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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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공격적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한화는 20일 FA 강백호(26)와 4년 최대 100억원(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옵션 20억원) 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kt wiz 입단 후 8시즌간 타율 0.303, 136홈런, 565타점, OPS 0.876을 기록한 강백호는 올해 95경기에서 타율 0.265, 15홈런, 61타점을 냈다.정규시즌 2위,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거둔 한화는 강백호 영입으로 2026시즌 우승을 겨냥한다.한화는 최근 매년 FA 시장에서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2022년 11월 채은성(6년 최대 90억원), 2023년 11월 안치홍(4년 최대 55억원), 2024년 2월 류현진(8년 170억원), 2024년 11월 심우준(4년 최대 50억원)과 엄상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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