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6(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마니아노트]6연승 뒤 3연패 LG, 5연승 뒤 2연패 삼성…'0.5게임차 2위 싸움, 마지막엔 누가 웃을까?'
2위 자리를 두고 LG와 삼성의 싸움이 뜨겁다. 조금 멀리 떼어 놓았는가 싶으면 어느새 바짝 뒤를 따라 붙고 때로는 역전이 되기도 하면서 끈질기에 2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과연 마지막에 2위 자리를 누가 차지할까? 7일 현재 2위 LG와 3위 삼성은 반게임차다. 승과 패의 차이가 +13(LG 53승40패)과 +12(삼성 56승44패)여서 한번만 승패가 바뀌면 순위도 바뀌는 살얼음판이다. +21까지 달아난 선두 kt(59승38패·이상 무승부 제외)를 따라잡기는 쉽지 않다. 또한 반대로 +2에 불과한 4위 키움에도 당분간은 추격을 당할 위험이 적다. 결국 시즌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2위 싸움은 LG와 삼성의 몫이다.하위권에 쳐져 있는 팀들의
국내야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489] 왜 목적타(目的打)라 말할까
배구 TV 중계를 보면 캐스터들이 간간이 ‘목적타(目的打)’라는 말을 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이 말을 처음 듣는 이들은 무슨 뜻인지 몰라 의아해하기도 한다. 목적타는 말 그대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날리는 것을 의미한다. 눈 목(目)자, 과녁 적(的),칠 타(打)로 구성된 한자어인 목적타는 주로 점프 서브로 상대팀 리시브 라인을 흔들려고 할 때 쓰는 방법이다. (본 코너 468회 ‘스파이크 서브(Spike Serve)는 일본식 영어, 점프 서브(Jump Serve)가 맞다’ 참조)원래 서브는 배구 국제표준어 서비스(Service) 대신 사용하는 말이다. 본래 의미대로 경기를 시작하기 위해 상대에 볼을 넘겨주는 것이 서브의 목적이었다.(본 코너 466회 ‘
배구
김재근 0-9 뒤집기로 크라운 2위싸움 가세. 웰뱅 4연승, 포스트 시즌 진출. -PBA팀리그
크라운해태가 김재근의 6세트 대역전극으로 휴온스를 잡고 2위 싸움에 가세했다.김재근은 7일 열린 PBA 팀리그 4일째 (엘리시안 강촌) 휴온스 김봉철과의 경기에서 2이닝에서 이미 0:9로 뒤져 패색이 완연했다. 김봉철은 1세트 남 복식에서 7연타를 쏘아 올리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더니 6세트에서도 애매한 공을 척척 풀며 9연타를 폭발 시켰다. 6세트 11점 경기. 남은 점수는 2점이고 김재근은 2연속 공타를 날린 뒤였다. 그러나 승부가 완전히 기운 그 때가 승부의 시작이었다. 김재근이 3이닝 3연타, 4이닝 1득점으로 접근했다. 그래도 김봉철이 뱅크 샷 한 방만 올리면 이기는 상황. 하지만 갑자기 김봉철이 난조에 빠졌다. 2이닝에서도
일반
[프로야구 8일 선발]루키 김진욱, 다승 1위 원태인을 넘어 선발 3연패와 팀 3연패 벗어날 수 있을까?
- 10승 문턱에서 4차례 좌절한 데스파이네, 이번에는 활화산 타격 덕 볼까?- SSG에 유일한 1승 임찬규, LG전 ERA 0.73 최민준 만나 팀 3연패 구해낼까?- 키움전 2패 미란다, 두산전 7이닝 무실점 김동혁 넘어 개인 4연승 이어갈까?- 한화전 좋은 기억있는 강태경, 사령탑 아버지 앞에서 데뷔 첫 승 신고할까?
국내야구
류현진, 게릿 콜과 ‘2파전’...아메리칸리그 투수 다승 부분 경쟁 ‘점입가경’
사이영상 후보도 물 건너 갔다. 최저 평균자책점(ERA) 후보 역시 힘들게 됐다. 탈삼진왕은 원래부터 꿈꾸지도 않았다.남은 것은 다승왕 뿐이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7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서 1승을 추가하면서 시즌 13승을 기록, 종반으로 치딛고 있는 투수 다승 부문 경쟁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제 아메리칸리그 다승 1위는 양키스의 에이스 게릿 콜로, 7일 현재 14승을 기록 중이다. 8일 토론토전 결과에 따라 승수가 올라가거나 제자리에 머물 수 있다.류현진은 2위를 달리고 있다. 류현진은 앞으로 5차례 더 등판할 것으로 보인다. 막판 뒤집기가 가능한 이유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입문 후 3차례 14승을 올
해외야구
인디애나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제임스와 커리...3점슛 성공률이 '기가 막혀'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와 ‘3점슈터의 대가’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현역 선수 중 울트라 슈퍼스타들이다. 경기를 지배하는 능력이나 슈팅력이 탁월하다. 특히 결정적인 순간에 이들의 활약은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전 시카고 불스)과 비교해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들에게도 아킬레스건이 있다. 특정 팀에 약한 면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통계 업체 스탯뮤즈에 따르면, 제임스는 18년 NBA 경력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상대로 44차례(플레이오프 포함) 뛰며 평균 26.8득점, 8.2리바운드, 6.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좋은 성적이다. 그러나 그의 3점슛 성공률은
농구
[프로야구 7일 경기종합]NC, 루친스키 11승 완벽투에 김주원 프로 데뷔 첫 홈런 축포, 정진기 만루홈런 축포…롯데는 완벽 불펜으로 삼성 따돌려
NC가 루키 김주원의 프로데뷔 첫 홈런, 정진기의 만루홈런 등 홈런 3발을 앞세워 한화를 대파했고 롯데 김원중은 후반기 10게임 연속 무실점 마무리로 승리를 지켜내며 삼성을 따돌렸다. ■롯데 자이언츠 4-2 삼성 라이온즈(대구· 롯데 6승7패) 김도규 4년만의 데뷔승, 김원중 10G, 100% 마무리 성공롯데가 자타공인하는 KBO리그 대표 외인 에이스인 데이비드 뷰캐넌을 제치고 승리를 거머쥐었다.롯데는 7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8게임 무시점의 불펜 김도규, 후반기 10게임 100% 마무리의 김원중과 안치홍의 역전타를 앞세워 삼성을 4-2로 눌렀다. 이로써 롯데는 이날 우천으로 경기를 하지 못한 7위 두산에 반게임차로 다가서 다시 중위권 진출
국내야구
‘거포’인줄 알고 영입했더니 ‘공갈포’, 류현진에 3타석 연속 삼진...양키스, 갈로 때문에 ‘골치’
조이 갈로는 올 시즌을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으로 시작했다. 타율은 그리 높지 않지만, 출루율 좋고 한 방이 있는 선수였다. 7월 말까지 그의 타율은 0.223에 불과ㅤㅎㅔㅆ지만 츨루율은 0.379, 장타율은 0.490, OPS(출루율+장타율)는 0.869에 달했다. 홈런을 25개나 쳤다. 좌타 거포가 절실했던 양키스는 텍사스와 흥정 끝에 갈로를 데려오는 데 성공했다. 거포 본능을 양키스에서도 마음껏 발휘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알고 보니 ‘공갈포’였다.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후 그는 연신 헛방망이질을 해댔다. 35경기에서 타율이 0.130에 기대했던 홈런포는 고작 6개에 불과했다. 출루율도 0.291에 그쳤고, OPS는 0.617로 텍사
해외야구
173억 원 ‘잭팟’ 캔틀레이 미모의 여친은 약학 박사에 보디빌더 ,모델 출신
미PGA 페덱스 플레이오프에서 우승, 1500만 달러(약 173억 5500만 원)를 거머쥔 패트릭 캔틀레이(29) 여자친구의 경력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7일(한국시간) 캔틀레이의 연인은 올해 29세의 니키 귀디시로, 캔틀레이가 우승한 후 그에게 축하의 키스를 하는 장면이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더 선에 따르면, 귀디시는 모델과 보디빌더 출신의 약학 박사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태어난 그는 미국 TV의 홈 쇼핑 네트워크에서 신발 모델로 출연했으며, 빼어난 미모 덕분에 2017년에는 몸 방학 달력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보디빌더로도 활약, 여러 대회에 참가했다. 그러나 그의 소명은 의약계의 진로였다고 더 선은 전했다. 센트
골프
'권창훈 결승골' 벤투호, 레바논 꺾고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
한국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꺾고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을 거뒀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레바논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A조 2차전에서 후반 15분 권창훈(수원)의 결승 골에 힘입어 1-0으로 이겼다.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6위 한국은 2일 서울에서 열린 1차전에서 FIFA 랭킹 70위 이라크와 0-0 무승부라는 아쉬운 결과를 남겼으나 2차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2경기에서 1승 1무로 승점 4를 쌓은 한국은 일단 이란(승점 3), 아랍에미리트(승점 1)를 밀어내고 A조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한국시간으로 8일 새벽 시리아-아랍에미리트, 이라크와 이란이 연이어 맞붙을 예정이라 이후 순위 변
국내축구
페퍼저축은행, 대구여고 세터 박사랑 전체 1순위로 지명
여자프로배구 제7구단 페퍼저축은행의 창단 첫 신인 선수는 대구여고 세터 박사랑(18)이 됐다.김형실 페퍼저축은행 감독은 7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21-2022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박사랑을 지명했다.대구일중을 거쳐 대구여고에 재학 중인 박사랑은 키 175㎝, 몸무게 69㎏의 세터로, 18세 이하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다.대구여고에서 전체 1순위 지명자가 나온 것은 박사랑이 처음이다.아울러 세터가 전체 1순위에 선정된 건 2006-2007시즌 한수지(인삼공사), 2008-2009시즌 염혜선(현대건설), 2020-2021시즌 김지원(GS칼텍스)에 이어 두 시즌 연속이자 역대 네 번째다.박사랑은 "
배구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후임에 포체티노?...둘 다 2023년 계약 만료(맨체스터이브닝뉴스)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의 계약 기간은 2023년 6월까지다. 과르디올라 감독 또는 맨시티가 재계약을 포기하지 않는 한 그는 계속 맨시티를 지휘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그가 떠날 경우다.그의 자리를 메울 후임 감독은 과연 누가 될까?맨체스터이브닝뉴스가 최근 5명을 후보로 꼽았다. 그중 한 명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이다. 이 매체는 “과르디올라와 포체티노는 오랫동안 치열한 경쟁을 펼쳤지만, 그들의 코칭 스타일에 관해서는 많은 유사점이 있다”고 운을 뗐다.이어 이 매체는 “맨시티 팬들은 포체티노 팀이 얼마나 잘 훈련되고 전술적으로 준비되었는지 잘 알고 있다. 2019년 맨시티와 토트넘간의 챔
해외축구
연봉 35만 달러로 6억 달러(6972억 원) 자산가 된 NBA 출신은?...마이클 조던에 이어 NBA 출신 최고 부자 공동 2위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을 부러워하지 않는 NBA 출신이 있다. 그는 현역 시절 한 시즌에 35만 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아본 적이 없다. 그러나, 그 연봉을 아껴 사업에 투자, 지금은 조던 다음으로 큰 부자가 됐다. 셀레브러티네트워스에 따르면, 그의 순자산은 6억 달러(약 6972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LA 레이커스의 ‘전설’ 매직 존슨과 같다. 조던의 순자산은 16억 달러(약 1조 8692억 원)로 추정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주니어 브릿지먼이다. 그는 조던처럼 6차례나 NBA 파이널에서 우승하지도 못했고, 조던처럼 농구 역사상 가장 성공한 선수도 아니다. 그러나, 그는 탁월한 사업 수완으로 부를 축적했다. 그의 성공 비결
농구
'손흥민 어쩌나' 부상 소식에 토트넘 팬들 ‘화들짝’...“장기 결장 시 엄청난 불행이 될 수도” 우려
손흥민의 부상 소식에 토트넘 팬들이 화들짝 놀랐다.토트넘 팬 사이트인 ‘스퍼스웹’은 7일(한국시간) 손흥민의 종아리 부상 소식을 전하면서 우려를 나타냈다. 이 사이트는 “손흥민이 7일 팀 훈련을 마친 후 오른쪽 다리에 불편함을 호소했는데, 검사 결과 종아리 염좌를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에 대한축구협회는 ‘예방적 차원’에서 이날 밤 열리는 레바논과의 월드컵 최종 예선전에서 손흥민을 출전시키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로 인해 토트넘은 손흥민의 종아리 문제가 너무 심각하지 않기를 바랄 수밖에 없게 됐다. 왜냐하면, 라이벌인 첼시 및 아스날과의 경기가 임박했기 때문이다”라고 우려했다. 이 사
해외축구
잠실(키움-두산), 문학(LG-SSG), 수원(KIA-kt) 등 수도권 3경기 우천으로 모두 취소
7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5경기 가운데 수도권 경기 3경기가 무더기로 취소됐다.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잠실) 경기를 비롯해 LG 트윈스-SSG 랜더스(문학), KIA 타이거즈-kt 위즈(수원) 등 3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고 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대구), 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창원) 경기는 정상대로 열린다.오는 12일 일요일에 KBO 리그 사상 최초로 5개 전경기가 더블헤더로 예정되어 있는 관계로 한 주일에 두차례 더블헤더를 치르지 않는다는 경기 편성 원칙에 따라 이날 취소된 경기는 모두 추후 편성된다.
국내야구
6241
6242
6243
6244
6245
6246
6247
6248
6249
6250
많이 본 뉴스
2년 100경기 뛰고 450억 '꿀꺽' 김하성, .내년 1년 100~200만 달러 마이너리그 스플릿 계약?...콘포토, 1700에서 200으로 급락
해외야구
'송성문이 마지막인가'…내년 새 코리안 메이저리거 '제로' 위기, 노시환·원태인 불투명
해외야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진 않아' 염경엽 LG 감독의 심판 잡아당기기는 변명 여지 없어...'꿀먹은 벙어리' 심판 권위 추락 역대급
국내야구
"누가 봤다고?" 김태형 롯데 감독, 3심 합의를 4심이 뒤집자 '조용히' 항의 후 승복
국내야구
'모레노 데뷔전 완승' 한국, 에콰도르 3-0 격파...손흥민 57호 골
국내축구
'한국은 그대로, 에콰도르가 무너졌다'…3-0 승리에 속지 말아야 할 이유
국내축구
'50㎝ 버디로 쐐기' 김주형, 김시우와 캔틀레이 조 격파...프레지던츠컵 첫날 한국 듀오 1승
골프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LG 염경엽, 심판 몸까지 잡은 건 너무 나갔다…항의와 접촉은 별개
국내야구
'소풍'이냐, '단두대 매치'냐?…KT와 삼성, 운명의 맞대결
국내야구
'똑같은 10초23' 조엘진·비웨사, 남자 100m 예선 5·6위로 나란히 준결승 진출
일반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