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일)

스포츠

'첫 호흡에 우승까지' 노호영-오찬영, ITF 김천 국제대회 남자복식 우승

2026-05-23 19:04

2026 ITF 김천 국제대회 남자복식에서 우승 오찬영(왼쪽)과 노호영. / 사진=연합뉴스
2026 ITF 김천 국제대회 남자복식에서 우승 오찬영(왼쪽)과 노호영. / 사진=연합뉴스
노호영(20·밴더빌트대)-오찬영(28·당진시청)이 2026 ITF 김천 국제대회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

23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결승에서 국군체육부대 추석현-신우빈을 2-0(6-4 6-2)으로 꺾었다. 노호영은 장호배 남자단식 3연패 기대주, 오찬영은 한국 테니스 재목으로 평가받아 왔다.

노호영은 "두 달 전 형과 첫 호흡을 맞췄는데 우승했다. 2차 대회도 함께 나선다"고 말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