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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팀 순위]LG 6연승 끝, 삼성 4연승으로 2~3위 1게임차로 바짝 붙어…DH 독식한 롯데, 두산에 1게임차 육박
국내야구
[프로야구 3일 경기종합]아버지 잃은 슬픔을 승리로 승화한 쿠에바스…3게임 연속 대포쇼로 결승타 날린 최정…3안타로 1000안타 달성한 구자욱…6190일만에 DH 독식한 롯데
kt가 윌리엄 쿠에바스의 역투로 고척 6연패를 끊고 후반기에 연패없는 선두 질주를 이어갔고 삼성은 최채흥의 부활투와 구자욱의 1000안타 달성 기념 4연승을 내달렸다. 그러나 연승 행진을 하던 LG는 NC에 덜미를 잡혔고 SSG는 주포 최정이 3게임 연속 대포로 결승점을 올리며 3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그리고 3일 사직경기서 롯데는 한화의 외국인투수 원투펀치를 맞아 무려 6190일만에 더블헤더를 독식하며 중위권 도약에 희망을 걸게 됐다. ■NC 다이노스 5-2 LG트윈스(잠실·NC 5승6패) '나성범 동점타+윤형준 결승타' NC, LG 연승가도에 제동NC가 나성범의 동점타와 윤형준의 역전타로 LG의 7연승을 저지했다. NC는 잠실 원정경기에서 0-2
국내야구
[패럴림픽] 남자탁구 차수용·박진철·김현욱, 단체전서 은메달 추가
대한민국 장애인 탁구 대표팀이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 한 개를 추가했다.차수용(41·대구광역시)과 박진철(39·광주시청), 김현욱(26·울산시장애인체육회)은 3일 오후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도쿄 패럴림픽 남자탁구 단체전(스포츠등급TT1-2) 결승에서 프랑스의 파비앵 라미로(41), 스테판 몰리앙(47)에게 매치 스코어 0-2로 졌다.이로써 한국 탁구는 2020 도쿄 패럴림픽 남녀 단체전 결승에 진출한 세 팀이 모두 은메달을 획득했다.전날 김영건(37), 김정길(35·이상 광주시청), 백영복(44·장수군장애인체육회) 조가 남자 단체전(TT4-5)에서, 서수연(35·광주시청)과 이미규(33·울산시장애인체육회), 윤지유(21·성남시청
일반
[포토] 화려한 복장의 유현주 필드 아이언샷
스포츠포토
[포토] '똑바로, 멀리 가' 안소현의 티샷
스포츠포토
[포토] 시즌 7승 도전하는 박민지 티샷
스포츠포토
[포토] 그린 위에서 고민중인 김지현
스포츠포토
WNBA 박지수, 시카고 상대로 2점·2어시스트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센터 박지수(23·196㎝)가 시카고 스카이를 상대로 2점, 2어시스트 활약을 펼쳤다.라스베이거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미켈롭 울트라 아레나에서 열린 2021 WNBA 정규리그 시카고와 홈 경기에서 90-83으로 이겼다.박지수는 이날 8분 44초를 뛰며 2점, 2어시스트,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최근 3연승을 거둔 라스베이거스는 20승 7패를 기록, 12개 팀 가운데 2위를 달리고 있다. 1위 코네티컷 선(21승 6패)과는 1경기 차이다.박지수는 이번 시즌 팀의 27경기 가운데 21경기에 나와 평균 2.1점, 1.8리바운드의 성적을 내고 있다.라스베이거스는 6일 시카
농구
KPGA 투어 대회 2R 5오버파로 최하위에 머문 윤석민 "10월 세미프로 테스트 준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윤석민(35)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정규대회에서 최하위의 성적으로 탈락했지만 "10월 셋째 주에 세미 프로 테스트가 있는데 거기에 맞춰서 훈련할 계획"이라고 본격적인 골프 선수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윤석민은 3일 전남 나주의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7천125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총상금 6억원)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2개로 5오버파 77타를 기록했다.이틀 합계 20오버파 164타를 친 윤석민은 3라운드 진출에는 실패했다.그러나 전날 15오버파에서 이날 5오버파로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며 세미 프로 도
골프
'무명 돌풍' KLPGA 김수지, KG·이데일리 1R 선두
프로 5년차 김수지(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무명 돌풍을 일으켰다.김수지는 3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7억원) 1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몰아쳤다.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쓸어 담은 김수지는 2017년 김지현(30)이 세운 코스레코드(62타)에 1타가 모자랐다. 개인 18홀 최소타 기록도 1타 경신했다.이가영(22)과 박보겸(23) 등 공동 2위 2명에 3타차로 앞선 김수지는 생애 첫 우승에 밝은 전망을 보였다.김수지는 그린을 딱 두 번밖에 놓치지 않는 빼어는 플레이를 보였다. 퍼트는 불과 25개였다.9개의 버디 가운데 5개는 5m 이내에 붙은 정확한
골프
우승 경험 없는 9년차 프로 박정민,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 2R 선두…김주형 등 공동 2위
박정민(28)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총상금 6억원) 2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섰다.박정민은 3일 전남 나주의 해피니스 컨트리클럽(파72·7천1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쓸어 담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이틀 합계 13언더파 131타가 된 박정민은 공동 2위 선수들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로 2라운드를 마쳤다.2012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박정민은 아직 우승이 없으며 올해 6월 SK텔레콤오픈 7위, 7월 야먀하·오너스K 오픈 8위 등의 성적을 냈다.선두를 추격하던 박정민은 이날 16∼18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낚아 공동 선두, 1타 차 선두를 거쳐 2타 차 단독 1위로 나섰다.이
골프
“하하하, 죄송합니다” 옥타곤 걸 팔머, 하빕 ‘무용론’에 반응
UFC 양대 인기 라운드 걸 중 한 명인 브리트니 팔머가 3일 자신의 인스트그램에 ‘링 걸은 쓸모없다’는 하빕의 인터뷰에 대해 “하하하,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는 글을 올렸다. 팔머는 맥그리거가 올린 애니메이션 장면에 다른 말 없이 ‘죄송하다’고만 적었다.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누구의 기분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지만 링 걸은 UFC에서 가장 쓸모없는 사람들이다”며 ‘링 걸 무용론’을 역설했다. 그러자 그의 영원한 라이벌인 맥그리거가 인기 애니메이션 ‘심슨가족’의 한 장면을 트위터에 올리며 하빕을 비꼬았다. 맥그리거 올린 컷은 ‘ 스미더스가 두손으로 눈을 반쯤 가리고 춤추는
일반
세븐틴(Seventeen) 준X디에잇, 잠시만 안녕~ 중국 활동하고 올게요~ [마니아TV]
그룹 세븐틴 준, 디에잇이 3일 오전 해외 개인 일정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세븐틴 #Seventeen #セブンティーン #준 #文俊辉 #WénJùnhuī #디에잇 #徐明浩 #XúMínghào #인천공항 #공항패션
Kpop
"모리뉴는 정신이상자" 디 마리오의 저격 "모리뉴, 호날두에 왜 안 뛰냐며 언쟁"
레알 마드리드 시절 조제 모리뉴 감독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친밀하게 지냈다.그러나, 발렌시아와의 국왕컵 8강 2차전 이후 관게가 틀어졌다. 모리뉴 감독이 호날두의 플레이에 불만을 토로하자 호날두가 격렬하게 반박했다.도대체 모리뉴 감독은 그때 호날두에게 뭐라고 했길래 호날두가 격한 반응을 보였을까?그 답을 앙헬 디 마리아가 밝혔다.당시 모리뉴 감독 밑에서 호날두와 함께 뛰었던 그는 최근 아르헨티나 축구 방송 리베로와 가진 인터뷰에서 "모리뉴 감독은 정신이상자다. 호날두에게 '왜 안 뛰느냐. 동료들이 너를 위해 뛰고 있다'라고 소리쳤다"고 회상했다.디 마리아는 "모리뉴 감독은 나한테는 잘 대해줬다. 모리뉴는 누구하고
해외축구
이미래, 김가영. 차유람 이번엔 ‘공공의 적’ 김세연 뚫을까?
PBA 팀리그 3라운드가 4일 시작된다. 전기리그 1위를 결정짓는 마지막 라운드다. 팀 승패의 키포인트 중 하나가 김세연, 김가영, 이미래, 차유람, 스롱 피아비 등 여류 5걸의 개인전 승부다. 1, 2라운드에서 5걸은 맞붙기도 하고 엇갈려 상대하기도 했다. 최강자는 신생팀 휴온스의 김세연(휴온스). 그는 5걸중 3명과 붙어 모두 이겼다. 4전승으로 여제 김가영에게 2승, 이미래와 스롱 피아비에게 각각 1승씩 챙겼다. 김가영(신한금융)은 김세연에게 두 번 다졌다. 왕중왕전 결승전 역전패의 후유증인지 1라운드에서 2 : 8, 2라운드에서 8:11로 졌다. 그러나 새 강자 스롱은 두 번 다 꺾었다. 11:4, 11:10이었다. 이미래와는 1승 1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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