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금)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마니아TV
포토
해외야구
BASEBALL
사사키가 제2의 후지나미? 뉴욕포스트 "사사키는 고장났다. 왜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는지 자신도 몰라"
사사키 로키(다저스)가 '제2의 후지나미 신타로'라는 지적이 나왔다.뉴욕포스트의 딜런 에르난데스는 25일(한국시간) "사사키는 현재 고장 상태"라며 "한 스카우트는 사사키가 후지나미를 연상케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후지나미는 일본에서 오타니 쇼헤이의 라이벌로 촉망받았으나 메이저리그에서 실패한 투수다. 에르난데스는 "단순한 육성 프로젝트로 시작되었던 일이 한없이 복잡해졌다. 이제 사사키는 완전히 무너졌고, 다저스는 그를 처음부터 다시 세워야 한다"며 "그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혹은 그것이 가능하기나 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이는 다저스가 나머지 29개 메이저리그 팀을 제치고 이 일본인 파이어볼러의 사인을
해외야구
MLB닷컴 "다저스, 올해도 우승" 전망...3연패 시 양키스 이후 26년 만의 위업
MLB닷컴 매체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2026시즌 월드시리즈 3연패를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소속 관계자 57명이 예측한 2026시즌 지구·와일드카드·리그·월드시리즈 우승팀 결과를 보도했다. 다저스는 96승으로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부터 월드시리즈까지 석권할 것으로 점쳐졌다.블레이크 스넬의 시즌 중반 복귀, 사사키 로키의 부진이 예상되지만 카일 터커·에드윈 디아스 영입으로 전력이 오히려 강화됐다는 평가다. 오타니 쇼헤이는 NL 사이영상 후보로 지목됐다. MLB닷컴은 "스타 플레이어가 많은 다저스는 어떤 변수도 극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저스가 우승할 경우 1998~2000년 뉴욕 양키
해외야구
'개막 D-1' 이정후, 몬테레이전 스리런...MLB 개막 예열 완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MLB 공식 개막을 하루 앞두고 결승 스리런을 터트리며 시즌 준비를 마쳤다.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멕시코리그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와 평가전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1타수 1안타 1볼넷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4회 1사 1·2루 상황에서 후스투스 셰필드의 높은 슬라이더를 공략해 오른쪽 펜스를 넘겼다. 타구 속도 시속 161㎞, 비거리 116m였다.지난 22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 홈런 포함 2안타, 전날 몬테레이전 2루타에 이어 이날도 담장을 넘기며 3경기 연속 장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몬테레이를 8-2로 꺾었다.이정후는 올 시즌 한국인 가운데 유일하게 MLB 개막 로
해외야구
저지 400홈런·오타니 300홈런-700탈삼진...2026 MLB 역대급 기록 도전 줄줄이
2026 MLB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시즌 슈퍼스타들의 역사적 기록 도전이 주목받고 있다.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기록 달성을 목전에 둔 선수 10명을 조명했다.에런 저지(33·뉴욕 양키스)는 '최소 경기 400홈런' 신기록에 도전한다. 현 기록 보유자는 1412경기 만에 400홈런을 달성한 마크 맥과이어다. 저지는 지난 시즌까지 1145경기에서 368홈런을 기록했으며, 최근 3시즌 37개·58개·53개를 폭발시킨 만큼 기록 달성이 유력하다.후안 소토(27·뉴욕 메츠)는 '최연소 1천볼넷'을 겨냥한다. 현 기록 보유자 미키 맨틀은 28세에 달성했다. 소토는 현재 869볼넷으로, 5년 연속 120볼넷 이상을 기록한 만큼 경신 가능성이 높다
해외야구
MLB 컵스, '30-30' 크로-암스트롱과 1천722억원에 6년 연장계약...FA 5년 남기고 역대 최고액
시카고 컵스가 떠오르는 24세 외야수 피트 크로-암스트롱을 장기 계약으로 붙잡았다.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컵스가 크로-암스트롱과 6년 1억1500만달러(약 1722억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이며, 마지막 2년 성적에 따라 최대 1억3300만달러(약 1988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FA 자격이 5년 남은 선수로는 역대 최고액이다.2020년 드래프트 1라운드 출신인 크로-암스트롱은 지난해 157경기에서 타율 0.247, 31홈런, 95타점, 35도루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풀시즌을 소화했다. 컵스 구단에서 새미 소사(1993·1995년) 이후 30년 만의 30홈런-30도루를 달성했으며 NL 올스타에도 선정됐다. 최근 마무리된 20
해외야구
'하루 수입 5억원' 오타니, MLB 수입 압도적 1위…독보적 존재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25일 발표한 MLB 선수 연간 수입 집계에서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총 1억2천700만달러(약 1천901억원)로 1위에 올랐다.오타니의 연봉은 200만달러에 불과하지만 광고·후원 등 연봉 외 수입이 1억2천500만달러에 달하며 하루 수입이 5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포브스는 "수많은 브랜드가 오타니 영입을 놓고 경쟁하는 건 당연하다"고 평가했다. 오타니는 JAL·세이코·휴고보스 등 약 20개 기업과 후원 계약을 체결 중이며 최근 일본 기업 기린과도 건강 보조제 광고 계약을 맺었다.2026시즌 4연속 MVP 도전도 화제다. 오타니는 2021·2023·2024·2025년 MVP를 수상했으며 MLB닷컴은 그를 내셔널리그 MVP 유력 후
해외야구
'돈 있으면 다인가?' 돈 안 되는 4할보다 돈 되는 15점대... 다저스의 빗나간 자본주의 엔트리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LA 다저스의 선수 기용 원칙이 도마 위에 올랐다. 기록과 실력이라는 야구의 본질 대신, 철저히 마케팅 가치와 자본의 논리에 휘둘리는 '자본주의 엔트리'를 구성하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논란의 중심은 이번 시범경기에서 극명하게 엇갈린 두 아시아 선수의 처우다. 한국 출신 내야수 김혜성은 시범경기 내내 4할 7리라는 경이적인 타율을 기록하며 무력시위를 벌였다. 공수주에서 즉시 전력감임을 입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스윙 궤적의 수정이 필요하다"는 모호한 이유를 들어 그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다.반면, 일본의 '괴물 투수'로 불리는 사사키 로키에 대한 대우는 정반대다. 사사키는 이번
해외야구
'바보야, 문제는 몸값이야!' 같은 4할대 이정후와 김혜성, 엇갈린 운명...2200만 달러 vs 375만 달러
똑같이 방망이를 휘둘러 4할 타율을 기록해도 한 명은 전세기를 타고 이동하고, 한 명은 짐을 싸서 마이너리그행 버스에 오른다. 키움 히어로즈 시절 '영혼의 단짝'으로 불렸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의 2026년 봄은 이처럼 냉혹한 자본주의 논리에 의해 극명하게 갈렸다.성적표만 놓고 보면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두 선수 모두 시범경기 내내 4할대 맹타를 휘두르며 KBO 출신 타자들의 정교함을 뽐냈다. 하지만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구단의 선택은 전혀 달랐다. 이정후는 부동의 선발 요원으로 낙점된 반면, 김혜성은 트리플A 강등 통보를 받았다. 팬들은 "4할 타자를 왜 내리느냐"며 분개하지만, 메이저리그 전
해외야구
'마이너 가겠다!' ERA 15점대 사사키, 폭탄 발언
일본 야구의 자존심이자 '레이와의 괴물'로 불리며 화려하게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가 커리어 사상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다. 비시즌 내내 이어진 극심한 제구 난조 속에 급기야 본인 입으로 마이너리그 강등을 수용하겠다는 발언까지 나오며 충격을 주고 있다.사사키는 2026년 스프링캠프에서 네 차례 선발 등판해 총 8.2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15실점이라는 처참한 성적을 남겼다. 피안타 9개보다 더 심각한 지표는 15개에 달하는 볼넷이다. 이닝당 2개에 가까운 볼넷을 허용하며 사실상 자멸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고 100마일을 상회하던 구위는 여전했으나, 투구 메커니즘 붕괴로 인해 스트라이크 존을 전혀 공략하지
해외야구
OKC는 김혜성에게 기회의 땅이 아닌, 반드시 탈출해야만 하는 고독한 '유배지'...좌절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지난해 메이저리그 진출의 꿈을 이룬 뒤 미소와 함께 '혜성의 땅' 오클라호마시티(OKC)로 향했던 김혜성이 1년 만에 전혀 다른 공기를 마시며 다시 그곳으로 떠난다. 이번 길은 설렘이 아닌, 깊은 좌절과 침묵이 지배하는 무거운 여정이다.김혜성은 2026년 시범경기에서 타율 0.407(27타수 11안타)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고도 다저스 구단으로부터 마이너리그 강등 통보를 받았다. 4할 타율을 기록하며 주전 2루수 경쟁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고 믿었던 그에게, 구단이 내민 '높은 삼진율'과 '스윙 메커니즘의 불안정'이라는 잣대는 납득하기 어려운 '궤변'과도 같았다.특히 본인보다 성적이 현저히 낮은 유망주 알렉스 프릴랜드가 개막
해외야구
KBO 제11구단은 미국에? 디트로이트, 고우석·앤더슨·헤이수스·시볼드·스미스 보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KBO리그 출신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사실상 '한국형 외인 부대'를 구축했다. 최근 삼성 라이온즈 출신 코너 시볼드까지 합류하면서 디트로이트 조직 내 KBO 출신 투수만 5명에 달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다.디트로이트 구단은 24일(한국시간) 우완 투수 시볼드와 스플릿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시볼드의 40인 로스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내전근 부상을 당한 보 브리스키를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시켰으며, 시볼드가 빅리그 로스터에 최종 합류할 경우 80만 달러의 연봉을 받게 된다고 부연했다.시볼드는 2024시즌 삼성 라이온즈에서 '코너'라는 등록명으로 활약하며 28경기 11승 6패 평균자책
해외야구
'양키스전 앞두고 방망이 달궜다' 이정후, 개막 직전 날카로운 2루타…개막전 기대감 UP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개막을 이틀 앞두고 치른 평가전에서 적시 2루타를 뽑아내며 개막 준비를 마쳤다.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멕시코리그 몬테레이를 상대로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3회 2사 1·2루 상황에서 몸쪽 낮은 싱커를 우익선상으로 쳐내며 1타점 2루타를 완성했다. 2회 중견수 뜬공, 5회 내야 땅볼 이후 8회에 교체됐다.샌프란시스코는 이날 10-2로 승리했으며 26일 뉴욕 양키스와 정규시즌 개막전에 나선다.
해외야구
'한국인 빅리거 개막 성적표' 이정후 단독 출격, 김하성·송성문 IL...김혜성 로스터 탈락
2026 MLB 개막전 한국인 출전자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단 한 명이다. 그것도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넷플릭스 생중계 무대다.샌프란시스코는 26일(한국시간)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MLB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 나머지 28개 구단보다 하루 앞서 열리는 이 경기는 넷플릭스가 처음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하는 빅리그 경기다. 이정후는 시범경기에서 타율 0.455(22타수 10안타), 1홈런, OPS 1.227의 역대 최고 수준 성적으로 개막 준비를 마쳤다.해리슨 베이더 영입으로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포지션을 옮긴 이정후는 수비 부담이 줄어든 만큼 타격 생산력 향상이 기대된다. 지난해 양키스 원정에서 한 경기 2홈런을 기록
해외야구
김혜성, 송성문보다 못하다? 4할 김, 마이너행, 송은 재활 후 곧바로 빅리그행...그래서 팀 선택이 중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한국인 내야수들의 초반 행보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고도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은 김혜성(LA 다저스)과 부상 재활을 마친 후 곧바로 빅리그에 오르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사례를 통해, 실력 못지않게 중요한 '팀 선택'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부각되고 있다.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시범경기에서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5도루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한 김혜성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내려보낸다고 발표했다. 4할이 넘는 맹타를 휘두르며 주전 2루수 경쟁에서 앞서가는 듯 보였으나, 정작 개막 엔트리 한 자리는 시범경기 타율 1
해외야구
'18일 공백' 송성문, 시범경기 마지막날 복귀했지만…개막 엔트리는 '탈락'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23억원)의 계약으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한 송성문이 개막 엔트리 진입에 결국 실패했다.송성문은 24일(한국시간)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 최종전에 부상 이탈 18일 만에 복귀했다. 2루수 대수비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4회말에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삼진으로 물러났고 6회말에는 볼넷으로 출루해 3루까지 진루했으나 득점은 하지 못했다.크레이그 스태먼 감독은 "송성문은 잘 회복하고 있지만, 개막 로스터에 포함할 만큼 충분히 시범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며 IL 시작을 공식화했다. 이어 "트리플 A에서 재활 경기를 치른 뒤 머지않아 펫코 파크
해외야구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많이 본 뉴스
손흥민 논란, 해외 언론까지 보도 확산…KFA, 한국 언론 향해 이례적 강경 성명 "선수 보호가 최우선"
국내축구
'이정후만 빼고 다 판다?' 샌프란시스코 대정리 돌입, 데버스·아다메스·채프먼·아라에즈·레이 트레이드 카드로
해외야구
'이민우도 안 되고, 박상원도 안 되고' 한화, 마무리 어이할꼬?...또 1점 차 패배, 3경기 연속 1점 차 고배, 5연패 수렁
국내야구
러프에 탄식, 어색함도 잠시 웃음꽃…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프로암 이모저모
골프
[MT포토] 박현경-지한솔, 언니 무서워요
골프
음바페·홀란 2골씩 폭발했지만...메시는 3골 넣으며 득점왕 경쟁 선두
해외축구
'괴물 공격수의 데뷔전' 홀란 2골 앞세운 노르웨이, 이라크 4-1 완파...AFC 무패 깨졌다
해외축구
음바페 멀티골, 대표팀·월드컵 최다 골 신기록...프랑스, 세네갈 3-1 설욕
해외축구
축구계 거장 ‘리오넬 메시’ 영감... 아디다스골프 ‘코드케이오스 메시’ 출시
골프
브라질 네이마르, 뉴저지 캠프서 첫 훈련 소화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