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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부상으로 결장한 하든' 브루클린, 최하위 워싱턴에 3점차 패배.....4연승 행진 마감
허벅지 부상으로 제임스 하든이 결장한 브루클린 네츠가 동부 콘퍼런스 최하위 워싱턴 위저즈에게 3점차 역전패를 당했다. 브루클린은 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의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열린 워싱턴과 2020-2021 NBA 정규리그 원졍 경기에서 149-146으로 패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6경기를 치르지 못한 워싱턴은 코트로 돌아온 뒤에도 리그의 보건 규정에 따라 일부 선수가 결장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4연패에 빠졌으나 하든이 빠진 브루클린을 상대로 첫 승리를 따냈다. 시즌 전적은 4승 12패로 동부 최하위를 지켰다.워싱턴은 웨스트브룩이 41득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팀
농구
국내 유일 게임 중독 청소년들을 위한 심리상담+체육활동 프로그램 '2020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 성과 보고회--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29일 광명 스피돔 대회의실에서 게임·스마트폰에 지나치게 몰입된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의 하나로 펼친 '2020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는 김성택 기금조성총괄본부장과 구무환 광명 YMCA 이사장 등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보완점과 개선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2020 마음 따라가는 자전거 길' 사업은 코로나19로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관계자들의 세심한 계획과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방역 절차를 준수하며 지난해 11월 성공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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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2021년 제1차 제도·인권 혁신협의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달 23일과 28일 각각 광명 스피돔, 미사 경정장에서 '2021년 제1차 경륜·경정 제도 인권 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 혁신협의회에는 경륜·경정 경주실 관계자와 한국프로사이클협회, 한국경정선수회 임원진이 참석해 지난해 회의에서 논의된 제도와 인권 관련 개선 조치 사항과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상호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 경륜·경정 선수를 대표해 참석한 프로사이클협회와 경정선수회 임원진은 선수들의 안전훈련 지원 확대 검토, 선수 등급 산정 등 제도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또 코로나19로 장기 휴장에 따라 경제적 어
일반
'사진 1장이 6억원' NFL 최고 스타 톰 브래디, 신인 시절 스포츠 카드 경매로 6억원에 팔려
미국프로풋볼(NFL) 역대 최고의 쿼터백으로 꼽히는 톰 브래디(44)의 신인 시절 모습이 담긴 스포츠 카드가 인터넷 경매에서 6억원이 넘는 금액에 팔렸다.31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브래디의 사인의 스포츠 카드가 지난 25일 인터넷 경매사이트 이베이에서 55만5천988달러(약 6억2천만원)에 한 개인 수집가에게 낙찰됐다.카드 등급 시스템인 PSA 1∼10등급 중 최고 등급인 10등급인 카드는 브래디가 신인 시절인 2000년 슈퍼볼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소속으로 뛰던 모습을 담고 있다.그의 친필 사인이 담긴 신인시절 스포츠 카드는 이번에 팔린 것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4강 특명. 팀리그 마지막 6라운드 2강2중싸움으로 시작-PBA팀리그
PBA팀리그 마지막 6라운드가 1일 시작된다. 2강(웰뱅피닉스, TS-JDX), 2중(SK렌터카, 신한알파스), 2약(크라운해태, 블루원엔젤스)의 맞대결로 문을 연다. 순위 경쟁의 맞상대여서 이겨야 포스트시즌 경기에 잘 대비할 수 있다. 팀당 한게임씩만 남겨놓았지만 여전히 순위경쟁이 끝나지 않았다. 한 게임 승패에 따라 순위 바꿈이 가능하다. 이기면 한단계 오를 수 있지만 지면 한단계 미끌어진다. 2위 TS와 3위 SK는 승점 1점차이다. TS가 지고 SK가 지면 순위가 바뀐다. 4위 신한과 5위 크라운은 승점 3점차다. 신한이 지고 크라운이 이기면 공동 4위가 된다. 1~3위도 중요하지만 4위는 포스트시즌 진출 커트라인이어서 특히 중
일반
포이리에 부인 졸리, 맥그리거 라커 방문 감사 인사. 맥그리거 “그는 멋진 싸움 했다” 응답.
맥그리거가 UFC 257에서 더스틴 포이리에게 생애 첫 KO패를 당한 뒤 라커룸에서 더스틴의 부인 졸리 포이리에를 만났다고 더 선지가 밝혔다. 졸리는 경기 전 맥그리거가 ‘굿 파이터 재단’에 5만달러를 기부해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하기위해 맥그리거의 라커 룸을 찾았다. 졸리는 남편의 승리축하보다 먼저 맥그리거의 라커룸으로 향했다. ‘굿 파이터 재단’은 더스틴과 졸리 푸이리에가 더스틴의 UFC 기념품 등을 경매에 붙여 모은 돈으로 시작한 기부단체다. 코너 맥그리거는 2라운드 KO패의 충격에 헤어나지 못했지만 졸리가 라커룸으로 걸어 들어와 "정말 고맙다"고 말하자 “오늘 밤 축하해요. 그는 멋진 싸움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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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주, ‘어게인퍼팅’덕에 또 우승. 1,2차대회 우승컵 모두 차지-코리아당구그랑프리
진혜주가 2연속 정상에 올랐다. '어게인 심부름'을 잘한 덕분이었다. 진혜주가 31일 끝난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풀서바이벌 2차대회(일산MBC드림센터)우승까지 차지했다. 2대회 연속우승으로 진혜주는 1차대회서도 우승했다. 114점의 진혜주에 이어 8위로 8강전에 오른 서서아가 준우승(30점)을 차지했으며 김정현(28점)이 3위, 김진아(-12점)가 4위를 했다. 이우진은 8강전에서 탈락, 결승엔 오르지 못했으나 최다 런아웃상을 받았다. 이우진은 1, 2차 대회에서 진혜주보다 1회 많은 17회의 런아웃을 작성했다. 진혜주가 독주 레이스를 달리기 시작한 것은 김진아가 부른 ‘어게인’때 부터였다. 진혜주는 ‘어게인 기
일반
진혜주 또 우승. 그랑프리 풀서바이벌 2연속 정상
진혜주가 2연속 정상에 올랐다. 진혜주는 31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풀서바이벌 2차대회 결승(일산MBC드림센터)에서 114점을 획득하며 1차대회에 이어 또 우승을 차지했다. 진혜주는 지난 1차대회에서 막판 이우진을 누르고 우승했다. 진혜주의 우승 밑거름은 김진아가 부른 ‘어게인’이었다. 전반 마지막 이닝에서 진혜주가 브레이크에 들어갔다. 2번공은 넣었으나 3번 포인트 공을 넣지 못했다. 그리고 이 공이 다른 공들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 0점까지 몰렸던 김진아는 확실하게 기회를 잡기위해 어게인을 불렀다. 진혜주보고 다시 한 번 해보라는 것이었다. 진혜주는 당구대위에 걸치고 앉아 점프 샷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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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진·김아름 나란히 15득점' 신한은행, 삼성생명 꺾고 단독 3위 수성
인천 신한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을 꺾고 단독 3위를 지켜냈다.신한은행은 31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63-55로 물리쳤다.2연승을 달린 신한은행은 14승 10패로 리그 단독 3위를 지키며 4위 삼성생명(12승 12패)과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신한은행에서는 한채진과 김아름이 나란히 15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고, 김단비가 12득점 8리바운드, 이경은이 10득점으로 고루 분전했다.삼성생명은 배혜윤과 김한별이 11득점씩을 올렸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 31일 전적(용인체육관)인천 신한은행 63(19-11 11-14 15-14 18-16)55 용인 삼성생명
농구
진혜주, 김정현, 김진아, 서서아 결승 서바이벌-코리아당구그랑프리
1차대회 결승전을 치른 ‘그 얼굴’ 진혜주, 서서아와 ‘새 얼굴’ 김정현, 김진아가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풀서바이벌 2차대회 우승을 놓고 결승 서바이벌을 벌이게 되었다. 31일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8강전 첫 경기에서 1차대회 우승장인 진혜주와 결승진출자였던 서서아가 1, 2위를 차지하며 결승무대에 올랐다. 두 번째 경기에서 김정현과 김진아가 1, 2위를 하며 처음 결승전에 나섰다. 예선 2라운드에서 최다득점을 올린 임윤미와 1차대회에서 아깝게 준우승에 머문 이우진은 탈락했다.
일반
'우리 회장님께 승리를!' 프로농구 KCC, 故 정상영 명예회장 영전에 승리 선사
프로농구 전주 KCC가 전날 영면한 정상영 명예회장에 승리를 바쳤다.KCC는 31일 전북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KGC인삼공사와 경기에서 85-83으로 이겼다.25승 10패가 된 KCC는 주말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이끌며 2위 울산 현대모비스(21승 14패)와 승차를 4경기로 벌렸다.KCC 선수단 전원은 생전 '농구 사랑'이 지극했던 고(故) 정상영 명예회장을 추모하기 위해 이날 검은색 리본을 착용하고 코트에 나왔다.경기 전 KCC와 인삼공사 선수들은 코트에 도열해 고인을 추모하는 묵념을 했다. 이날 경기는 치어리더의 응원 유도나 응원가 없이 진행됐다.KCC는 정창영 18점을 넣었고, 라건아는 13점에 11리
농구
'6위팀의 반란' 현대캐피탈, 우리카드에 역전승…현대건설은 흥국생명 또 제압
남녀 6위팀 현대캐피탈과 현대건설이 나란히 극적인 풀세트 역전승을 거두었다. 현대캐피탈은 3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홈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상대로 먼저 두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3-2(19-25 21-25 27-25 25-15 16-14) 역전 드라마를 연출했다. 현대캐피탈은 주포 다우디 오켈로(등록명 다우디)의 난조로 1, 2세트를 잃었지만, 3∼5세트를 내리 가져오는 무서운 뒷심으로 승점 2를 챙겼다.현대캐피탈은 4위 우리카드와의 맞대결에서는 4승 1패로 일방적 우셀르 보였다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했던 문성민은 올 시즌 개인 최다인 14점(종점 7점)을 올렸다.우리카드는 쌍포 알렉산드리
배구
'역시 수입 킹' 제임스 연간 수입 1천66억원…NBA 선수 중 7년 연속 1위
'킹' 르브론 제임스(37·미국·LA 레이커스)가 최근 7년 연속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연간 수입 1위를 차지했다고 미국경제전문지 포브스가 31일 보도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제임스는 연봉 3천140만 달러와 후원 계약 6천400만 달러를 더해 연간 수입 9천54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한국 돈으로 환산하면 1천66억원에 이르는 액수다.포브스는 "연간 후원금 6천400만 달러는 역대 미국 팀 스포츠 사상 최고 액수"라며 "타이거 우즈, 플로이드 메이웨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등이 기록한 통산 수입 10억 달러(약 1조 1천억원) 클럽에도 가입을 눈앞에 뒀다"고 설명했다.제임스는 지난해 5월 역시 포브스가 발표한
농구
'코로나로 10게임 쉬고도 녹슬지 않았다!' 돌아온 버틀러, 결승포 포함 30득점…마이애미, 새크라멘토 꺾고 5연패 탈출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가 돌아온 지미 버틀러의 눈부신 활약을 앞세워 5연패를 끊었다.마이애미는 3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아메리칸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새크라멘토 킹스와 2020-2021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05-104로 이겼다.5연패로 부진하던 마이애미는 7승 12패로 동부 콘퍼런스 13위에 머물렀으나 연패를 끊는데는 성공했다. NBA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규정으로 인해 10경기에 결장했던 버틀러가 이날 복귀해 30득점 7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활약했다. 결승포도 버틀러의 손에서 나왔다. 뱀 아데바요는 18득점 13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타일러 히로는 15득점, 덩컨 로빈슨
농구
질량불변의 법칙? 최다득점신기록 임지영 8강 탈락. 8위 서서아, 진혜주와 결승-코리아당구그랑프리
‘한 대회에서 얻을 수 있는 점수는 정해져있다’는 것이 당구계의 속설중 하나. 질량불변의 법칙 비슷한 것인데 그것을 입증이라도 하듯 임윤미가 8강전 중도에 경기를 강제로 마치고 탈락했다. 예선 2라운드에서 대회 최고 득점 기록을 세우며 1위로 8강에 올랐던 임윤미는 31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풀서바이벌 준결승 후반 2이닝(일산MBC드림센터)에서 -10점을 기록, 아웃되었다. 임윤미에게 직격탄을 날린 것은 1차대회 역전 우승자인 진혜주. 진혜주는 후반2이닝에서 3연속 런아웃을 작성하며 하이런 66점을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런아웃없이 4위를 달리고 있었던 임윤미는 가지고 있던 점수를 다 까먹고 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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