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쭌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가 18~21일, 여자부가 25~28일 진행되며 한국은 임원·선수 등 모두 36명을 내보냈다.
남자 시니어에는 류성현·서정원·김재호·허웅·이정효가, 여자 시니어에는 여서정·이윤서·박나영·황서현·임수민이 출전하며 상당수가 아시안게임 대표로도 선발됐다.
협회는 아시안게임의 전초전 성격을 띠는 만큼 대표팀의 사기와 전력을 점검할 기회라며 국민의 응원을 당부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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