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는 오타니 쇼헤이.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420362603404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오사카 평가전 2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으나 오타니는 "타석 수가 다소 적었지만 감각적으로 나쁘지 않다"고 자신했다. 대회 2연패 자신감을 묻는 질문엔 "순조롭게 이길 수 있는 경기는 꽤 적었다. 선제점을 내주거나 점수 차가 벌어지는 상황도 당연히 생각해야 한다"며 냉정함을 유지했다.
![훈련 마친 오타니.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0420370307241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한국 대표팀의 김혜성·이정후가 언급되자 다저스 동료 김혜성을 특별히 거론했다. 오타니는 "인품으로도 정말 훌륭한 사람이라 항상 즐겁게 지내고 있다.
맞대결 한다면 서로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첫 상대 대만에 대해선 "아시아 야구 전체가 성장하는 것은 기쁜 일"이라면서도 "일본이 승리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일본은 6일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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