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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MLB 복귀 안 할 것"..."MLB는 리그 이미지 실추 선수 외면하고 있어"(팬사이디드)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메이저리그(MLB)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팬사이디드는 13일(한국시간) '푸이그, 한국야구 입단, 메이저리그와 마지막 작별인사'라는 제하의 기사를 게재하고 "아시아 리그에 가기로 한 그의 결정으로 푸이그가 다시 MLB 경기장에 발을 들이지 않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푸이그가 MLB 계약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여성 관련 물의를 일으킨 선수에 대해 세운 새로운 철학 때문이라는 것이다.이 매체는 LA 다저스가 여러 차례 경기장 안팎에서 논란을 일으킨 푸이그의 행동에 대처해야 했고, 이는 MLB 사무국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고 했다.이에 사무국의 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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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1경기 9포지션' 앤드루 로마인, 현역 은퇴 선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한 경기에서 9개 포지션을 모두 소화할 정도로 만능선수였던 앤드루 로마인(36)이 은퇴를 선언했다.로마인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현역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로마인은 2017년 10월 1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고 한 경기 9개 포지션을 모두 소화한 MLB 역대 5번째 선수가 됐다.스위치 타자인 로마인은 주 포지션이 유격수지만 어느 자리에 내보내도 제 몫 이상을 해내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다.2017시즌 당시 디트로이트 사령탑이었던 브래드 아스머스 감독은 그의 수고에 보답하고자 한 경기에 전 포지션을 소화할 기회를 제공했다.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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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미네소타 "최현 1루·포수 코치 영입" 공식 발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가 '최현(33·미국명 행크 콩거) 코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미네소타 구단은 11일(한국시간) "콩거 코치가 우리 팀에서 빅리그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1루 코치를 하며 포수 코치도 겸할 것"이라며 "콩거 코치는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2년 동안 코치로 일했다"고 소개했다.한국계 2세로 2006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 1라운드 전체 25순위 지명을 받아 프로 생활을 한 콩거 코치는 2010년 빅리그에 데뷔, 2016년까지 373경기에 출전했다. 빅리그 개인 통산 성적은 타율 0.221, 31홈런, 114타점이다.2018년부터 미국 아마추어 지도자로 일했던 콩거 코치는 2020년 롯데와 계약해 올해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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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레프스나이더(김정태), 보스턴 레드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한국계 롭 레프스나이더(한국명 김정태)가 내년 시즌 팀을 바꿔 마이너리그에서 시작하게 됐다.NBC스포츠 등 미국 매체들은 최근 보스턴 레드삭스가 레프스나이더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레프스나이더는 내년 스프링캠프 초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레프스나이더는 보스턴 외야 또는 2루수 뎁스 강화 요원 차원에서 영입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앞서 미네소타 트윈스는 레프스나어더를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하고 트리플A 팀인 세인트폴 세인츠로 보낸 바 있다.2021시즌을 앞두고 미네소타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레프스나이더는 시즌 중간 주전의 부상으로 빅리그로 콜업돼 쏠쏠한 활약을 했다.그러나 수비 도중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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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이 15세?' 게레로 주니어 동생 미구엘도 ‘괴물’
‘형만한 아우 있다.’2021 시즌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와 MVP경쟁을 벌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동생 블라디 미구엘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매체가 트위터로 소개한 동영상에서 미구엘은 형과 아버지의 파워에 결코 뒤지지 않는 장타력을 과시했다. 특히 그의 강력한 스윙이 눈에 띈다. 미국 미디어 ‘좀 보이 미디어’의 팟캐스트 프로그램 ‘팜 투 페임’은 10일(한국시간) 트위터에 “브라디미르 게레로에게는 또 다른 아들이 있다. 15세 브래디 미겔이다. 그가 가족 중 최고의 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그의 강력한 스윙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브래디 미구엘은 아버지와 형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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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맷 하비, 내년 거취 '불투명' KBO행 생각하나?
지난 2020년 야시엘 푸이그와 함께 KBO행설이 나돌았던 ‘다크 나이트’ 맷 하비의 내년 시즌 거취가 불투명하다. 하비는 올 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뛰었으나 28경기에 선발로 나서 6승 14패 평균자책점 6.27에 그쳤다. 시즌 초반에는 비교적 호투했다. 7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다. 부활하는가 했다. 그러나,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다. 시즌 막판에는 무릎 부상으로 60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되면서 시즌을 마쳤다. 현재, 하비는 자유계약 신분이다. 뉴욕 메츠를 떠난 후 매년 팀을 바꾸며 저니맨 생활을 했다. 하비는 2015년 이후 쇠퇴하기 시작, 이후 25승 48패 평균자책점 5.92를 기록했다.이에 일부 미국 매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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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잔류?' "김광현 연봉 1200만 달러 투수" 로열스리뷰 "2년 계약 할 듯"
김광현이 연봉 1200만 달러 투수로 평가받았다.로열스는 10일(한국시간) 남은 자유계약 선수 중 김광현을 '매우 좋은 투수'로 분류하면서 그의 몸값을 연봉 800~1200만 달러로 예상했다.이 매체는 "김광현은 선발 투수로 미국에 와 두 시즌 동안 145 2⁄3이닝 동안 2.9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스윙맨으로 활약했다"며 "그는 삼진율이 상당히 낮고 우투수 상대로는 효과적이지 않으며, 선발 출전 시 긴 이닝을 소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타자를 잡는 능력을 지녔다"고 평가했다.삼진보다는 맞혀 잡는 데는 일가견이 있다는 것이다.그러면서 "33세의 김광현은 시즌당 800만~1200만 달러에 2년 계약을 체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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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4선발, 키쿠치 5선발?(SI)...토론토 1선발은 가우스먼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SI)가 최근 키쿠치 유세이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2022년 투수 로테이션에 류현진을 4번 째로 언급했다. 제1선발은 5년 1억1000만 달러에 영입한 케빈 가우스먼이고, 7년간 1억3천100만달러에 계약한 호세 베리오스가 제2선발, 제3선발은 알렉 마노아아였다. 류현진은 제4선발이다. 그러면서, 키쿠치가 영입되면, 그는 제5선발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류현진은 지난 2년간 토론토 부동의 제1선발 투수였다. 그러나, 2021시즌 후반기에 난조를 보여 팀의 에이스 자리에서 물러났다. 로비 레이가 에이스였다. 레이는 시애틀에 새 둥지를 틀었다. 스티븐 마츠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로 갔다. 레이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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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팀동료' A.J. 콜, 일본행…야쿠르트에 '1년 9억원'으로 입단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34)의 팀 동료였던 우완 투수 A.J. 콜이 내년 시즌 일본에서 활동한다.일본프로야구(NPB) 야쿠르트 스왈로스는 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시즌 새 전력으로 토론토 투수 콜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등번호 63번을 배정받은 콜은 1년 계약에 연봉 80만달러(약 9억4천만원)를 받는 조건에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2015년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콜은 2018년 뉴욕 양키스, 2019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거쳐 지난해 토론토에 입단했다.콜은 메이저리그 통산 109경기(19선발)에 출전해 14승 10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4.51을 기록했다.지난해에는 24경기에 출전해 3승 1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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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 주니어, 개인 첫 캐나다 최고 야구선수상 수상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1년 캐나다 최고 야구선수'로 뽑혔다.캐나디안 프레스는 7일(한국시간) "캐나다 야구 명예의 전당이 올해 '팁 오닐 상(Tip O'Neill Award)' 수상자로 게레로 주니어를 선정했다"고 전했다.'팁 오닐 상'은 매년 캐나다 출신 야구 선수 중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MLB에서 활약했던 제임스 오닐의 이름을 따왔고, 1984년에 제정했다. 2020년에는 KBO리그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소속이던 제이미 로맥이 깜짝 수상하기도 했다.전설적인 야구 선수 블라디미르 게레로의 아들인 게레로 주니어는 아버지는 받을 수 없었던 팁 오닐 상을 손에 넣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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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입단 제의받은 푸이그 " 그래도 미국에 남고 싶어"
'악동' 야시엘 푸이그(31·쿠바)가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구단의 영입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미국 마이애미의 스페인어 매체 '엘 누에보 헤럴드'는 7일(한국시간) 푸이그와의 인터뷰를 게재했다.푸이그는 "KBO리그 구단이 꽤 많은 금액을 제시하며 영입 제의를 했다. 아직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의는 받지 못했다"며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가 열릴 때까지는 KBO리그 구단의 제의에 응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푸이그는 "메이저리그 구단에 3년, 5년의 장기 계약을 요구하지도 않는다"며 "KBO리그에 가는 것보다는 마이너리그에서 뛰더라도 미국에 남고 싶다.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고 싶지 않다"고 미국에서 야구하는 것이 우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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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랜더는 아직 FA'...휴스턴 계약 '미스터리' 점입가경
저스틴 벌랜더의 휴스턴 애스트로스 계약 미스터리가 점입가경이다.당초 벌랜더는 2주 전 휴스턴과 1+1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2500만 달러에 2023년 선수 옵션 2500만 달러라는 것이다.이는 폭스 스포츠에서 일하고 있는 그의 동생 벤도 확인한 내용이었다.그러나, 휴스턴은 2주가 지난 후에도 공식 계약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이에, 온갖 추축이 난무하고 있다.우선, 벌랜더의 신체검사 결과다.그는 2020시즌 초 토미존 수술로 시즌아웃된 데 이어, 2021시즌도 쉬었다.재활이 끝난 후 그는 쇼케이스를 열어 시속 97마일의 직구를 뿌리며 건재를 과시했다.뉴욕 양키스 등 여러 팀이 자유계약 신분인 그를 접촉했다.그러나,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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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투수 잰슨도 다저스 떠나나...마이애미와 협상 중
마무리 투수 켄리 잰슨이 LA 다저스와 결별하는 모양새다. LA 타임스의 호르헤 카스티요에 따르면, 잰슨은 다저스로 돌아오지 않는다. 또, MLB 네트워크의 다저스 담강 기자 데이비드 베세는 마이애미 말린스가 잰슨과 협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애니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 감독도 돈 매팅리로 잰슨과 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고향인 퀴라소도 마이애미에서 가깝다. 잰슨은 이번이 마지막 큰 계약을 맺을 기회다. 다저스에서만 12년 활약한 젠슨은 총 350 세이브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도 2.37로 준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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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츠,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보다 더 소중한 반지 껴...오랜 여자친구 브리아나와 결혼
무키 베츠(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보다 더 소중한 반지를 꼈다. TMZ와 뉴욕포스트 등 미국 매체들은 3일(이하 한국시간) 베츠가 오랜 여자친구 브리아나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무키와 브리아나는 지난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팔로스 버디스 해변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을 비롯해 저스틴 터너, 크리스 테일러, 조 켈리, 켄리 잰슨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베츠 부부는 이에 앞서 11월 30일 다저 스타디움에서 가족,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 전 축하 행사를 열었다.무키와 브리아나는 중학교 시절 만나 오랜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2018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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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거, 커쇼 설득? "커쇼와 몇 가지 상의했다" 밝혀
10년 3억2500만 달러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한 코리 시거(텍사스 레인저스)가 다저스 동료였던 클레이튼 커쇼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댈러스 지역 WFAA 방송국의 스포츠 기자 겸 앵커인 조나 자바드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거에게 커쇼를 만났는가라고 묻자 그는 확실히 커쇼와 몇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말했다"고 알렸다.시거가 커쇼의 텍사스 합류를 설득했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추측이 가능한 대목이다.커쇼는 현재 자유계약 신분으로 다저스를 포함해 모든 팀과 협상이 가능하다.다만, 메이저리그가 현재 '직장 폐쇄' 상태이기 때문에 어떤 구단과도 접촉할 수는 없다.커쇼에게는 3가지 옵션이 있다는 게 지배적인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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