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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겸업' 오타니, 역대 11번째 만장일치 아메리칸리그 MVP
올해 미국프로야구(MLB)에서 투타 겸업을 펼친 오타니 쇼헤이(27·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강타자 브라이스 하퍼(29·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양대 리그를 빛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MLB 네트워크가 19일(한국시간) 공개한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 결과 오타니는 1위 표 30표를 모두 받아 만장일치로 아메리칸리그 MVP의 영광을 누렸다.오타니는 1위 표를 싹쓸이해 420점으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269점), 마커스 시미언(토론토·232점)을 크게 따돌렸다.MVP 투표 배점은 1위 표에 14점을 주고, 2위 표부터 10위 표까지는 9점부터 1점씩 내려가는 형태로 이뤄진다. 표 점수의 총합으로 MVP를 결정한다.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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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MLB 70경기 경력 선수에 2375억원 베팅...완더 프랑코에 10년 장기 계약 제시
탬파베이 레이스는 스몰마켓 구단이다.유망주들을 키워 좋은 성적을 내고, 그 선수들의 몸값이 오를 때 쯤이면 트레이드한다. '머니볼'의 전형이다.당연,장기 계약은 꿈도 꾸지 못할 구단이다.그런 탬파베이가 작심하고 대형사고를 저지를 것으로 알려졌다.MLBTR은 19일(한국시간) 얀센 푸홀스(도미니카공화국)의 트위터를 인용, 올해 20세의 유격수 완더 프랑코에 10년 1억5천만~2억 달러 장기계약을 제시했다고 전했다.평균 연봉 2천만 달러 수준이다.탬파베이로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프랑코는 2021시즌 중간 탬파베이가 과감하게 빅리그로 콜업한 유망주다.프랑코의 메이저리그 경력은 고작 70경기다. 타율 0.288에 7개 홈런을 쳤다. 43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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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226승' 벌랜더, 휴스턴과 1년 2천500만달러 재계약
미국프로야구 개인 통산 226승을 올린 우완 투수 저스틴 벌랜더(38)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남는다.메이저리그(MLB) 공식 사이트인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벌랜더가 휴스턴과 1년 2천500만달러(약 295억원)에 재계약했다고 보도했다.2023년에는 선수 옵션이 걸렸다.원소속팀인 휴스턴이 제시한 퀄리파잉 오퍼를 거부한 벌랜더는 이보다 더 나은 조건으로 휴스턴과 계약을 체결했다.퀄리파잉 오퍼는 원소속팀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선수에게 빅리그 고액 연봉자 상위 125명의 평균 연봉으로 1년 계약을 제시하는 제도로 올해는 1천840만달러다.200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벌랜더는 통산 226승 129패, 평균자책점 3.33, 3천13탈삼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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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랜더, QO 거부하고 휴스턴과 1년 2500만 달러에 계약...2023년 2500만 달러 옵션도
저스틴 벌랜더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재계약했다.벌랜더는 1년 1840만 달러의 퀄리파잉 오퍼를 거부하고 곧바로 휴스턴과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계약 내용은 1년 2500만 달러에 2023년 선수 옵션 2500만 달러인 것으로 전해졌다.사실상 2년 5000만 달러 계약인 셈이다.벌랜더는 2020년 토미 존 수술을 받고 올해 시즌아웃됐다.올해를 끝으로 휴스턴과의 계약 기간이 끝나 자유 계약 선수가 됐으나 휴스턴이 퀄리파잉 오퍼에 이어 거액을 제시하자 휴스턴에 잔류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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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 MLB 풀타이머 꿈 사라지나...벨트 QO 수락으로 1루수 자리 꿰차지 못할 듯
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의 풀타이머 꿈이 사라졌다.18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퀄리파잉 오퍼(QO) 마감 결과 1루수 브랜든 벨트가 QO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러프는 내심 벨트가 QO를 거부하기를 바라고 있었을 수 있다.벨트가 떠나면 1루수 자리가 러프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이다.벨트는 2021시즌 29개의 홈런을 친 슬러거다. 부상으로 400타수를 채우지 못했다.다린은 그가 결장할 때 1루수를 맡았다.다린은 메이저리그 복귀에는 성공했으나 아직 파트타이머다.벨트의 잔류로 풀타이머의 꿈이 사라지는 모양새다.그러나, 내셔널리그에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될 경우 러프는 풀타임 지명타자 자리를 노려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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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레이' 인기없는 MLB QO, 14명중 1명만 수락...레이, 벌랜더, 프리먼 FA 시장에
메이저리그 퀄리파잉 오퍼(QO) 마감 결과 14명 중 1명만 수락하고 로비 레이, 저스틴 벌랜더, 프레디 프리먼 등 13명은 자유계약 시장에 나왔다.존 헤이먼 등에 따르면, 레이는 토론토가 제시한 1년 1840만 달러의 QO를 거부했다. 시장에서 대박을 노리겠다는 속셈이다. 토론토는 레이가 원하는 금액을 맞춰줄 수 없다.벌랜더 역시 휴스턴의 QO를 거절하고 시장에 나왔다.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LA 에인절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벌랜더는 1년 또는 다년 계약을 놓고 저울질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애틀랜타 프랜차이즈 스타 프리먼은 6년 계약을 원하고 있으나 애틀랜타는 난색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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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승' 캐플러, 올해의 MLB 감독…캐시 감독은 2년 연속 수상
게이브 캐플러(4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과 케빈 캐시(44) 탬파베이 레이스 감독이 2021년 미국프로야구(MLB) 양대 리그 올해의 감독에 뽑혔다.MLB네트워크가 17일(한국시간) 공개한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 결과 캐플러 감독은 1위 표 30표 중 28표를 휩쓸고 143점을 획득해 크레이그 카운슬 밀워키 브루어스 감독(75점)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 영예를 안았다.캐플러 감독은 올새 샌프란시스코에서 107승이나 거둔 공로를 인정받았다. 샌프란시스코는 지난 8년간 이어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독주 시대를 끝내고 2012년 이래 9년 만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차지했다.샌프란시스코 역대 감독으로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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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220억여원 번다' 베리오스, 토론토 투수 최대규모 7년 1억3천100만달러 연장 계약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호세 베리오스(27)와 구단 역사상 투수 최고 총액인 7년 1억3천100만달러(약1천548억원)에 연장 계약을 할 전망이다.MLB닷컴과 ESPN은 17일(한국시간) "토론토와 베리오스가 7년 1억3천100만달러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토론토는 믿음직한 젊은 선발의 잔류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며 "아직 구단은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신체검사 등 남은 절차를 마치면 베리오스는 토론토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총액 기준 1억 달러 이상의 계약을 한 투수가 된다.토론토는 2019년 12월 류현진(34)과 4년 총 8천만달러에 계약했다. 현재까지 토론토 구단의 투수 최고액 계약이다.베리오스의 연장 계약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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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기쿠치와 한솥밥?...SI 토론토, 기쿠치 영입 제안
류현진과 기쿠치 유세이가 토론토에서 한솥밥을 먹을까?스포츠일리스트레이티드 토론토 담당 기자가 기쿠치 영입을 주장했다.밋치 배넌은 16일(한국시간) 토론토가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 영입에 실패한 점을 지적하고 대신 기쿠치를 데려올 수 있다고 했다.로드리게스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계약했다.배넌에 따르면, 토론토는 이미 지난 2019년 기쿠치 영입에 관심을 나타냈다. 기쿠치는 2021시즌 157이닝 동안 4.41의 평규자책점을 기록했다.배넌 기자는 기쿠치의 타구 속도가 우려스럽지만, 직구 회전수가 좋고 다양한 구종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토론토는 로비 레이와 스티븐 마츠를 대신할 투수를 찾고 있다.레이와 마츠를 잔류시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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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호세 베리오스와 ‘대형’ 연장계약”...7년 1548억 원(존 헤이먼)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내년 제1선발로 꼽히고 있는 호세 베리오스와 ‘대형’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은 16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베리오스가 7년 1억31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알렸다. 연봉 평균 2천만 달러에 육박하는 거액이다. 베리오스는 2021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토론토로 트레이드됐다. 베리오스는 2022년 1천90만 달러의 연봉을 받게 돼 있었다. 베리오스는 후반기 로비 레이에 이어 사실상 토론토의 제2선발로 활약하며 5승 4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했다. 올해 27세의 베리오스는 메이저리그 6년간 총 60승 47패, 평균자책점 4.04를 기록했다. 베리오스는 레이가 떠나고 거물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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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김광현 헐값 284억원에 영입해야"(SI 인사이드 더 로열스)
김광현이 메이저리그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년 동행이 끝나 자유계약 신분이 된 김광현의 세인트루이스 재계약은 물건너 갔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총액 800만 달러로 2년간 잘 활용했지만, 몸값이 한층 높아진 그를 붙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부상에 대한 의구심도 포함됐다.이런 가운데,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김광현을 영입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된다.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 캔자스 담당 사이트인 인사이드 더 로열스의 편집국장 조던 풋은 14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의 오프시즌을 전망하면서 김광현을 거론했다.풋은 "선발 투수로 김광현을 적은 돈을 들여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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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논텐더?"...탬파베이 타임즈, 최지만 논텐더 또는 트레이드 가능성 제기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는 모양새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최지만은 트레이드 가능성이 점쳐졌다.강력한 1루수를 보강해야 한다는 명분이었다.그랬던 것이 이제는 최지만의 논텐더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논텐더는 구단이 연봉조정 자격이 있는 선수를 선수와 계약 포기를 선언하는 것으로, 사실상 방출의 의미를 갖고 있다. 해당 선수는 즉시 자유계약(FA) 신분이 돼 타 구단과 협상을 할 수 있게 된다. 최지만은 지난해에도 논텐더 후보로 거명됐다가 살아남았다. 그런데, 올해 또 논텐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탬파베이 구단 담당 기자가 그 가능성을 제기해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탬파베이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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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전 KIA 감독, 요미우리 1군 타격 코치 선임
김기태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이 일본 프로야구 명문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1군 타격 코치로 선임됐다.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매체들은 13일 "김기태 요미우리 2군 수석코치는 내년 시즌 팀의 1군 타격 코치를 맡는다"고 전했다.요미우리는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CS)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패해 2021시즌을 마감한 뒤 코치진을 개편했다.요미우리는 대대적인 코치 이동을 발표하면서 김기태 2군 수석 코치를 1군 타격코치로 콜업했다고 밝혔다.김기태 타격 코치는 2006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타격보조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요미우리에서 코치 생활을 했다.이후 LG 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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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다’ 커쇼, 다저스 떠날 듯...텍사스 레인저스행 유력
맹자 말씀에 ‘往者不追(왕자불추) 來者不拒(래자불거) :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다’라는 말이 있다.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신뢰를 강조하면서도, 자신에게서 마음이 떠난 사람의 마음까지 존중한다는 의미다.앤드류 프리드먼 LA 다저스 사장이 최근 자유계약 신분이 된 프랜차이즈 슈퍼스타 클레이튼 커쇼에 거취에 대해 그가 돌아오면 우리는 최선을 다해 딜을 할 것이지만, 그러떠난다 해도 막지는 않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쉽게 말해 남고 싶으면 남고, 떠나고 싶으면 떠나라는 뜻이다. 맹자의 말과 비슷하기는 하지만, 커쇼와 다저스는 인간 관계가 아닌 비즈니스 관계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커쇼가 프리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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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LMB '올해의 수비수' 선정...483.2이닝 실책 '제로'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는 야시엘 푸이그가 멕시코리그(LMB)서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됐다.ESPN 스페니시판은 11일(한국시간) 멕시코리그 엘 아길라 데 베라크루스에서 뛴 푸이그가 2021시즌 '올해의 수비수' 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푸이그는 LMB 전문 기자 및 LMB 스탭 18명으로 구성된 심사단에 의해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LMB는 보도자료를 통해 "푸이그가 수비에서 양적(효율성), 질적(복합적인 수비력) 면에서 두각을 나타냈다"고 밝혔다.우익수인 푸이그는 올 시즌 62경기 483.2이닝을 실책 없이 소화했다고 ESPN은 전했다.푸이그는 공격에서도 타율 0.312를 기록, 녹슬지 않은 타격감을 과시했다.한편, 푸이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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