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스테이트는 6일(한국시각)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NBA 정규시즌 휴스턴 로케츠와의 홈 경기에서 116-117로 패했다.
커리는 지난 1월 31일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 뒤 이날 복귀했다. 벤치에서 출발했음에도 26분 8초 동안 29점을 쏟아내며 건재함을 증명했다.
승부는 극적이었다. 종료 20초를 남기고 골든스테이트가 역전에 성공했으나 알파렌 센군이 종료 11초를 남기고 다시 역전 득점을 올렸다.
마지막 기회를 잡은 커리의 3점 시도는 림을 외면했고 경기는 1점 차 휴스턴 승리로 끝났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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