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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 모은 입수, 2년 전 그대로' 코르다, 셰브론 5타 차 압승하고 8개월 만에 세계 1위 복귀
넬리 코르다(미국)가 2년 만에 물속으로 뛰어드는 세리머니로 세계랭킹 1위 복귀를 자축했다.코르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GC(파72)에서 끝난 LPGA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우승상금 135만 달러)에서 최종 18언더파 270타로 2위 그룹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5개 출전 대회 모두 준우승 이상을 기록한 그녀는 지노 티띠꾼(태국)을 끌어내리고 세계 1위에 복귀했다. 지난해 8월 2위로 밀려난 뒤 약 8개월 만. 2024년 셰브론 포함 7승으로 1위를 질주하다 지난 시즌 무관 슬럼프에 빠졌던 그녀는 올 시즌 매 대회 우승 경쟁으로 기량을 되찾았다.1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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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서 30cm 붙인 형, 우승 퍼트 넣은 동생' 피츠패트릭 형제, 취리히 클래식 형제 팀 첫 우승
세계랭킹 3위 맷 피츠패트릭(31·잉글랜드)이 이번에는 동생과 함께 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맷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끝난 팀 대회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950만 달러) 마지막 날 동생 알렉스(27)와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포섬 방식에서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다. 합계 31언더파 257타로 알렉스 스몰리-헤이든 스프링어(미국), 크리스토페르 레이탄-크리스 벤투라(노르웨이) 조를 1타 차로 따돌렸다. 2017년 팀 대항전 전환 이후 형제 팀의 첫 우승이며 상금은 274만 5천500달러(약 40억 원)다.형 맷은 지난주 RBC 헤리티지에서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꺾은 데 이어 2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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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끝에 18번 홀 버디' 윤이나, 셰브론 공동 4위로 2주 연속 톱5...우승은 코르다
윤이나가 LPGA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올라 2주 연속 '톱5'를 달성했다.윤이나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GC(파72)에서 끝난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7개·보기 3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최종 12언더파 276타, 류옌(중국)과 공동 4위에 자리했다.지난해 LPGA 데뷔 후 26개 대회 중 톱10이 단 1차례뿐이던 윤이나는 올 시즌 상승세가 뚜렷하다. 지난달 포드 챔피언십 공동 6위, 20일 JM 이글 LA 챔피언십 단독 4위로 개인 최고를 잇따라 경신한 데 이어 공동 4위로 2주 연속 톱5를 이어갔다. 메이저 개인 최고(지난해 US 여자오픈 공동 14위)도 경신해 데뷔 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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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투 와이어' 함정우, 싱가포르오픈 우승...해외 첫 정상에 디오픈 출전권까지
함정우가 아시안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 첫 정상에 오르며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까지 거머쥐었다.함정우는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GC 세라퐁 코스(파71)에서 끝난 아시안투어 싱가포르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최종 16언더파 268타로 2위 캐머런 존(호주·14언더파 270타)을 두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KPGA 2023시즌 대상 수상자이자 국내 통산 4승의 함정우에겐 해외 정규 투어 첫 우승이다. 우승 상금 36만 달러(약 5억3천만 원)와 함께 7월 잉글랜드 로열 버크데일 GC에서 열리는 제154회 디오픈 출전권도 손에 넣었다. 디오픈 티켓 2장은 함정우와 준우승자 존에게 돌아갔다.1라운드 공동 선두로 출발한 그는 2라운드 2타 차, 3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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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m 쐐기 버디' 이예원, 2026시즌 첫 승으로 통산 10승...역대 16번째 '10승 클럽'
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정상에 오르며 시즌 첫 승과 통산 10승을 한꺼번에 거머쥐었다. 26일 충북 충주 킹스데일 컨트리클럽(파72/6700야드)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이예원은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04타로 2위 박현경(9언더파 207타)을 3타 차로 따돌렸다.2022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이예원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3승을 기록한 바 있는데, 이번 우승으로 2026시즌 첫 승과 함께 KLPGA 투어 통산 10승 고지에 오른 역대 16번째 선수가 됐다. 동시에 상금(3억5307만 원)과 대상포인트(137점) 부문 1위까지 차지하며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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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 11년 만에 ‘무명의 반란’... 최찬, 우리금응 챔피언십 ‘정상’
'무명' 최찬이 프로 데뷔 11년 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최찬은 26일 경기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우리금융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5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61타를 기록한 최찬은 공동 2위 그룹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말 그대로 무명의 반란 주인공이 됐다. 지난 1997년에 태어난 최찬은 2015년 KPGA 정회원이 됐다. 주 무대는 KPGA 2부 챌린지투어였다. 2022년이 돼서야 KPGA 투어 무대를 누볐다. 하지만 그해 3차례의 컷 통과를 했을 뿐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군 복무를 마치고 2024년 KPGA 투어 QT를 거쳐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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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노리는 형 맷, PGA 출전권 노리는 동생 알렉스'...PGA 투어 '팀 대회' 취리히 클래식 3R 선두
세계랭킹 3위 맷 피츠패트릭(31)과 동생 알렉스 피츠패트릭(27·잉글랜드) 형제가 PGA 투어 '2인 1조' 대회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950만달러)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섰다.방점을 찍은 건 대회 역사를 새로 쓴 폭격이었다. 이들은 26일(한국시간) 미국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3라운드 포볼 경기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버디 13개를 묶어 대회 한 라운드 최저타인 15언더파 57타를 쳤다. 중간 합계 30언더파 186타로 전날 공동 2위에서 4타 차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형제 모두에게 의미 있는 도전이다. 형 맷은 지난주 RBC 헤리티지에 이은 2개 대회 연속 우승과 시즌 3승, 통산 5승을 노린다. DP 월드투어 소속 동생 알렉스는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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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메이저서 톱5' 윤이나, 데뷔 후 최고 성적 경신 카운트다운...선두 코르다와 8타 차
윤이나가 LPGA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톱5를 지키며 데뷔 이후 본인 최고 성적 경신에 도전한다.윤이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합계 8언더파 208타로 전날 공동 3위에서 한 계단 내려선 5위, 단독 선두 넬리 코르다(미국·16언더파 200타)와는 8타 차다.1~3번 홀 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렸지만 이후 추가 버디 없이 8번 홀(파5)·17번 홀(파4)에서 보기만 적었다. 페어웨이 5차례·그린 3차례 놓쳤고, 퍼트는 사흘 중 가장 많은 32개였다.올 시즌 초반 3개 대회 40~50위권에 머물렀던
골프
'코스 레코드 타이 65타' 이예원, 공동 40위→공동 선두 39계단 점프...봄의 여왕이 돌아왔다
'봄의 여왕' 이예원이 시즌 초반 강자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공동 40위에서 공동 선두까지 39계단을 뛰어오른 반전 라운드였다.이예원은 25일 충북 충주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코스 레코드 타이)를 쳤다. 합계 8언더파 136타로 39계단을 뛰어올라 공동 선두에 섰다.2·3번 홀 연속 버디로 출발한 이예원은 8번 홀(파3)에서 티샷을 핀 3.66m 옆에 붙여 버디를 챙겼고, 후반 13번 홀(파3)에선 11.52m 롱 퍼트, 16·17번 홀에선 연속 버디로 라운드를 마쳤다.이예원은 "13번 홀 롱 버디 이후 흐름이 좋아졌다. 까다로운 1~3번 홀을 최종 라운드에서 잘 풀겠
골프
'2R 8위에서 다시 1위로' 이태훈,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 3R 9언더파 공동선두
디펜딩 챔피언 이태훈(캐나다)이 KPGA 투어 2026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2연패에 다가섰다.이태훈은 25일 파주 서원밸리 CC(파71)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로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를 적어 다시 정상에 올랐다. 1R 단독 선두에서 2R 공동 8위로 처졌다가 반등했다.이번 출격은 쉽지 않았다. 지난주 LIV 골프 멕시코시티를 마치고 입국한 그는 "첫날엔 입술이 터지고 현기증까지 났는데 오늘은 컨디션이 나아졌다.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우승을 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다만 정상은 4명의 차지다. 브랜던 케왈라마니(미국), 최찬, 문동현이 같은 9언더파로 26일 최종 라운드를 함께 출발한다.2R 단독 1위 최찬은 1오
골프
한국 골프 대표팀, 네이버스컵 개인·단체전 싹쓸이...3연패 완성
한국 골프 국가대표팀이 제23회 네이버스컵 3개국 친선대회에서 개인·단체전을 싹쓸이했다.안해천(한국체대)은 24일 대만 타이중 인터내셔널 컨트리클럽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로 최종 16언더파 200타를 쳐 김민수(호원고부설방통고)를 3타 차로 제치고 남자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박서진(서문여고)도 12언더파 204타로 김유빈(학산여고)을 4타 차로 따돌리며 여자부 개인전을 거머쥐었다.두 선수는 지난달 대만아마추어선수권 남녀 동반 우승에 이은 2연속 우승이다. 한국은 단체전(남자 42언더파 606타·여자 33언더파 615타)도 모두 잡으며 21·22회에 이은 3연패를 완성했다. 24회 대회는 내년 국내에서 열린다.
골프
윤이나, LPGA 셰브론 챔피언십 2R 공동 3위...고진영·전인지는 컷 탈락
윤이나가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반환점을 공동 3위로 돌며 첫 메이저 트로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윤이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적어 단독 선두 넬리 코르다(14언더파·미국), 2위 패티 타와타나낏(8언더파·태국)의 뒤를 이었다.1라운드를 공동 8위로 마친 윤이나는 이날도 흔들림이 없었다. 1번 홀 버디 후 2번 홀 보기를 했지만 7·8번 홀 연속 버디로 분위기를 잡았고, 후반에는 보기 없이 10·14·18번 홀에서 버디 3개를 추가했다. 특히 마지막
골프
짐 퓨릭, 2027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단장 선임...2018년 이후 8년 만에 복귀
PGA 투어 통산 17승의 짐 퓨릭(55)이 2027년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단장으로 선임됐다.미국프로골프협회는 24일(현지시간) 내년 9월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라이더컵 미국 대표팀 단장으로 퓨릭을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2018년 파리 대회 이후 8년 만에 두 번째 단장직이 됐다.당초 미국은 타이거 우즈를 단장으로 선임할 계획이었지만, 우즈가 약물 운전 혐의로 활동을 중단하면서 퓨릭이 중책을 맡게 됐다.미국이 안고 있는 부담은 크다. 1979년 미국-유럽 체제 전환 후 23차례 대회에서 9번 우승에 그쳤고, 지난해 안방 대회까지 내주며 13년 만에 홈 우승을 잃었다. 1993년 이후 32년간 유럽 원정 우승도 없다. 창설 100주년을 맞는 내년 대회는
골프
'형의 18.19m 칩인 이글' 피츠패트릭 형제, 우승 한 타 차까지 추격
'형제 듀오' 맷 피츠패트릭과 알렉스 피츠패트릭이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 경쟁 한복판에 섰다.잉글랜드 출신 두 형제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포섬(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방식)으로 열린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9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129타로 단독 선두 앨릭스 스몰리-헤이든 스프링어 조에 한 타 차 공동 2위에 올라섰다.직전 RBC 헤리티지 우승자 맷 피츠패트릭(세계 3위)은 다섯 살 어린 동생 알렉스(141위)와 호흡을 맞춰 2주 연속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분위기를 끌어올린 장면은 18번 홀(파5) 칩인 이글이었다. 11번 홀(파5)·14번 홀(파3)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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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현, KLPGA 드림투어 4차전 연장 우승...2개 대회 연속 정상
KLPGA 드림투어 유아현의 질주가 2주째 이어졌다.유아현은 24일 전남 무안의 무안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4차전에서 1·2라운드 합계 10언더파 136타를 기록해 황연서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서 승부를 가르며 정상에 올랐다.직전 3차전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제패한 유아현은 드림투어 역대 '아홉 번째' 2개 대회 연속 우승자로 이름을 새겼다.이번 우승 상금 1,050만원을 보태 누적 상금 2,345만원을 쌓은 유아현은 상금 순위 1위로 도약했다. 한편 9언더파 137타를 친 손연정과 송지윤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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