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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번 때리고도 안 들어가네?' 가르시아 헤딩 한 방으로 결판...레알, 유벤투스 1-0 격파! 클럽 월드컵 8강 진출
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이탈리아 유벤투스를 물리치고 2025 FIFA 클럽 월드컵 8강 무대에 안착했다.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의 레알 마드리드는 2일 오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16강 격돌에서 후반 9분 곤살로 가르시아가 터뜨린 헤딩골로 유벤투스를 1-0으로 눌렀다. 8강에 오른 레알 마드리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몬테레이의 승부 결과에 따라 상대가 결정되며, 5일 오전 4시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4강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양 팀 모두 조별리그를 거쳐 이번 맞대결에 나섰다. 레알 마드리드는 H조에서 2승 1무 성적으로 선두 통과했고, 유벤투스는 G조에서 2승 1패로 맨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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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전 경기 결장' 음바페...유벤투스와 16강전 출전 대기
급성 위장염으로 2025 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전 경기를 빠졌던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6·프랑스)가 유벤투스와의 16강전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졌다.레알 마드리드 사비 알론소 감독은 1일(한국시간) 클럽월드컵 16강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음바페의 컨디션은 양호한 상태다. 선수와 매일 소통하며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알론소 감독은 "최종 출전 결정은 내일 오전 음바페와 대화한 후 내릴 예정"이라며 "경기 시간은 아직 확정하지 못했지만 클럽월드컵 첫 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H조에서 2승 1무를 거두며 조 1위로 16강에 오른 레알 마드리드는 2일 오전 4시 미국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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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마법' 플루미넨시, 인터 밀란 2-0 완파...클럽월드컵 8강행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이탈리아 거함 인터 밀란을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거두며 2025 FIFA 클럽 월드컵 8강 무대에 발을 디뎠다. 플루미넨시는 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16강 대결에서 전반 초반과 후반 막판에 각각 한 골씩 성공시키며 인터 밀란을 2-0으로 제압했다. 플루미넨시의 8강 상대는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 간 16강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8강전은 오는 5일 오전 4시 플로리다주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조별 예선 F조에서 한국 대표 울산 HD를 4-2로 물리쳤던 플루미넨시는 남미 축구 특유의 뛰어난 테크닉을 보유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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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경기 30골 페드루' 첼시, 1천123억원에 7년 대형 계약...클럽월드컵 출전
첼시가 브라이턴의 공격수 주앙 페드루 영입을 위해 거액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23세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를 향한 첼시의 러브콜이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BBC는 30일 "첼시가 페드루 영입을 위해 6천만 파운드(약 1천123억원)의 이적료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7년으로 예상되며, 2025 FIFA 클럽월드컵 출전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현재 페드루는 브라질에서 미국으로 이동해 메디컬테스트를 받을 계획이다. 건강검진과 계약서 서명 절차가 완료되면 7월 5일(한국시간) 파우메이라스와의 클럽월드컵 8강전에서 첼시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를 수 있다.상파울루에서 태어난 페드루는 2019년 3월 플루미넨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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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완패 분노? 메시 주먹질 동작" 옛 동료 비티냐와 몸싸움 포착
FIFA 클럽월드컵에서 벌어진 메시와 비티냐의 몸싸움 장면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리오넬 메시가 경기 중 옛 동료 비티냐를 향해 주먹을 휘두르는 듯한 동작을 보였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30일 열린 클럽월드컵 16강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는 파리 생제르맹에게 0-4로 대패했다. 메시의 친정팀 복귀전이라는 화제성에도 불구하고 인터 마이애미는 일방적인 경기 내용으로 대회를 마감했다. 메시 개인으로서도 아쉬운 경기였다. 전반 45분 동안 단 한 차례의 슈팅도 시도하지 못했고, 후반에 들어서야 2번의 유효 슈팅을 기록했지만 골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경기 후 소셜미디어에는 메시와 비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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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4경기 연속 결장" 뮌헨, 케인 2골로 플라멩구 4-2 제압...PSG와 8강 격돌
바이에른 뮌헨이 해리 케인의 맹활약에 힘입어 플라멩구를 제압하며 8강 진출권을 확보했다.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16강 대결에서 뮌헨은 4-2 승리를 거두며 파리 생제르맹과의 8강 맞대결 무대를 마련했다. 김민재는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인해 벤치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조별리그부터 계산하면 4경기 연속 출전하지 못했다. 교체 명단에만 이름을 올린 상황이었다. 경기 초반부터 뮌헨의 공세가 이어졌다. 6분 코너킥 상황에서 플라멩구의 자책골이 터지며 뮌헨이 먼저 골문을 열었고, 불과 3분 후 케인이 중거리에서 왼발로 때린 슈팅이 골망을 흔들며 2-0으로 격차를 벌렸다. 플라멩구도 가만히 당하지 않았다. 33분 제르손이 만회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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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난다' 이강인 vs 김민재, 클럽월드컵 8강서 코리언 더비 성사...PSG "메시 상대로 4-0 완승
한국 축구의 대표 선수 이강인과 김민재가 2025 FIFA 클럽월드컵에서 맞대결할 무대가 마련됐다. 파리 생제르맹 소속 이강인과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각각 속한 팀이 8강 진출에 성공하면서 '한국인 대결'이 성사된 것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에서 PSG는 인터 마이애미를 4-0으로 완파했다. 리오넬 메시와의 재회라는 화제 속에서 펼쳐진 이번 대결은 PSG의 일방적인 승리로 막을 내렸다. 경기는 시작 6분 만에 주앙 네베스의 헤더골로 PSG가 앞서나가는 전개로 흘러갔다. 비티냐의 프리킥 어시스트에서 나온 이 골을 시작으로 PSG는 전반전에만 4골을 쏟아부었다. 네베스는 39분 파비앙 루이스의 패스를 받아 추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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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38분 혈투' 첼시, 벤피카 4-1 격파...클럽 월드컵 8강
첼시가 4시간 30분이 넘는 마라톤 혈투 끝에 벤피카를 격파하며 2025 FIFA 클럽 월드컵 8강 진출을 확정했다.29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16강전에서 첼시는 연장 후반 크리스토퍼 은쿤쿠의 결승골을 앞세워 벤피카를 4-1로 제압했다.후반 막판 뇌우로 인한 2시간 중단과 연장전까지 더해져 킥오프부터 경기 종료까지 총 4시간 38분이라는 기록적인 시간이 소요됐다.8강에 오른 첼시는 같은 날 보타포구를 꺾은 파우메이라스(이상 브라질)와 7월 5일 오전 10시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링컨 파이낸셜 필드에서 8강전을 치른다.경기의 첫 골은 첼시 주장 리스 제임스의 기발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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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약물 징계 끝' 포그바, AS모나코 입단...."신뢰에 감사, 부활하겠다"
약물 검출로 축구 인생 최대 위기를 겪었던 폴 포그바(32)가 프랑스 명문 AS모나코와 손잡으며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모나코는 29일(한국시간) 포그바와의 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유벤투스(이탈리아)와의 계약이 해지된 후 무소속 상태였던 포그바를 이적료 없이 영입한 것이다.포그바는 2023년 8월 우디네세와의 2024-2025시즌 세리에A 홈 개막전 후 실시된 약물 검사에서 금지 물질인 테스토스테론 양성 반응을 보여 당초 4년 출전 금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사실상 선수 생활 종료를 의미하는 초장기 징계였다.하지만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제기한 항소가 받아들여지면서 징계 기간이 18개월로 대폭 단축됐고,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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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전 리버풀 감독, 클럽 월드컵 맹공..."선수들 회복 시간 없어"
리버풀을 9년간 이끌며 명성을 쌓은 위르겐 클롭 감독이 FIFA 클럽 월드컵에 대해 "축구 역사상 최악의 아이디어"라며 신랄한 비판을 가했다.29일(한국시간) BBC 보도에 따르면, 현재 레드불 풋볼그룹 글로벌 축구 총괄직을 맡고 있는 클롭은 독일 언론 벨트암존탁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클롭은 "축구 현장과 동떨어진 사람들이 클럽 월드컵 같은 발상을 내놓고 있다"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 이어 "지난해 코파 아메리카와 유럽선수권대회(유로)가 있었고, 올해는 클럽 월드컵, 내년에는 월드컵이 개최된다. 선수들에게는 몸과 마음을 제대로 회복할 여유가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경제적 측면에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클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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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억파운드 효과' EPL 중계 대변화...미국식 현장감 중계 '교체 선수 인터뷰+라커룸 촬영 도입'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TV 중계가 다음 시즌부터 미국식 중계 방식을 도입해 대대적인 변화를 맞게 될 전망이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27일(현지시간) "프리미어리그 TV 중계가 2025-2026시즌부터 미국 스타일로 전면 개편된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변화는 새 시즌부터 시작되는 역대 최고액인 67억파운드(약 12조 5천400억원) 규모의 4년간 영국 내 중계권 계약과 연관이 있다. 중계방송사인 스카이스포츠와 TNT스포츠가 막대한 중계권료에 걸맞는 가치를 확보하겠다며 이같은 개편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편안의 핵심은 교체된 선수들과의 경기 중 터치라인 인터뷰, 카메라맨의 그라운드 진입을 통한 골 세리머니 근접 촬영, 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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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치다 고키, 독일 호펜하임 이적..."기본료 72억원, 빅리그 진출"
일본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마치다 고키(27)가 독일 분데스리가 TSG 호펜하임으로 이적하며 유럽 빅리그 무대에 진출한다.호펜하임은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벨기에 1부리그 챔피언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로부터 마치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구단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만 밝혔을 뿐 세부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독일 축구전문지 키커에 따르면 양 구단은 기본 이적료 약 450만유로(약 72억원)에 합의했으며, 각종 보너스를 포함할 경우 500만유로(약 80억원)를 상회할 수 있다고 전해졌다.마치다는 일본 J1리그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활약하다 2022년 1월 위니옹 생질루아즈에 임대로 이적한 후,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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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파운드 영입→17년 충성' 콜먼, 에버턴 재계약...신구장 시대도 함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의 '레전드' 셰이머스 콜먼(36)이 에버턴에서 17번째 시즌을 보내게 됐다. 에버턴은 27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장 콜먼과 2026년 6월까지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으며, 계속해서 팀을 이끌어갈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아일랜드 국가대표로 73경기를 소화한 우측 풀백 콜먼은 2006년 모국 클럽 슬라이고 로버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뒤 2009년 1월 에버턴으로 둥지를 옮겼다. 당시는 현재 에버턴에서 두 번째 임기를 수행하고 있는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지휘를 맡고 있을 때였다. 콜먼의 이적료는 단 6만파운드(현재 환율 기준 약 1억 1천만원)에 불과했다. 지난해 디애슬레틱 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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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니스텔로이, 레스터 2부 강등 책임지고 사임..."7개월 만에 결별"
잉글랜드 프로축구 레스터 시티의 2부 강등을 막지 못한 뤼트 판니스텔로이(네덜란드) 감독이 결국 사임했다.레스터 구단은 27일(현지시간) "1군 감독 판니스텔로이와 계약을 즉시 해지하는 데 상호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판니스텔로이 감독은 2027년 6월까지 계약이 남아있었지만, 작년 11월 부임한 지 7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판니스텔로이는 네덜란드 국가대표로 70경기 35골을 기록한 스트라이커 출신으로, PSV 에인트호번(네덜란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레알 마드리드, 말라가(스페인), 함부르크(독일) 등에서 활약했다.에인트호번과 맨유에서 박지성, 함부르크에서 손흥민과 동료로 뛰어 한국 팬들에게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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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이강희, 오스트리아 빈 이적 완료...'2029년까지 계약, 유럽 도전'
한국 축구의 새로운 유럽 진출 소식이 전해졌다. 경남FC 미드필더 이강희(23)가 오스트리아 명문 구단 아우스트리아 빈으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다.아우스트리아 빈은 27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희가 경남FC로부터 이적을 완료했다. 23세 수비형 미드필더인 이강희는 오늘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28일 첫 팀 훈련에 합류한다. 계약 기간은 2029년 여름까지"라고 발표했다.2001년 8월생인 이강희는 신평고를 졸업한 뒤 2020년 수원 삼성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수원에서는 1군 리그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지만, 2022년 부산 아이파크와 2023년 경남FC에서 임대 생활을 거치며 점차 실력을 인정받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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