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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내구성 문제' 사사키, 결국 포스팅 '재수'하나? 미 매체들, 올 시즌 후 MLB 진출 사실상 '난망' 보도
일본프로야구(NPB) 지바 롯데 투수 사사키 로키(22)가 올 시즌 후 메이저리그에 도전할지 불투명하다는 보도가 다수 나왔다. 프란시스 로메로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X(구 트위터)에 "여러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오프시즌 사사키가 포스팅할지는 미지수"라고 전했다. 그는 "롯데도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9월 중순쯤에는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이에 앞서 USA 투데이는 19일 "여러 팀 리더들에 따르면 일본 스타 사사키가 이번 오프시즌에 MLB 진출을 노렸으나 이제 마음을 바꿔 일본에 1년 더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21일 미국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도 "다저스가 영입하려는 사사키는 더 이상 오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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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열흘' 김하성, 30일 복귀 못하면 FA 대박 날아간다...내구성 문제 제기 시 수백억 원 날릴 수 있어
ESPN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습)의 FA 가치는 1억~2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ESPN은 21일(이한 한국시간) 2025 FA들의 등급을 매기면서 김하성을 티어3으로 분류했다. 티어3에는 김하성을 비롯해 윌리 아다메스, 피트 알론소, 알렉스 브레그먼. 맷 채프먼, 블레이크 스넬, 맥스 프리드, 잭 플래허티가 포함돼 있다.ESPN은 김하성과 같은 유격수 아다메스에 대해 "그는 적어도 5년 동안 9자리(억대 달러) 금액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그러면서 "김하성은 비슷한 공격력과 수비력을 지닌 아다메스보다 한 달 어리다"며 그 역시 억대 달러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이는 올 시즌 디애슬레틱이 예상한 김하성의 가치와 비슷하다. 즉, 김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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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었다!' 21일은 코리안 메이저리거 '암흑의 날'...김하성 IL행, 배지환도 결장
21일(이하 한국시간) 코리안 메이저리거는 없었다.현재 메이저리그 소속인 한국 선수는 단 3명.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다.이정후는 어깨가 탈구되는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일찌감치 시즌아웃됐다.이어 김하성도 20일자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김하성은 지난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회 안타를 친 후 상대 투수 브래들리 블레이락의 견제에 1루로 귀루하다가 오른쪽 어깨에 이상을 느꼈다.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 김하성은 곧바로 자진해서 교체됐다.MRI 검사 결과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나타나 부상자 명단에는 오르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으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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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충격에서 벗어나...더블A 테네시전서 1이닝 2탈삼진 3자범퇴 무실점 호투...ERA 16.20
고우석이 충격에서 벗어났다.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더블A 펜사콜라 와후스 소속인 고우석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세비이빌의 스모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테네시 스모키스(시카고 컵스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 등판, 1이닝을 삼자범퇴로 간단히 처리했다.1-1에서 7회말 마운드에 오른 고우석은 첫 타자 파블로 알리엔도를 공 4개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이어 루이스 버두고를 풀카운트 끝에 우익수 뜬 공으로 잡았다.다음 타자 파비안 페르투즈 역시 풀카운트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잡고 이닝을 끝냈다.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고우석의 ERA는 16.20으로 내려갔다.고우석은 14일 몽고메리전에서 1이닝 4실점으로 무너진 데 이어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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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정말 10일 후 복귀할 수 있을까?...ESPN 1억~2억 달러 예상한 날 부상자 명단 등재
'좋다가 말았다'.21일(이하 한국시간) ESPN은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습)의 FA 가치는 1억~2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곧 이어 마이크 쉴트 샌디에이고 감독은 김하성이 오른쪽 어깨 염좌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밝혔다.쉴트 감독은 전날 MRI 검사 결과 큰 부상은 아니라며 부상자 명단에 오를 필요까지는 없다고 말한 바 있다.하지만 하루 만에 상황이 반전됐다. 추가 검사 결과가 좋지 않았음을 시사한 것이다. 쉴트 감독은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고 돌아올 수도 있었다. 하지만 서두를 필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부상의 정도가 처음 알려진 것과는 다르다는 의미다. 이로써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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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하성!' 결국 부상자 명단 등재...10일짜리 IL행, 20일자로 소급...FA 가치는 여전히 1억~2억 달러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샌디에이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이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밝혔다.팀은 트리플A의 매튜 배턴을 콜업했다.김하성은 이번 시즌 현재까지 .233/.330/.370, 11홈런, 22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타일러 웨이드가 김하성이 지금까지 결장한 두 경기에서 유격수 자리를 대신했지만,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 정규 선발 유격수를 바꿀지는 지켜봐야 한다.김하성은 19일 경기에서 어깨 부상을 입고 자진 교체됐다. MRI 검사 결과 큰 문제는 없었으나 경기에 나서기에는 무리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김하성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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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김하성의 가치 여전히 1억~2억 달러!' ESPN, 김하성 FA 등급 아다메스와 같은 3티어...이정후 계약 규모 넘을 듯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FA 가치는 여전히 1억~2억 달러인 것으로 평가됐다.ESPN은 21일(이하 한국시간) 2025 FA들의 등급을 매기면서 김하성을 티어3으로 분류했다. 티어3에는 김하성을 비롯해 윌리 아다메스, 피트 알론소, 알렉스 브레그먼. 맷 채프먼, 블레이크 스넬, 맥스 프리드, 잭 플래허티가 포함돼 있다.ESPN은 김하성과 같은 유격수 아다메스에 대해 "그는 적어도 5년 동안 9자리(억대 달러) 금액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그러면서 "김하성은 비슷한 공격력과 수비력을 지닌 아다메스보다 한 달 어리다"며 그 역시 억대 달러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이는 올 시즌 디애슬레틱이 예상한 김하성의 가치와 비슷하다. 즉, 김하성의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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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왕국' 다저스의 '굴욕' MLB닷컴, 오타니만 '올 MLB 퍼스트 팀' 지명타자로 예상...선발 및 구원 투수 부문 1명도 없어
역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밖에 없다.오타니가 MLB닷컴이 예상한 이번 시즌 '올 MLB 퍼스트 팀' 지명타자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세컨드 팀 지명타자는 마르셀 오수나(애틀랜타 브레이브스)다.오타니는 올 시즌 득점(94), 장타(.611), OPS(.989), 총루(297) 부문에서 리그 선두를 달리는 동시에 NL 최고 홈런 39개를 기록 중이다. 또한 다저스 역사상 첫 번째 40홈런/40도루 기록을 세우기 직전이다.오타니는 이변이 없는 한 내셔널리그 MVP에도 선정될 가능성이 크다.오타니는 '올 MLB 퍼스트 팀'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 유일한 다저스 소속 선수다.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우, 딜런 시즈가 선발 투수 부문 세컨드 팀에 들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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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024 올 오버페이(초과지급) 팀' 중견수 부문 2위" 블리처리포트 "올해 실제 지출한 금액 2600만 달러. 37경기만 뛰어. 성적도 KBO보다 못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 올 오버페이(초과지그) 팀' 중견수 부문 2위에 뽑혔다.블리처리포트는 19일(한국시간) '올 2024 오버페이 팀'을 발표했다. '올 오버페이 팀'은 2024년 연봉에 비해 성적이 부진하거나 부상 등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해 결국 구단에 민폐를 끼친 선수들을 말한다.이에 따르면, 중견수 부문 오버페이된 1위는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가 선정됐다. 블리처리포트는 "이번 시즌 외야수 3명(애런 저지, 후안 소토, 트라웃)이 최소 3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저지와 소토가 AL MVP를 놓고 서로 싸우고 있는 동안 트라웃은 반월상 연골을 두 번 찢은 후 결장하고 있다"며 "그는 올 시즌 29경기에서 10홈런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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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이 때에...' 김하성, 시즌아웃되면 FA는? 그래도 FA 시장행, 샌디에이고와 상호 옵션 발동, 퀄리파잉 오퍼...어깨 부상 정도에 달려 있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하필 시즌 막판 '악재'를 만났다. FA를 코앞에 두고 어깨 부상을 입고 현재 정밀 검사 중이다.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기를 바라고 있으나 만약 시즌아웃이 될 경우 그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첫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FA 시장에 나선다는 것이다. 김하성이 FA 시장에 나오면, 그의 부상 이력에도 불구하고 유격수, 2루수, 3루수를 다 볼 수 있는 야수가 필요한 팀은 영입을 추진할 것이다. 다만, 계약 기간과 총액 규모는 다소 축소될 수 있다. 어깨 부상이 수술 등 장기 결장으로 이어질 경우에는 더욱 그럴 수 있다.둘째, FA '재수'다. 2025년 한 해 더 뛴 후 2026년을 겨냥한다는 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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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이 마무리 투수? 9회 ERA가 11.81, 연장전 9.00...후반기 ERA 13.50, 후반기 피안타율 0.394, 후반기 WHIP 2.59
고우석은 KBO 리그 LG 트윈스에서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다. 9회를 책임졌다는 의미다. 7시즌 통산 354경기에 등판, 139세이브를 올렸고 3.18의 평균자책점(ERA)를 기록했다. 이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AJ 프렐러 단장은 고우석과 메이저리그 2년 450만 달러 계약 후 그가 마쓰이 유키, 로베르트 수아레즈와 팀의 마무리 투수 경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KBO 리그 성적을 맹신한 것이다.하지만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무대는 밟아보지도 못하고 마이너리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금은 트리플A가 아닌 더블A에서도 고전 중이다.마무리 투수라면 9회 또는 연장전을 확실히 책임져야 한다. 하지만 고우석의 9회 ERA는 11.81로 처참하다.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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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ERA가 경이적인 2.67, 커쇼의 '불꽃'은 아직 꺼지지 않았다!...세인트루이스전 6이닝 무실점 '쾌투' 역시 '믿을맨'
역시 LA 다저스가 믿을 투수는 '구관' 클레이튼 커쇼밖에 없다.커쇼는 36세 나이가 무색하게 부상 복귀 후 최고 피칭을 선보였다.커쇼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올 시즌 평균자책점은 2.63이 됐다.커쇼는 이날 빈티지 투구를 과시했다. 1회 1사 후 윌슨 콘트라레스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토미 팸을 병살타로 잡았다.2회에도 2사 후 브렌든 도노반에게 안타를 맞았지만 2루 도루를 저지하면서 무실점핺다.3회는 공 9개로 삼자범퇴로 막았다. 4회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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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운도 있다니!' '택시' 타고 MLB 복귀 한 배지환, 강등 위기 때마다 생존...이대로 쭉 빅리그 잔류?
트리플A에서 '썩히고 있던' 배지환은 피츠버그 파이리츠 주전 외야수 브라이언 레이놀가가 친지의 장례식에 참석차 잠시 팀을 이탈한 기간만 뛰기 위해 메이저로 콜업됐다.그 과정이 드라마틱했다. 곧바로 콜업되지 않고 '택시 스쿼드'를 거친 후 합류했다.데렉 숼튼 감독은 그러나 레이놀즈가 복귀하면 배지환이 곧 트리플A로 내려갈 것이라고 했다. 배지환은 그저 '땜빵'이었던 셈이었다.그런데 이변이 일어났다. 주전 2루수 닉 곤잘레스가 경기 도중 왼쪽 사타구니 부상을 입었다. 곤잘레스는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배지환은 로스터에 살아 남았다.어렵게 생존한 배지환은 그러나 타격에서 트리플A에서처럼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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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악재!' 김하성 부상이 샌디에이고에 '치명적인' 이유 2가지...단장 "그라운드에 김하성이 있어야 우리가 이길 수 있다"
좀처럼 아픈 기색을 보이지 않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끝내 쓰러졌다.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콜라로도 로키스전 3회에서 투수 견제구에 1루로 몸을 던지는 과정에서 어깨 부상을 입고 자진 교체됐다. 부상 정도는 20일 MRI 검사를 해봐야 정확히 알 수 있겠지만 샌디에이고로서는 대형 악재다.김하성의 어깨 부상에 가장 놀란 사람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단장 AJ 프렐러와 마이크 쉴트 감독 및 투수들일 것이다.프렐러 단장은 시즌 초 김하성의 존재감에 대해 "그가 그라운드에 있어야 우리가 이긴다"고 말했다. 김하성의 수비력을 높이 평가한 것이다.사실 샌디에이고가 아직도 서부지구에서 포스트시즌 티켓을 두고 경쟁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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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먼, 너 마저...' 다저스, 또 '악재' 터졌다! 1루수 프리먼 마저 이탈 위기...손가락 부상, 방망이 잡지도 못해
LA 다저스에 또 '악재'가 터졌다.1루수 프레디 프리먼이 손가락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다.MLBTR은 19일(한국시간) 프리먼이 18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손가락 을 다친 후 엑스레이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으나 상황은 밤새 악화됐다고 전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프리먼이 붓기 때문에 배트를 잡을 수 없다고 밝혔다.19일 경기에 결장한 프리먼은 20일 CT 스캔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먼의 부상은 지난 주 무키 베츠가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지 단 6경기 만에 발생한 것으로, 다저스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올 시즌 .292/.391/.488 슬래시 라인을 기록 중인 그가 이탈할 경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애리조나 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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