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김천, 이랜드 3-1 제압…8경기 무패 선두
프로축구 K리그2 김천 상무가 주축 선수들이 국가대표팀으로 대거 빠진 가운데서도 서울 이랜드를 물리치고 8경기 무패 행진으로 선두를 지켜냈다.김천은 4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랜드를 3-1로 꺾었다.최근 8경기에서 5승 3무의 가파른 상승세를 탄 김천은 승점 51을 쌓아 선두를 유지했다. 이날 충남아산을 잡고 승점 50을 돌파한 2위 FC안양의 맹추격에도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반면 이랜드는 7경기 무승(3무 4패) 속에 9위(승점 26)를 벗어나지 못했다.김천은 올해 팀 내 가장 많은 리그 득점을 기록 중인 허용준(7골)과 박동진(6골)이 지난 경기 퇴장과 경고 누적으로 이날 뛰지 못했
국내축구
[패럴림픽] 김민수·조장문, 단체전 8강 탈락…한국 양궁, 53년 만의 노메달
한국 장애인 양궁이 패럴림픽에서 53년 만에 '노메달'을 기록했다.김민수(22·대구도시철도공사)-조장문(55·광주시청) 조는 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양궁 혼성 단체 리커브 오픈 8강전에서 러시아패럴림픽위원회(RPC)의 마르가리타 시도렌코-키릴 스미르노프 조에 세트 점수 2-6(29-28 33-34 29-34 30-37)으로 패했다.한국 대표팀은 이날 오전 16강전에서 태국(세트 점수 5-4)을 극적으로 꺾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이로써 한국 양궁은 도쿄 패럴림픽을 메달 없이 마무리했다.역대 패럴림픽에서 한국 양궁이 메달을 따지 못한 건 첫 패럴림픽 출전이었던 1968 텔아비브 대
일반
[패럴림픽] 보치아 9회 연속 금메달 획득…도쿄 대회 대한민국 두 번째 금
대한민국 보치아가 패럴림픽 9회 연속 금메달의 꿈을 이뤘다.정호원(35·강원도장애인체육회)과 김한수(29·경기도), 최예진(30·충남직장운동경기부)으로 구성된 한국 보치아 페어(2인조) 대표팀은 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페어(BC3)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의 가와모토 게이스케, 다카하시 가즈키, 다나카 게이코와 연장 접전 끝에 승리했다.4엔드까지 4-4(3-0 1-0 0-1 0-3)로 맞선 한국은 연장전에서 극적으로 1점을 더해 금메달을 차지했다.패럴림픽에서 나온 한국 보치아 대표팀의 첫 금메달이자, 전체 대한민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이다.더불어 한국 대표팀은 9회 연속 패럴림픽 금메달 획득에 성
일반
[포토] 이가영, 아이언샷
스포츠포토
[포토] 배경은 '어디로 굴릴까'
스포츠포토
[포토] 박현경 트러블 샷
스포츠포토
[포토] 박민지 '우승 감각 살아 있다'
스포츠포토
우승 없는 4년차 프로 김수지, KLPGA 투어 KG·이데일리 2R도 선두…이가영 1타 차 2위
김수지(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에서 연이틀 선두를 지켰다.김수지는 4일 경기도 용인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천72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하나로 막아 2언더파 70타를 쳤다.전날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몰아쳐 단독 선두로 나섰던 김수지는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 선두자리를 고수했다.2위 이가영(22)에게 한 타 차로 쫓겼으나 김수지는 KLPGA 투어 첫 우승 가능성을 이어갔다.2017년에 데뷔한 그의 최고 성적은 올해 6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의 공동 2위다.이날 7번 홀(파4) 버디로 전반 한 타를 줄인 김수지는 10번 홀(
골프
임성재, PGA 투어 챔피언십 2R 20위로 상승…캔틀레이 선두 유지
임성재(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타수를 지키며 순위를 끌어 올렸다.임성재는 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천34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4개씩 적어내 이븐파 70타를 쳤다.보너스 타수 3언더파를 안고 이 대회를 시작한 임성재는 1라운드에서 한 타를 잃어 2언더파로 공동 23위에 자리했고, 2라운드 이후엔 중간합계 2언더파를 유지하며 공동 20위로 세 계단 상승했다.투어 챔피언십은 이번 시즌 PGA 투어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30명만 남아 승자를 가리는 왕중왕 대회다.우승 상금이 1천500만 달러(약 174억원)
골프
오사카·치치파스, US오픈 3회전서 탈락…10대 신예에게 패배
오사카 나오미(3위·일본)가 US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750만 달러·약 674억원) 여자 단식 3회전에서 탈락했다.오사카는 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자 단식 3회전에서 레일라 페르난데스(73위·캐나다)에게 1-2(7-5 6-7<2-7> 4-6)로 졌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오사카는 US오픈 2회 연속 우승 도전에 실패했다.오사카는 2세트 게임스코어 6-5로 앞선 상황에서 서브 게임에 돌입, 경기를 끝낼 기회를 잡았으나 이 게임을 놓치며 패배의 빌미를 제공했다. 타이브레이크 때부터 오사카의 스트로크는 계속 조금씩 길어 아웃됐고, 짜증이 난 오사카는 타이브레이크 도중에만 라켓
일반
김하성, 5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33일 만에 2루타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5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33일 만에 장타를 터트렸다.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0-0으로 맞선 3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한 김하성은 상대 우완 선발 호세 우르키디의 시속 151㎞ 직구를 받아쳐 중앙 펜스 앞까지 날아가는 2루타를 쳤다. 타구는 시속 174㎞ 속도로, 114m를 날아갔다.김하성이 장타(2루타 이상)를 친 건 홈런과 2루타를 한 개씩 쳤던 8월 2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33일 만이다.8월 28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전 이후
해외야구
통산 10승 강경남, 전자신문오픈 3R 2타 차 선두
강경남(38)이 50개월 만에 우승에 도전하게됐다.강경남은 4일 전남 나주의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7천125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총상금 6억원)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사흘 합계 16언더파 200타의 성적을 낸 강경남은 2위 옥태훈(23)을 2타 차 앞선 자리에서 5일 최종 라운드를 시작하게 됐다.강경남은 2017년 7월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에서 투어 통산 10승을 달성한 뒤 우승 소식이 없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4년 2개월 만에 11승째가 된다.2라운드까지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였던 강경남은 7번 홀(파5)까지 3타를 줄
골프
키움, 아내 간호하러 간뒤 오지 않는 제이크 브리검 임의 탈퇴 공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이 4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투수 제이크 브리검을 임의탈퇴 공시를 요청해 방출했다.구단은 최근 브리검과 장시간 대화를 나눈 결과 팀에 합류해도 운동에 집중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판단, 양측 합의하에 임의탈퇴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브리검은 지난 7월 12일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아내의 병간호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뒤 지금까지 팀에 합류하지 않고 있었다. 브리검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키움에서 4시즌을 활약하며 43승23패를 올린 뒤 재계약에 실패했으나 올해 초 조쉬 스미스의 대체 외국인선수로 다시 키움 유니폼을 입고 7승4패 평균자책점 2.95로 역대급 시즌을 만들어 가는 중
국내야구
김지연 “타격이든 그래플링이든 자신” 맥칸 “피니시가 목표”
벼랑 끝 승부다. 지면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한때 랭커였으나 이제는 랭킹 밖으로 밀려난 31세의두 동갑나기 여성 파이터 김지연(사진)과 몰리 맥칸이 5일 UFC파이트 나이트에서 만난다. ‘불주먹’ 김지연은 “5개월여의 전지훈련으로 UFC 4승을 완벽하게 준비했다. 타격전을 예상하지만 타격이든 그래플링이든 자신있다. 이겨서 다시 타이틀전을 향해 나가겠다” 한국 유일의 UFC 여성 파이터 김지연은 복싱 챔피언을 지낸 명품 타격가. 그러나 UFC 행보가 순조롭지 못했다. 데뷔전에서 졌지만 2, 3차전을 이겨 희망을 가졌으나 4차전에서 져 연승에 실패했다. 5차전 승리로 다시 일어섰으나 지난 해 8월 멕시코의 알렉사 그라
일반
홍창기, 팬들이 선정한 LG 트윈스 디지털락커룸 3회 연속 MVP에 선정돼
홍창기가 3회 연속 팬들이 선정한 MVP가 됐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4일 2021시즌 홈페이지와 트윈스앱을 통해 오픈한 ‘디지털 락커룸’ 팬 투표를 통해 6월에 이어 7월~8월에도 홍창기선수가 선정되어 세번 연속 MVP가 되었다고 밝혔다. 홍창기 선수는 “3번 연속으로 팬 MVP로 선정되었는데 팬 분들이 직접 뽑아주신거라 더욱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 라고 말했다. ‘디지털 락커룸’ 투표는 LG트윈스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컨텐츠로 투표는 홈경기와 원정경기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 종료 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투표하여 일일 집계 후 월별로 MVP를
국내야구
6241
6242
6243
6244
6245
6246
6247
6248
6249
6250
많이 본 뉴스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송성문이 마지막인가'…내년 새 코리안 메이저리거 '제로' 위기, 노시환·원태인 불투명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국내야구
'똑같은 10초23'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예선 5·6위로 나란히 준결승 진출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