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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해졌다' 박지수, 여자프로농구 MVP 통산 5번째 수상...블록상·베스트5까지 3관왕
청주 KB 스타즈 박지수가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MVP를 수상하며 통산 5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박지수는 6일 서울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총 119표 중 53표를 얻어 팀 동료 허예은(31표)·강이슬(24표)을 제치고 MVP로 선정됐다. 2년 만의 수상이자 통산 5번째로 역대 최다 수상자 정선민 코치(7회)에 이어 박혜진과 공동 2위에 올랐다.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에서 한 시즌을 보내고 복귀한 박지수는 올 시즌 평균 16.5점·10.1리바운드·2.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KB의 정규리그 우승을 견인했다. 블록슛 부문 1위(평균 1.71개)와 베스트5 센터 선정까지 더해 트로피 3개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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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 김경륜·추유담 합작 62점…홍대부고 꺾고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첫 승 신고
광주고가 홍대부고를 물리치고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남고부에서 산뜻하게 출발했다.광주고는 6일 전남 영광스포티움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A조 예선 1차전에서 홍대부고를 맞아 김경륜이 33점, 추유담이 29점을 각각 쓸어 담으며 90-67로 대승을 거두고 첫 승을 신고했다.광주고는 전반을 38-34, 4점차로 앞섰지만 후반들어 김경륜, 추유담 내외곽포가 작렬하며 점수차를 더 벌려 나갔다. 홍대부고는 광주고의 집중력 높은 공격을 제대로 막아내지 못해 완패를 당했다.남중부 G조선 삼선중이 신인범(25점), 이주한(21점), 이승호(19점)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휘문중을 92-73으로 여유있게 누르고 3연승을 거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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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복귀전 29점 폭발에도 골든스테이트 1점 차 패...마지막 3점포가 아쉬웠다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27경기 만에 코트로 돌아왔지만 팀의 승리는 가져오지 못했다.골든스테이트는 6일(한국시각)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NBA 정규시즌 휴스턴 로케츠와의 홈 경기에서 116-117로 패했다.커리는 지난 1월 31일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 뒤 이날 복귀했다. 벤치에서 출발했음에도 26분 8초 동안 29점을 쏟아내며 건재함을 증명했다.승부는 극적이었다. 종료 20초를 남기고 골든스테이트가 역전에 성공했으나 알파렌 센군이 종료 11초를 남기고 다시 역전 득점을 올렸다. 마지막 기회를 잡은 커리의 3점 시도는 림을 외면했고 경기는 1점 차 휴스턴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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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창단 첫 PO-KCC 2년 만 PO...6강 진출팀 모두 결정
고양 소노와 부산 KCC가 나란히 6강 플레이오프(PO) 진출을 확정했다.소노는 5일 홈에서 정관장을 65-61로 꺾었고 같은 시각 KCC는 원정에서 정규리그 1위 창원 LG를 74-65로 제압했다. 두 팀이 나란히 28승을 쌓으며 7위 수원 kt(25승 27패)와 2.5경기 차로 벌려 6강 PO행을 결정지었다.소노는 2023-2024시즌 창단 후 첫 PO 진출이다. 앞선 두 시즌 8위에 그쳤던 소노는 2~3월 10연승을 달리는 뒷심으로 봄 무대에 올랐다. 이정현이 4쿼터에만 11점을 몰아쳐 24점을 기록했다. 61-61 동점 상황에서 종료 5초 전 골밑 돌파로 파울을 얻어낸 이정현이 자유투 2개를 모두 성공시켜 역전승을 완성했다.KCC는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의 PO 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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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중, 연암중 대파하며 협회장기 첫 승…삼선중도 2연승 질주
올 춘계연맹 준우승팀 숙명여중이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면서 산뜻하게 출발했다.숙명여중은 5일 전남 영광 법성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 여중부 예선 A조 경기에서 연암중을 69-40으로 크게 눌렀다. 정하윤(19점), 김서율(18점), 김민주(16점)가 고르게 활약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전반을 38-26으로 앞선 뒤 후반에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특히 숙명여중은 지난 3월 춘계연맹전 결승에서 수원제일중에 크게 패했던 아쉬움을 딛고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두며 팀 재정비 효과를 보여줬다는 점이 의미 있었다.남중부에서는 삼선중의 상승세가 눈에 띤다. 삼선중은 예선 G조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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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 데 덮쳤다' 돈치치 잃은 NBA 레이커스, 리브스마저 정규리그 아웃
LA 레이커스가 연이은 부상 악재로 비상이 걸렸다.레이커스는 5일(한국시간) 오스틴 리브스가 복사근 염좌로 정규리그 남은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브스는 3일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원정에서 전반 중 부상을 입었으나 경기를 소화했고, 이후 MRI 검사에서 염좌가 확인됐다.하루 앞서 에이스 루카 돈치치도 왼쪽 햄스트링 염좌로 잔여 정규리그 출전 불가 판정을 받은 터라 타격은 더 크다. 두 선수 모두 완전 회복까지 한 달 이상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플레이오프 출전도 불투명하다.올 시즌 커리어 하이를 달리던 리브스는 평균 23.3점·5.5어시스트·4.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돈치치·르브론 제임스와 함께 팀의 핵심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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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득점에 7연승까지' 정관장, 현대모비스 95-71 완파...2위 굳히기
안양 정관장이 울산 현대모비스를 95-71로 완파하며 정규리그 2위 확정에 바짝 다가섰다.정관장은 4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 홈 경기에서 2연승(34승 18패)을 달리며 우승을 확정한 창원 LG(36승 16패)에 이어 2위를 지켰다. 안방 6연승, 현대모비스 상대로는 7연승을 이어가며 '천적' 면모를 재확인했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5연패(17승 35패·8위)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했다.이날은 2022-2023시즌 우승 주장 출신 양희종이 코치로 합류해 지도자 첫선을 보인 경기였다. '캡틴 데이' 행사가 함께 열린 가운데 정관장은 단단한 수비로 주도권을 잡았다. 1쿼터 20-11, 전반 49-28로 달아난 정관장은 3쿼터에는 엔트리 12명 전원이 득점을 올리는 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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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중, 이승호 25점 앞세워 안남중 완파...협회장기 영광대회 첫 승 신고
강호 삼선중이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영광대회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삼선중은 4일 전남 영광스포티움 보조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중부 예선 G조 1차전에서 안남중을 102-80으로 크게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이날 경기에서 삼선중은 주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돋보였다. 이승호가 25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신인범이 19점, 김연준이 14점, 이주한이 12점을 보태며 공격을 이끌었다. 여러 선수들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안정적인 팀 공격력을 과시했다.삼선중은 경기 초반부터 분위기를 주도했다. 내외곽을 오가는 다양한 공격이 효과적으로 맞아떨어지며 점수 차를 벌렸고, 전반을 58-32로 크게 앞선 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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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1위도, MVP도 날아가나' 레이커스 돈치치, 햄스트링 염좌로 시즌 아웃
LA 레이커스 루카 돈치치가 왼쪽 햄스트링 염좌로 정규리그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AP통신 등에 따르면 레이커스 구단은 4일(한국시간) 돈치치가 남은 정규리그 5경기에 모두 결장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날 오클라호마시티전에서 3쿼터 레이업 시도 중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호소하며 이탈한 돈치치는 MRI 검사 결과 부상이 가볍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NBA 플레이오프는 19일 시작된다.최대 관심사는 MVP 수상 자격이다. NBA 규정상 주요 개인상 수상을 위해서는 정규리그 최소 65경기 출전이 필요하다. 돈치치는 현재 64경기에 출전해 자격 요건을 1경기 채우지 못했다. 이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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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우승 조상현 감독 "플레이오프, 마레이 무릎·양준석 부상 우려...갤러웨이 활용도 고민"
창원 LG 세이커스 조상현 감독이 3일 수원 kt소닉붐 아레나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한 뒤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솔직히 이번 시즌엔 28승 정도 올리고 6강에 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 우승까진 생각지도 못했다"고 감격스러워했다.LG는 이날 kt를 87-60으로 완파하며 36승 16패, 12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지난 시즌 창단 28년 만의 챔프전 우승에 이은 결과로, 프로농구 강호로서 입지를 더욱 굳혔다. 2022-2023시즌부터 3년 연속 정규리그 2위에 머물렀던 조 감독은 이번에 처음으로 정규리그 우승 사령탑이 됐다.이번 시즌은 국가대표 차출 문제,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첫 참가 등 변수가 많았다고 돌아봤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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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확정 기자회견서 울컥한 유기상 "통합 우승 목표 향해 잘 밟아가는 중"
창원 LG가 3일 수원 kt 원정에서 대승을 거두며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기자회견에서 유기상은 소감을 전하다 갑자기 말을 멈추고 눈시울을 붉혔다. "죄송합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라며 말을 잇지 못한 그는 "이렇게 우승하기까지 저의 힘이 아니라 다 같이 고생한 것이 생각났다"며 눈물을 훔쳤다. 프로 3년 차에 처음으로 팀이 정규리그 1위에 오른 기쁨이 터진 것이다.이날 3점 슛 4개 12점을 올린 유기상은 시즌 48경기 평균 12.4점을 기록하며 우승에 앞장섰다. 그는 "초반부터 팀에 큰 부상자가 없었고, 부상자가 생겼을 때도 원팀으로 메꾸면서 여기까지 왔다"며 "통합 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는 과정을 잘 밟아가는 것 같아 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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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12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 확정...4강 PO 직행·통합 우승 도전
창원 LG가 1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며 4강 플레이오프(PO)에 직행했다.LG는 3일 수원 kt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kt를 87-60으로 대파했다. 시즌 36승 16패를 기록한 LG는 2위 안양 정관장(33승 18패)과 2.5경기 차로 벌려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2013-2014시즌 이후 12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정규리그 우승이다.경기는 일방적이었다. LG는 초반 17-0으로 치달리며 주도권을 잡았다. kt가 1쿼터 4분 9초가 지나서야 첫 득점을 올릴 만큼 난조를 보인 가운데 LG는 1쿼터를 28-7로 압도했다. 전반을 49-27로 마친 LG는 3쿼터 유기상의 3점 슛으로 70-39까지 달아났고 4쿼터 양준석의 3점 슛으로 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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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끝에 극적 반전' 우리은행, 최종전 삼성생명 잡고 PO 막차...김단비 20점 11리바 맹활약
아산 우리은행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극적으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막차를 탔다.우리은행은 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삼성생명을 61-50으로 꺾었다. 최근 6연패를 마지막 경기에서 끊은 우리은행은 13승 17패로 부산 BNK와 동률을 이뤘다. 두 팀 상대 전적도 3승 3패로 같았으나 맞대결 득점에서 우리은행(359점)이 BNK(355점)를 4점 차로 앞서 4위를 확정했다.이날 패했다면 플레이오프 없이 시즌을 마감할 처지였던 우리은행은 1쿼터 김단비의 8점 5리바운드를 앞세워 18-13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2쿼터에는 심성영·오니즈카의 외곽포가 연이어 터지며 전반을 37-22로 마쳤다. 전반에만 3점 슛 15개 중 9개를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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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레이커스 돈치치, 햄스트링 부상에 MVP 자격까지 위기
LA 레이커스의 루카 돈치치가 정규리그 막판 햄스트링 부상이라는 악재를 만났다.돈치치는 3일(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센터에서 열린 원정경기 3쿼터 중반 레이업을 시도하다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호소하며 바닥에 쓰러졌다. 전반부터 이상 징후가 있었던 그는 결국 절뚝이며 라커룸으로 향했고 복귀하지 못했다. ESPN에 따르면 돈치치는 현지시간 3일 MRI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2월에도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했던 돈치치는 이번 시즌 64경기에 출전했다. NBA 주요 개인상 수상 자격은 정규리그 65경기 이상 출전이 기준이다. 남은 5경기를 모두 결장할 경우 MVP 후보 자격을 잃을 수 있다. 현재 리그 평균 득점 1위(33.5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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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전반 20점 차 뒤집고 소노 78-76 역전승...4연패 탈출
한국가스공사가 전반 20점 차 열세를 딛고 4쿼터 극적 역전승을 완성하며 4연패에서 탈출했다.가스공사는 2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소노와 홈 경기에서 78-76으로 승리했다. 전반을 30-50으로 마친 가스공사는 3쿼터 중반까지 10점 안쪽으로 좁혔다가 다시 11점 차로 벌어지는 등 극심한 등락을 반복했다.역전의 발화점은 4쿼터였다. 김민규·양재혁의 연속 3점슛으로 추격에 나선 가스공사는 68-76에서 5연속 득점으로 73-76까지 따라붙었다. 종료 1분 11초 전 라건아 득점으로 75-76 1점 차를 만든 뒤 종료 6초 전 김민규가 켐바오의 반칙으로 얻은 자유투 3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경기를 완전히 뒤집었다.벨란겔이 26점, 라건아가 22점 13리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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