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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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고영표가 국내 투수로는 처음으로 KBO 수비상을 받았다.한국야구위원회는 18일 제3회 KBO 수비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각 구단 감독·코치 9명·단장 등 총 110명의 투표(75%)와 수비 기록(25%)을 합산해 선정하는 이 상에서 고영표는 총점 90.63점(투표 66.67+기록 23.96)으로 삼성 아리엘 후라도(86.23점)를 제쳤다.2023년 에릭 페디, 지난해 카일 하트(모두 NC)에 이어 국내 투수로는 최초 수상이다.포지션별 수상자는 포수 김형준(NC, 86.25점), 1루수 르윈 디아즈(삼성, 93.75점), 2루수 박민우(NC, 87.5점), 3루수 송성문(키움, 98.21점), 유격수 김주원(NC, 90.63점)이 선정됐다.김주원은 박찬호(전 KIA, 현 두산)와 총점 90.63점으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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