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 극적인 역전승으로 10연승 달성
SK슈가글라이더즈가 경남개발공사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10연승을 달성했다.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는 24-20으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초반 경남개발공사가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을 13-10으로 앞선 채 마친 경남개발공사는 후반 중반까지도 리드를 유지했다. 그러나 SK슈가글라이더즈는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추격했고, 후반 25분경 극적인 동점을 만들어냈다. 이후 SK슈가글라이더즈는 강은혜와 최수민의 연속 득점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반면 경남개발공사는 후반 막판 10분 동안 득점에 실패하며 승기를 내주고 말았다. SK슈가글라이더즈의 유소정은 6골 4어시스
일반
정관장, IBK기업은행에 3-0으로 완승...2위로 상승
시즌 첫 2위 상승이라는 점에서 기쁨 두 배였다.정관장은 2월 1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4-25 V리그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17, 25-22)으로 승리를 거뒀다.특히 이 날 승리를 기점으로 시즌 첫 2위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승리였다.IBK기업은행은 빅토리아-김하경-최정민-이주아-육서영-이소영-김채원이 선발로 나섰는데 부상으로 빠진 황민경 빈 자리에 이소영이 나선 게 눈에 띄었고 정관장은 메가-염혜선-박은진-정호영-부키리치-표승주-노 란이 선발 출장했다.1세트는 정관장의 페이스였다.부키리치의 오픈 공격을 시작으로 박은진이 다이렉트킬을 성공시켰고 이후 빅토리아와 이소영, 김
배구
“현역은 르브론과 단둘뿐”...듀랜트, NBA 3만점 클럽 가입
NBA의 '득점기계' 케빈 듀랜트(피닉스)가 리그 역사상 8번째로 정규리그 3만 득점 고지를 밟았다.듀랜트는 12일(한국시간) 피닉스 홈경기장에서 열린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경기 3쿼터 종료 직전, 자유투 2개를 연속 성공하며 통산 3만 득점을 달성했다. 1,101경기 만에 이룬 대기록으로, 윌트 체임벌린(941경기), 마이클 조던(960경기)에 이어 카림 압둘자바와 함께 역대 세 번째로 빠른 기록이다.1946년 NBA 출범 이후 3만 득점을 돌파한 선수는 단 8명뿐이다. 르브론 제임스(4만1,623점)가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압둘자바(3만8,387점), 칼 멀론(3만6,928점) 등이 뒤를 잇고 있다. 현재는 제임스와 듀랜트만이 현역으로 활약 중이다.2007년 전
농구
12.4 리바운드의 '골밑 해결사' 윌리엄스, 2개월 만에 소노 복귀
프로농구 최하위 고양 소노가 리바운드 강점을 지닌 앨런 윌리엄스를 다시 불러들였다.소노는 12일 알파 카바와 계약을 종료하고 윌리엄스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18경기에서 경기당 17.9점 12.4리바운드를 기록했던 윌리엄스는 지난해 12월 개인 사정으로 팀을 떠났다가 2개월 만에 복귀를 결정했다.구단 관계자는 "윌리엄스의 복귀로 리바운드와 골 밑 약점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12승 26패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소노는 22일 입국하는 윌리엄스를 26일 부산 KCC전부터 투입할 예정이다.
농구
“더블 악셀-트리플 점프 완벽” 김채연, 쇼트 71.88점 개인 최고점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김채연(수리고)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자신의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메달 전망을 밝혔다.김채연은 12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39.82점, 예술점수 32.06점을 합쳐 총점 71.88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4대륙선수권대회 기록(71.39점)을 0.49점 앞선 개인 최고점이다.영화 '트론: 새로운 시작' OST에 맞춰 연기를 펼친 김채연은 첫 과제인 더블 악셀을 깔끔하게 착지했고,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가산점이 붙는 후반부에서도 트리플 플립을 클린 처리하며 흔들림 없는 연기를 선보였다.김채연은 플라잉 카멜
일반
사상 첫 메달 도전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중국에 1-2 패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가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본선 첫 경기에서 개최국 중국과 접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패했다.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하얼빈체육대학 학생빙상장에서 열린 본선 풀리그 1차전에서 중국에 1-2로 졌다. 1피리어드에서 우쓰자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2피리어드 엄수연이 동점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3피리어드 중반 팡신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역전 기회를 놓쳤다.예선에서 카자흐스탄에 이어 2위(3승 1패)로 본선에 진출한 한국은 이미 1999 강원, 2017 삿포로 대회의 최고 성적인 4위는 확보한 상태다. 중국, 일본과 예선을 통과한 카자흐스탄이 풀리그를 펼치는 이번 본선에서 한국은 사
일반
'러빈 떠난' 시카고의 빈공...디트로이트에 40점차 패배
트레이드로 에이스 잭 러빈을 떠나보낸 시카고 불스가 사상 최악의 공격력을 보이며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에 40점 차 대패를 당했다. 시카고는 12일(한국시간) 일리노이주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디트로이트에 92-132로 완패했다. 특히 전반에는 3점슛 23개 중 단 1개만 성공하는 등 29점에 그치며 일찌감치 승부의 추를 기울였다. 반면 디트로이트는 전반에만 71점을 폭발하며 42점 차까지 점수를 벌렸다. 시카고는 후반 들어 63점을 몰아치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디트로이트도 61점을 추가하며 40점 차 낙승을 완성했다. 이날 시카고의 3점슛 성공률은 충격적이었다. 47개의 3점슛을 시도해
농구
이채운 '2관왕 도전' 시동...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 6위로 결선행
2023년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챔피언 이채운(수리고)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2관왕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이채운은 12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43.75점으로 6위를 기록했다. 앞서 슬로프스타일 금메달을 획득한 그는 하프파이프 정상까지 오르면 2017년 삿포로 대회 이상호에 이어 한국 스노보드 사상 두 번째 아시안게임 2관왕이 된다.예선에서는 김건희(시흥매화고)가 78점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고, 이지오(양평고) 3위(69.75점), 김강산(경희대) 5위(59.75점)로 한국 선수들의 강세가 돋보였다.여자부에서는 이나윤(경희대) 7위(62.25점), 최서우(용현여중) 8위(45.25점), 허영현(매홀중) 9
일반
"홈에서 유종의 미“...kt, EASL 최종전서 필리핀 산 미겔 완파
프로농구 수원 kt가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마지막 경기에서 산 미겔 비어먼(필리핀)을 완파하며 5할 승률로 대회를 마무리했다.kt는 12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A조 최종전에서 산 미겔을 94-81로 제압했다. 이로써 kt는 3승 3패로 조 4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감했다.한희원과 문성곤, 최진광의 외곽포를 앞세운 kt는 1쿼터를 39-15로 압도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2쿼터 산 미겔의 거센 추격에도 두 자릿수 리드를 지켰고, 3쿼터에는 격차를 19점까지 벌렸다.해먼즈와 로메로의 리바운드 장악력이 돋보였다. 해먼즈가 양 팀 최다인 19점을 기록했고, 로메로는 15점 15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한희원과 최진광도 각각 15점씩을
농구
“첫 엔드부터 압도” 여자컬링, 카자흐스탄 완파하고 준결승행 확정
한국 여자 컬링이 6연승 행진으로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김은지 스킵이 이끄는 대표팀(경기도청)은 12일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예선 6차전에서 카자흐스탄을 8-2로 제압했다. 첫 엔드부터 2점을 획득한 한국은 3엔드에서 3점을 쓸어담는 빅엔드를 만들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이로써 9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6연승을 달린 한국은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준결승 진출권을 확보했다. 2007년 이후 18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하는 대표팀은 이날 오후 필리핀과의 7차전에서 승리하면 예선 1위를 확정 짓는다.한편 남자 대표팀(의성군청)도 전날 카자흐스탄을 12-2로 완파하며 A조 1위로 준결승에 직행했
일반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 월드게임 출전권 노린다...아시아컵 1차 대회 출격
한국 컴파운드 양궁이 오는 16일 개막하는 2025 아시아컵 1차 대회에서 월드게임 출전권 확보에 나선다.정의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태국 방콕에 입성해 17일부터 본격적인 대회 일정을 소화한다. 남녀 개인전에서 3위 안에 들면 8월 중국 청두 월드게임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어, 올림픽 종목이 아닌 컴파운드 선수들에게는 특별한 도전이 될 전망이다.2025년 2차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대표팀은 남자부에서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 양재원(울산남구청), 박승현(계양구청)이, 여자부에서는 오유현(전북도청), 소채원(현대모비스), 박예린, 한승연(이상 한체대)이 출전한다. 대표팀은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단체전 등 총 5개
일반
중국 린스둥, 19세 9개월로 역대 최연소 탁구 세계랭킹 1위 등극
중국의 탁구 신성 린스둥이 19세 9개월 24일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남자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국제탁구연맹(ITTF)이 12일 발표한 2월 랭킹에서 린스둥은 2위에서 1위로 상승하며, 29년 만에 최연소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전 최연소 기록은 1996년 1월 중국의 레전드 공링후이가 세운 20세 2개월 22일이었다. 린스둥은 올해 WTT 싱가포르 스매시에서 단식, 남자복식, 혼합복식을 석권하는 3관왕 활약을 펼치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 하이난 출신의 린스둥은 어린 시절부터 탁구 천재로 주목받았다. 10세에 하이난성 대표로 선발되었고 17세에 중국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세계청소년선수권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매일 7-8시간의 강도 높은 훈련으
일반
‘슬로프스타일 주종목’ 윤종현, 프리스타일 빅에어서 은메달...신영섭 동메달
14세에 태극마크를 단 윤종현(단국대)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 스키 빅에어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윤종현은 12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남자 빅에어 결선에서 169.50점을 기록, 가사무라 라이(일본·183.50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신영섭(강원대)은 165.25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세 차례 연기 중 최고 점수 두 개를 합산하는 빅에어에서 윤종현은 1차 시기 88.25점, 2차 시기 81.25점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신영섭은 1차 시기 67.5점에서 시작해 2차 77.25점, 3차 88점으로 점수를 끌어올리며 입상했다.2019년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해온 윤종현은 전날 슬로프스타일에서 6위에 그쳤으나, 이번 대회 처음
일반
‘아킬레스건 파열’ 순간의 코비 농구화, 경매서 10억원에 낙찰
"아킬레스건이 끊어졌는데도 자유투를 던져야 했다. 그게 내 책임이니까."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극한의 고통 속에서도 책임을 다했던 그 순간의 농구화가 약 10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가격에 낙찰됐다.11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2013년 4월 골든스테이트전에서 브라이언트가 신었던 농구화가 소더비 경매에서 66만 달러(약 9억6천만원)에 팔렸다. 이 경기는 '아킬레스건 경기'로 불리는 브라이언트의 전설적인 경기였다.당시 브라이언트는 4쿼터 종료 3분을 남기고 돌파를 시도하다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치명적인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그는 쓰러진 자리에서 일어나 자유투 라인으로 걸어갔고, 극심한 통증을 참아내며 자유투 2
농구
현대건설, 도로공사전 패배로 정관장 추격 허용...2위 경쟁 가열
현대건설이 한국도로공사와의 V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하며 2위 자리가 위협받고 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시즌 17승 10패(승점 53)를 기록, 선두 흥국생명(22승 5패·승점 64)과의 승점 차를 좁히지 못했다.더욱 우려되는 것은 3위 정관장(18승 8패·승점 50)의 맹추격이다. 정관장은 현대건설과 승점 차를 3점으로 좁히며 2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현대건설의 위기는 아시아 쿼터 선수 위파위의 부상으로 더욱 가중되고 있다. 위파위는 지난 7일 정관장전에서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 선언을 받았고 현대건설은 대체 선수 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현대건설의 패배로 2위 자리를 둘러싼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남은 시즌
배구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많이 본 뉴스
'어차피 1차전은 진다고?' 삼성 팬들, TV 해설진 만장일치 예상에 격앙, "펠레의 저주 오히려 좋아" 등 유쾌한 '독기'
국내야구
김태형 재계약 왜 불발됐나? 부정적 여론 부담 때문인가, 계약 조건 때문일까
국내야구
‘54홀 보기 1개' 유해란, 빗속 해남서 4타 차 단독 선두...시즌 3승 눈앞
골프
유해란·최혜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 안방서 일본에 우승 내줘
골프
'귀국했어?' 이정후·김하성·김혜성·송성문, 떠날 땐 떠들썩하더니 돌아올 땐 조용히?...내년엔 조용히 출국해 금의환향해야
해외야구
'하다 하다 이젠 이대호 감독설까지' 최근 유튜브 업로드 안 하자 팬들 의구심...롯데는 감독 발표 빨리 해야
국내야구
한화 2027 중견수는 최지훈? 김호령도 물망…SSG·KIA도 순순히 놔주지 않을 듯
국내야구
롯데 감독 결정났다! 발표만 남아…장고 끝 ‘악수’냐, 난산 끝 ‘옥동자’냐, 김태형은 '아웃'
국내야구
롯데만 모르는 듯한 야구의 가장 간단한 진리…'야구는 감독이 아니라 선수가 한다'
국내야구
2025년 "김현수, 박해민 둘 다 잡겠다" 2026년 "홍창기, 박동원 둘 다 잡고 싶다"...LG, 둘 다 잡을 수 있을까?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