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일)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장애인동계체전, 서울 2연패…MVP는 '노르딕 4관왕' 김윤지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서울이 종합 1위를 차지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지난 10일 강원도 일원에서 개막한 제20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는 13일 폐막했다.금메달 23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한 서울은 종합 점수에서 3만743.20점을 쌓아 금메달 17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17개를 따낸 경기(2만3천481.20점)를 제치고 우승했다.이ㄹ로써 서울은 지난해 19회 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정상을 지켰다.3위는 1만8천876.60점(금 4·은2·동4)을 얻은 강원이다.노르딕스키 종목에서 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서울의 김윤지는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김윤지는 이날 진행된 미디어 투표에서 총 28표 중 18표를 받아 MVP의 영예를
일반
펜싱 남자 사브르·여자 에페 대표팀, 월드컵 단체전 우승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와 여자 에페 대표팀이 올해 첫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단체전에서 동반 금메달 소식을 전했다.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 하한솔(성남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박상원(대전광역시청)으로 구성된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12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월드컵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단체전 세계랭킹 1위를 달리는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지난해 11월 알제리 알제에서 열린 시즌 첫 대회에 구본길, 김정환(국민체육진흥공단), 오상욱(대전광역시청), 도경동이 출전해 우승한 데 이어 또 한 번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이번 단체전에서 대표팀은 16강에서 우크라이나를 45-26, 8강전에선 일본을 45-38, 준
일반
'마홈스 MVP' NFL 캔자스시티, 통산 3번째 슈퍼볼 우승
미국프로풋볼(NFL)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통산 3번째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캔자스시티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7회 슈퍼볼에서 필라델피아 이글스에 38-35로 승리했다.캔자스시티의 슈퍼볼 우승은 1969년 4회 대회와 2019년 54회 대회에 이어 통산 세 번째다.특히 캔자스시티는 최근 4시즌 가운데 세 차례 슈퍼볼에 진출해 두 번 우승을 차지하며 '치프스 왕조'를 열었다.올해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인 캔자스시티 쿼터백 패트릭 마홈스는 팀 승리에 결정적인 활약을 펼쳤다.이번 시즌 종료 후 NFL 역대 최고의 쿼터백인 톰 브래디가 은퇴를 선언
일반
"웨스트브룩은 뱀파이어" 발언 ESPN 기자에 웨스트브룩 아내 '발끈'...선수들도 가세
러셀 웨스트브룩의 아내 니나가 발끈했다.니나는 최근 남편 러셀을 '뱀파이어'라고 한 ESPN 데이브 맥매나민을 맹비난했다.맥매나민은 'NBA 투데이'에 출연,"한 소식통이 나에게 레이커스 라커룸에서 뱀파이어를 제거해야 한다. 그 말은 흡혈귀가 라커룸에서 피를 빨아먹는다는 뜻이다. 웨스트브룩이 움직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뱀파어어'가 웨스트브룩이라는 것이다.이에 니나가 분개했다.니나는 "또래의 말을 들어야 하는 학령기 아이들이 텔레비전에서 아버지에 대해 말하는 불쾌한 말을 반복하고 있다. 5살짜리 아이에게 '너의 아버지는 실제로 뱀파이어가 아니며 주요 뉴스 매체는 관심을 끌기 위해 그런 말만 한다'는 것을 설명해야 할 것
농구
스마트·브라운 빠진 NBA 보스턴, 멤피스 꺾고 4연승 질주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가 마커스 스마트와 제일런 브라운의 결장에도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꺾고 4연승을 내달렸다.보스턴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가든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멤피스와 홈 경기에서 119-109로 이겼다.동부 콘퍼런스 1위 보스턴은 최근 4연승을 거두며 41승 16패를 기록했다.2위 밀워키 벅스(39승 17패)와는 1.5경기 차이다. 밀워키는 최근 10연승 중이다.보스턴은 최근 주전 가드 스마트가 발목 부상으로 10경기째 결장 중이고, 포워드 브라운 역시 9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경기 도중 얼굴 부위를 다쳐 이후 2경기째 코트에 나오지 못했다.데릭 화이트(23점·10어시스트)와 로
농구
우이빙, 이스너 꺾고 중국 선수 최초로 ATP 투어 단식 우승
우이빙(97위)이 중국 선수 최초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우이빙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ATP 투어 댈러스오픈(총상금 73만7천170 달러)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존 이스너(39위·미국)를 2-1(6-7<4-7> 7-6<7-3> 7-6<14-12>)로 제압했다.2시간 59분 접전에서 이긴 우이빙은 중국 테니스 역사를 새롭게 썼다.이번 대회 전까지 중국 선수의 ATP 투어 단식 최고 성적은 판빙이 1995년 서울에서 열린 KAL컵 4강까지 오른 것이었다.중국 여자 테니스는 리나가 2011년 프랑스오픈, 2014년 호주오픈 등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을 정도로 강하지만, 상대적으로 남자는 그렇지 못
일반
쇼트트랙 박지원, 월드컵 종합 우승…크리스털 트로피 수상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박지원(27·서울시청)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섰다.박지원은 13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6차 대회 남자 1,000m 2차 레이스에서 1분25초359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남자 5,000m 계주에서도 마지막 주자로 우승을 이끌었다.12일 남자 1,500m에서 우승한 박지원은 이번 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고, 월드컵 랭킹 총점 1천68점을 마크해 2022-2023시즌 월드컵 개인 종합 1위에 등극했다.그는 2위 홍경환(674점·고양시청), 3위 스티븐 뒤부아(668점·캐나다)를 큰 차이로 제치며 시즌 종합 우승자에게 주는 '크리스털 글로브'를 거머쥐
일반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03] 테니스에서 왜 ‘코트’라고 말할까
코트는 외래어로 테니스, 농구, 배구 등에서 경기장을 이르는 말이다. 영어로 ‘court’라고 쓴다. 원래 ‘court’는 영국에서 법원을 의미하는 말이다. 지금도 ‘court’를 테니스 경기장과 같이 법정이라는 의미로 사용한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court’는 정원을 의미하는 고대 그리스어 ‘χόρτος (khortos)’에서 유래했다. 라틴어 ‘cohors’, ‘cohort’‘를 거쳐 고대 프랑스어 ’cort’, ‘courtoyer’이 파생돼 영어에서 12세기부터 쓰기 시작했다. 1510년부터 테니스 경기 의미로도 사용했다. 법을 지키는 법원과 같이 여러 규칙에 따라 승자를 가린다는 의미에서 코트라는 말을 테니스에서 쓴 것으로 추정된다. 영어에서 스
일반
연승 충돌. 급거 투입 3연승 안드라지, 19일 4연승 블랜치필드와 대결-UFC베가스69
19일 UFC 파이트나이트 베가스 69의 메인 이벤트가 또 바뀌며 여성 최강의 전사 제시카 안드라지가 급히 투입되었다.안드라지는 지난 달 22일 로렌 머피를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4주만의 대타 출전이다. UFC 파이트나이트 베가스 69의 원래 메인 이벤트는 코리 샌드하겐과 말론 베라의 밴텀급 매치. 그러나 이 경기가 조정되면서 타일라 산토스 대 에린 블랜치필드의 여성 플라이급 대결이 메인으로 올랐다.하지만 산토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하게 되면서 다시 안드라지로 바뀌었다. 안드라지는 밴텀급, 스트로급을 섭렵한 3체급 활동 파이터. 블랜치필드는 2021년 UFC에 입성한 신성. UFC 4연승으로 MMA통산 전적은 10승 1패.
일반
"미친 경기, 괴물, 강탈”. 승리는 마카체프, ‘전사의 명예’는 볼카노프스키-UFC284
그야말로 용호상박이었다. UFC스타 마빈 베토리, 네이트 디아즈가 말한대로 ‘미친 경기”였고 볼카노프스키는 “괴물’이었다.12일 오스트레일리아 퍼스에서 열린 P4P 1, 2위 볼카노프스키와 마카체프, 라이트급 챔피언 마카체프와 볼카노프스키의 ‘UFC 284’ 는 잠시도 한눈 팔 수 없는 박빙의 난투전이었다. 상대의 특기를 서로 무력화시키며 반전에 반전 드라마를 써낸 둘의 전투를 UFC는 최고의 명경기(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로 뽑았고 이긴 마카체프를 P4P 1위에 올렸다. 마카체프가 초반 분위기를 잡아 라운드 별 채점에서 이겨 판정승을 거두었지만 전체를 한 흐름으로 보면 볼카노프스키가 더 전투적이었고 위압적이었다. 그래서 열화
일반
"제임스, 3점슛 없으면 득점 1위 아냐"...3점슛 덕에2237점 그저 추가
르브론 제임스(LA)의 NBA 개인 최다 득점 기록 경신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기록은 3점슛 도입 덕분이라는 주장이 나왔다.제임스는 지난 8일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전에서 38점을 추가하며 통산 38,390점으로 커림 압둘-자바가 갖고 있던 정규리그 개인 최다 득점 기록을 깨고 이 부문 1위에 등극했다.그러나, 그의 기록은 3점슛이 도입되지 않았다면 앞으로 2년 뒤에나 달성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다.한 팬은 이날 경기 후 "필드골에 2점, 자유투에 1점을 할당하면 압둘-자바는 38,386점이 된다. 제임스는36,153점이다. 칼 말론은 36,843점이다"라고 주장했다.이 팬은 3점슛을 2점으로 계산했다. 3점슛은 1979~1980시즌부
농구
우상혁, 아시아실내육상 2m24로 2위…2m28 넘은 아카마쓰 우승
'스마일 점퍼' 우상혁(27·용인시청)이 2023시즌 첫 대회에서 금메달 사냥에 실패했다.우상혁은 12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4를 기록, 2m28을 넘은 아카마쓰 료이치(28·일본)에 이어 2위에 올랐다.우상혁의 라이벌이자 '현역 최고 점퍼' 무타즈 에사 바르심(32·카타르)이 불참한 아시아 대회에서 우상혁은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다.그러나 아직 우상혁은 몸을 끌어올리는 단계다.여기에 아카마쓰가 개인 최고 타이인 2m28을 넘으며 선전해 우상혁은 2위로 밀렸다.2m24를 3차 시기에서 넘은 마즈디 가잘(36·시리아)이 동메달을 땄다.바르심은 2010년 이란 테헤란 대회부
일반
평창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신의현, 장애인 동계체전 3관왕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신의현(43·세종)이 제20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이하 동계체전)에서 3관왕에 올랐다.신의현은 12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바이애슬론 경기장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좌식 3㎞에서 6분45초70의 성적으로 원유민(제주·7분14초60)을 제치고 우승했다.신의현은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4.5㎞와 7.5㎞ 종목에 이어 이번 대회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그는 대회 마지막 날인 13일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4.5㎞에서 4관왕에 도전한다.신의현은 2018 평창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좌식 7.5㎞에서 한국 동계 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딴 간판선수다.같은 장소에서 열린 크로스컨
일반
'이미경 7골 5도움' 부산시설공단, 인천시청 꺾고 핸드볼리그 2위
부산시설공단이 7골 5도움 활약을 펼친 국가대표 이미경을 앞세워 핸드볼리그 2위 자리를 지켰다.강재원 감독이 지휘하는 부산시설공단은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2022-2023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30-26으로 이겼다.7승 2무 1패가 된 부산시설공단은 승점 16을 기록하며 3위 삼척시청(7승 1무 2패)을 앞서 2위를 유지했다.부산시설공단은 이미경이 7골, 5도움을 기록했고 알리나(6골), 강은혜, 조하랑(이상 5골)도 공격에 힘을 보태 신다래가 8골로 분전한 인천시청을 4골 차로 물리쳤다.선두 광주도시공사(9승 1무)는 혼자 13골을 퍼부은 강경민을 앞세워 SK 슈가글라이더즈(6
일반
펜싱 여자 에페 강영미, 바르셀로나 월드컵 개인전 준우승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의 맏언니 강영미(38·광주광역시 서구청)가 약 2년 만에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개인전에서 입상했다.강영미는 1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여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에서 나탈리에 모엘라우센(브라질)에 이어 2위에 올랐다.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강영미는 2021년 3월 러시아 카잔 월드컵 동메달 이후 1년 11개월 만에 국제대회 개인전 시상대에 올랐다.준결승전에서 쑨이원(중국)을 12-7로 꺾고 처음으로 월드컵 개인전 결승에 진출한 강영미는 결승전에선 모엘라우센에게 8-15로 패해 우승 기회는 놓쳤다.함께 출전한 세계랭킹 2위 송세라(부산광역시
일반
911
912
913
914
915
916
917
918
919
920
많이 본 뉴스
<속보> '충격' 고우석 양도지명(DFA)됐다...미국 생활 기로, 마이너 신분 거부하고 FA 선택하나
해외야구
'김경문 교체론' 맞나?…한화 준우승 만든 리더십은 인정, 플랜B·경기 운영은 달라져야
국내야구
<종합> '헉, 고우석 결국 DFA'…미네소타가 한 번 긁어본 카드였나, 마이너 잔류냐 FA 도전이냐
해외야구
삼성 박진만 감독, 홍준표 전 대구시장 "멍청하다" 반박하려면 1위 KT에 위닝 시리즈 해야
국내야구
KIA, 또 KT 벤치마킹? 김도영 2027 연봉 얼마 줄까...강백호 7억보다 많이 주나, 아겜 금메달로 병역 혜택이면 '금상첨화'
국내야구
후반에 폭발했다...신다인의 공동 선두 점프, 대회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
골프
'폭우 뚫고 단독 선두' 노승희 9언더파...서교림은 공동 18위로 주춤
골프
삼성, '사람'이 아닌 최형우를 어찌할 것인가...연장계약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국내야구
'18위서 선두권 복귀' 서교림 공동 5위...3주 연속 우승·역대 4번째 대기록 눈앞
골프
'김도영이면 다 된다?'…KIA의 유격수 고민, 최고의 타자에게 떠넘길 문제인가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