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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영암45, 자율주행 카트 시범 운영 서비스 오픈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라운드일 기준 4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자율주행 카트 시범운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골프존카운티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셀프라운드 골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골프존카운티 영암45의 카일필립스 코스에서 자율주행 카트 시범운영 서비스를 선보인다.자율주행 카트는 라운드 시작 전 지급되는 리모컨을 소지한 골퍼들의 평균 거리를 계산해 최적의 경로로 자동 동반 주행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기존 셀프라운드에서 골퍼들이 겪었던 플레이를 하면서 카트를 조작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
골프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기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경북 지역 일대의 대형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체육공단은 지난 8일(화) 대한적십자를 방문해 산불 피해 주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3,627만 원을 조속한 피해 극복을 희망하는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이종준 경영혁신본부장은 “예기치 못한 대규모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피해 지역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희망하며, 전달한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
일반
'집 나가니 X고생?' 다저스 3연패...선발투수 무너지자 속수무책...강등 위기 파헤스는 홈런 등 2안타로 반등
다저스, 이러다 다 지게 생겼다.다저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시리즈 2차전서 2-8로 패했다. 1차전에 이어 또 져 2연속 루징 시리즈의 멍에를 지게 됐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를 포함하면 3연패다.다저스는 개막 후 8연승을 질주했으나 원정을 떠나자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원인은 투수진의 몰락이다. 타일러 글래스나우 등 선발투수들이 무너지자 속수무책이다. 타선도 덩달아 침묵했다. 순위 싸움에서도 3위로 처졌다. 이날 다저스는 트리플A에 있던 좌완 저스틴 로블레스키를 선발로 내세웠다. 로블레스키는 1회 워싱턴의 제임스 우드에 트런포를 얻어맞았
해외야구
웨스틴 조선 서울, 봄맞이 와인 및 샴페인 페어링 프로모션 진행
웨스틴 조선 서울이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미각과 시각 모두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와인, 샴페인 페어링 프로모션 및 신규 서비스를 선보인다. 먼저, 아메리칸 와인&다인 나인스게이트에서는 소믈리에가 엄선한 샴페인 3종을 무제한으로 즐기고 이에 어울리는 스몰 디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샴페인 시크릿 게이트(Champagne Secret Gate)’가 4월 18일과 5월 23일 저녁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특히 두 날짜에는 각각 다른 샴페인이 제공돼 다양한 샴페인을 맛보며 비교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4월 18일에는 폴 고그 앱솔루 엑스트라 브뤼 N.V(Paul Goerg Absolu Extra Brut), 알베르
라이프
보인고 꿈나무 배승균, 네덜란드 무대로 날아간 17세 미드필더
황인범의 소속팀 페예노르트가 한국 청소년 축구의 새로운 희망 배승균(17)을 영입했다. 구단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배승균과 3년 간의 1군 계약을 체결했음을 공개했다. 보인고 3학년인 배승균은 중원에서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잠재력 높은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다. 뛰어난 패스 능력과 경기 침투력으로 주목받은 그는 이미 한국 U-17 대표팀에서 국제 무대 경험도 쌓은 바 있다. 페예노르트의 스카우트팀은 지난해 5월 전국대회에서 배승균의 기량을 처음 발견했다. 이후 10월 보름간의 입단 테스트를 거쳐 최종 영입을 결정했다. 올여름 1군 훈련을 통과하면 2025-2026시즌 데뷔전을 앞두고 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위성구
국내축구
역경 뚫고 정상 오른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후보들
소프트테니스 2025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김우식(서울시청)과 이민선(NH농협은행)이 각각 남녀 단식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펼쳐진 치열한 선발전은 선수들의 저력을 보여주는 무대였다. 김우식은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서권(인천시체육회)을 4-2, 4-3으로 제압했고, 이민선은 여자 단식 결승에서 김연화(안성시청)를 4-2, 4-1로 연파했다. 두 선수는 모두 패자전을 거쳐 결승에 오른 만큼, 2승을 해야 하는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승리로 김우식과 이민선은 올해 9월 문경에서 개최되는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자격을 확정 지었다. 까다로운 선발 과정
일반
플로리다대, 18년 만에 NCAA 농구 정상... 휴스턴 상대로 숨막히는 역전승
플로리다대가 18년 만에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3월의 광란'의 주인공이 됐다.플로리다대는 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알라모돔에서 열린 2024-2025 NCAA 남자농구 디비전1 토너먼트 결승에서 휴스턴대를 65-63으로 제압했다.1985년생의 젊은 사령탑 타드 골든 감독 체제로 토너먼트에 도전한 플로리다대는 2007년 이후 18년 만에 '3월의 광란'을 제패하는 기쁨을 맛봤다.현재 미국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를 이끄는 빌리 도너번 감독 지휘로 2005-2006, 2006-2007시즌 연속 우승을 달성했던 플로리다대의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결승전은 치열한 수비전으로 전개됐다.우승팀 플로리다대의 필드골 성공률은 39.6%
농구
'잽 많이 맞으면 그로기 돼!' 한화, 14경기밖에 안 했는데 벌써 8경기 차?...뚜껑 열어보니 LG가 '극강', '절대 1강' KIA는 '...'
KBO 리그 야구를 복싱에 비유한다면, 페넌트 레이스는 잽에, 포스트시즌, 특히 한국시리즈는 마지막 한 방 '어퍼컷'으로 볼 수 있다.수준급 선수들은 1분에 수십 번 잽을 날리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아무리 맷집이 좋은 복서라도 잽을 계속 맞으면 그로기가 된다. 잽은 경기의 주도권을 쥘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한화 이글스가 지금 잽을 너무 많이 허용하고 있다. 개막 후 14경기밖에 치르지 않았는데 벌써 1위와 8경기나 뒤져 있다. 김경문 감독도 이를 우려했다. 분위기 쇄신을 위해 베테랑 안치홍을 2군으로 내려보내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으나 좀처럼 반전을 가져오지 못하고 있다. 다만, 8일 두산전에서 가능성을 보이기는 했다. 한화는
국내야구
V리그 '별들의 향방'... 임성진 등 남자부 공격수 FA 대거 시장행
한국배구연맹(KOVO)이 8일 공시한 자유계약선수(FA) 명단에 프로배구 남자부 주요 공격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총 25명의 선수가 이번 FA 자격을 획득했으며, 그중에서도 리그를 대표하는 날개 공격수들의 향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캐피탈의 전광인, 대한항공의 정지석과 곽승석, 한국전력의 서재덕과 임성진 등 리그 정상급 선수들이 동시에 FA 시장에 나오면서 구단들의 영입 경쟁이 예상된다. 이중 최대 관심사는 첫 FA 자격을 얻은 한국전력의 임성진이다. 공격과 수비 능력을 두루 갖춘 아웃사이드 히터인 임성진은 뛰어난 외모까지 겸비해 V리그 남자부에서 최고의 스타성을 인정받고 있다. 다른 선수들이 원소속팀 잔류 가능성이 높
배구
두산건설 우승 이예원, iM금융오픈서 2주 연속 우승 도전...10일 구미서 개막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대회 iM금융오픈이 10일부터 나흘간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683야드)에서 열린다. 올해 신설된 이 대회는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초대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국내 톱 랭커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지난 6일 부산에서 막을 내린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예원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예원은 "두산건설 대회에서 우승 욕심을 내려놓고 과정에 집중해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이번 대회도 마찬가지로 과정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드라이버 칠 때 리듬이 흐트러지면 나오는 오른쪽 미스샷을 신경 쓰겠다"며 "현재 컨디션도 좋기 때문에 내 플레이를
골프
두산 이유찬, 내측인대 손상으로 6주 이상 결장 전망...이승엽 감독 '큰 손실'
왼쪽 팔꿈치 인대를 다친 두산 베어스 내야수 이유찬이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할 전망이다.이승엽 두산 감독은 "이유찬은 3주 뒤 재검진을 받은 후 움직이기 시작하면 거의 6주 이상은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팀 내 큰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이유찬은 지난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원정경기 4회에 홈으로 돌진하다 상대 포수 유강남과 충돌했다. 7일 정밀 검진 결과 내측인대 손상 진단을 받고 엔트리에서 제외됐다.올 시즌 12경기에서 타율 0.300으로 활약 중이던 이유찬은 내야뿐 아니라 외야 수비까지 담당하는 팀 내 만능 요원이었다. 이 감독은 "우리 팀은 우타자 외야수가 부족하다"라며 "그동안 훌륭한 역할을 해
국내야구
세니스튜디오, 프리미엄 스포츠테이프 시장 전격 진출
붙이는 소비재 전문 제조기업 (주)세니스튜디오가 국내 최초로 냉감과 온감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스포츠테이프 개발을 완료하여 스포츠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자사 고유 기술을 집약한 이번 신제품은 자사 직영몰 ‘세니랩’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주)세니스튜디오는 그동안 슬리밍 패치, 승모 패치, 자석 패치, 마스크팩 등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ODM 방식으로 공급해왔으며, 이번 스포츠테이프는 자사 D2C 브랜드 론칭 이후 첫 단독 제품으로 개발되어 출시됐다.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세니랩 쿨 스포츠테이프’와 ‘세니랩 핫 스포츠테이프’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먼저 ‘쿨 스포츠테이프’는 접착성분에 멘톨 성분을 함유하여
일반
'변우혁 결승 적시타 포함 3타점' KIA, 롯데 5-4로 꺾고 연패 탈출
KIA 타이거즈가 변우혁의 결정적인 활약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접전 끝에 승리하며 연패에서 탈출했다.KIA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원정경기에서 롯데를 5-4로 제압했다. 이로써 KIA는 2연패를 끊고 시즌 5승 8패를 기록했다. 반면 롯데는 2연패에 빠지며 5승 1무 8패가 됐다.이날 경기의 주역은 결승 적시타를 포함해 2안타 3타점을 기록한 변우혁이었다. 최형우도 2안타 1득점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KIA 선발 김도현은 5.1이닝 9피안타 3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선전했고, 조상우는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1사사구 1실점 투구에도 행운의 승리투수가 됐다.롯데 선발 김진욱은 5.2이닝 2피안타
국내야구
'형저메!' 김혜성에게 트리플A는 KBO리그 수준? 다저스 내이션 "조만간 콜업될 가능성 커"...9일엔 3안타 몰아치며 타율 3할대 진입
김혜성에게 트리플A는 마치 KBO리그처럼 느껴지는 듯하다.김혜성은 9일(한국시간)에도 방망이를 매섭게 돌렸다. '형, 저 메이저리거예요'라고 시위하고 있다.김혜성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델 다이아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락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의 원정 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출장, 6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 2도루로 맹활약했다.김혜성의 타율은 3할대(0.308)에 진입했다. 타점도 9개, 득점은 10개, 도루는 4개, OPS(출루율+장타율)는 0.873이 됐다.김혜성은 팀이 2-1로 앞선 4회 세 번째 타석에서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3호 도루에 성공한 뒤 후속 타자의 안타와 내야 땅볼로 홈을 밟
해외야구
kt, 장성우 2타점·고영표 호투로 NC 꺾고 연패 탈출
kt wiz가 고영표의 호투와 장성우의 결정적인 타점으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kt는 8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홈경기에서 NC를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kt는 3연패를 끊고 6승 1무 6패로 승률 5할을 회복했다. NC는 5승 6패를 기록했다. kt 선발 고영표는 7이닝 동안 안타 3개만 허용하고 10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무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타선에서는 장성우가 1안타 2타점으로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 NC 선발 목지훈은 3.2이닝 4피안타 5탈삼진 4사사구 3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경기 초반은 NC가 주도했다. 1회초 박민우의 안타와 도루, 상대 폭투로 만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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