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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프로페셔널의 표본…‘엠카운트다운’ 비하인드 영상 공개
가수 G-DRAGON(지드래곤)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돋보이는 ‘엠카운트다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7일 “지난 6일 오후 8시 G-DRAGON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Mnet ‘엠카운트다운’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G-DRAGON은 ‘엠카운트다운’에서 세 번째 정규 앨범 ‘Übermensch(위버맨쉬)’의 타이틀곡 ‘TOO BAD (feat. Anderson .Paak)’와 4번 트랙 ‘DRAMA’의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무대 장인’의 컴백을 알린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G-DRAGON의 ‘엠카운트다운’ 사전 녹화 현장이 생생하게 담겨 이목을 끈다. 대기실에서 직접 네일아트를 교체하고 목을 푸는 등 무대
방송연예
도로공사, IBK기업은행에 3-2로 역전승...4위와 승점 2점차로 좁혀
유종의 미를 향해!도로공사는 3월 8일 화성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3-25, 25-17, 19-25, 25-21, 17-15)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이 날 승리로 4위와의 승점차를 2점차로 좁혔다는 것이 의미가 있었다.타나차는 팀 내 최다 20득점을 올렸고 강소휘-니콜로바-배유나가 각각 19득점-18득점-11득점을 거들었다.그 중에서 강소휘가 공격성공률 40%-리시브효율 41.7%를 올리며 공-수에 걸친 맹활약을 한 것은 압권이었다.또한 리베로 임명옥이 디그 29개-리시브효율 56.2%를 기록하며 여전한 클라스를 보여준 것은 백미였다.다만 주전세터 김다은이 세트 당 8.8세트 밖에 못 올린 것은
배구
이경훈·강성훈, 푸에르토리코 오픈 컷 탈락... 배상문은 부상 기권
이경훈과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이경훈은 8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7,50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2언더파로 70위권에 그쳤던 이경훈은 2라운드까지 3언더파 141타를 기록해 80위권에 머물러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 공동 61위까지 컷을 통과했다. PGA 투어 통산 2승의 이경훈은 이번 시즌 6개 대회에 출전해 2차례 컷을 통과했고,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의 공동 9위가 최고 성적이다. 직전 2개 대회
골프
케이브 적시타-투수진 안정감... 두산, 한화 꺾고 시범경기 첫 승
산뜻한 시범경기 스타트였다.두산베어스는 3월 8일에 청주구장에서 열린 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4로 첫 승을 거뒀다.특히 새 외국인 타자 케이브의 멀티히트는 압권이었고 4선발 최승용과 5선발 후보 최준호가 4이닝씩 던지며 가능성을 보여준 것은 백미였다.이 날 선발투수로 두산은 최승용이 나섰고 한화는 엄상백이 나섰는데 선취점의 몫은 한화였다.1회말 문현빈의 내야안타를 시작으로 플로리얼의 2루타, 노시환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채은성이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 나갔다.그러나 두산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4회초 1사 후 강승호의 좌전안타를 시작으로 양석환의 3루수
국내야구
삼성화재, 한국전력에 3-1로 역전승...5위 자리 유지
진작 이렇게 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진한 아쉬움이 드는 경기였다.삼성화재는 3월 8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4-25 V리그 한국전력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16-25, 25-22, 30-28, 25-22)로 역전승을 거뒀다.특히 5위 자리를 향한 자존심 대결에서 승리했다는 점에서 값진 승리였다.김우진이 팀 내 최다득점인 24득점을 기록했고 막심과 김준우가 각각 18득점-10득점을 거들었다.그 중에서 김우진이 공격성공률 62.2%-리시브효율 44.4%를 기록한 것은 압권이었다.덤으로 김준우의 블로킹 6개는 백미였고 주전세터 이호건이 세트 당 11.75세트를 올리며 제 몫을 했다.리베로 조국기는 리시브효율 75%를 기록하며 후방라인을 잘 지켜
배구
'28경기 연속 서브 에이스' 러셀, 대한항공 합류... PO 히든카드 등장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2024-2025 V리그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깜짝 히든카드를 준비했다. 세계 배구 정보 웹사이트 발리박스(Volleybox)는 8일 남자부 이적 시장 코너를 통해 그리스 리그 AO 밀론 소속 아포짓 스파이커 카일 러셀(32)이 대한항공으로 이적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실제로 대한항공은 무릎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요스바니 에르난데스의 교체 선수로 러셀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곧 입국 예정인 러셀은 이미 한국 무대에서 두 시즌 동안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검증된 외국인 거포다. 그는 2020년 7월 한국전력 유니폼을 입고 V리그에 데뷔해 그해 코보컵 우승을 이끌고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바 있
배구
1점 차 승부 제압한 NBA 클리블랜드, 13경기 연속 승리 행진
NBA 동부 콘퍼런스 선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짜릿한 역전승으로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클리블랜드는 8일(한국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스펙트럼 센터에서 벌어진 2024-2025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샬럿 호니츠를 상대로 118-117, 단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1점 차로 4쿼터를 맞이한 클리블랜드는 경기 중반 세스 커리와 티제인 살라운의 날카로운 외곽슛, 유수프 누르키치의 내부 공격에 시달리며 95-104로 9점 차까지 벌어지는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클리블랜드는 포기하지 않았다. 도너번 미첼과 디안드레 헌터의 정확한 자유투, 에번 모블리의 3점슛 등으로 끈질기게 추격해 잔여시간 2분 10초 지점에서 106-106 동점을 만들어
농구
롯데, 나균안 5선발 확정...김태형 감독 "경험 많고 준비 잘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새 시즌 5선발 자리를 오른손 투수 나균안에게 맡기기로 결정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나균안을 5선발로 활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선발 경쟁을 펼쳤던 박진은 롱릴리프 투수로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선발 후보들 중 나균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김 감독은 "경험이 가장 많고 준비도 잘했다"며 "일단 시즌 초반에는 나균안을 선발로 기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나균안은 2023시즌 6승 8패 평균자책점 3.80으로 괜찮은 성적을 거뒀으나, 지난 시즌에는 4승 7패 평균자책점 8.51로 크게 부진했다. 게다가 불미스러운
국내야구
펜싱 오상욱, 파도바 월드컵서 동메달... 2개 대회 연속 입상
한국 남자 펜싱의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올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2개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오상욱은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에서 장-필리프 파트리스(프랑스), 미켈레 갈로(이탈리아)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지난해 7~8월 열린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사브르 선수로는 처음으로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고 한국의 단체전 3연패를 이끌었던 오상욱은 이후 부상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뒤 올해 들어 다시 국제대회에 나서고 있다. 그 첫 대회였던 1월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월드컵에서는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고, 이번 대회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며 연이어 시상대에
일반
'타도 다저스는 공염불?' 콜, 스탠튼, 힐, 르메이휴 등 핵심 선수들 줄줄이 '부상병동'행에 양키스 울상
'타도 다저스'를 외치는 양키스의 구호는 '공염불'이 될 것인가?후안 소토를 놓친 후 코디 벨린저, 맥스 프리드 등 엘리트 선수들을 야심차게 영입하며 월스시리즈 우승을 노리고 있으나 시즌도 시작하기 전에 핵심 선수들이 줄줄이 이탈하고 있다.에이스 게릿 콜은 오른쪽 팔꿈치 불편감을 호소해 정밀 검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MLB 네트워크 존 폴 모로시는 8일(한국시간) 콜이 오른쪽 팔꿈치 검진을 받았다. 콜의 상태는 며칠 뒤에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콜은 지난해에도 부상으로 시즌 초 이탈했었다.중심타자 지안카를로 스탠튼은 양쪽 팔꿈치 부상으로 시범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 수술할 경우 시즌아웃될 수도 있다
해외야구
KBO 시범경기 첫날 '피치클록' 위반 단 1건... SSG 노경은만 제재
8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피치클록'을 위반한 유일한 사례는 SSG 랜더스의 베테랑 투수 노경은이었다.노경은은 이날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 8회말에 마운드에 올랐다. 2사 1, 2루 상황에서 양도근을 상대로 초구를 던지지 않고 시간을 끌다 25초를 초과했고, 주심은 즉시 피치클록 위반을 지적하며 볼 1개를 부여했다.지난 시즌 시범 운용을 거쳐 올해 정식 도입된 '피치클록' 규정에 따르면, 투수는 주자가 있을 때 25초, 주자가 없을 때는 20초 이내에 투구를 완료해야 한다. 또한 포수는 피치클록 종료 9초 전에 포수석에 위치해야 하고, 타자는 8초 전에
국내야구
KB, 강이슬 17점 앞세워 우리은행에 1점차 승리...“PO 승부는 마지막 5차전으로”
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정규리그 1위 아산 우리은행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4강 플레이오프(PO) 승부를 마지막 5차전으로 끌고 갔다.KB는 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농구 PO 4차전 홈 경기에서 우리은행을 62-61로 제압했다. 1, 3차전을 내줘 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탈락 위기에 몰렸던 KB는 이날 승리로 동률을 만들어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정규리그 4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KB는 2021-2022시즌 이후 3년 만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노린다. 지난 시즌에는 정규리그 우승 후 챔피언결정전에서 우리은행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5전 3승제의 PO에서 5차전까지 진행되는 것은 이번
농구
대니 리. LIV 골프 홍콩 8위→32위 추락..."모든 게 조금씩 안 된 하루"
교포 선수 대니 리(뉴질랜드)가 LIV 골프 홍콩 대회 2라운드 성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대니 리는 8일 홍콩 골프 클럽(파70·6,71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해 1오버파 71타를 쳤다. 1, 2라운드 합계 3언더파 137타로 공동 32위에 자리했다. 전날 4언더파로 공동 8위였던 그의 순위는 크게 하락했다.2023년 3월 LIV 골프 대회에서 우승 경력이 있는 대니 리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좀 실망스럽다"며 "어제 출발이 좋았는데 오늘 컨디션도 약간 안 좋았고, 잘하려고 하다 보니 오히려 경기가 풀리지 않았다"고 토로했다.올해 앞서 열린 두 차례 대회에서 모두 30위권 성적을 기록한 그는 "전
골프
"최근 5연패, DB전 11연패" 동시 탈출...최하위 삼성, 연장접전 끝 DB에 역전승
프로농구 최하위 서울 삼성이 원주 DB와의 접전에서 승리하며 5연패에서 벗어났다.삼성은 8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DB를 연장 접전 끝에 83-75로 제압했다. 이로써 삼성은 13승 29패의 최하위 성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5경기 연속 패배의 부진을 떨쳐냈다.특히 이날 승리로 삼성은 2023년 3월 16일부터 2년간 이어온 DB와의 맞대결 11연패 사슬도 끊어내는 이중 기쁨을 맛봤다. 반면 DB는 6일 울산 현대모비스전에 이어 2연패에 빠지며 19승 24패로 6위에 머물렀고, 7위 안양 정관장과의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주축 선수 이원석이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한 DB를 상대로 삼성은 전반을 32-33의 근
농구
"미국행 포기 단 한 번도 후회 없다"...승승장구하는 롯데 나승엽의 비밀
롯데 자이언츠의 중심타자 나승엽이 5년 전 미국행 대신 롯데를 선택한 결정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2020년 2021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미국프로야구 진출을 선언했던 나승엽은 롯데가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지명한 후 설득에 응해 미국행 꿈을 접고 롯데에 입단했다.국내에 남은 선택은 적중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친 나승엽은 2024시즌 12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2, 7홈런, 66타점의 성적을 올리며 롯데의 핵심 타자로 도약했다.2025시즌에도 그의 활약은 계속될 전망이다. 나승엽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3으로 뒤진 6회말 솔로 홈런을 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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