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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헉, 고우석 또 더블A로 강등!' 9일 펜실베니아 이리 시울브스로 이동...빅리그 데뷔' 가물가물'
고우석의 시련이 계속되고 있다.고우석은 9일(이하 한국시간) 드리플A 톨리도 머드헨즈에서 더블A 이리 시울브스로 전격 강등됐다.강등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등판 기회를 더 많이 주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고우석은 올 시즌 단 두 차례만 마운드에 올랐다. 지난달 30일 등판에서 ⅓이닝 3볼넷 4실점(3자책)으로 고전했고, 이달 3일 만루 위기를 자초한 뒤 무실점으로 막았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20점대다.고우석은 2024년 마이애미 구단에서도 트리플A에서 더블A로 강등된 바 있다.이로써 고우석의 빅리그 데뷔는 더 힘들게 됐다.고우석은 KBO리그 통산 354경기(368⅓이닝) 19승 26패 6홀드 139세이브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하며 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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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홈런포는 ‘플루크’? MLB 전문가의 답은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이번 오프시즌 일본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와 3,400만 달러라는 합리적인 계약을 맺었을 때만 해도 시장의 반응은 반신반의였다. 하지만 시즌 초반 무라카미가 보여주는 파괴력은 화이트삭스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있다.무라카미는 현재 2할 초반대의 낮은 타율(.200)을 기록 중이지만, 벌써 4개의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시즌 초반의 기세가 일시적인 '플루크(요행)'가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지만,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의 분석은 다르다.스포팅뉴스는 8일(한국시간) MLB닷컴의 통계 전문가 마이크 페트리엘로의 분석을 인용해 무라카미의 활약이 우연이 아닌 필연인 이유를 보도했다. 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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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자세 취한 로페스 vs 주먹 휘두른 솔레어...MLB 에인절 스타디움 순간 '격투장'으로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2026 MLB 인터리그 경기 5회에 충격적인 난투극이 벌어졌다.에인절스 호르헤 솔레어는 전날 크리스 세일의 투구에 맞은 데 이어 이날 3회 로페스의 투구에 또다시 손목을 맞았다.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로페스의 공이 얼굴 쪽으로 날아오자 솔레어는 마운드로 돌진해 주먹을 휘둘렀다.로페스는 복싱 자세를 취하며 뒷걸음질 치다가 공을 쥔 오른손으로 솔레어의 얼굴 부근을 가격했다. 뒤늦게 달려온 양 팀 선수들이 둘을 떼어놓으며 더 큰 싸움으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솔레어와 로페스는 모두 퇴장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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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돋는다!' 김혜성, 작년에도 이랬어! 콜업 후 '펄펄'...문제는 이후
김혜성(다저스)의 행보가 작년과 소름 돋을 정도로 비슷하다.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맞은 김혜성은 5월에 콜업됐다. 처음에는 대수비, 대주자로 나섰다가 주전으로 발탁됐다. 멍석을 깔아주자 김혜성은 펄펄 날았다. 6월 11(이하 한국시간)일까지 4할대 타율을 유지했다. 이후 슬럼프에 빠지더니 7월 말 타율이 0.304로 떨어지더니 부상 이후 2할대로 하락했고, 결국 0.280으로 시즌을 마쳤다. 올해 역시 시즌을 마이너리그에서 맞은 김혜성은 6일 콜업 후 첫 경기에 대수비로 예열한 뒤 7일 4타수 2안타를 기록했고, 8일에도 3타수 1안타로 활약했다. 현재 분위기로 볼때 김혜성의 기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김혜성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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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공백, 기회를 잡아라' 김혜성, 2경기 연속 안타...이정후는 개막 후 첫 벤치
LA 다저스 김혜성(27)이 8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득점 1볼넷을 기록하며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당초 유격수 자리는 미겔 로하스였으나 가족 문제로 빠지면서 김혜성이 선발 명단에 올랐다. 시즌 타율은 0.429(7타수 3안타)다.김혜성은 3회 선두 타자로 나서 토론토 선발 케빈 고즈먼의 148.8㎞ 포심을 받아쳐 우중간 2루타를 친 뒤 오타니 쇼헤이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5회에도 선두 타자 볼넷 출루 후 고즈먼의 보크와 프리랜드의 적시타로 다시 득점에 성공했다. 다저스는 4-1로 이기며 5연승을 달렸다.반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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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선발 보이드 부상에 2선발 호턴까지 수술 시즌 아웃...컵스, 1·2선발 동시 이탈로 마운드 비상
시카고 컵스가 시즌 초반부터 마운드 이탈 악재를 연달아 맞고 있다.카운셀 컵스 감독은 8일(한국시간) 2선발 케이드 호턴이 오른쪽 팔꿈치 인대 손상으로 수술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수술 일정은 미확정이지만 올 시즌 등판은 어렵다는 입장이다.지난해 11승 4패·ERA 2.67로 NL 신인왕 투표 2위에 오른 호턴은 올 시즌 첫 등판에서 6⅓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를 따냈으나 4일 클리블랜드전 2회말 도중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이후 검진에서 인대 손상이 확인됐다.설상가상으로 개막전 선발 매슈 보이드도 왼팔 이두박근 염증으로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다. 1·2선발이 동시에 이탈한 컵스는 NL 중부지구 최하위로 처진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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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MVP 폰세, 오른쪽 무릎 수술 확정...MLB 복귀 첫 경기에서 시즌 아웃
지난해 KBO MVP 코디 폰세(31·토론토)가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8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폰세는 다음 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재활 기간은 최소 6개월로 사실상 올 시즌 복귀는 불가능하다.폰세는 지난달 31일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서 3회 수비 도중 내야 땅볼을 처리하다 오른쪽 무릎이 꺾이며 카트를 타고 그라운드를 떠났다.지난해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정규리그 17승 1패·ERA 1.89·252탈삼진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폰세는 시즌 후 토론토와 3년 총액 3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시범경기에서도 5경기 ERA 0.66으로 4선발 자리를 확보하며 기대를 높였으나 5년 만의 MLB 복귀 첫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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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15일에 콜업? 샌디에이고의 속셈이 궁금해...고우석 '악몽' 스멀스멀
송성문의 빅리그 데뷔가 늦어지고 있다.송성문은 현재 트리플A서 재활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7일(한국시간)까지 8경기를 소화했다. 타율은 0.281, OPS 0.674를 기록 중이다. 그런대로 잘 적응하고 있으나 삼진을 11개나 당했다. 샌디에이고가 이 대목에 주목하고 있을 수 있다. 송성문이 마이너에 내려간 것은 부상 때문이다. 송성문이 시범경기에 충분히 나서지 못한 점을 감안해 트리플A에서 타격감을 끌어올릴 것을 샌디에이고가 주문한 것으로 보인다.규정상 부상 야수의 재활 기간은 20일이이다. 송성문의 경우 15일이면 끝난다. 따라서 샌디에이고는 그때 그를 콜업해야 한다. 아니면, 마이너 옵션을 발동해 좀 더 트리플A에 머물게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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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레스, 클리블랜드 108년 역사 최다 출장 기록 경신...1620경기 달성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호세 라미레스(33)가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라미레스는 7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장해 클리블랜드 통산 1620번째 경기를 소화하며 108년 묵은 구단 최다 출장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테리 터너가 1904~1908년에 세운 1619경기였다.2013년 9월 대주자로 클리블랜드 유니폼을 처음 입은 라미레스는 이후 14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뛰며 타율 0.278·286홈런·954타점·289도루를 기록했고 7번 올스타에 선정됐다. 구단 125년 역사 최초로 250홈런-250도루를 달성한 선수이기도 하다.공식 기록이 성립된 5회 이후 관중의 기립박수 속에 3루 베이스를 기념품으로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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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10일 후 마이너행? 베츠 "옆구리 부상 회복 광속"...조기 복귀 시사, 프리랜드 강등 가능성도
오른쪽 옆구리(복사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지 하루 만인 월요일, LA 다저스의 유격수 무키 베츠가 현재 회복 상태에 대해 매우 고무적인 소식을 전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그는 부상을 당했을 당시 예상했던 것보다 "빛의 속도로 앞서가고 있다"며 빠른 회복세를 자신했다. 그는 "솔직히 통증이 느껴지지도 않는다"며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상태가 좋다"고 덧붙였다.베츠는 워싱턴과의 경기에서 프레디 프리먼의 2루타 때 1루에서 홈으로 쇄도하던 중 오른쪽 옆구리에 '약간의 찌릿함'을 느껴 교체됐다.구단 측은 처음에 이번 부상을 허리 통증으로 설명했으나, MRI 검사 결과 옆구리 부상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베츠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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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절반 이상 틀렸다' MLB ABS 챌린지, 번복률 55% 충격 통계
MLB가 올 시즌 도입한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챌린지에서 심판 판정의 절반 이상이 번복된 것으로 나타났다.AP통신은 7일(한국시간) 총 139경기를 집계한 결과 ABS 챌린지 번복률이 55.2%(542회 중 299회)라고 전했다. KBO리그가 모든 투구에 ABS를 적용하는 것과 달리 MLB는 팀당 2회씩 이의를 신청하는 챌린지 방식을 택했다. 챌린지는 투수·포수·타자만 신청할 수 있으며 결과는 전광판을 통해 즉시 공개된다.포지션별로는 포수의 번복률이 60.4%로 가장 높았다. 디트로이트 포수 딜런 딩글러는 7번 신청해 7번 전부 뒤집어 100% 성공률을 기록했고 LA 에인절스 오하프는 12번 중 10번을 성공했다. 반면 타자는 49.8%, 투수는 46.2%에 그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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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밀어냈던 프리랜드, 김 콜업에 스트레스 엄청 받는 듯...토론토전 5타수 무안타, 김은 4타수 2안타
김혜성을 밀어내고 빅리그 로스터에 포함됐던 알렉스 프리랜드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프리랜드는 개막전에서 홈런을 치며 기세등등했으나 이후 침묵하고 있다. 4월 들어 그의 타율은 0.056(18타수 1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125로 곤두박질했다.7일(한국시간)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2루수 7번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반면 김혜성은 유격수 9번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프리랜드와 김혜성은 무키 베츠, 토미 에드면, 키케 에르난데스가 부상에서 복귀할 5월 말까지 빅리그 잔류를 위해 처절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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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호 쾅!' 오타니 올해도 50홈런 페이스...5월에 300호 가능, 은퇴까지 500~600개 칠 듯
오타니 쇼헤이(다저스)가 시즌 3호 대포를 쐈다.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1번 지명타자로 나서 6회 솔로 홈런을 쳤다.1회 중견수 직선타, 3회에는 투수 앞 내야안타를 기록한 오타니는 6회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좌완 조 맨티플라이의 4구째 몸쪽 낮은 코스의 87마일 싱커를 걷어 올려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전날 워싱턴전 홈런포를 때려낸 데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에 최근 4경기 3홈런을 터뜨렸다. 이날 홈런으로 오타니의 MLB 통산 홈런은 283개로 늘어났다. 지금 페이스대로면 5월 중 300호 홈런을 칠 것으로 보인다. 은퇴까지는 500~600개를 기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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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당 1억700만 원' 후안 소토, 종아리 부상으로 2~3주 이탈...프로 데뷔 후 가장 긴 공백
전 세계 프로스포츠 최고 몸값 선수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메츠 구단은 7일(한국시간) 소토가 오른쪽 종아리 염좌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등재는 5일로 소급 적용됐으며 복귀까지 2~3주가 걸릴 전망이다. 소토는 4일 샌프란시스코전 주루 플레이 중 종아리 통증을 느끼고 교체됐다.2022년 이후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했던 소토는 이번 부상으로 프로 데뷔 후 가장 긴 휴식기를 보내게 됐다. 올 시즌 8경기에서 타율 0.355·1홈런·5타점을 기록 중이던 터라 메츠의 타격감 상실이 우려된다. 공백 기간 마이너리그 트리플A 내야수 로니 마우리시오가 콜업됐다.소토는 2024년 12월 메츠와 15년
해외야구
"당장 방출해!" 다저스도 포기한 250억 먹튀의 황당 수비... 컵스 '노히트 노런' 날리자 팬들 분노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를 1년 만에 떠나 올 시즌 시카고 컵스에 둥지를 튼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가 황당한 수비 실수로 구설에 올랐다. 콘포토가 6일(한국시간)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의 노히트 노런 대기록을 무산시킨 치명적인 수비 판단 착오를 저지르자 현지 팬들의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이날 컵스는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가디언스를 1-0으로 제압했으나, 경기 후 화제의 중심은 승리가 아닌 콘포토의 수비였다. 컵스는 이날 상대 타선을 단 1안타로 꽁꽁 묶었는데, 문제는 그 유일한 안타가 '7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콘포토의 어처구니없는 실수에서 비롯됐다는 점이다.사건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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