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2(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축구
SOCCER
'손흥민 제치고 첫 수상' 이강인, KFA 올해의 선수...PSG 챔피언스리그 우승 공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 KFA 어워즈에서 올해의 선수 남자 부문을 수상했다. 2010년 시상 시작 이래 처음이다. 기자단 50%·협회 전문가 50% 합산 투표에서 31.4점을 얻어 역대 최다 7회 수상자 손흥민(LAFC·29.2점)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3위는 이재성(마인츠·12.9점)이다.이강인은 지난 시즌 PSG 소속으로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국 선수의 유럽 최고 대회 우승은 2008년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후 17년 만이다. PSG는 리그1·프랑스컵까지 석권하며 트레블을 달성했고, AFC도 지난해 10월 이강인을 올해의 국제선수로 선정한 바 있다.이강인은 영상 소감을 통해 "20
국내축구
아드보카트, 퀴라소 역사적 월드컵 본선 진출 이끌고 사임…딸 간병 위해
인구 15만 소국 퀴라소를 역대 최초 월드컵 본선에 올린 아드보카트 감독(78)이 사임했다. 24일 퀴라소 축구협회에 따르면 건강이 좋지 않은 딸을 돌보기 위해 결정했다. 그는 축구보다 가족이 우선이라면서도 역대 최소 인구 국가인 퀴라소를 이끌고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일궈낸 것은 특별한 순간이었다고 밝혔다.2024년 1월 부임 후 북중미 예선 10경기 무패(7승 3무)를 지휘했다. 2차 예선 C조에서 아이티·세인트루시아·아루바·바베이도스 상대 4전 전승, 최종 예선 B조에서 자메이카·트리니다드 토바고·버뮤다 상대 3승 3무로 조 1위를 차지했다. 퀴라소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이슬란드(35만 명) 기록을 경신해 역대 최소 인구 본선 진
해외축구
FC바르셀로나, 노리치시티 유스 출신 타바레스 영입
FC바르셀로나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노리치시티의 16세 공격수 에이제이 타바레스를 영입했다. 노리치시티가 2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적 사실을 공식 발표했으며, 이적료 등 세부 조건은 비공개다.2009년생 타바레스는 U-12 시절부터 노리치 유스 시스템에서 성장한 공격 자원이다. 지난여름 15세 나이로 볼렌담(네덜란드)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교체 출전해 1군 무대를 경험했으나, 정규리그 출전 기록은 없다. 잉글랜드 U-15·U-16·U-17 대표팀을 두루 거치며 유럽 주요 클럽의 관심을 받아왔다.바르셀로나가 잉글랜드에서 10대 유망주를 데려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9년 웨스트브로미치에서 루이 배리를, 20
해외축구
프레스티아니,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의혹으로 UEFA 1경기 출전 정지
비니시우스(레알 마드리드)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프레스티아니(벤피카)가 UEFA로부터 1경기 출전 정지 임시 처분을 받았다. 24일 BBC에 따르면 UEFA는 확보된 증거로 표면적 위반이 인정된다고 판단해 선제적 징계를 내렸다. 정밀 조사 후 추가 징계 여부를 결정한다.프레스티아니는 25일 UCL 녹아웃 PO 2차전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18일 1차전에서 비니시우스가 결승골 후 세리머니로 경고받은 뒤, 홈 관중 야유 속에 프레스티아니가 인종차별적 모욕을 했다고 주장하며 경기가 11분간 중단됐다. 레알 선수들은 프레스티아니가 유니폼으로 입을 가린 채 발언했다고 증언했다.프레스티아니는 혐의를 전
해외축구
'또 무릎이 문제' 조규성, 덴마크리그 원정서 부상 교체...3월 대표팀 합류 '불투명'
덴마크 미트윌란 소속 조규성(28)이 23일(한국시간) 실케보르 원정(덴마크 수페르리가 21라운드)에서 무릎 부상을 당해 3월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 출전이 불확실해졌다.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된 조규성은 상대 수비수 페드루 간차스와의 경합 과정에서 무릎에 충격을 받았다. 경기 속행을 시도했으나 통증이 가시지 않아 후반 16분 미카엘 우레와 다시 교체됐다. 팀은 4-0 대승을 거뒀다.마이크 툴버그 감독은 덴마크 온라인 매체 볼드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무릎 부상 이후 인조 잔디에서 뛸 때 어려움을 겪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경기가 열린 JYSK 파크는 인조 잔디 구장이다. 부상 부위가 어느 쪽 무릎인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해외축구
MLS "메시 심판실 무단 침입 의혹, 규정 위반 없어"…징계 없다
MLS가 메시(38·인터 마이애미)의 심판실 무단 침입 의혹에 대해 규정 위반이 없었다고 결론 내렸다. 23일 ESPN에 따르면 메시가 지나간 구역은 심판 라커룸이 아니었고 출입 제한 구역도 아니어서 징계위원회에서 다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심판기구(PRO) 관계자도 경기 관계자들과 확인한 결과 메시가 심판 대기실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밝혔다.마이애미는 22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손흥민 소속팀 LAFC와 MLS 개막전에서 0-3 완패했다. 메시와 손흥민의 대결로 MLS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7만5673명이 관전했다. 메시는 풀타임을 뛰었으나 침묵했고, 손흥민은 88분간 뛰며 전반 38분 마르티네스 선제골을 도왔다. 경기 후 메시가
해외축구
오현규, 이적 후 3경기 연속골로 베식타시 구단 역사 새로 써
오현규(24)가 23일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 쉬페르리그 괴즈테페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쐐기골을 넣으며 베식타시의 4-0 완승에 힘을 보탰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벨기에 헹크를 떠나 입단한 오현규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이적 후 3경기 연속골(3골 1도움)을 기록했다.9일 알라니아스포르전 오버헤드킥 데뷔골, 16일 바샥셰히르전 1골 1도움 역전승에 이어 이날도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쉬페르리그 데뷔 후 2경기 연속골도 2005-2006시즌 아이우통 이후 처음이다.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뛴 오현규는 후반 29분 체르니의 오른쪽 측면 패스를 받아 페널티지역 오른쪽 모서리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왼쪽 상단에 꽂았다. 오버헤드
해외축구
손흥민 선제골 도움+포켓 공간 장악...LAFC 산토스 감독 "손흥민 최대한 활용하려 했다"
LAFC가 21일(현지시간)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했다.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로 주목받은 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직접 골은 없었으나,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공격 촉매 역할을 해냈다.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경기 후 손흥민의 전술적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수비와 미드필더 사이 포켓 공간을 파고드는 능력이 뛰어나며, 이를 통해 상대 센터백을 끌어내고 동료들에게 침투 공간을 열어준다고 설명했다. 다만 부상 이력에 대한 관리 의지도 분명히 밝혔다. 두 차례 부상으로 프리시즌을 온전히 소화하지 못한 만큼 복귀 과정을 신중하게 조율하
해외축구
16세 데뷔→40세 대기록…밀너 EPL 최다 출전 654경기 달성
제임스 밀너(40·브라이턴)가 22일 브렌트퍼드 원정(2-0 승)에 선발 출전해 EPL 통산 654경기로 최다 출전 신기록을 세웠다. 풀타임 가까이 뛴 뒤 후반 45분 발레바와 교체됐다. 12일 애스턴 빌라전에서 개러스 배리(653경기)와 타이를 이룬 뒤 이날 단독 1위에 올랐다.2002년 16세에 고향 팀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한 밀너는 뉴캐슬·애스턴 빌라·맨시티·리버풀을 거쳐 2023-2024시즌부터 브라이턴에서 뛰고 있다. BBC에 따르면 데뷔 당시 주급은 70파운드(약 13만7천원)였다.EPL 3회·FA컵 2회·리그컵 2회·UCL 1회 우승을 경험했고, 24시즌 연속 출전이라는 EPL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61경기를 뛰었다.
해외축구
'메손대전' 승자는 손흥민, 선제골 도움+기립박수...LAFC, 마이애미 3-0 꺾고 새 시즌 출발
손흥민(33·LAFC)이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의 MLS 2026시즌 개막전에서 선제 결승골을 도우며 3-0 완승을 이끌었다. 22일 오전(한국시간) 7만5,673명이 운집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 38분 페널티지역으로 침투하던 마르티네스에게 공을 찔러줬고, 마르티네스가 왼발 논스톱 슛으로 균형을 깨뜨렸다.올 시즌 MLS 첫 도움이자 공식전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다. 지난 18일 CONCACAF 챔피언스컵 레알 에스파냐전에서 전반 1골 3도움으로 6-1 대승을 이끈 데 이어 개막전에서도 결정적 장면을 만들었다.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43분 교체되며 홈 팬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LAFC는 후반 28분 틸먼의 롱패스를
해외축구
'이강인 새해 첫 선발' PSG, 메스에 3-0 완승…선두 탈환
이강인이 새해 첫 선발 출전으로 PSG의 3-0 완승을 거들었다. 22일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메스와 홈 경기에서 드로·자이르에메리와 중원을 구성해 63분간 활약했다. 공격포인트는 없었으나 날카로운 방향 전환 패스로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패스 성공률 88%(50회 중 44회)·기회 창출 3회·드리블 성공 2회·경합 성공 4회를 기록했다.지난해 12월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왼쪽 허벅지 근육을 다친 이강인은 복귀 후 리그1 3경기와 UCL 1경기에서 교체 출전했다. 이날이 새해 공식전 5경기 만의 첫 선발이다.전반 3분 두에의 선제골로 앞서간 PSG는 전반 추가시간 이강인 코너킥에서 두 번째 골이 나왔다. 에르난데스가 헤딩으로 돌려
해외축구
손흥민 도움으로 LAFC 선제골...MLS 개막전 '메손대전' 전반 1-0 앞서
손흥민(33·LAFC)이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맞붙은 MLS 2026시즌 개막전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22일 오전(한국시간)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경기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38분 페널티지역으로 침투하던 마르티네스에게 공을 찔러줬고, 마르티네스가 왼발 논스톱 슛으로 선제골을 완성했다.올 시즌 MLS 첫 도움이자 공식전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CONCACAF 챔피언스컵 레알 에스파냐전에서 전반 1골 3도움으로 6-1 대승을 이끈 바 있다. LAFC는 마르티네스 골을 앞세워 지난 시즌 MLS컵 챔피언 마이애미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이날 경기는 MLS 첫 '메손대전'이자 2018년 12월 UCL 조별리그 이후
해외축구
김민재 풀타임 뮌헨, 케인 멀티골로 프랑크푸르트 3-2 격파…선두 질주
김민재가 2경기 연속 풀타임을 뛴 바이에른 뮌헨이 21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프랑크푸르트를 3-2로 꺾고 분데스리가 선두를 이어갔다. 케인이 멀티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3연승한 뮌헨은 승점 60(19승 3무 1패)으로 2위 도르트문트(52점)와 8점 차를 벌렸다.전반 16분 파블로비치가 코너킥 상황에서 걷어낸 공을 논스톱 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20분 올리세 코너킥을 스타니시치가 헤딩으로 이어주자 케인이 헤더로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 23분 케인이 전방 압박으로 빼앗은 공을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왼발 슛으로 마무리하며 3-0으로 달아났다.프랑크푸르트가 반격했다. 후반 32분 케인 반칙 PK를 부르카르트가 성공시켰고, 41분에는
해외축구
'전북 데뷔골' 모따, 지능적 플레이로 안톤 따돌리고 선제골…티아고와 스트라이커 경쟁 본격화
전북 이적생 모따(30)가 21일 슈퍼컵 대전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반 31분 김태현 크로스를 넘어지면서 왼발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넣었다. 대전 센터백 안톤의 맨투맨 수비를 오른쪽으로 가다가 갑자기 왼쪽으로 빠지는 지능적 플레이로 따돌렸다.지난 시즌 FC안양에서 14골로 잔류에 기여한 모따를 K리그1 2연패를 노리는 전북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했다. 정정용 감독은 경기 전 외국인 원톱으로 손색없다며 오늘 골 넣으면 리그에서도 계속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티아고가 있어 모따 선발을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으나 정 감독의 선택이 적중했다.모따는 항상 움직이면서 준비하고 상대 맨투맨 수비를 보며 볼을 보
국내축구
황선홍 "스페인 전지훈련 성과 거의 안 나왔다"...슈퍼컵 0-2 패배 뒤 자성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이 슈퍼컵 완패 원인으로 중원 열세와 크로스 방어 부실을 지목했다. 대전은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컵에서 전북에 0-2로 졌다. 모따와 티아고에게 크로스 상황에서 한 골씩 허용했다.황 감독은 "단판 승부에서 선제골의 무게감이 크다"며 "중원에서 전북 3미들 대 우리 2미들 싸움에서 힘을 발휘하지 못했고, 좌우 밸런스도 맞지 않아 보완할 점이 많았다"고 돌아봤다. 센터백들의 제공권 약세에 대해서는 "크로스 방어는 지극히 평범한 부분인데 두 골 모두 여기서 실점했다. 개선되지 않으면 안 된다.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스페인 전지훈련 성과에 대해서는 "거의 나오지 않았다. 후방에서 볼 소
국내축구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많이 본 뉴스
삼성, 페덱보다 더 화려한 경력 외인 투수 찾았나? NPB 경험 34세 베테랑 오스틴 보스 루머 확산
국내야구
'전반엔 단독 선두였는데' 김시우, 디오픈 공동 6위...메이저 최고 성적 경신, 우승은 폭스
골프
'점점 멀어져간다' 이 와중에 강백호도 부상? 한화 5위에 4경기 차 뒤져...9월엔 더 힘들어져
국내야구
한화 김경문 감독, 하주석에게 왜 이러나… 1군 가치 증명했는데 외면하는 이유는? 안 쓸거면 트레이드라도 해야
국내야구
한화는 찾았는데, LG는?...40인 로스터 왓슨 빼올 수 있을까
국내야구
고우석, LG 복귀 가능할까? 미네소타가 풀어주면 가능, 본인도 결단해야...차명석 단장, 다시 움직이나
국내야구
만석이던 관중석에 빈자리가...주말 매진 무산이 말해주는 한화의 현재
국내야구
KBO행 불발 '미스터리'…왓슨 아내가 남긴 "지난 2주, 가장 힘든 시간" 무슨 일이 있었나?
국내야구
"삼성은 잘도 뽑는데, LG는 뭐하나?" 예견된 3위 추락 LG 팬들, 뿔났다...고우석도, 왓슨도 모두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 꼴
국내야구
'원태인과 김재윤, 책임감 없다'...원, 연승 분위기 망쳐, 김은 힘겨운 역전 후 승리 못지켜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