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진(26·LH), 정민아(22), 최민지(21·이상 한국체대), 김선우(18·경기체고)가 팀을 이룬여자 대표팀은 2일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부 경기에서 합계 5천120점을 얻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와 함께 개인전에서도 양수진이 1천312점으로 은메달, 최민지가 1천298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펜싱, 수영 경기까지 중국에 밀려 2위를 달렸으나 승마에서 2명이 장애물을 다 넘지 못하고 실격 처리된 중국을 따돌렸다.
한국은 육상과 사격을 엮어 치르는 마지막 복합경기에서 최민지, 양수진의 2, 3위에 힘입어 우승 확정지었다.
CBS노컷뉴스 이전호 선임기자 j12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