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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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야구 축제 '2023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이 14일과 15일 이틀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다.올스타 전야제인 14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에는 오후 6시부터 남부 리그(상무, NC 다이노스,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kt wiz, KIA 타이거즈)와 북부 리그(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고양 히어로즈,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의 퓨처스 올스타전이 열린다.퓨처스 올스타전 종료 후에는 KBO 올스타 50명 전원이 그라운드에 나서며, 그중 10명의 거포가 출전하는 올스타전의 꽃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레이스'가 열린다.홈런레이스는 작년까지 개인전으로 진행한 것과 달리 팀 대결로 바뀌었다.각 팀 올스타 선수가 릴레이 형식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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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기 용인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용인미르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한국실업육상연맹(KTFL)이 주최하고 경기도육상연맹과 용인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2023 용인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대회에는 올해 전북 익산, 경북 예천, 전남 나주 등에서 잇달아 열린 KTFL 시리즈 대회를 통해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 350여명이 참가한다.특히 '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조은주(용인시청, 여자 100m 허들) 선수를 비롯해 김국영(광주광역시청, 100m), 정일우(여수시청, 포환던지기), 신유진(익산시청, 원반던지기), 이윤철(음성군청, 해머던지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육상종목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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