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토)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전체기사
ALL NEWS
렛츠런파크 서울‘제33회 SBS스포츠 스프린트’ 개최
오는 13일 일요일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8경주로, 한해 단거리 최강마를 가리는 ‘스프린터 시리즈’의 제2관문인 ‘제33회 SBS스포츠 스프린트(G3, 3세 이상, 1,200m, 순위상금 5억 원)’가 개최된다.‘SBS스포츠 스프린트’는 1993년 ‘SBS배’로 시작해 2017년 현재의 명칭을 갖게 되었으며, 그간 ‘돌아온포경선’, ‘모르피스’, ‘가온챔프’ 등 단거리 강자들을 배출해왔다. 작년부터는 SBS스포츠 스프린트가 블루북(Blue Book : 전 세계에서 시행되고 있는 경마 경주의 등급을 매긴 책자)에 등재되며 국제공인(Listed급) 경주로서 그 위상을 한층 격상시켰다.지난 3월 개최된 제1관문 ‘부산일보배’에서는 ‘빈
일반
국민체육진흥공단, 2024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 최고 등급 획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는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과 노동자 처우개선 등 자회사의 정책적 안착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다. 고용노동부는 미화, 경비, 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자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전국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번 평가를 시행했다. 체육공단은 자회사(한국체육산업개발)의 안정성과 독립성 확보를 위해 노력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최고 등급(A)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뤄냈다.하형주
일반
한국 여자 테니스, 뉴질랜드와 빌리진킹컵 예선서 1-2 역전패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빌리진킹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에서 뉴질랜드에 석연찮은 판정 속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현지시간) 인도 푸네에서 열린 2025 빌리진킹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대회 셋째날 뉴질랜드와의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한국은 1단식에서 박소현(305위·강원도청)이 리나 장을 2-0(6-1, 6-0)으로 완벽하게 제압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2단식에서 백다연(299위·NH농협은행)이 뉴질랜드 에이스 루루 선(40위)에게 0-2(4-6, 1-6)로 패하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승부를 가르는 복식 경기에서 김다빈(복식 849위·강원도청)-이은혜(복식 485위·NH농협은행)
일반
득점 5위 알리, 외국인 트라이아웃 대신 아시아 쿼터로...우리카드 재계약 유력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아시아 쿼터 선수 알리 하그파라스트(21·등록명 알리)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신청을 철회하고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10일 한국배구연맹(KOVO)과 우리카드에 따르면 알리는 11일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될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에 참여한다. 올 시즌에 뛴 선수는 드래프트 하루 전까지 신청이 가능하다.이란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인 알리는 당초 지난달 20일 마감이었던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5월 6∼9일·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신청했다. 2023-2024시즌 아시아 쿼터제가 처음 도입된 이후 아시아 쿼터 선수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을 신청한 것은 알리가 처음이었다.그러나
배구
이정후, 3안타 맹활약...사이클링 히트 아깝게 놓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펼치며 타율을 크게 끌어올렸다.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이정후는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그의 시즌 타율은 0.300에서 0.333(45타수 15안타)으로 상승했다.이정후는 안타, 2루타, 3루타를 기록했으나 홈런을 치지 못해 아쉽게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하지 못했다. 한국 선수가 MLB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한 것은 2015년 추신수(현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가 유일하다.이날 이정후는 6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이후 4일 만에 3안타 경기를 펼
해외야구
레반도프스키 멀티골·하피냐 맹활약, 바르셀로나 UCL 8강 1차전 4-0 대승
FC바르셀로나가 베테랑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멀티골을 앞세워 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대승을 거뒀다.10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2024-2025 UCL 8강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를 4-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16일 원정으로 치르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4강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바르셀로나가 UCL 4강에 오른 것은 2018-2019시즌이 마지막이다. 리오넬 메시(마이애미)가 떠난 이후 UCL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36세의 베테랑 레반도프스키였다. 그는 후반 3
해외축구
골프존, ‘2025 샤브올데이 GTOUR 슈퍼매치’ 이용희&양효리 팀 우승
㈜골프존(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2025 샤브올데이 GTOUR 슈퍼매치’에서 이용희 & 양효리 팀이 접전 끝 최종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2025 샤브올데이 GTOUR 슈퍼매치’는 대회 규모 확대와 두터워진 선수층으로 더욱 발전하고 있는 GTOUR가 마련한 이벤트 대회로 골프존이 주최하고 호텔식 샤브뷔페 브랜드 샤브올데이가 메인 후원했다. GTOUR&WGTOUR 투어 유일한 남녀 혼성 팀매치로 최다승 보유 선수부터 실력을 겸비한 신인까지 인기 프로 16명이 치열한 각축전을 펼쳤다. 거듭 높아지는 GTOUR의 인기만큼 8강부터 결승전까지 골프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대회는 1.2만 명을
골프
와이드앵글, 자연을 입다… 브랜드 리뉴얼로 새 시대 연다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2025년부터 ‘Play with nature – 자연 속에서 가장 어울리는 골프웨어’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이번 리뉴얼은 자연과의 조화, 모던한 디자인, 실용적인 기능성을 핵심으로 제품부터 오프라인 매장까지의 전반적인 브랜드 경험을 새롭게 구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우선 제품 부문에서는 자연 친화적 감성과 모던한 실용성을 결합해 필드 위에서 더욱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고급스러운 컬러 팔레트와 간결한 실루엣을 기반으로, 자연 속에 녹아드는 듯한 부드러운 톤과 텍스처를 통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골프웨어를 완성했다.특
골프
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 2025년 상반기 전시 개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소마미술관에서 3개의 전시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마미술관 1관 1∼5전시실에서는 기획전 ‘공원의 낮과 밤: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이 진행된다. 소마미술관 최초로 올림픽공원의 생태적 환경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 전원이 전시 공간 및 콘셉트에 맞게 참여한 체험형 신작 2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2관 1∼2전시실에서는 특별기획전 ‘푸룻푸룻 프렌즈: 빠시를 찾아서’가 열린다. 과일을 예술로 재해석하고 상상력과 놀이를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몰입형 체험전으로 미디어아트, 설치 조각 등 다채로운 표현을 활용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반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엘리트 퍼포먼스 엘리트 페스티벌’ 특별 이벤트 진행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2025 KLPGA 드라이버 사용률 10년 연속 1위라는 대기록 달성을 기념하여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엘리트 퍼포먼스 엘리트 페스티벌’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캘러웨이골프는 오랜 기간 세계적인 선수들에게 선택받으며, 퍼포먼스를 입증해온 글로벌 골프 브랜드다. 이번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에서 참가 선수 12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캘러웨이 드라이버는 사용률 32.5%로 10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그 중 87.18%가 엘리트 드라이버 시리즈를 사용하며 실전 퍼포먼스가 곧 선택의 이유임을 보여줬다.엘리트 드라이버는 최대 8야드의 비거리 증가, 미스샷에도 안정적인 방향성 그리고 스윙 스피드를 극대화하
골프
한국 남자농구, 아시아컵서 호주·레바논과 한 조...8강 직행 험난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오는 8월 열리는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에서 강호들과 같은 조에 편성되어 험난한 여정을 예고하고 있다.FIBA 아시아컵 조직위원회가 지난 9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진행한 대진 추첨 결과, 한국은 호주, 레바논, 카타르와 함께 A조에 배정됐다. 이 중 호주(세계 7위)와 레바논(29위)은 모두 FIBA 랭킹이 한국(53위)보다 훨씬 높은 강팀들이다. 카타르는 세계랭킹 87위로 상대적으로 약체이지만, 중동 국가 특유의 투지로 만만치 않은 상대가 될 전망이다.한국이 속한 A조는 이번 대회의 '죽음의 조'로 평가받고 있다. 호주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농구 강국으로,
농구
매킬로이, 17번째 도전에서 마스터스 '그린 재킷' 입을까.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앞두고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마지막 퍼즐' 조각을 노리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이번에는 '그린 재킷'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미국 골프위크는 10일 제89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개막을 앞두고 골프위크 및 USA 투데이 전문가들의 우승자 예측을 전했다. 이 조사에 참여한 9명의 전문가 중 가장 많은 4명이 매킬로이를 우승 후보로 지목했다. 세계랭킹 5위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가 2표로 뒤를 이었고, 콜린 모리카와, 저스틴 토머스, 패트릭 캔틀레이(이상 미국)가 각각 1표씩 받았다.흥미롭게도 현재 세계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우승
골프
엄지성, 프리킥 어시스트로 스완지 3-0 완승 견인...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엄지성이 날카로운 프리킥 어시스트로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완지시티의 2연승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10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의 스완지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챔피언십 41라운드 플리머스 아가일과의 홈 경기에서 엄지성은 선발 출전해 팀의 3-0 완승에 기여했다.전반 22분 왼쪽에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키커로 나선 엄지성은 골대 방향으로 정확한 오른발 크로스를 올렸고, 해리 달링이 이를 헤더로 연결해 득점에 성공했다.엄지성은 후반 37분까지 활약한 뒤 수비수 샘 파커와 교체됐다. 직전 더비 카운티전에서 후반 34분 결승골을 넣어 1-0 승리를 이끌었던 그는 이번 경기
해외축구
마무리→선발 전환 이용찬, 13일 롯데전 첫 선발 나선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올 시즌 선발로 보직을 전환한 이용찬을 오는 13일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내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이호준 감독은 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kt wiz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이용찬이 지금 볼 스피드가 시속 145km까지 나온다고 해서 일요일 경기에 내보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목지훈은 해마다 조금 쉬었다가 돌아오면 공이 굉장히 좋다고 해서 오늘 1군에서 말소했다"고 설명했다.지난 시즌까지 NC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이용찬은 올해 선발로 전환했다. 시범 경기에 한 차례 선발로 등판해 3⅔이닝 5실점했고, 퓨처스 경기에는 두 번 등판해 8⅓이닝 동안 홈런 2개
국내야구
전희철 감독 "SK 챔프전 우승 확률 50% 이상...감독은 자신감 있어야"
프로농구 서울 SK를 정규리그 우승으로 이끈 전희철 감독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확률에 대해 50% 이상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전 감독은 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기자단 111표 중 106표를 얻어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는 2021-2022시즌 사령탑 데뷔 후 3시즌 만에 거둔 두 번째 감독상이다.시상식 후 취재진과 만난 전 감독은 챔피언결정전 우승 확률에 대해 "솔직히 말씀드리겠다. 50%는 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선수들이 볼 텐데 감독이 이 정도 자신감은 있어야 한다. 정규리그를 우승하면서 선수들이 자신감, 자부심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전희
농구
3061
3062
3063
3064
3065
3066
3067
3068
3069
3070
많이 본 뉴스
'하루 홀인원 2방·마의 4번홀 타격' 성유진·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대만에 올인하다간 큰코 다친다…진짜 상대는 일본
국내야구
'이건 아니다' KBO, 내년에도 외국인 선발 투수 3명 허용할 건가?...로마가 왜 망했는지 아는가
국내야구
[MT포토] 박보겸, 8번 홀 홀인원 기록했어요
골프
김경문, 김태형 1년 재계약설? 명분은 충분...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진출, 롯데의 3년간 외부 영입 전무
국내야구
한국 정구 남녀 대표팀 준결승행...동메달 2개 확보
일반
하나금융 챔피언십 6819야드 덫·6m 해풍…더헤븐CC 생존 게임
골프
LG 13승 3패 vs 삼성 8승 8패면 순위 뒤집어져… 가능성 적지만 현 추세면 역전할 수도
국내야구
러프·강풍 뚫은 박민지·성유진, '하나금융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한국 남자축구, 아시안게임서 한 경기만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국내축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