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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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세팍타크로가 다시 한 번 금메달에 도전한다.임안수(26), 박현근(24), 정원덕(26, 이상 고양시청), 김영만(28), 심재철(28, 이상 청주시청)은 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남자 레구 4강에서 미얀마를 2-1(21-11 17-21 21-16)로 꺾었다.이미 남자 더블, 남자 팀 이벤트에서 은메달을 딴 한국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의 금메달을 노린다.레구는 3명이 코트에 서는 경기.한국은 임안수와 박현근, 정원덕이 선발로 나섰고, 김영만과 심재철이 예비선수로 대기했다. 임안수가 공격을 담당하는 '킬러', 박형은은 서브를 담당하는 '테콩', 정원덕은 공격수에게 공을 올려주는 '피더'를 맡았다.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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