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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기록 행진중인 메시, 바르사서 통산 650골…팀은 리그 2위 도약
리오넬 메시(34)가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에서 통산 650번째 골을 터트렸다.메시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0분 선제골을 터트려 팀의 2-1 승리에 앞장섰다.바르셀로나 유소년팀을 거쳐 2004-2005시즌부터 1군 무대에서 뛴 메시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넣은 통산 650번째 골이다.지난해 12월 '축구 황제' 펠레의 단일 클럽 최다 골 기록(643골)을 깬 바 있다. 올 시즌 라리가 12호 골을 기록한 메시는 유세프 엔-네시리(세비야)와 함께 리그 득점 공동 2위로 올라섰다.지난달 18일 수페르코파(슈퍼컵) 결승전에
해외축구
카카오VX, KLPGA 투어 한진선과 후원 계약
카카오VX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프로 한진선과 2년간 메인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한진선은 모든 경기에 카카오VX 로고가 표시된 의류를 입고 출전하고, 카카오VX의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카카오게임즈와 카카오페이는 한진선의 서브 후원사로 나선다. 한진선은 2016년 점프투어에서 2승, 2017년 드림투어에서 2승을 기록했고, 정규투어 데뷔 시즌인 2018년에는 준우승 2회를 거뒀다. 지난해에는 효성 챔피언십과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4위를 기록했다.
골프
“헉! 손흥민이 3.5점?" 토트넘 팬사이트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베일은 공원에서 산책했다” 3점 '굴욕'
토트넘 팬사이트 ‘스퍼스웹’이 1일(한국시간) 리그 17위팀 브라이튼에게 지자 “끔찍한 패배”라며 손흥민과 가레스 베일 등 선발 선수들에게 치욕적인 평점을 부여했다.이 사이트는 손흥민에 대해 “해리 케인이 없을 때도 열심히 뛰었으나 오늘 그는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며 3.5점이라는 최악의 평점을 줬다, 손흥민은 이날 슈팅 2개(유효슈팅 1개)만 날렸을 뿐이다.또 오랜만에 선발로 나선 베일에게는 10점 만점에 3점이라는 굴욕적인 평점을 매겼다. 베일에 대해 이 사이트는 “그는 걸어다니기만 했다. 걱정스럽게도 그는 앞으로 이보다 더 나아지기는 틀렸다”며 “보기가 민망했다”라고 비판했다. 탕귀 은돔벨레와 함께 6점으로 팀
해외축구
'남도국악원이어라' 송가인, 남도국악원 SNS 홍보영상 출연
1일 국립남도국악원은 가수 송가인 씨와 함께 한 SNS 남도국악원 홍보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올렸다.공연장과 연수관, 숙박동 등 시설 전반과 운영사업, 청소년 직업체험에 유익한 국악원 사람들 등 총 3편의 영상으로 구성된 이 영상은 젊은 세대를 아우르는 창의적인 콘셉트와 접근 방식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주기 위해 제작됐다.진도 출신 가수이자 국악에 대한 애정이 깊은 송가인이 출연해 대중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된다.남도국악원은 국내외 국악 연수에 강점이 있는 기관인 만큼 외국인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외국어로도 서비스할 예정이다.영어, 일본어, 중국어는 물론 국악 연수 수요가 많은 지역에 제공하기 위해 러시아어
공연
SSG 일렉트로스로 바뀌나---신세계 '일렉트로스' 상표권 출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를 인수한 신세계가 '일렉트로스'라는 이름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해 눈길을 끌고 있다.신세계그룹은 1일 "야구단 네이밍(이름 짓기)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논의되고 있는 여러 후보 중 상표권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된 '일렉트로스'에 대해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밝혔다.일렉트로스는 이마트의 가전 전문점인 일렉트로 마트의 캐릭터인 '일렉트로맨'과 관련이 있다. 이에 따라 프로야구계에서는 신세계 온라인 쇼핑몰인 'SSG닷컴'과 '일렉트로스'를 합한 'SSG 일렉트로스'가 새로운 구단의 이름이 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야구단 이름은 여전히 논의 중"이라면서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
국내야구
'뒷심부족' 임성재,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공동 32위...'필드의 악동' 리드 우승
임성재가 뒷심 부족으로 상위권 진입에 실패했다.임성재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남코스(파72·7천59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총상금 75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쳐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로 공동 32위에 머물렀다. 전날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로 기세를 올렸던 임성재는 이날 8번 홀까지 5타를 줄이며 맹렬한 기세로 선두권을 위협했다. 그러나, 9번 홀(파5) 버디 퍼트를 놓친 뒤 10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상승세가 꺾였다.이후 11, 13번 홀에서도 보기를 적어내더니 12번과 15번 홀에서는 더블보기로 무너지고 말았다. 1라운
골프
[마니아노트]날씨·부상·코로나19, 3중고 이겨내야---프로야구 구단, 일제히 스프링캠프 스타트
프로야구 2021시즌이 사실상 막이 올랐다. 프로야구 각 구단들이 일제히 2021시즌에 대비한 스프링캠프를 차렸다. 따뜻한 해외를 찾아 떠났던 예년과는 달리 전부 국내에서 시작한다.·그나마 추위가 덜한 남쪽 지방이 대세다. 정규리그 개막과 함께 신세계로 이름을 바꾸어 달게 될 SK가 제주도에 스프링캠프를 시작하는 것을 비롯해 한화는 경남 거제, KT는 부산 기장이다. 두산은 1차 훈련을 이천에서 실시한 뒤 울산으로 옮겨 2차 캠프를 가질 예정이며 나머지 구단들을 자체 홈구장과 퓨처스 구장을 활용한다. 각 구단들은 스프링캠프에 대비해 불펜에 지붕을 씌우는 등 나름대로 방한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나 한반도는 3월 중순까지 쌀쌀한
국내야구
포이리에 부인 졸리, 맥그리거 라커 방문 감사 인사. 맥그리거 “그는 멋진 싸움 했다” 응답.
맥그리거가 UFC 257에서 더스틴 포이리에게 생애 첫 KO패를 당한 뒤 라커룸에서 더스틴의 부인 졸리 포이리에를 만났다고 더 선지가 밝혔다. 졸리는 경기 전 맥그리거가 ‘굿 파이터 재단’에 5만달러를 기부해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하기위해 맥그리거의 라커 룸을 찾았다. 졸리는 남편의 승리축하보다 먼저 맥그리거의 라커룸으로 향했다. ‘굿 파이터 재단’은 더스틴과 졸리 푸이리에가 더스틴의 UFC 기념품 등을 경매에 붙여 모은 돈으로 시작한 기부단체다. 코너 맥그리거는 2라운드 KO패의 충격에 헤어나지 못했지만 졸리가 라커룸으로 걸어 들어와 "정말 고맙다"고 말하자 “오늘 밤 축하해요. 그는 멋진 싸움을 했어요."
일반
'자선사업가'된 '동네북' 토트넘, 강등 위기 리그 17위 브라이튼에도 승점 3 헌납...파트너 케인 잃어버린 손흥민 평점 4점 '수모'
해리 케인이 없자 손흥민도 힘을 쓰지 못했다. 유효슈팅 1개가 다였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손흥민에게 평점 4점을 줬다. 동료들의 도움을 받지 못했다면서도 볼을 잡았을 때도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는 평점 6.8점을 받아 그나마 좀 나은 편이었다. 손흥민이 득점을 하지 못하자 토트넘은 여지없이 무너졌다. 토트넘은 1일 오전 4시 15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그 17위의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0-1로 패하는 수모를 당했다. 지난달 29일 리버풀전 패배에 이어 2연패다. 이날 승점 추가에 실패한
해외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279] 유벤투스(Juventus) 별명을 ‘올드 레이디(Old Lady)’라고 부르는 이유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의 최고 명문팀 유벤투스(Juventus)의 여러 팀 별명 중 하나는 ‘올드 레이디(Old Lady)’이다. 이탈리아어로 ‘Vecchia Signora’이다. 우리 말로 ‘늙은 부인’이라는 말이다. ‘Bianconeri (하얀,검정)’ ‘Fidanzata d'Italia (이탈리아의 여자친구)’, ‘Madama (마담)’, ‘Zebre (얼룩말)’ 등도 있지만 올드 레이디가 가장 재미있는 별명이다. 올드 보이도 아닌 올드 레이디라는 별명을 갖게 된 것은 팀 이름과도 관련이 깊다. 유벤투스는 영어의 ‘주니어(Junior)’와 어원이 같다. 젊음이라는 뜻이다. 1897년 이탈리아 북서부 공업 도시 토리노의 ‘디 아젤리오 하이스쿨( Massimo D’Azeglio Lyceum)’의
해외축구
진혜주, ‘어게인퍼팅’덕에 또 우승. 1,2차대회 우승컵 모두 차지-코리아당구그랑프리
진혜주가 2연속 정상에 올랐다. '어게인 심부름'을 잘한 덕분이었다. 진혜주가 31일 끝난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풀서바이벌 2차대회(일산MBC드림센터)우승까지 차지했다. 2대회 연속우승으로 진혜주는 1차대회서도 우승했다. 114점의 진혜주에 이어 8위로 8강전에 오른 서서아가 준우승(30점)을 차지했으며 김정현(28점)이 3위, 김진아(-12점)가 4위를 했다. 이우진은 8강전에서 탈락, 결승엔 오르지 못했으나 최다 런아웃상을 받았다. 이우진은 1, 2차 대회에서 진혜주보다 1회 많은 17회의 런아웃을 작성했다. 진혜주가 독주 레이스를 달리기 시작한 것은 김진아가 부른 ‘어게인’때 부터였다. 진혜주는 ‘어게인 기
일반
진혜주 또 우승. 그랑프리 풀서바이벌 2연속 정상
진혜주가 2연속 정상에 올랐다. 진혜주는 31일 열린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풀서바이벌 2차대회 결승(일산MBC드림센터)에서 114점을 획득하며 1차대회에 이어 또 우승을 차지했다. 진혜주는 지난 1차대회에서 막판 이우진을 누르고 우승했다. 진혜주의 우승 밑거름은 김진아가 부른 ‘어게인’이었다. 전반 마지막 이닝에서 진혜주가 브레이크에 들어갔다. 2번공은 넣었으나 3번 포인트 공을 넣지 못했다. 그리고 이 공이 다른 공들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 0점까지 몰렸던 김진아는 확실하게 기회를 잡기위해 어게인을 불렀다. 진혜주보고 다시 한 번 해보라는 것이었다. 진혜주는 당구대위에 걸치고 앉아 점프 샷을 시도,
일반
메이저리그 AL 중부지구팀, 양현종에 관심 보여...최소 스플릿계약 가능할듯
양현종이 조만간 미국행 비행기를 탈 것으로 보인다.양현종이 KIA 타이거스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메이저리그행을 선언하자 메이저리그(MLB) 팀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MLB 소식통은 31일 그동안 꿈쩍도 하지 않던 MLB 팀들이 갑자기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이 소식통에 따르면,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의 한 구단은 이미 양현종 측에 관심을 보였다. 메이저리그 보장은 아니지만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된 스플릿계약 조건인 것으로 알려졌다.양현종은 당초 메이저리그 보장을 조건으로 내세웠으나 MLB 팀들이 난색을 표명하자 MLB보장을 포기하고 40인 로스터 보장으로 한발 물러섰다.이후 마이너리그 계약도
국내야구
"드디어 나타났다" 추신수, MLB 2개팀에서 적극 '구애'...MLB에서 선수생활 끝낼 듯
추신수가 2021시즌에서도 메이저리그에서 뛸 것으로 보인다.추신수의 한국 에이전트인 송재우 해설위윈은 31일 이영미TV에 출연해 "현재 3~4개 팀이 추신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송 위원은 이 중 2개 팀은 적극적이라고 전했다.추신수는 가능하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높은 팀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송워원은 또 내셔널리그에 지명타자제도가 도입되면 추신수의 선택의 폭은 더 넓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송위원의 말을 종합하면, 추신수는 큰 이변이 없는 한 올시즌에서도 메이저리그에서 경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추신수의 KBO행은 이루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해외야구
'한채진·김아름 나란히 15득점' 신한은행, 삼성생명 꺾고 단독 3위 수성
인천 신한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을 꺾고 단독 3위를 지켜냈다.신한은행은 31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63-55로 물리쳤다.2연승을 달린 신한은행은 14승 10패로 리그 단독 3위를 지키며 4위 삼성생명(12승 12패)과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신한은행에서는 한채진과 김아름이 나란히 15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고, 김단비가 12득점 8리바운드, 이경은이 10득점으로 고루 분전했다.삼성생명은 배혜윤과 김한별이 11득점씩을 올렸으나 패배를 막지 못했다.◇ 31일 전적(용인체육관)인천 신한은행 63(19-11 11-14 15-14 18-16)55 용인 삼성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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