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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6개로 3타 단축' 앤서니 김, LIV 안달루시아 2R 추격 시동...선두에 5타 차
재미교포 앤서니 김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 대회 둘째 날 선두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앤서니 김은 6일(한국시간) 스페인 카디스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 3타를 줄였다. 더블보기와 보기를 하나씩 적어내며 흔들리기도 했지만, 버디 행진으로 이를 만회한 것이다. 이틀간 1언더파 141타를 기록한 그는 단독 선두 티럴 해턴(잉글랜드·6언더파 136타)에 5타 뒤진 공동 12위에 자리했다.이날 그의 라운드는 기복이 뚜렷했다. 첫 홀인 9번 홀부터 3개 홀 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렸지만, 16번 홀에서 더블보기로 주춤했다. 이어 2번 홀에서도 한 타를 잃었으나 5번 홀과 6번 홀에서 다시 버디를 보태며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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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안지민, KPGA 선수권 2R 공동 선두 도약...생애 첫 우승 도전
데뷔 2년 차 신예 안지민이 KPGA 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의 꿈을 키웠다.안지민은 4일 경기도 양산 에이원 CC 남·서코스(파71)에서 열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6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적었다. 전날 5언더파 66타에 이어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를 기록한 그는,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낸 최찬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지난해 투어에 데뷔한 안지민은 이번 대회 전까지 9개 대회에 나서 지난달 파운더스컵 공동 33위가 최고 성적이었던 무명이다. 10번 홀 첫 버디로 산뜻하게 출발한 그는 14∼15번 연속 보기로 주춤했으나 16·18번 버디로 반등했고, 마지막 9번 홀 버디로 선두를 지켰다.전
골프
'두 번의 3연속 버디쇼' 18세 양효진, 셀트리온 퀸즈 첫날 공동 선두...첫 우승 향해 발진
생애 첫 우승을 향한 18세 슈퍼 루키의 첫걸음은 가벼웠다. 주인공은 양효진이다.양효진은 5일 강원도 원주 성문안CC(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똑같이 버디 7개를 몰아친 손예빈과 함께 리더보드 정상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아마추어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해 11월 시드순위전 1위를 차지하며 정규 투어에 올라선 그는 올 시즌 11번째 출전 대회에서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양효진의 첫날은 버디쇼의 연속이었다. 10번 홀에서 출발해 14번 홀부터 3홀 연속 버디로 신바람을 낸 그는, 후반 들어서도 2∼4번 홀에서 또 한 번 3연속 버디를 묶었고 9번 홀에서 8.6m 롱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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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난도 ‘17번 홀’ 홀인원... 1억원 상당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주인공 나올까
지난 4일부터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에선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가 열리고 있다.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억 2000만 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중 최대 상금을 자랑한다. 156명의 선수가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컵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이번 대회 17번 홀에서 홀인원을 최초로 기록하는 선수에게는 약 1억 원 상당의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이 부상으로 주어진다.17번 홀은 파3에 전장이 205~215야드(대회 기간 기준)에 달한다. 그린 앞 공간이 없어 정확한 샷이 요구된다.가장 큰 함정은 그린 바로 앞에 도사린 깊이 3m의 깊은 벙커와 페널티 구역이다. 그린 좌우와 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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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명이나 참전?”...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 종료
골프존이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을 마쳤다고 5일 밝혔다.골프존에 따르면 올해 국내 예선에는 프로부 4461명, 일반부 1만5523명 등 약 2만명의 골퍼들이 참가했다. 라운드 수는 4만 회를 돌파했다.골프존 차이나 오픈은 중국, 아시아(한국·중국 제외), 미주, 유럽 권역까지 프로부터 아마추어까지 전 세계 골퍼들이 참여 가능한 대회다. 각 권역별 온·오프라인 예선과 본선을 거쳐 오는 12월 중국 시티골프 경기장에서 결선이 열린다.국내 예선은 지난 3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됐다. 프로부에는 국내 스크린골프투어 GTOUR의 간판스타들이 대거 참여했다. GTOUR 통산 1승의 이준희와 24시즌 GTOUR 신인상 하승빈2 선수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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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어패럴, 블록코어 감성 담은 ‘그린 더비’ 캡슐 컬렉션 출시
PXG 어패럴은 블록코어 감성을 담은 ‘그린 더비’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컬렉션은 축구장(Pitch)과 골프장(Green)이 모두 초록빛 필드라는 공통점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골프웨어 감성과 스포츠 유니폼 기반 패션인 블록코어 트렌드를 결합한 2026 FW 프리폴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착용 가능한 아이템 중심으로 마련됐다. 남성은 스트라이프 톤온톤 디테일을 적용한 여름 니트와 와샤 소재 셔츠 자켓, 반소매 티셔츠, 하프 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와샤 소재는 바스락거리는 촉감과 광택감이 특징으로 몸에 달라붙지 않는 착용감이 특징이다. 여성은 페미닌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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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 퍼터”... 테일러메이드, 스파이더 투어 패밀리 출시
테일러메이드가 로리 매킬로이의 스파이더 투어 X에서 영감 받아 새로운 PVD 마감을 적용한 ‘2026 스파이더 투어’ 퍼터 패밀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스파이더 투어와 스파이더 투어 X를 비롯해, 스파이더 투어 F와 스파이더 투어 V까지 총 네 가지 헤드 타입으로 구성됐다. 국내에서는 한국 시장을 위해 은색 컬러의 여성용 스파이더 투어 X 퍼터도 함께 출시됐다.테일러메이드 제품 카테고리 및 디자인 시니어 디렉터 앤드류 올드노우는 “스파이더 투어 퍼터 패밀리는 약 20년에 걸친 엔지니어링과 제품 개선,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완성된 라인업”이라며, “새로운 마감은 제품의 퍼포먼스에 걸맞은 세련된 외관을 더해주며
골프
'3홀 연속 버디' 김세영, US여자오픈 첫날 단독 2위...선두와 1타 차
메이저 무대에서 좀처럼 빛을 보지 못했던 김세영이 첫날부터 우승 경쟁의 선두권에 합류했다.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적어 단독 2위에 올랐다. 5언더파 66타로 선두에 선 제니퍼 컵초(미국)와는 1타 차다.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세영은 두 번째 샷을 홀컵 바로 앞에 붙여 버디를 잡은 데 이어 11번 홀에서도 버디를 보탰다. 3번 홀 첫 보기 뒤 6∼9번 홀 3연속 버디로 단숨에 단독 2위로 치고 나섰는데, 특히 8·9번 홀에서 8m가 넘는 롱퍼트를 연달아 떨어뜨리며 감각을 뽐냈다. 페어웨이 안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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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LIV 골프 스페인 대회 첫날 공동 4위...선두와 2타 차
LIV 골프 데뷔 시즌을 보내는 김민규가 첫날부터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김민규는 5일(한국시간) 스페인 카디스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3천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적어 공동 4위로 출발했다.스미스(호주), 가르시아·푸이그(스페인), 그레이스(남아공) 등과 같은 자리에 섰고, 4언더파 67타 공동 선두 빈센트(짐바브웨)·해턴(잉글랜드)과는 2타 차다.출발은 불안했다. 7번 홀 첫 홀을 보기로 내줬지만 14·15번 연속 버디에 18번 버디로 반등했다. 1번 홀 보기 뒤 5번 홀 버디로 첫날을 마무리했다.문도엽은 1언더파 70타 공동 9위, 안병훈(1오버 72타)과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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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4개·보기 4개' 김시우,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1R 공동 23위...선두와 5타 차
시즌 첫 승을 정조준한 김시우가 PGA 투어 특급대회(시그니처 이벤트) 더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달러) 첫날 이븐파로 출발했다.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주고받으며 이븐파 72타로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공동 선두에 오른 윈덤 클라크, J.J.스펀, 라이언 제러드(이상 미국),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이상 5언더파 67타)와는 5타 차다.지난달 25일 끝난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리다 마지막 날 클라크에게 우승을 내주고 준우승에 머문 김시우는, 이후 찰스 슈와브 챌린지를 건너뛰고 재충전하며 이번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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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홀 연속 버디' 김민준, KPGA 선수권 1R 7언더파...단독 선두
김민준이 첫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 산뜻하게 뗐다.김민준은 4일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올랐다.이태희 등 공동 2위(6언더파)를 한 타 차로 따돌린 그는 KPGA 투어 첫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는데, 2011년 데뷔한 김민준의 최고 성적은 2022년 매치플레이 준우승이다.전반 2타를 줄인 그는 후반 11번 홀부터 14번 홀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 선두권을 치고 나갔다.김민준은 지난해 초반에 잘하다 마지막에 무너지곤 했다며, 올해는 우승을 생각하지 않고 조급함을 버리려 한다고 말했다.통산 4승의 이태희는 버디 7개, 보기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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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다마스커스 밀드’ 퍼터 국내 출시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다마스커스 밀드’ 퍼터를 국내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다마스커스 밀드 퍼터는 프리미엄 금속 가공 분야에서 사용되는 다마스커스 스틸 소재를 인서트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AI가 설계한 페이스 형상이 적용됐다. 인서트가 솔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적용해 볼이 페이스 하단에 맞더라도 일관된 볼 구름과 거리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헤드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가공하는 밀드 공법으로 제작됐다. 밀링 가공과 무광 실버 마감이 다마스커스 인서트의 패턴과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퍼터의 라인업은 #1 와이드 SB, #1 CH, #7 DB, #7 CH, 제일버드 미니 DB, 로시 S 등 총 6가지 모델과, 제로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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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넬, 우천 라운드 대비 ‘레인 기어’ 출시
부쉬넬 골프 공식 수입원 카네가 우천 라운드 환경에 대응한 기능성 제품 라인업 ‘Rain Gear’를 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Rain Gear는 우천 플레이 상황에서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Aero™ Single Canopy Umbrella’는 넓은 싱글 캐노피 구조를 적용한 골프 우산이다. 알루미늄 중봉 구조를 통해 경량성과 내구성을 갖췄다. 버튼 없이 밀어 펼치는 스트로크 타입 설계를 적용했다. ‘Dryon™ Techfit Glove’는 우천 시 습기와 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골프 장갑이다.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부쉬넬 골프백 구매 고객에게는 ‘LinkEssential™ Towel’을 사은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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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TP5·TP5x 골프볼... 국내 항공사 기내 면세점 입점
테일러메이드가 5피스 투어 골프볼 TP5 및 TP5x를 국내 항공사 기내 면세점에 입점하고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한 로리 맥길로이가 사용하는 TP5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가 선택한 TP5x 골프볼을 기내 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TP5와 TP5x는 테일러메이드가 개발한 마이크로코팅 기술을 적용해 볼마다, 샷마다 일관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마이크로코팅 기술은 골프볼 표면 전체에 얇고 균일한 코팅 두께를 구현하는 정밀 코팅 기술이다. 최적화된 탄도와 일정한 비거리, 좌우 편차 감소는 물론 바람이 있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볼의 궤적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
골프
스릭슨, J.J 스폰 ‘US 오픈’ 우승 기념... 올 아메리칸 에디션 선봬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골프 브랜드 스릭슨이 지난해 메이저 대회 US 오픈을 제패한 디펜딩 챔피언의 영광을 기념하는 ‘스릭슨 올 아메리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에디션은 우승 볼인 ‘지스타 다이아몬드’와 필드 용품 4종으로 구성됐다. 이 볼을 사용한 J.J 스폰은 악천후와 까다로운 코스 세팅 속에서 유일하게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하며 생애 첫 메이저 왕좌에 올랐다.디자인 면에서는 골프볼에 인쇄되는 고유 번호를 일반 인쇄체가 아닌 수기 스타일로 적용했다. Z-STAR 시리즈의 기본 색상인 ‘퓨어 화이트’ 베이스에 에디션 전용 ‘로얄 블루’ 컬러를 입혔다.함께 출시되는 캐디백과 스탠드백, 헤드커버, 타월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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