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김지수, 브렌트퍼드와 계약...한국인 최초 10대 프리미어리거 탄생
김지수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브렌트퍼드에 입단했다. 한국인 15호 프리미어리거다. 브렌트퍼드는 26일 홈페이지에 “K리그2 성남 FC의 김지수와 계약 기간 4년에 옵션 1년으로 계약했다”는 글을 올리며 김지수 영입 사실을 발표했다. 이어 “김지수는 U-20(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고 덧붙였다. 김지수는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이 치른 7경기에 모두 나서 4강 신화를 일궜다. 연령별 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김지수는 B팀에 속해 영국 생활에 적응하고 성장해나갈 것"이라며 "다른 B팀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실력에 따라 1군 팀에 합류해 훈련할 기회를 얻을
해외축구
오재원 해설위원, 야구 팬 비판 여론 속 ‘계약 해지’
프로야구 중계방송 도중 투수가 빈볼을 던졌다고 주장한 뒤, 해당 선수와 감정싸움까지 벌인 오재원(38) 해설위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SPOTV에 부담이 될 것 같아 직접 계약해지 요청을 했고 결정됐다"고 적었다. 오재원은 지난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전에서 중계방송 도중 꺼낸 '멘트'로 논란이 됐다. 그는 당시 SSG 공격이던 7회말 1사 1, 3루 상황에서 삼성 투수 양창섭이 타석에 나온 SSG 최정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지자 "이것은 대놓고 때린(던진) 것"이라면서 "난 이런 상황을 가장 싫어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을 향해 모자를 벗고 사과 인사를 하는 양창섭을 향해 "
국내야구
여자아이들, 미국 다녀 왔어요
여자아이들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서 미국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여자아이들 멤버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연예포토
최지만, 부상 복귀 준비 ‘착착’...더블A 경기서 3출루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었던 최지만(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더블A 경기에서 3출루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최지만은 26일(한국시간)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알투나 피플스 내추럴 가스 필드에서 열린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보위 베이삭스와 경기에서 피츠버그 산하 팀 앨투나 커브 소속으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서 최지만은 3타수 1안타 1볼넷 1사구 1득점의 성적을 거두며 멀티 출루에 성공했다. 1회와 3회 타석에서 연이어 좌익수 뜬 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4-0으로 끌려가던 6회말 1사 세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첫 출루에 성공했다. 7회말 네 번째 타석에선 중전 안
해외야구
고교야구 강속구 투수 장현석, 8월 15일 해외 진출 결정
고교야구 최대어로 꼽히는 우완 투수 장현석(마산 용마고)의 해외 진출 여부가 오는 8월 15일 오후 6시에 결정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프로에 도전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등록 선수들은 8월 15일 오후 6시까지 KBO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이후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회의는 9월 15일에 열린다. 장현석은 고교야구 최대어로 꼽힌다. 154km에 이르는 강속구를 무기로 고교 선수로는 유일하게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에 발탁됐다. 현재 장현석은 메이저리그와 KBO 리그를 놓고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야구
이상민 전 삼성 감독, KCC 코치로 16년 만에 돌아온다
'컴퓨터 가드' 이상민(51) 전 서울 삼성 감독이 전주 KCC 코치로 돌아온다. 프로농구 전주 KCC는 이상민 전 감독을 코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007년 선수생활 이후 16년 만에 KCC로 복귀하는 셈이다.KCC 구단은 "코치진 보강 차원에서 이상민 코치를 영입했다. 이 코치의 경험과 노하우가 KCC의 우승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민 신임 코치의 계약 기간은 2024~2025시즌까지 2년이다. 이상민 신임 코치는 1997년 KCC의 전신인 현대에 입단해, 당시 팀 동료인 조니 맥도웰과 함께 2연패를 달성하는 등 전성기를 구가했다. 이후 2007년 삼성으로 트레이드 전까지 KCC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2010년 선수 생활을 은퇴한 이 코치는 201
농구
여자축구 대표팀, 고강도 체력훈련...그라운드 폭풍 질주
호주·뉴질랜드가 공동 개최하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에 나설 콜린 벨호가 장맛비 속에서도 고강도 체력 훈련을 멈추지 않으며 대회 준비를 이어갔다.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지난 18일부터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월드컵 참가 전 마지막 소집 훈련을 하고 있다.전날 시작된 장마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초반 20분만 공개된 이날 훈련에서 대표팀은 야외 잔디 구장에서 가볍게 몸을 푼 뒤 한쪽 골대에서 반대쪽 골대까지 여러 차례 전력 질주를 하는 등 몸 상태를 서서히 끌어 올렸다.예닐곱명의 선수들은 서서히 달리다가 반환점을 돌면서 급격히 스피드를 끌어올려 출발 지점으로 되돌아가는 등 인
국내축구
여자축구 이영주 "단순히 많이 뛰기 아닌 밀도 있는 축구할 것“
여자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영주(마드리드CFF)는 콜린 벨 감독의 고강도 훈련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필요성을 인지해 선수들도 잘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호주·뉴질랜드가 공동 개최하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에 대비해 지난 18일부터 마지막 소집 훈련을 하고 있다. 이영주는 26일 파주 국가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진행된 공개 훈련에 앞서 "유럽 무대에 진출하기 전에는 벨 감독의 고강도 훈련을 단순히 강하게 많이 뛴다는 개념으로 오해했다"며 "이제는 고강도가 어떤 말인지 정확하게 이해했다. 밀도 있는 축구의 필요성을 알겠다"고 말했다. "다른 선수
국내축구
효성, 프로야구 경기에 6·25 참전유공자 30명 초청
효성이 지난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영웅을 향하여! Stand up for Heroes!’ 행사에 6·25 참전유공자 30명을 초청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정전 70주년을 맞아 6·25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존중하고 예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키움 히어로즈가 주관하고 효성이 지원했다. 효성은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되는 야구장에 참전유공자 30명을 초청하는 데 드는 테이블 좌석 비용, 차량 지원, 식사, 기념품 등 실제 경비를 후원했다. 행사명 ‘Stand up for Heroes’는 ‘지지한다’는 뜻의 ‘Stand up for’와 참전용사는 우리의 ‘영웅’이라는 의미
국내야구
변성환 감독 U-17 월드컵 진출에 “행복하다, 선수들 잘해줬다”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 4강에 진출하며 2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뤘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최국 태국과의 대회 8강에서 강민우(울산현대고), 김명준(포항제철고), 윤도영(충남기계공고), 김현민(영등포공고)의 골을 앞세워 4-1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4위까지 주어지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월드컵은 올해 11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다. 변성환 감독은 25일(현지시간)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태국과의 8강전을 마치고 기자회견에서 "상당히
국내축구
베를린 스페셜올림픽 폐막...'발달장애 선수들의 아름다운 도전'
2023 베를린 스페셜올림픽 세계하계대회가 26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는 총 190개국에서 9,000여 명의 발달장애인 선수가 26개 종목에 참가해 선의의 경쟁과 감동의 플레이를 펼쳤다. 대한민국은 12개 종목에 15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총 64개의 메달(금메달 25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16개)을 획득했다.세계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스페셜올림픽은 경쟁보다 화합과 공존의 가치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국가별 순위를 발표하지 않는다. 선수들에게는 대회에 참가하는 것 자체가 도전이다. 발달장애인(스페셜 선수)과 비장애인(파트너 선수)이 함께하는 통합 스포츠 종
일반
일본 도요타 안텔롭스, 3대3 농구 트리플잼 우승
일본 WJBL 소속 도요타 안텔롭스가 3대3 농구대회인 트리플잼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토요타 안텔롭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 센터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3x3 트리플잼(Triple Jam)에서 슛잇 드래곤즈(태국)를 21-7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열린 예선에서 한국 3대3 대표팀, 타이탄즈(필리핀)를 상대로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본선에 진출한 도요타는 이날 열린 8강에서 인천 신한은행, 4강에서 부산 BNK를 차례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 도요타는 2점 3개를 포함해 8점을 올린 유메키 지나쓰의 활약에 힘입어 여유로운 승리를 거뒀다. 본선 3경기에서 21점을 올
농구
두산 양석환 아내 조언 “될 대로 되라고 해!”에 대승!
두산 베어스 내야수 양석환은 최근 타격 슬럼프로 마음고생을 하던 중 아내로부터 "때로는 그냥 내려놓고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하는 게 결과가 더 좋을 수 있어."라는 조언을 들었다. 양석환은 4월 타율 0.314, 6홈런으로 시즌을 기분 좋게 시작했지만, 최근 10경기 타율 0.162(37타수 6안타)에 그쳤다. 홈런은 지난 2일 kt wiz전 이후로 나올 기미가 없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15, 16일에는 2경기 연속 몸에 공을 맞아 타격 밸런스까지 무너졌다. 팀 타선이 전체적으로 부진에 빠지면서 스트레스는 심해졌다. 24일까지 두산의 6월 팀 타율(0.259)은 리그 8위, 득점(99점)과 타점(68점)은 최하위다. 양석환은 아내의 조언을 흘려듣
국내야구
경남FC, 여성 축구팀 '레드로즈FC' 2기 선발
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는 여성 아마추어 축구팀 레드로즈FC 2기 선발테스트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구단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레드로즈FC 2기가 선수단 모집을 마치고, 선발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선수단 모집에는 창원을 비롯해 거제, 김해, 진주, 하동 등 경남 도내 각 지역에서 작년보다 많은 총 50여명이 지원했다. 홍준형 감독은 "더운 여름임에도 축구 선발전에 많은 분이 참가해 놀랐다"며 "실력도 중요하지만 축구에 대한 진심을 보고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레드로즈FC는 경남 구단의 상징인 빨간색과 경남의 도화인 장미를 합성해 만든 이름으로, 추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는 K리그 여자축구대회
국내축구
신지애, 일본여자골프 어스 몬다민컵 우승
신지(34)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영구시드에 2승 앞으로 다가섰다.신지애는 25일(한국시간)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힐스CC(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솎아내 4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신지애는 이와이 아키에(일본) 공동 선두로 정규 라운드를 마쳤다. 18번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 1차전에서 신지애는 세 번째샷을 홀에 가깝게 붙여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이와이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신지애는 우승 상금 5천400만엔(약 4억9천280만원)을 받아 상금랭킹 2위(1억1천904만엔)로 올라섰다. 지난 3월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에 이어 JLPGA투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
골프
4631
4632
4633
4634
4635
4636
4637
4638
4639
4640
많이 본 뉴스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보기 없는 맹타로 단독 선두' 김민선 통산 3승 도전...양윤서도 우승 경쟁
골프
손흥민 1골 1도움으로 메시와 MLS 도움 공동 1위...LAFC는 2-2 무승부
해외축구
'무슨 자기 주문을 욕설로 거나?' NC 윤준혁, KIA 네일 상대 중 '욕설' 논란
국내야구
'이래 가지고 무슨 FA 대박? MLB 도전?' 원태인, 포스트시즌 코앞 9실점 충격 붕괴…부상이라면 2024년 악몽 데자뷔
국내야구
'정교한 아이언 샷으로 4타 차 우승' 김민선 시즌 2승…통산 3승 달성
골프
'7타 줄여 단독 3위' 노승열 역전 우승 노린다...콘페리 투어 반전
골프
41세 호날두, 은퇴설 접고 포르투칼 대표팀 승선...'마지막 월드컵' 발언 4개월 만
해외축구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행...20일 알레야위와 금메달 대결
일반
'최지만이 1라운드라고?' 타격은 OK, 문제는 무릎…2라운드 픽이 가장 합리적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