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수)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생활·문화
경제·산업
마니아TV
포토
스포츠
ALL SPORTS
맥그리거, 400억원 송사 휘말려...USADA와 UFC에는 "내년 2월 약물 검사받을 준비 됐다"
UFC '흥행 보증수표' 코너 맥그리거가 마침내 옥타곤에 돌아올 모양이다.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년 약물 검사를 받을 준비가 돼 있다고 알렸다.맥그리거는 그동안 미국 반도핑기구(USADA)가 실시하는 약물 검사를 받지 않아 UFC에서 다시 싸우려면 최소 6개월 동안 조직의 검사 풀에 등록해야 했다.맥그리거는 지난해 7월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경기에서 정강이가 부러진 이후 옥타곤에 발을 들여놓지 않았다.특히 재활을 하면서 근육이 상상 이상으로 불어나 약물 복용 의혹을 받았다.이런 가운데 내년 2월 약물 검사를 받겠다고 한 것이다.맥그리거는 "내년 2월에 약물 검사를 받을 준비가 됐다. 두 가지 테스트를 완료한 후 경
일반
하나원큐, 신한은행에 져 개막 후 7연패 수렁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가 개막 7연패 늪에 빠졌다.하나원큐는 24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과 홈 경기에서 63-70으로 졌다.개막 후 7경기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한 하나원큐는 최하위 6위에 머물렀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5위 청주 KB(1승 6패)와 1경기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4승 4패가 된 신한은행은 4위를 지켰다. 3위 용인 삼성생명(5승 3패)과는 역시 1경기 차이다.64-63으로 근소하게 앞서던 신한은행은 종료 1분 31초를 남기고 김진영의 3점포로 67-63으로 달아났고, 종료 52초 전에는 유승희의 3점 슛까지 들어가 70-63을 만들어 승세를 굳혔다.신한은행
농구
최준용 돌아온 SK, 현대모비스 꺾고 8위로 상승
프로농구 서울 SK가 지난 시즌 최우수선수(MVP) 최준용의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SK는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 경기에서 92-90으로 이겼다.5승 8패를 올린 SK는 3연패 위기에서 벗어나며 9위에서 8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지난 시즌 우승팀 SK는 최준용이 오른발 족저근막염으로 2022-2023시즌 개막 후 한 경기도 뛰지 못한 바람에 이번 시즌 초반 하위권으로 처졌다.이날 복귀전을 치른 최준용은 19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구세주' 역할을 톡톡히 했다.또 군 복무를 마치고 23일 전역한 SK 최성원도 이날 출전, 4점에 리바운드와 어시스트, 스틸
농구
'블로킹 11개' 현대캐피탈, 아가메즈 다시 가세한 우리카드 완파
프로배구 남자부 현대캐피탈이 우리카드에 블로킹 세례를 퍼붓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현대캐피탈은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방문 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0(25-20 25-19 25-20)으로 완파했다.지난 3경기를 연거푸 패해 분위기가 가라앉았던 현대캐피탈은 이날 승점 3을 챙겨 OK금융그룹을 제치고 2위를 탈환했다.5위에 머문 우리카드는 승점을 챙기지 못해 중위권 경쟁에서 불리해졌다.현대캐피탈은 블로킹 득점에서 11-2로 우리카드를 꽁꽁 묶은 가운데 서브 득점에서도 7-1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리시브 라인이 흔들린 우리카드는 속수무책으로 당했다.1세트에서 미들 블로커 박상하가 블
배구
한국, 아시아 여자핸드볼선수권 첫 경기서 호주에 48-9 대승
한국이 제19회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킴 라스무센(덴마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호주를 48-9로 대파했다.전반을 22-4로 앞서며 일찌감치 경기 승패를 사실상 결정한 한국은 후반에도 26골을 더 퍼부어 한 수 아래의 호주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1987년 창설된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2002년과 2004년, 2010년을 제외한 15차례 대회에서 우승을 독식했다.2012년부터 5연패를 달성, 이번 대회에서 6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10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 상위 5개국이 2023년 11월 덴마크와 스웨덴, 노르웨이가 공동 개최하는 제26회 세계선수
일반
'테이텀 37점' NBA 보스턴, 돈치치 42득점 올린 댈러스 제압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가 혼자 37점, 13리바운드를 기록한 제이슨 테이텀을 앞세워 루카 돈치치가 42점을 쓸어 담은 댈러스 매버릭스를 물리쳤다.보스턴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2022-2023 NBA 정규리그 댈러스와 홈 경기에서 125-112로 이겼다.최근 10경기에서 9승 1패로 잘 나가는 보스턴은 14승 4패를 기록, NBA 30개 구단 가운데 최고 승률(77.8%)로 동부 콘퍼런스 선두를 질주했다.반면 최근 2연패로 주춤한 댈러스는 9승 8패, 서부 콘퍼런스 10위로 내려갔다.보스턴은 테이텀이 37점, 제일린 브라운이 31점을 넣는 등 '원투 펀치'가 맹활약했다.이틀 전 시카고 불스에 107-121로 져 10연승
농구
연세대-고려대, 복싱 연고전 창설…3일 종암박스파크 체육관에서 남자 5경기, 여자 3경기 등 8경기 진행
'신촌 독수리' 연세대와 '안암골 호랑이' 고려대의‘제1회 복싱 정기전’이 오는 12월 3일 종암박스파크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사상 첫 복싱 연고전 이며, 연세대학교 중앙동아리 ‘YONSEI BOXER’ 학생들이 직접 주최하고 연세대와 고려대의 복싱 중앙동아리가 함께 주관한다는 점에서 여타의 복싱대회와는 다른 의미를 갖는다. 이번 대회는 총 8 경기가 진행되고 6개의 메인 매치와 2개의 스페셜 매치로 이루어진다. 연세대와 고려대에서 각각 남자선수 5명, 여자 선수가 3명출전하여 총 16명의 선수가 양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스포츠정신에 입각한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연세대학교 복싱동아리 주장 양연수(경영학
일반
'2022 제4차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 제19회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와 연계해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22년 제4차 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을 24일~25일 이틀동안 인천에서 2022 제19회 아시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와 연계하여 개최한다.국제대회 옵저버프로그램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현장에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옵저버로 참가하여, 국제대회 준비·운영 과정에 대한 강의 청취 및 현장 견학 등을 통해 대회 준비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하고 배양하는 프로그램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 국제기구에서 레거시 창출을 위해 활성화 되어 있으며, 대한체육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국제대회 유치 및 개최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새
일반
"JT-JB가 NBA 최고 듀오" 돈치치, "테이텀과 브라운 떼어놓을 수 없어"
올 시즌 강력한 MVP 후보인 루카 돈치치(댈러스 매버릭스)가 현재 NBA 최고 듀오는 보스턴 셀틱스의 제이슨 테이텀(JT)과 제일런 브라운(JB)이라고 말했다.돈치치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평균 33.5점으로 이 부문 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다.24일 보스턴과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돈치치는 "테이텀과 브라운을 떼어놓아야 승산이 있는데 그들은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면서 "현재 NBA에서 둘을 따라잡을 듀오는 없다"고 말했다.돈치치의 지적대로 보스턴을 상대하는 팀들은 테이텀과 브라운이 콤비플레이를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수비를 펼치고 있지만 거의 매번 실패하고 있다.돈치치는 24일 보스턴전에서 42점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테이텀
농구
프로하즈카 부상. 테세이라와의 라헤급 타이틀전 취소. 얀vs안칼라예프 대결-UFC281
글로버 테세이라의 라이트헤비급 재탈환전이 취소되었다. 지난 6월 5회 역전 서브미션으로 타이틀을 차지한 이리 프로하즈카가 최소 6개월 이상 치료해야 하는 어깨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다.프로하즈카는 24일 인스트그램 등을 통해 자신의 부상 상태가 상당히 심각하다며 장기간 경기를 할 수 없으므로 타이틀을 내려놓겠다고 설명했다. 프로하즈카는 그 전에 UFC에 자신의 상황을 통보하며 테세이라에게 매우 미안하다는 말을 전했다. UFC는 테세이라에게 같은 날 타이틀 샷 결정전을 치르는 전 챔피언 얀 블라코비치나 안칼라예프싸울 것을 권했으나 테세이라가 그들과의 대결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UFC 281의 메인카드
일반
댄스스포츠 강자들이 총 출동하는 전국선수권대회, 27일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
전국의 댄스스포츠 강자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는 제13회 KPDC 전국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가 27(일)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KPDC 전국 댄스스포츠 선수권대회는 초등, 중학, 고등, 대학부 아마추어, 프로페셔널의 각 종별 경기와 함께 릴 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상비군 2차 선발전과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겸해 열린다. 특히 지난 5월 개최된 국가대표 상비군 1차 선발전과, 같은 날 열리는 제 2차 상비군 선발전을 거쳐 올라온 라틴 6커플과 스탠다드 6커플이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국가대표 3자리씩을 두고 화려한 대결을 펼칠 전망이어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댄스스포츠는 15~16세기 유럽 궁중에
일반
남자하키 국가대표팀, 남아공 네이션스컵 출전
남자하키 국가대표팀이 오는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남아공 포체프스트룸에서 개최되는 남자 네이션스컵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8개국이 4개 팀씩 2개조를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른 뒤 상위 2개 팀이 4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우리나라는 말레이시아, 캐나다, 일본과 함께 B조에 편성되었으며 A조에는 프랑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아일랜드, 파키스탄이 소속되어 있다. 신석교 감독이 이끄는 남자하키 대표팀은 지난해 12월에 열린 2021 남자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대회가 끝난 뒤부터 올해 초 소집돼 본격적으로 훈련에 매진했다.신석교 감독은 “우리 대표팀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경기력과 결과를 보일 수 있도
일반
‘팀 하빕’ 세 번째 챔피언 후보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 내년 1월, 16전승 도전-UFC밴텀급
‘팀 하빕’ 의 세 번째 챔피언 후보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가 내년 1월 14일 라오니 바르셀로스를 상대로 MMA 16전승, UFC 4전승에 도전한다.‘팀 하빕’은 29전 무패로 일찍 은퇴한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이 이끄는 MMA 군단. 최근 2명의 챔피언을 탄생시켰다.이슬람 마카초프가 무패 행진 속에 찰스 올리베이라를 무참히 꺾고 UFC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르면서 하빕의 뒤를 이었고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가 벨라토르 라이트급 챔피언 패트리키 페레이레를 완벽하게 제압하며 새 챔피언이 되었다. 불과 1개월 사이에 2명의 챔피언을 탄생시킨 것으로 우마르는 세번째 또는 네번째 챔피언 기대주. 하빕의 4촌이며 우스만 누르마고메도프의
일반
'삼각편대' 앞세운 OK금융그룹 파죽의 4연승…2위 도약
남자배구 OK금융그룹이 3연승 팀끼리 만난 경기에서 승점 3을 획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OK금융그룹은 23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방문 경기에서 홈팀 한국전력에 세트 점수 3-1(27-29 25-19 25-17 25-20)로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4연승을 이어가며 5승 4패(승점 15)가 된 OK금융그룹은 현대캐피탈(승점 13)과 한국전력(승점 12)을 차례로 제치고 리그 2위로 도약했다.리그 선두 대한항공(6승 2패·승점 19)과는 승점 4차이다.1라운드 한국전력전에서 0-3으로 셧아웃 패배를 당했던 OK금융그룹은 한층 탄탄해진 조직력으로 상대를 압도했다.1세트 27-27, 듀스에서 레오나르도 레이바(등록명 레
배구
선두 인삼공사, KCC 꺾고 14경기만에 전구단 상대 승리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개막 후 14경기 만에 전 구단 상대 승리를 달성하며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인삼공사는 23일 전북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전주 KCC와 원정 경기에서 84-82로 이겼다.최근 3연승, 원정 경기 5연승으로 11승 3패가 된 인삼공사는 2위 고양 캐롯(9승 4패)과 승차를 1.5경기로 벌리고 단독 1위를 질주했다.또 이날 결과로 인삼공사는 다른 9개 구단을 상대로 이번 시즌 모두 승리를 따내는 전 구단 상대 승리를 거뒀다.1997년 출범한 프로농구에서 최소 경기 전 구단 상대 승리 기록은 2007-2008시즌 원주 동부(현 원주 DB)의 11경기다.인삼공사는 최근 세 시즌 연속 최소 경기
농구
1021
1022
1023
1024
1025
1026
1027
1028
1029
1030
많이 본 뉴스
한화 2027 중견수는 최지훈? 김호령도 물망…SSG·KIA도 순순히 놔주지 않을 듯
국내야구
'하다 하다 이젠 이대호 감독설까지' 최근 유튜브 업로드 안 하자 팬들 의구심...롯데는 감독 발표 빨리 해야
국내야구
"롯무원 개혁해야" "감독·단장만 교체하면 뭐하나?" "고인물 선수단 물갈이해야"...롯데 팬들 격앙
국내야구
원태인은 KBO판 사사키?…다저스, 2025년 마무리 공백에 선발 자원 사사키를 뒷문 해결사로 기용
국내야구
'삼진 아니면 홈런' MLB 37홈런 넬슨 벨라스케즈, KBO행?…두산·키움·SSG·한화·NC 주목
국내야구
'단장과 코치 맞트레이드?'…LG 코치 김광삼은 한화로, 한화 단장 출신 손혁은 LG로?
국내야구
'강정호, 허구연 총재에 탄원서 보내라'…왜 자꾸 미국에서 KBO 선수 훈수하나? 귀국해서 가르쳐야
국내야구
'어기승(어차피 기아의 승리)' 삼성, KIA 이길 방법 없어...투수, 타격, 수비 모두 열세
국내야구
양의지 42억원 이상? 두산, 보내줘야
국내야구
올러 "대구 8실점은 버릇 노출 탓, 지금은 완벽"...KIA, 2차전도 잡고 광주행 노린다
국내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