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골맛 본 르브론·데이비스 듀오' NBA 레이커스, 연패 뒤 연승…서부 선두 클리퍼스를 바짝 추격
미국프로농구(NBA) 디펜딩 챔피언 LA 레이커스가 시즌 첫 연패 뒤 연승을 이어가며 선두 추격에 나섰다. LA 레이커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애틀랜타 호크스를 107-99로 제압했다.지난달 28∼29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에 져 시즌 첫 연패를 당했던 레이커스는 31일 보스턴 셀틱스를 한 점 차로 잡은 데 이어 연승을 거뒀다.시즌 16승 6패를 기록한 레이커스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 LA 클리퍼스(16승 5패)와 0.5경기 차 3위에 자리했다. 2위 유타 재즈(15승 5패)와는 승차가 없다.LA 레이커스는 앤서니 데이비스가 25점, 르브론
농구
13년만에 올림픽 출전하는 한국 女농구, 7월 2020 도쿄올림픽 본선서 스페인·캐나다·세르비아와 한 조
한국 여자농구가 올해 2020 도쿄 올림픽 본선에서 스페인(3위), 캐나다(4위), 세르비아(8위)와 조별리그를 치르게 됐다. 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된 올해 도쿄올림픽 본선 조 추첨 결과, 세계 랭킹 19위 한국은 스페인, 캐나다, 세르비아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한국 여자농구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4위, 2008년 베이징 올림픽 8위 등의 성적을 냈으며 2012년 런던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도쿄올림픽은 3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2개국이 8강에 진출한다.또 각 조 3위 팀들의 성적을 비교해 상위 2개 나라가 8강에 합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여자농구 대표팀 전주원 감독은
농구
크라운해태 강지은, 마르티네스 3승 합작. TS-JDX꺾고 4위. 이미래2패-PBA팀리그
하위권 크라운해태가 상위권 TS-JDX에게 역전패 한방을 안겼다. 크라운해태는 2일 열린 PBA팀리그 마지막 6라운드 경기(고양 빛마루방송센터)에서 2~3위를 오가며 잘나가던 TS-JDX에 4-2로 역전승했다. 크라운해태는 단식 최강자 강지은이 여단식에서 LPBA챔피언 이미래를 11:5로 잡았으나 3세트까지 1-2로 밀렸다. 경기력에서 다소 차이가 나고 그동안의 승률에서도 뒤져 역전승이 결코 쉽지않았다. 그러나 TS-JDX가 혼합복식 경기에 모랄레스-이미래조를 투입하면서 꼬이기 시작했다. 이미래의 파트너는 줄곧 김남수였고 김-이조는 최근 혼복 승률이 80%나 되었다. 크라운해태는 마르티네스-강지은으로 맞섰다. 강지은이 여단
일반
‘훈남’ 포이리에와 부인 졸리. ‘가족의 완벽한 모델’로 인기 급상승.
포이리에의 대중적 인기가 크게 오르고 있다. 지난달 UFC 257에서 맥거리그를 2회 TKO로 꺾은 후 포이리에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그와 부인인 졸리의 선행과 포이리에의 가정적인 모습이 많은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포이리에는 부인과 함께 ‘굿 파이터 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포이리에가 UFC 기념품 등을 경매에 붙여 모은 돈으로 시작한 기부단체이나 운영은 주로 졸리가 하고 있다. 졸리는 “우리는 늘 감사한다. 기부는 많은 사람들의 삶을 바꾸었다”며 사람들의 기부에 대해 고마워했다. 졸리는 특히 남편과 맥그리거의 경기가 끝난 후 맥그리거의 라커룸을 집접 찾아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졸리가 맥그리
일반
"하든은 스트립쇼 광팬"...퍼킨스 "2012 NBA 파이널서 OKC가 진것은 하든의 스트립바 출입때문" 주장
미국프로농구(NBA) 대표적인 '트래시토커' 중 한 명인 켄더릭 퍼킨스가 제임스 하든(브루클린 네츠)을 '스트립쇼 광팬'이라고 부르며 저격했다.미국의 TMZ는 2일(한국시간) 퍼킨스가 최근 맷 반스와 스티븐 잭슨이 진행하는 '올더스모크'라는 팟캐스터에 출연해 "오클라호마시티(OKC) 썬더가 2012 NBA 파이널에서 마이애미 히트에 진 것은 하든이 스트립바에 갔기때문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당시 퍼킨스는 하든과 함께 OKC에서 뛰었다.퍼킨스는 "하든은 경기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는 오로지 스트립쇼에만 신경썼다"고 하든을 비난했다.퍼킨스는 "하든은 샌안토니오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그곳에는 놀 수 있는 곳이 없었기 때문이다
농구
세계태권도연맹, 2020 도쿄올림픽 예선 5월말까지 모두 마치기로 결정
세계태권도연맹(WT)은 올해 7월 열릴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할 선수를 뽑는 대륙별 예선을 5월 말까지는 끝내기로 했다.조정원 WT 총재는 1일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 2021년 첫 WT 임시 집행위원회에서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조 총재는 지난달 25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국제경기연맹(IFs) 회장들과 화상회의를 통해 '플랜 B는 없으며 도쿄 올림픽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고 밝힌 내용을 전달하면서 "아시아와 유럽대륙의 올림픽 태권도 예선전도 오는 5월 말까지는 완료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현재 태권도 종목의 도쿄 올림픽 대륙별 예선은 아시아와 유럽만 치르지 못한 상황이다.아시아와 유럽
일반
3강 1위 싸움보다 더 박 터지는 신한, 크라운, 블루원 3약의 4위 전쟁ㅡPBA팀리그 6R
3강은 조금씩 도망가고 3약은 4위 한자리를 놓고 박 터지게 싸우게 되었다. 1일 열린 ‘신한금융투자 PBA팀리그’ 마지막 6라운드 첫날(고양 빛마루방송센터) SK렌터카는 맞수 신한알파스를 꺾었으나 웰뱅피닉스와 TS-JDX, 크라운해태와 블루원엔젤스는 3-3무승부로 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3강 3약의 형세를 이루었다. 6개팀중 유일하게 승리를 거둔 SK렌터카는 승점 39점을 기록, 2위로 껑충 뛰었다. 1위자리를 놓고 싸웠으나 3-3으로 비겨 뛰쳐나가지 못한 웰뱅과 TS는 승점1점을 더하는데 그쳤다. 웰뱅은 42점, TS는 38점을 기록했고 그 사이에 6라운드 첫 승을 거둔 SK가 끼어들어 3강 체제에 들어갔다. 3팀은 1승 차이로 순위가
일반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재격돌?...파퀴아오 측, 메이웨더에 제의
플로이드 메이웨더 대 매니 파퀴아오의 재대결이 열릴 것인가?메이웨더가 파퀴아오 측으로부터 재격돌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WBN과 더 선 등 매체들은 1일(한국시간) 파퀴아오의 프로모터인 션 기븐스가 최근 SNS를 통해 플로이드에게 재격돌을 제의했다고 보도했다.기븐스는 "플로이드, 와서 좀 가져가시지. 파퀴아오가 널 더블 은퇴시켜줄거야"라고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매체들은 메이웨더가 2월 21일 유튜버 스타 로건 폴과 시범경기를 갖게 돼있으나 흥행부진으로 경기가 연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들은 폴과의 경기가 열리지 않으면 파퀴아와의 재격돌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메이웨더와 폴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
일반
'허웅-허훈 형제 맞대결' 16점 넣은 형 허웅의 DB.... 17점 올린 허훈의 kt 꺾고 탈꼴찌 희망
프로농구 원주 DB가 16점을 넣은 허웅의 활약을 앞세워 탈꼴찌 희망을 갖게됐다.DB는 1일 강원도 원주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t와 홈 경기에서 99-88로 승리했다.12승 24패가 된 DB는 순위는 여전히 최하위지만 9위 창원 LG(12승 23패)와 격차를 0.5경기로 좁혔다.DB는 윤호영이 허리 부상에서 복귀했고, 새 외국인 선수 얀테 메이튼이 중심을 잡으면서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 팀의 위용을 조금씩 되찾고 있다.DB는 허웅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으로 팀내 최다 득점을 올렸고, 두경민도 14점을 넣는 등 이날 3점슛 13개를 몰아쳤다.허웅의 동생인 kt의 허훈은 17점, 6어시스트로 맞불을 놨으나
농구
'박혜진·박지현 합작 44점' 우리은행 완승…하나원큐 PO 진출 실패
아산 우리은행이 부천 하나원큐를 꺾고 선두 청주 KB를 바짝 추격했다.우리은행은 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하나원큐에 70-56으로 이겼다.올 시즌 1라운드 맞대결을 제외하고 하나원큐전 4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18승 7패를 거둬 2위를 유지하며 선두 KB(18승 6패)와 승차를 0.5경기로 좁혔다.우리은행 박지현은 23득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올렸고, 앞선 경기에서 허리 통증을 호소해 결장했던 박혜진이 돌아와 3점 슛 5개를 포함해 21득점을 낚았다.김소니아도 14득점 17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1일 전적(부천체육관)아산 우리은행 70(15-2
농구
권순우, 새해 첫 승리…호주 멜버른 투어 대회 2회전 진출
권순우(97위·당진시청)가 2021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 권순우는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그레이트 오션 로드오픈(총상금 32만775 달러) 대회 첫날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안드레이 마르틴(102위·슬로바키아)에게 2-1(6-3 6-7<5-7> 7-6<7-4>) 승리를 거뒀다.올해 1월 미국 플로리다주 델레이비치에서 열린 ATP 투어 델레이비치오픈(총상금 34만9천530 달러) 1회전에서 서배스천 코르다(88위·미국)에게 0-2(4-6 4-6)로 패했던 권순우는 호주오픈 전초전으로 열린 이번 대회 1회전 관문을 통과했다.
일반
1위 맞수 웰뱅피닉스, TS-JDX 3-3 무승부. 3강체제 굳히기-PBA팀리그 6R
웰뱅피닉스와 TS-JDX가 3-3 무승부를 이루며 3강체제 굳히기에 들어갔다. 웰뱅피닉스와 TS-JDX는 1일 열린 PBA팀리그 마지막 6라운드 경기(고양 빛마루방송센터)에서 일진일퇴 공방전을 벌인 끝에 무승부, 나란히 승점 1점씩 더했다. 웰뱅피닉스는 승점 42점, TS-JDX는 승점38점으로 신한알파스를 잡고 승점 39점을 올린 SK렌터카와 함께 3강을 형성했다. 웰뱅피닉스는 1세트 쿠드롱-위마즈의 남자복식, 4세트 서현민-김예은의 여자복식 그리고 6세트 한지승의 남자단식을 이겼고 TS-JDX는 2세트 이미래의 여단식, 3세트 모랄레스의 남단식 그리고 6세트 한지승의 남단식에서 승리했다. 웰뱅의 쿠드롱은 모랄레스-김병호와 붙은 남자
일반
신민준 9단, LG배 제1국 커제 9단에 집흑으로 불계패
신민준 9단이 메이저 세계대회 결승전 첫 판에서 불계패,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한국 랭킹 4위 신민준 9단은 1일 한국기원과 중국기원의 대국장을 온라인으로 연결해서 벌인 제25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3번기 제1국에서 중국 최강 커제 9단에게 184수 만에 흑 불계패해 먼저 한판을 내 주었다.2연승 뒤 4연패로 설욕을 노렸던 신민준 9단은 중반 초까지 승부를 예측하기 힘든 접전을 벌였으나 중앙 방면 승부처에서 계속 밀리는 흐름을 보인 끝에 오히려 백 대마가 잡히면서 결국 돌을 거두고 말았다. 신민준 9단은 이번 LG배 결승 진출이 첫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 도전이며 커제 9단도 LG 배 결승 진출은 처음이지만 그동안 9차례 메이저
일반
[마니아 스토리] OKC 듀란트-하든-웨스트브룩 3총사, 브루클린에서 다시 뭉칠 수 있을까?
2012년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OKC) 썬더는 케빈 듀란트, 러셀 웨스트브룩, 제임스 하든을 앞세워 플레이오프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르브론 제임스와 드웨인 웨이드 등이 버틴 마이애미의 벽을 넘지 못하고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었지만, 이들은 OKC 공항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OKC 팬들을 향해 “우리는 우승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OKC 팬들도 그렇게 될 줄 알았다.그러나, 하든이 팀내 입지와 대우 문제 등으로 휴스턴 로키츠로 전격 트레이드되고 말았다. 하든은 그곳에서 ‘1인자’가 됐다. 하든이 떠나자 OKC는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파이널 근방에도 가지 못했다. 그러자 자유계약 신분이 된 듀란트가 OKC 팬들의 뒤통
농구
SK렌터카, 신한전 연승으로 2위까지 껑충. 신한 김가영 2패-PBA팀리그
SK렌터카가 4강 맞수 신한알파스에 역전승을 거두며 1위까지 넘볼 수 있게 되었다. SK렌터카는 1일 열린 PBA팀리그 마지막 6라운드 첫 경기(고양 빛마루방송센터)에서 3세트까지 신한알파스에게 1-2로 밀렸으나 4세트 혼합복식전을 이기며 내리 3세트를 잡아 4-2로 이겼다. SK렌터카는 신한전 연승으로 3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5라운에서도 신한에게 4-2로 이겼던 SK렌터카는 승점 39점을 기록, 37점의 TS-JDX를 제치고 2위까지 올랐다. 신한알파스는 6경기 무승으로 4위 지키기도 만만치 않게 되었다. 신한알파스는 마민캄이 1세트 남자복식(오성욱)과 3세트 단식전을 잡아 세트스코어 2-1로 앞서 나갔다. 더욱이 4세트 혼복경기
일반
1491
1492
1493
1494
1495
1496
1497
1498
1499
1500
많이 본 뉴스
한 타 차 접전...김효주·김세영의 마지막 승부, 나란히 역전 우승 노린다
골프
'위기를 넘긴 위기관리' 신다인, 최종일 버디 9개 몰아쳐...KG 레이디스 대회 첫 2연패
골프
'삼성이 디아즈 연봉 깎는다고?'…'50홈런 후광' 걷어내도 160만 달러 동결이 답
국내야구
'1위 못 하면 끝, 1위 해도 불안'…LG를 괴롭히는 가을야구 최대 변수는?
국내야구
'김시우 1순위 자동 선발' 김주형과 나란히 프레지던츠컵 출전...임성재는 추천 대기
골프
키움은 왜 야구하는가?…강정호·김하성·이정후가 안긴 700억, 그런데 왜 계속 꼴찌인가
국내야구
'김혜성 9월에도 없다면?'…다저스 '전력 외' 충격 현실, 트레이드 카드 전락
해외야구
<속보> '고우석, LG 복귀 초읽기?'…마이너 이관 거부하고 FA 선언, 막판 타 팀행만 변수
국내야구
인하부고·천안고, 제37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 8강 진출…나란히 조 1위
배구
서건창은 되는데 손아섭은 왜 안 되나?...서, 2년 12억 파격 대우 vs 손, 내년 거취 불투명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