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일 오베르단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MVP로 발표했다. 5일 광주FC전 1골 1도움으로 4-0 대승을 이끈 결과다.
전반 43분 헤딩 결승골을 넣고 후반 5분 김승섭의 추가골도 도왔다. 지난해 포항에서 뛴 그의 전북 첫 골이다.
김승섭·티아고·이승우도 베스트11에 들었다. 베스트 팀은 전북, 베스트 매치는 울산 HD-김천 상무(울산 2-1)였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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