최두호(35)와 유주상(32)이 UFC 옥타곤에서 나란히 패했다.최두호는 20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UFC 331 페더급 경기에서 랭킹 15위 파트리시우 핏불(브라질)에게 1라운드 3분 28초 만에 KO패했다. 잽을 뻗는 순간 오른손 카운터를 턱에 맞고 쓰러졌다. 2023년 복귀 후 4경기 무패(3승 1무)가 끊겼고, 8년 만의 랭킹 톱15 재진입도 무산됐다.유주상은 마이클 애즈웰 주니어(미국)에게 1-2 스플릿 판정패해 UFC 2연패에 빠졌다. 상대의 압박과 레그킥에 밀리다 3라운드에 반격했으나 역부족이었다.두 선수의 스승 정찬성은 옥타곤 사이드에서 패배를 지켜봤다.
일반
'0.01초 앞당겼다' 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 신기록...지유찬과 나란히 결승행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며 전체 1위로 결승에 올랐다.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21초71을 기록했다.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종전 기록 21초72를 0.01초 단축했다. 전날 자유형 100m 은메달에 이은 호성적이다.디펜딩 챔피언 지유찬도 22초23으로 3위에 올라 결승에 합류했다. 아시아 기록 보유자 마쓰모토 슈야(일본)가 22초03으로 2위였다. 결승은 이날 오후 열린다.
일반
[김기철의 스포츠 브레인] 일본 홈에서 한국 농구는 어떻게 다시 금빛이 됐는가...자강불식(自彊不息)
지난 20일 일요일 저녁,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의 관중석을 채운 일본 팬들 앞에서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일본을 67-57로 꺾었다. 10점 차로 경기 내내 일본은 단 한 번도 리드를 가져가지 못했다. 금메달이 확정되는 버저가 울리자, 그라운드에서는 마줄스 감독이 양 팔을 번쩍 들었고 이현중은 주저앉았다.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만의 쾌거였다.뇌과학에서 '패배의 기억'은 단순히 감정의 영역이 아니다. 해마와 편도체가 함께 저장한 실패의 감각은 이후 비슷한 상황이 올 때마다 뇌를 경계 모드로 전환시킨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고 판단의 사령탑인 전전두엽의 작동은 미세하게 둔해진다. 스포츠 신경심리학에서는 이
농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912] 왜 ‘스키 점프’라고 말할까
스키 점프는 동계 스포츠의 꽃으로 불린다. 눈 덮인 급경사를 아찔하게 내려와 허공으로 도약하는 모습을 보면서 순간의 짜릿함과 역동적인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이 종목의 이름은 단순하지만 흥미로운 역사적 배경을 담고 있다.‘스키 점프’는 ‘스키(ski)와 ’점프(jump)’의 합성어이다. 스키라는 단어는 북유럽 노르웨이어에서 유래했다. 고대 노르드어로 쪼개진 나무 조각, 땔감, 혹은 눈 위를 타기 위해 깎아낸 나무 판자를 뜻하는 '스키드(skíð)'에 뿌리를 두고 있다. 스칸디나비아반도의 선사시대 인류는 사냥과 이동을 목적으로 나무 판자에 발을 묶고 눈 위를 이동했는데, 이것이 현대 스키의 시초가 됐다. 즉, 어원적으로 볼 때
일반
'이현중 27점 18리바운드' 한국 남자농구, 일본에 67-57 승...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한국 남자농구가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되찾았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통산 5번째 우승이며, 안방에서 열린 대회를 빼면 1982년 뉴델리 대회 이후 44년 만의 원정 금메달이다.이현중이 27점과 리바운드 18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이정현이 14점 7어시스트를 보탰다.1쿼터를 12-16으로 내준 한국은 2쿼터에 28-28 동점을 만들며 전반을 마쳤다. 후반 들어 변준형과 이현중의 3점포로 흐름을 잡았고, 이현중의 연속 3점 슛으로 44-39까지 달아났다. 3쿼터를 55-47로 마
농구
한국,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14회 연속 종합우승...42개 종목 중 20개 석권
한국이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14회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다.한국은 20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폐막한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0개,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를 수확했다. 2006년 서울 1회 대회부터 올해까지 14개 대회를 모두 제패했고, 올해는 전체 42개 메달 종목 중 20개에서 정상에 올랐다. 금메달 3개의 태국이 2위, 미국이 3위였다.개인상도 대부분 한국 몫이었다. 공인품새 남자 MVP는 이동준(경희대), 여자 MVP는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이주영(한국체대)이 받았다. 자유품새 남자 MVP는 2연패를 이룬 변재영(성호고)에게 돌아갔고, 여자 MVP만 중국의 린시퉁이 차지했다. 이주영
일반
'0.01초가 갈랐다' 이주호, 배영 100m 3회 연속 동메달
한국 경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배영 100m에서 세 대회 연속 동메달을 따냈다.이주호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배영 100m 결승에서 53초94로 3위에 올랐다. 은메달을 가져간 다케하라 히데카즈(일본·53초93)와는 0.01초 차이였다.이주호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와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이 종목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51초98의 대회 신기록을 세운 쉬자위(중국)가 차지했다.함께 출전한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은 55초29로 9위를 기록했다.
일반
'육서영 20점 활약' 한국 여자배구, 카자흐스탄 3-0 완파...8년 만에 준결승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올랐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서 카자흐스탄(42위)을 3-0(26-24 27-25 25-21)으로 꺾었다.무실세트로 이겼지만 내용은 팽팽했다. 1세트 23-22에서 역전을 허용했다가 김다인(현대건설)의 연속 블로킹으로 되뒤집었고, 강소휘(한국도로공사)의 득점으로 26-24에 마침표를 찍었다. 2세트도 24-25로 밀렸으나 육서영(IBK기업은행)의 공격과 서브 에이스로 27-25에 가져왔다. 3세트는 24-21에서 박은서(SOOP)의 블로킹으로 끝냈다.육서영이 양 팀 최다 20점, 정호영(흥국생명)이
배구
김영범 은메달·황선우 동메달...자유형 100m 한국 2명 입상
김영범과 황선우(이상 강원특별자치도청)가 한국 수영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메달을 안겼다.김영범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경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65로 2위, 황선우는 47초79로 3위에 올랐다. 한국 수영은 경영 첫날 은메달과 동메달을 동시에 수확했다.우승은 세계기록(46초40) 보유자 판잔러(중국)에게 돌아갔다. 47초61로 결승선을 통과해 항저우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2위 김영범과는 0.04초 차였고, 김영범은 막판 스퍼트로 바짝 추격했다.황선우는 2020 도쿄 올림픽 당시 이 경기장에서 아시아 신기록(47초56)을 세운 바 있다. 이날 판잔러에 0.18초 뒤진 3위로 항저우에 이어 2회
일반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많이 본 뉴스
'살다 살다 이런 막장 드라마는 처음'…홍명보와 96라인의 손흥민 흔들기, 방법이 틀렸다
국내축구
'LG 뒷문, 구멍이 난 게 아니라 아예 붕괴?'…고우석 포스트시즌 불발, 손주영마저 부상 비상
국내야구
'침묵이 금이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오산이다'…황희찬·김민재·황인범, 축구협회, 무슨 일인지 밝혀라
국내축구
'날로 먹었다' 한화, 11승 왕옌청을 고작 30만 달러에 재계약…왕서방이 '돈'에 연연하지 않다니, 믿을 수 없어
국내야구
한화, 류지현 감독 선임...석장현 단장 내부 승진 '파격 인사'
국내야구
김민재, ‘국대 은퇴설’ 정말인가?…성난 팬들, 소속팀 SNS 찾아가 “국대 하지 마라” 성토, 사실 여부 직접 밝혀야
국내축구
2년 연속 50홈런 박병호도 실패했다…노시환의 MLB 도전, 성공할까?
국내야구
사우디 정세 불안에 한국 축구 촉각...11월 원정·아시안컵 일정 '빨간불'
국내축구
‘9년째 가을 구경꾼' 롯데, 김태형 "실패" 자인...프런트 시간 시작
국내야구
‘41초 만의 킬러 패스' 이강인, 50초 선제골 시발점...아틀레티코, 맨유 2-0 꺾고 UCL 첫 승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