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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또 1회 피니시. 스피박에 TKO승, 11승이 피니시
토마스 아스피날이 연속 KO로 UFC 11승을 모두 피니시로 장식했다. 헤비급 랭킹 13위 아스피날(사진)은 5일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91 경기에서 14위 세르게이 스피박을 1라운드 2분 30초만에 TKO로 보냈다.아스피날은 UFC 최근 4연승을 작성, 헤비급 톱 10 내에서 활동 할 것으로 보인다. 아스피날의 주먹은 보기에도 묵직했다. 그의 몸이 움직일 때마다 스피박은 움찔 거렸다. 아스피날의 1회 피니시의 달인 답게 중반에 들어서면서 끝내기 준비를 마쳤다. 2분 30초 니킥으로 스피박의 복부를 강타한 후 바로 오른팔 엘보로 스피박의 얼굴을 가격했다. 복부 공격에 주춤했던 스피박은 아스피날의 엘보 공격에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쓰러졌
일반
브런슨, 3회 서브미션으로 5연승. 쓰러지면서 태클 걸어서 역전
데렉 브런슨이 뒤집기에 가까운 역전극으로 피니시, 5연승 행진을 했다. 브런슨은 5일 UFC 파이트 나이트 191경기에서 영국의 차세대 스타 대런 틸에게 3회 조르기로 항복을 받아냈다. 순식간이었다. 저대로 브런슨이 쓰러질 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 순간 태클을 걸더니 바로 그라운드로 내려갔고 조금 후 대런 틸이 브런슨의 몸을 쳤다. 브런슨의 경기였다. 타격 빈도에선 브런슨이 101-28로 앞섰고 유효타에선 41-26이었다. 테이크다운은 3-0이었다. 역전 상황이 벌어지지 않으면 대런 틸이 이길 수 없었다. 틸이 3회 중반 그 기회를 잡았다. 좌우 콤비가 브런슨의 턱에 정확하게 터졌다. 브런슨의 몸이 기울면서 쓰러질 듯 했다
일반
'골프장이 주의 의무를 다했다면 안전 책임 없다' 법원, 골프 경기중 옆 홀에서 날아온 공으로 부상했더라도 안전책임자 '무죄'
골프 경기 중 옆 홀에서 날아온 공에 맞아 부상했더라도 골프장이 주의의무를 다 했다면 책임이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5단독 박수완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골프장 안전 업무 담당자 A(53)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피해자 B(59)씨는 2018년 6월 2일 오후 경기 가평지역의 한 골프장에서 동반자들과 경기를 즐겼다.7번 홀을 지날 무렵 B씨는 갑자기 어디선가 날아든 공에 가슴 부위를 맞고 비명과 함께 쓰러졌다.병원에서 치료받은 B씨는 가슴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조사 결과 B씨가 맞은 공은 바로 옆 6번 홀에서 날아온 것으로 확인됐다.6번 홀 티박스에서
골프
웰터급 모로노 2연승. 자와다에 판정승
알렉스 모로노(사진)가 데이비드 자와드를 만장일치 판정으로물리치고 2연승 행진을 했다. 모로노는 5일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191 웰터급 경기에서 자와드를 일방적으로 몰아 붙인 끝에 넉넉한 판정승을 올렸다. 지난 5월 백전노장 도널드 세로니를 1회 TKO로 물리쳐 은퇴 기로에 서게 한 모로느는 이날 1회부터 거친 타격전을 감행, 자와다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자와다도 지지않고 맞섰지만 펀치 빈도, 유효면에서 조금씩 밀렸다. 타격 빈도에선 96-91, 중요 타격에선 90-86으로 뒤졌다.
일반
[패럴림픽] 한국, 폐막 하루 전 금·은·동 한 개씩 추가…종합 41위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0 도쿄 패럴림픽 폐막을 하루 앞둔 4일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 1개씩을 추가했다.'효자 종목' 보치아가 패럴림픽에서 9회 연속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고,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에 채택된 배드민턴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이 나왔다.한국 보치아 페어(2인조) 대표팀의 정호원(35·강원도장애인체육회)과 김한수(29·경기도), 최예진(30·충남직장운동경기부)은 이날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 패럴림픽 페어(BC3)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의 가와모토 게이스케, 다카하시 가즈키, 다나카 게이코를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4엔드까지 4-4(3-0 1-0 0-1 0-3)로 맞선 한국은
일반
김지연, 아쉬운 패배. 막판 몰아치기 실패
김지연(사진)이 1년여만의 옥타곤에서 또 패배, 2연패에 빠졌다. 김지연은 5일 UFC파이트 나이트 191에서 영국의 몰리 맥칸에게 심판 만장일치 판정패 했다. 만장일치지만 경기 내용은 그렇게 떨어지지 않았다. 다만 터프함에서 조금 밀렸다. 맥칸은 3라운드 경기 내용이 중요하다고 보고 막판 마구 밀어붙이며 자신감을 보였으나 김지연은 받아치는 전략으로 일관, 강한 임팩트가 없었다. 김지연은 1회 레슬링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기선을 잡았다. 결정적인 기회를 잡지는 못했으나 그라운드에선 맥칸을 지배했다. 2회와 3회는 철저한 타격전. 특별히 누가 낫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엇비슷했으나 계속 압박을 가하는 스타일
일반
쿠드롱 20승 선착. 웰뱅, NH, 휴온스 3강 질주-PBA팀리그
쿠드롱이 두 경기 연속 7연타로 웰뱅 피닉스의 단독 1위를 이끌었고 NH 조재호, 휴온스 호프만도 2승을 올리며 팀의 선두권 행진에 앞장섰다. 쿠드롱은 4일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린 PBA 팀리그 전반기 마지막 3라운드 첫날 신한 알파스와의 경기에서 1세트 남자복식과 3세트 단식에서 각각 하이런 7점을 쏘아 올리며 승리했다. 2라운드까지 19승 5패를 기록했던 쿠드롱은 이날 2승을 더하며 21승을 작성, 시즌 첫 20승 벽을 돌파한 선수가 되었다. . 쿠드롱은 남복에서 한지승과 함께 마민캄-조건휘를 15:12, 3세트 단식에서 오성욱을 15:9로 눌렀다. 쿠드롱의 2승 활약으로 웰뱅은 선두를 달렸다. 신한은 김보미 만이 여단식에서 승리했을
일반
"3점슛? 그건 농구가 아냐!" 로드먼, 커리 '저격'
'코트의 악동' 데니스 로드먼이 3점슛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미국 매체 에 따르면, 로드먼은 "요즘 농구 경기 안 본다. 내가 격렬하게 경쟁했기 때문일 수 있다. 하지만, 50피트짜리 3점슛을 쏘는 것은 농구가 아니다"고 주장했다.이에 이 매체는 로드먼이 스테판 커리와 데미안 릴라드를 겨냥해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이라고 전했다.로드먼은 슈터가 아니었다. 골밑에서 상대 선수들과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는 농구를 했다. 그것이 1990년대 농구 흐름이었다.그러나 지금은 골밑보다는 외곽슛에 의존하는 플레이가 주를 이루고 있다.이 같은 흐름을 주도한 선수가 커리다.이 매체에 따르면, 1997~1998시즌 경기당 3점슛 시도는 11.7개였다.지난
농구
"호날두 연인 조지나는 시급 1만6000원 구찌 매장 직원 출신"...호날두 "찰나였다. 조지나는 내가 완전히 사랑하는 여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즈는 시급 10파운드(약 1만6000원)를 받았던 전직 매장 직원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4일(이하 한국시간) 호날두가 넷플렉스가 제작 중인 다큐멘터리를 통해 조지나와 사랑에 빠지게 된 과정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더 선은 “호날두가 '찰나'에 조지나의 예쁜 갈색 머리에 반해버렸으며, 자신이 그녀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갖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을 인정할 것”이라고 알렸다.이 매체에 따르면, 이번에 촬영 중인 다큐는 로드리게즈에 초점을 맞춘 리얼리티 스타일로. 제목은 ‘나는 조지나다’이며 아직 개봉일은 공개되지
해외축구
“호날두=유니폼 장사, 케인=우승”...영국 축구 전문가 맨유의 호날두 영입에 냉소 “호날두는 '반쪽짜리 선수'. 젊은 유망주 앞길도 막을 것”
영국의 축구 전문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멘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입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데일리 스타의 칼럼니스트 폴 머슨은 3일(현지시간) 호날두는 맨유를 리그 우승으로 이끌지 못할 것이며 (단지) 유니폼 판매에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힐난했다.그는 “호날두가 맨유에서 우승한다면, 그것은 정말 그의 경력에서 대단한 업적이 될 것이다”며 “그러나 그는 예전의 호날두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맨유가 우승하지 못하면 호날두와 계약한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머슨은 “해리 케인은 (맨유)에게 우승을 안겨줄 것이다. 맨유는 호날두와 산초를 영입할
해외축구
[프로야구 4일 전적]두산-삼성, 롯데-NC는 상대팀과 승패 균형 이뤄…절대열세였던 한화는 KIA에 1승 만회
■9월 4일 전적◇잠실(kt 6승4패1무)kt 위즈 022 210 220 - 11 000 100 000 - 1 LG 트윈스 △승리투수 고영표(9승4패) △패전투수 손주영(1승2패) △홈런 호잉③(2회2점) 심우준⑤(3회1점) 배정대⑨⑩(5회1점 7회2점·이상 kt) ◇대구(삼성 6승6패)두산 베어스 000 000 040 - 4 002 006 12× - 11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몽고메리(1승2패) △패전투수 곽빈(1승6패) △홈런 피렐라㉔(7회1점·삼성) 양석환㉑(8회3점·두산) ◇창원(롯데 6승6패1무)롯데 자이언츠 200 103 200 - 8 000 101 000 - 2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박세웅(7승6패) △패전투수 이재학(3승4패) △홈런 나성범㉓(4회1점·NC) ◇고척(키움 6승7패
국내야구
[프로야구 4일 팀 순위]선두 kt, 2위를 3게임차로 밀어내고 독주 제체 갖춰…삼성은 2위 LG에 승률 5리차로 3위, 롯데는 두산과 공동 7위에
국내야구
[프로야구 4일 경기종합]삼성, 몽고메리 5전6기 첫 승리 신고로 5연승으로 2위 LG 턱밑까지 쫒아…국가대표 김민우, 10승 투수 대열에…롯데는 3연승으로 129일만에 4연패 두산과 공동 7위
9월의 첫 주말인 4일 프로야구는 상위권은 상위권대로, 중위권은 중위권대로 순위 싸움에 변화 조짐을 보였다. 2위 LG가 6연승 뒤 연패를 하는 동안 3위 삼성이 5연승의 휘파람을 불며 게임차없이 바짝 뒤를 따라 붙었고 4~6위인 SSG, 키움, NC는 하루걸러 순위가 바뀌는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또 롯데는 3연승을 하며 129일만에 두산과 어깨를 나란히 해 중위권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런 가운데 도쿄 올림픽 국가대표 투수들인 고영표(kt) 박세웅(롯데) 김민우(한화)가 나란히 승리의 합창을 불렀고 박해민(삼성)은 7년 연속 100안타, 박병호(키움)는 436일만에 그랜드슬램을 터뜨리며 오랫만에 홈런포를 신고했다. ■kt 위즈 11-1
국내야구
K리그1 대구, 성남과 1주 만의 재대결서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1부) 대구FC가 성남FC와 1주 만의 재대결에서 무승부를 기록해 3위로 도약할 기회를 날렸다.대구는 4일 경기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원정경기에서 성남과 0-0으로 비겼다.이 경기는 시즌 21라운드로 7월 24일 치렀어야 하지만 양 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8) 확진자가 나와 연기됐다.이 때문에 지난달 28일 28라운드 대구 경기에서 맞붙었던 두 팀은 1주 만에 장소를 바꿔 다시 격돌하게 됐다.<header class="title-article01" style="margin: 0px; padding: 0px 0px 13px; font: inherit; position: relative; width: 1100px; border-bottom: 1px solid rgb(229, 229, 229)
국내축구
이미래, 김민아 김세연, 스롱에게 또 패배. NH, 휴온스 선두 맹추격
이미래는 김세연, 김민아는 스롱 피아비에게 도대체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투어 3관왕 이미래는 4일 엘리시안 강촌에서 열린 PBA 팀리그 전반기 마지막 3라운드 첫날 경기에서 휴온스의 김세연에게 또 져 연패를 기록했다. 이미래는 1이닝에서 2연타를 쳤으나 선공에 나선 김세연이 이미 7연타를 몰아 친 후 였다. 김세연은 이미래가 3이닝 연속 공타 후7이닝에서 1점을 치며 따라오려고 하자 8이닝에서 바로 매치포인트를 올려 11:5로 경기를 끝내버렸다. 디펜딩 챔피언 TS샴푸는 1, 2라운드에이어 여전히 부진의 늪에서 헤매고 있다. 구심점이 없어 이미래는 물론 팀 전체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있다. TS는 세트스코어 0-3으로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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