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생 유단자 64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우승한 문하람은 장학금 200만원을, 준우승한 김정현은 100만원을 받았다.
결승을 마친 문하람은 2026 블리츠 오픈 우승자인 김채영 9단과 특별대국도 치렀다. 이번 대회는 김채영 9단의 블리츠 오픈 우승 당시 공약과 블리츠 인베스트먼트 김성만 회장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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