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목)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국내야구
BASEBALL
'이게 무슨 소리?' 한화 팬들, 정우주 2군 말소에 화들짝...1군 콜업은 아닌 듯, 부상 루머 확산, 구단 설명 필요
한화 이글스의 우완 투수 정우주가 1군 말소에 이어 퓨처스(2군) 엔트리에서도 제외되면서 야구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지난 8일 1군에서 말소된 정우주는 15일 2군에 등록되었으나, 불과 사흘 만인 18일 다시 2군 엔트리에서 제외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통상적인 1군 복귀 절차인 '콜업'이 아닌 2군 경기 출전마저 제한하는 '완전 말소' 조치에 일각에서는 부상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규정에 따른 행정 처리와 구단의 육성 시나리오가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1군 말소 후 의무 기간을 거쳐 2군에 등록된 직후, 실전 등판 없이 곧바로 잔류군행이 결정되면서 2군 엔트리에서도 빠지게 된 것이다.구단 측은 정우
국내야구
'안재석 만루포 7타점' 두산, NC와 난타전 끝 12-9 승리...뒤집고 또 뒤집었다
홈런이 쏟아진 난타전에서 웃은 쪽은 두산이었다. 두산이 NC를 12-9로 꺾고 연승에 성공했다.두산은 1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와의 원정 경기에서 12-9로 승리했다. 두산은 초반부터 대포를 앞세웠다. 1회 박찬호와 박준순의 연속 솔로포에 이어 2회 안재석의 솔로포까지 터지며 3-0으로 앞선 것이다.그러나 NC도 물러서지 않았다. 2회 김휘집의 투런포로 따라붙은 데 이어 3회에는 권희동과 블레인 박건우의 연속 타점을 묶어 단숨에 6-5로 경기를 뒤집은 것이다.승부를 가른 것은 안재석이었다. 7회 1사 만루에서 그가 만루 홈런을 터뜨려 다시 리드를 가져온 것이다. NC가 곧바로 백투백 홈런으로 1점 차까지 쫓았으
국내야구
'상승세가 선두 경쟁을 흔들었다' KT, LG 8-2로 꺾고 6연승 질주
거침없는 상승세가 선두 경쟁의 판도를 흔들었다. KT가 LG를 8-2로 꺾고 6연승을 질주했다.KT는 1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경기는 초반 엎치락뒤치락했다. KT가 2회 권동진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자 LG가 곧바로 문정반의 역전 투런포로 경기를 뒤집은 것이다.승부는 5회에 갈렸다. KT가 김현수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든 뒤 힐리어드와 허경민의 연속 적시타로 역전한 것이다. 이어 만루에서 한승택의 희생플라이까지 더해 순식간에 5-2로 달아났다.KT는 기세를 이어갔다. 7회 만루에서 최원준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한 점을 보탠 데 이어 8회에는 힐리어드가 투런포를 터뜨리며 승부
국내야구
'네일 호투·카스트로 4안타' KIA, SSG 12-2 완파하고 연승 달렸다
한 이닝의 폭발이 승부를 일찌감치 갈랐다. KIA가 SSG를 12-2로 완파하고 연승을 달렸다.KIA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12-2로 승리했다. 승부는 3회에 갈렸다. KIA가 무사 1·2루에서 카스트로의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은 뒤 김도영의 땅볼과 나성범 김선빈 박상준의 연속 타점으로 순식간에 5-0까지 달아난 것이다.SSG도 반격했다. 3회 조형우의 솔로포와 박성한의 적시 2루타로 두 점을 만회한 것이다.그러나 KIA가 곧바로 찬물을 끼얹었다. 6회 김도영의 땅볼과 나성범의 희생플라이로 7-2까지 벌린 것이다. 이어 8회에는 한준수의 2타점 2루타와 박정우의 싹쓸이 3타점 3루타를 묶
국내야구
'데이비슨 역전타' 키움, 한화 4-2 꺾고 3연승 질주
8회에 터진 한 방이 승부를 갈랐다. 키움이 한화를 4-2로 꺾고 3연승을 달렸다.키움은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이로써 최하위 키움은 3연승을 달렸고 한화는 3연패에 빠져 6위에 머물렀다.한화는 1회부터 변수를 맞았다. 선발 에르난데스가 데이비슨에게 던진 152km 직구가 머리로 향하며 헤드샷 퇴장을 당한 것이다. 두 번째 투수 박준영이 급하게 마운드에 올랐다.경기는 엎치락뒤치락했다. 키움이 2회 박찬혁의 솔로포로 앞서자 한화가 5회 최인호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든 것이다. 이어 7회에는 김태연의 솔로포로 한화가 경기를 뒤집었다.승부는 8회에 갈렸다. 키움
국내야구
'페덱 완벽 데뷔전' 삼성, 롯데 5-0 완파하고 3연승...단독 선두 굳혔다
새 외국인 투수의 데뷔전이 완승으로 이어졌다. 삼성이 페덱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를 5-0으로 눌렀다.삼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승을 달린 삼성은 53승2무32패로 단독 선두를 굳혔고 3연패에 빠진 롯데는 8위에 머물렀다.마운드는 완벽했다. 선발 페덱이 6이닝 1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데뷔전 승리를 챙긴 것이다. 롯데는 1회 레이예스의 안타 외에는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고 4회 볼넷으로 잡은 찬스도 병살타로 무산됐다.방망이는 초반부터 터졌다. 1회 구자욱이 나균안의 초구를 받아쳐 선제 투런포를 쏘아 올린 것이다. 3회에는 김성윤이 솔
국내야구
'첫 등판부터 달랐다' 삼성 페덱, 6이닝 무실점 역투...최고 152km에 다양한 변화구
새 외국인 투수가 첫 등판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삼성이 데려온 우완 크리스 페덱이 데뷔전에서 6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페덱은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안타와 볼넷을 하나씩만 내주고 7탈삼진을 곁들였다. 4-0으로 앞선 7회 승리 요건을 채운 그는 6회 마지막 타자를 삼진으로 처리한 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포수 강민호와 악수했다.내용도 알찼다. 그는 공 85개 중 56개를 스트라이크로 꽂았고 최고 152km의 직구에 다양한 변화구를 곁들인 것이다. 지난달 말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뛴 그는 빅리그 8년 통산 32승을 남긴 투수다.경기 운영도 안정적이었다. 1회 안타를
국내야구
'한 명을 정한다면' KIA 이범호 감독, 마무리 고정 두고 고민
뒷문을 누구에게 맡길지 결론이 나지 않았다. 집단 마무리 체제로 전환한 KIA가 마무리 투수 고정을 놓고 고민하고 있다.이범호 감독은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우선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SSG전 이후 마무리를 한 명으로 정할지 상황에 맞춰 갈지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후보는 압축돼 있다. 그는 정해영의 구위가 많이 올라왔고 곽도규도 우타자를 상대로 조금만 더 잘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 명을 정한다면 둘 중 하나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변화의 계기는 성영탁의 부진이었다. 시즌 초 뒷문을 맡아 33경기 12세이브로 세이브 6위에 오르며 불펜의 핵심 역할을 했던 그가 지
국내야구
'공 8개 만에 퇴장' 한화 에르난데스, 헤드샷으로 1회 강판
선발 투수의 등판이 1회에 끝났다. 한화 외국인 우완 에르난데스가 공 8개만 던지고 타자의 머리를 맞혀 퇴장당했다.에르난데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1회 두 타자를 범타로 처리한 그는 3번 데이비슨에게 던진 5구째 속구로 헬멧을 맞힌 것이다. 빠른 공이 헬멧 위를 스치듯 지나갔고 데이비슨은 큰 부상 없이 1루로 걸어 나갔다.규정에 따른 조치였다. KBO리그에서는 빠른 공으로 타자의 머리나 얼굴을 맞히면 즉각 퇴장이다. 이번이 올해 11번째 헤드샷 퇴장이다. 김경문 감독은 박준영을 서둘러 마운드에 올렸다.
국내야구
'에이스 역할 해줬다' kt, 로건과 정식 계약...보쉴리와는 결별
단기 대체로 왔던 투수가 정식 식구가 됐다. kt가 보쉴리와 결별하고 좌완 로건 앨런을 붙잡았다.kt 구단은 18일 로건과 연봉 42만5천 달러에 정식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KBO 사무국에 보쉴리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로건의 복귀는 6월에 이뤄졌다. 지난해 NC에서 뛴 뒤 재계약에 실패해 미국으로 돌아갔던 그가 어깨 부상을 당한 보쉴리의 대체 선수로 KBO리그에 돌아온 것이다. 이후 6주 동안 5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3.33으로 호투했고 보쉴리의 치료가 길어지며 정식 계약까지 이어졌다.구단도 기대를 밝혔다. 나도현 단장은 로건이 대체 선수로 합류해 좋은 구위로 에이스 역할을 해줬다며 선발진의 중심을 잡아줄
국내야구
삼성, 새 외인 투수 페덱 포스에 '후덜덜'? 뚜껑 열어봐야...호들갑은 '금물'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승부수로 던진 메이저리그 출신 우완 투수 크리스 페덱의 영입을 두고 야구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메이저리그 통산 32승이라는 화려한 이력과 정교한 제구력은 분명 리그를 흔들 만한 요소로 평가받는다. 전반기 선두 수성과 최종 우승을 노리는 삼성 입장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최선의 카드를 선택한 셈이다.그러나 화려한 프로필에만 매몰되어 지나친 낙관론을 펼치는 것은 금물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KBO 리그 역사상 수많은 빅리그 출신 거물급 외인들이 이름값만으로 연착륙을 장담하다가 고전을 면치 못했기 때문이다. 한국 타자들의 끈질긴 성향과 독특한 스트라이크존, 그리고 공인구 적응 문제는 과거 수많은
국내야구
'왕옌청 많이 컸네' 울분 표출할 정도까지 되다니...키움전 7실점에 글러브 내던질 뻔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왕옌청이 후반기 첫 선발 등판에서 쓰라린 패배를 맛보며 아쉬움을 삼켰다. KBO리그 데뷔 이후 한 경기 최다 실점으로 무너진 순간, 평소와 달리 마운드를 내려오며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한화는 1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6-7로 석패했다. 이날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왕옌청은 5이닝 동안 7피안타(2피홈런) 3사사구 1탈삼진 7실점으로 크게 흔들렸다. 총 투구수 역시 104구를 기록하며 한국 무대 데뷔 이후 처음으로 100구를 넘겼지만, 팀의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경기 초반부터 이닝을 풀어가는 과정이 매끄럽지
국내야구
상대 투수 등장에 "잘생겼다 이범호" 응원가?…KIA 원정 팬 비매너 논란, 응원단장 공식 사과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9회초, SSG 벤치는 조병현의 투구수 절약과 다음 등판 관리를 위해 투수를 한두솔로 교체했다. 마운드에 오르는 한두솔의 등장곡으로 애니메이션 주제가인 '질풍가도'가 경기장에 울려 퍼지는 순간, 야구장 원정 응원석 방향에서 예상치 못한 챈트가 터져 나왔다. KIA 원정 팬들이 이 음악에 맞춰 현 KIA 감독이자 과거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이범호의 선수 시절 응원 구호인 "잘생겼다 이범호!"를 연호한 것이다.'질풍가도'는 이범호 감독의 현역 시절 대표 응원가 원곡으로 야구팬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으나, 동시에 홈팀 투수인 한두솔이 자신의 등판을 알리는 고유의 등장
국내야구
'이런 아이러니가 있나' 외인 농사 온전한데 8위라니… 롯데의 슬픈 현실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선수 진용을 바라보는 야구계의 시선에는 감탄과 탄식이 동시에 교차하고 있다.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3할 5푼대에 육박하며 최다 안타 선두권을 질주하고 있고, 새롭게 합류한 제레미 비슬리와 엘빈 로드리게스 역시 부상 없이 선발 로테이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리그 최정상급 원투펀치로 활약 중이다. 타 구단들이 부상과 부진으로 수십만 달러를 허공에 날리며 외국인 교체에 골머리를 앓는 것과 비교하면 롯데의 올 시즌 외국인 농사는 가히 초대박 대풍년이라는 평가가 아깝지 않다.그러나 이러한 외인들의 눈부신 활약에도 불구하고 롯데의 현재 순위는 가을야구 마지노선에 못 미치는 8위에 머
국내야구
'얘는 또 왜이러는 걸까요? 아시아쿼터의 한계인가' 톨허스트에 이어 웰스도 불안...LG 고민 깊어간다
LG 트윈스의 마운드에 비상등이 켜졌다. 후반기 반등을 노리던 LG가 외국인 원투펀치의 동반 부진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이었던 앤더스 톨허스트의 하락세가 멈추지 않는 가운데, 그동안 마운드를 든든히 지탱하던 아시아쿼터 에이스 라클란 웰스마저 무너지면서 팬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선발진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단연 톨허스트다. 톨허스트는 7월 중순 현재 8승 8패 평균자책점 4.21로 리그 최다패 불명예를 안고 있다. 특히 6월 이후 치른 6경기에서 1승 4패 평균자책점 5.56으로 급격한 무너짐을 보였다. 커리어 최초로 풀타임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체력 저하와 구위 저하가 겹쳤다는 분
국내야구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많이 본 뉴스
'라이벌 없는 독주' 4관왕 서교림, 3주 연속 우승 도전...김민솔은 허리 통증 불참
골프
적수가 없다...세계 최강 안세영의 위용, 3년 전보다 이번 우승이 훨씬 좋다
일반
'307억원 노시환보다 많이 준다면야'...원태인, 삼성 떠날 이유 사라진다
국내야구
'김태형 감독답지 않다'…롯데 마무리 김원중 믿음이 부른 롯데의 끝내기 참사, 이제는 결단할 시간
국내야구
'페라자 또 실패?' 한화는 왜 오스틴, 디아즈, 레이예스 같은 외인 타자 못 찾나
국내야구
곽빈이 안우진보다 낫다고?…MLB가 보는 '괴물의 조건'은 안우진
국내야구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F/W 시즌 맞아 'X-FACTOR' 컬렉션 출시
골프
오스틴·디아즈·레이예스는 확실, 힐리어드는 유력…외국인 타자 재계약 판도 윤곽
국내야구
'9위 추락 SSG, 이대로는 청라시대 미래 없다' 추신수 전면 등판하나?...신세계 정기인사 주목
국내야구
18세 김예건, 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입단...5년 계약
해외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