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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SNS' 상벌위원회 출석하는 이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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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타니, 12탈삼진 불꽃투에도 다저스전 패전 투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삼진을 12개나 뽑아내고도 시즌 3패째를 당했다.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벌인 '프리웨이 시리즈' 2차전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 오타니는 7이닝 동안 탈삼진 12개를 솎아냈지만 안타 5개와 볼넷 2개를 허용했고, 4회 프레디 프리먼에게 홈런을 맞으며 패전 투수가 됐다.에인절스는 9회초 미겔 바르가스에게 또 홈런을 맞아 0-2로 졌다.오타니는 올 시즌 5번째로 한 경기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하고 시즌 탈삼진 수를 117개로 늘려 아메리칸리그 이 부문 2위를 달린다. 올해 한 경기 최다 탈삼진은 지난달 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상대
해외야구
대한축구협회, AFC 심판위원장·심판국장 초청 '국제심판 세미나' 개최
대한축구협회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심판위원장과 심판국장을 초청해 'KFA 심판 세미나'를 개최했다.22일 축구협회는 "21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2층 회의실에서 하니 발란 AFC 심판위원장과 샴술 마이딘 AFC 심판국장이 남녀 국제심판 23명을 대상으로 국제심판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축구협회의 월드컵 심판 배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제 심판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는 AFC의 심판 운영 정책 발표에 이어, 국제 심판들과 AFC 심판 관계자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참석한 AFC 심판위원장 등은 월드컵 및 AFC 챔피언스리그의 심판 선정 기준과 현재 국제축구연맹(FIFA) 정책으로 운영 중인 국제대회 주
일반
뒷심 잃은 롯데... 구원 나선 이인복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키며 선두로 치고 나섰던 롯데 자이언츠가 뒷심을 잃고 허덕이고 있다.지난 3일 부산 KIA 타이거즈전에서 승리해 29승 18패를 챙겼던 롯데는 이후 15경기에서 3승 12패 하며 도합 32승 30패로 리그 4위까지 순위가 내려갔다.롯데는 리그 1위 SSG 랜더스와 격차가 7경기까지 벌어졌고, 2위 LG 트윈스와는 6.5 경기 차다.5위 두산 베어스와는 2경기 차, 6위 키움 히어로즈·7위 KIA 타이거즈와는 3경기 차로 하위에 가까운 성적이다.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나균안은 21일 수원 kt wiz전에서 5이닝 10피안타 6실점으로 무너져 패전 투수가 된데다 팔꿈치 통증으로 선발 로테이션에서 빠질 수도 있는 상황이
국내야구
13승 무패 토푸리아, 챔피언 볼카노프스키 겨냥 "1라운드 피니시”
13승 무패의 초신성 일리아 토푸리아(26∙조지아-스페인)가 UFC 페더급 톱 5를 넘어 타이틀을 겨냥한다.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바이스타메모리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에멧 vs 토푸리아’ 페더급 메인 이벤트에서 토푸리아는 페더급 랭킹 5위 에멧과 격돌한다.토푸리아는 페더급에서 가장 주목받는 유망주다. UFC 5전 전승이며 그 중 4경기에서 피니시로 승리했다. 그레코로만 레슬링 베이스에 강력한 펀치력을 가진 웰라운더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2일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토푸리아는 “내가 다음 타이틀 도전자다. 누가 나보다 더 자격이 있는가?”라며 “볼카노프스키를 1라운드에 피니시할
일반
프로농구 SK, 단장배 주니어 나이츠 농구대회 개최
22일 프로농구 서울 SK는 24일 경기도 용인시 SK나이츠 체육관에서 제16회 SK나이츠 단장배 주니어 나이츠 농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저학년부 15개, 고학년부 18개 등 총 33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허일영, 최부경, 김형빈 등 SK 선수들이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하는 이벤트와 사인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SK나이츠 단장배 중·고등부 경기는 지난 5월 서울 서초체육관에서 열렸다.
농구
'접영 챔피언' 밀라크, 후쿠오카 세계선수권 불참…"기록 실망, 충전해야 할 때"
남자 접영 100·200m 디펜딩 챔피언 크리슈토프 밀라크(23·헝가리)가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불참을 선언했다.22일(한국시간) 소속팀 혼베드를 통해 성명서를 낸 밀라크는 "현재 나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세계 최정상급 선수와 경쟁할 상황이 아니다"라며 "무거운 마음으로 후쿠오카 세계선수권 불참을 결정했다"고 전했다.지난해 열린 2022 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에서 밀라크는 접영 100m(50초14)와 200m(1분50초34)에서 2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접영 200m에서는 세계기록을 세웠다.밀라크는 2019 광주 세계선수권 접영 200m(1분50초73·당시 세계신기록) 금메달리스트이자, 2021년에 열린 2022 도쿄올림픽 접영 200m
일반
세계 2위 여자골프 선수 코다 "세계 최고 선수는 고진영“
고진영(28)과 함께 동시대 라이벌로 통하며 치열하게 여자 골프 세계 랭킹 선두 자리를 다투는 넬리 코다(미국)가 고진영의 실력을 인정했다. 코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스프링필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공식 기자회견에서 "고진영이 올해 두 번 우승했고, 여러 통계를 보더라도 고진영이 현재 세계 최고의 여자 선수"라고 말했다. 그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다. 최근 우승한 로즈 장이나 이민지, 리오나 머과이어 등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면서도 "고진영은 현재 세계 랭킹 1위이기도 한만큼 그가 최고의 선수라고 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진영은 이번
골프
한국 남자농구, 7월 잠실서 일본과 두 차례 ‘국가대표 평가전’ 개최
한국과 일본의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7월 22일과 2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2일 "파리올림픽 사전 예선 및 항저우아시안게임을 대비해 다음달 22일과 23일 양일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일본과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치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KB국민은행이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으며 2018년 6월 일본에서 두 차례 평가전 이후 5년 만에 장소를 한국으로 옮겨 치르는 한일전이 성사됐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21일부터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1차전은 다음달 22일 오후 2시20분, 2차전은 23일 오후 2시에 열린다. 협회에 따르면 2018년 6월 일본에서 두
농구
SSG닷컴, 랜더스와 '쓱닷컴데이' 진행
SSG닷컴(쓱닷컴)은 23∼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주말 3연전을 맞아 브랜드 홍보를 위한 '쓱닷컴데이'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야구팬들에게 쓱닷컴이 전개중인 브랜딩 활동을 소개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마련했다 1루 쪽 광장에는 게임존과 포토존으로 구성된 SSG닷컴 브랜딩 부스를 설치해 스페셜 유니폼과 모자, 머플러, 키링 등 굿즈를 경품으로 준다. 'SSG닷컴 포토존'에서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포토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한 팬들에게는 특별 제작된 '쓱닷컴데이 스페셜 알비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선수들에게 직접 응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국내야구
충남아산FC, 선수단 부정 방지 교육 실시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건강한 스포츠를 만들기 위한 ‘부정 방지 교육’을 진행했다.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는 21일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선수단 전원과 코칭스태프를 대상으로 부정 방지 교육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전한 K리그 문화 조성과 프로 선수들의 은퇴 후 제2의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박재영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외이사가 강의를 맡아 불법 도박, 승부 조작과 같은 부정행위 방지에 관해 설명했다. 이어 은퇴선수 미래 설계에 관한 특강과 스포츠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다양한 직군의 사례를 공유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 주장 박세직은 "부정행위에 대한 위험성
국내축구
지난해 100패 당한 신시내티, ‘66년 만에 11연승’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가 66년 만에 11연승을 기록했다. 신시내티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서 5-3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1회와 2회, 4회에 솔로포 하나씩 내주며 0-3으로 끌려가던 신시내티는 5회 무사 만루에서 루크 마일의 2타점 적시타에 한 점차로 추격했다. 이어 TJ 프리들의 동점 적시타로 균형을 맞췄다. 3-3으로 맞선 8회에는 제이크 프렐리의 우월 투런포로 경기를 뒤집었다. 끝까지 2점 차 리드를 유지한 신시내티는 시즌 26번째 역전승을 완성했다. 이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최다 역전승이다. 아울러
해외야구
이재성 "김진수 부상, 마음 아프고 속상“
축구 국가대표 이재성(마인츠)이 자신과 충돌 후 안와골절상을 입은 김진수(전북현대)에게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김진수는 "괜찮다"고 화답했다. 이재성은 22일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축구 선수에게 부상이 주는 의미가 어떤 것인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마음이 아프고 속상하다. 그런 저에게 오히려 괜찮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를 건네는 (김)진수의 모습에서 따뜻함과 대범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재성은 "부디 수술이 잘 돼서 전보다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며 김진수의 쾌차를 기원했다. 김진수는 여기에 미소 짓는 이모티콘과 함께 "괜찮다 재성아. 별로 안 아파"라고 댓글을 달아 재차 이
국내축구
‘한국킬러’ 가나 골잡이 기안, 결국 은퇴...
가나 축구대표팀에서 한국을 상대로 유난히 강한 모습을 보인 스트라이커 아사모아 기안(37)이 은퇴한다. 영국 BBC는 기안이 가나 수도 아크라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했다고 22일(한국시간) 전했다. 기안은 "매우 힘든 순간이다. 이제 현역에서 은퇴하고 유니폼과 축구화를 영광스럽게 걸어둘 때가 왔다"고 말했다. 기안은 가나 대표팀의 전설이다. A매치 109경기에서 51골을 넣은 기안은 가나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아프리카 선수 중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이기도 하다. 2006년 독일,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2014년 브라질 대회에 잇따라 출전해 총 6골을 넣었다. 기안은 프랑스 리그1 스타드
해외축구
지장욱, 멋지게 찍어주세요
21일 오후 서울 삼성동 한 카페에서 시계 브랜드 ‘라도’ 포토월 행사 열렸다. 배우 지창욱이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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