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국내축구
SOCCER
K리그1 서울, A매치 4경기 출전 골키퍼 구성윤 영입
K리그1 FC서울이 2026시즌 첫 영입 선수로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구성윤(31)을 낙점했다고 24일 공식 발표했다.구성윤은 2019~2020년 A매치 4경기에 나선 베테랑 수문장이다. 재현고 재학 중 J리그 세레소 오사카 U-18에 합류했고, 2015년 콘사도레 삿포로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대구FC(2020년), 김천상무, 콘사도레 삿포로, 교토 상가를 거쳐 올해 7월부터 K리그2 서울 이랜드에서 활약했다.서울 구단은 "197cm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공중볼 장악력과 안정적인 선방, 후방 빌드업 능력이 뛰어나다"며 "골문 안정감과 수비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구성윤은 "K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서포터스를 가진 팀에 합류해 설렌다"며 "마지막 우승
국내축구
광주FC, 선문대 출신 윙어 오하종 영입...등록 금지 징계로 내년 6월 합류
K리그1 광주FC가 선문대 출신 윙어 오하종(23)을 영입했다고 24일 발표했다.오하종은 빠른 스피드와 활동량, 1대1 돌파력을 갖춘 공격수다. 윙포워드가 주 포지션이나 측면 수비까지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로 전술 활용도가 높다. 다만 광주FC가 선수 등록 금지 징계 중이어서 정식 등록은 2026년 6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뤄진다.
국내축구
K리그2 이랜드, 전북 출신 193cm 스트라이커 박재용 영입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전북 현대 소속 스트라이커 박재용(25)을 영입했다고 24일 발표했다.193cm 장신 공격수 박재용은 FC안양 유스 출신으로 2022년 안양에서 프로에 데뷔해 리그 39경기 8골을 기록했다. 2023년 여름 전북으로 이적한 뒤 2025시즌까지 36경기 4골을 올렸다. 같은 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U-23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박재용은 "이랜드는 충분히 승격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이적을 결심했다"며 "세 경기마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게 개인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2025시즌 정규리그 4위에 오르고도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이랜드는 김오규·오스마르 재계약과 박재용 영입으로 승격 재도전에 박차를 가하
국내축구
"한국 그리웠다" 제주 새 사령탑에 코스타 감독 선임…벤투호 수석코치 출신
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FC가 세르지우 코스타(52·포르투갈)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구단은 24일 "한국 선수와 K리그 이해도가 높은 코스타 감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비공개다. 코스타 감독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벤투 감독을 보좌한 수석코치로 한국의 16강 진출에 기여했다. 2018년부터 4년간 대표팀에서 활동하며 K리그 경기를 직접 관전해 국내 선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스포르팅 CP 스카우트·전력분석관, 포르투갈·브라질·그리스·중국·UAE 대표팀 수석코치를 역임한 풍부한 경험도 갖췄다. 구단은 "전력분석관 출신답게 영상과 데이터 분석을 직접 정리하며 K리그 전반적인 분석을 마쳤다. 변화와 혁신을
국내축구
K리그2 수원, 2년 연속 승격 실패 후 대수술...베테랑 포함 10명과 결별
K리그2 수원 삼성이 1부 승격 재도전을 위해 대규모 선수단 정비를 마무리했다.수원은 23일 SNS를 통해 김정훈(GK), 세라핌(FW), 이규성, 김상준(MF), 손호준, 레오(DF) 6명과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전날 이기제, 김민우, 황석호, 최영준 등 베테랑 수비수 4명과도 작별해 총 10명의 선수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다.수원 관계자는 "1부 승격을 목표로 영입한 선수가 많았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에 따른 개편"이라며 "새 감독이 오면 본격적으로 영입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수원은 지난 시즌 K리그2에서 승점 72로 2위를 차지했으나 제주 유나이티드와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합계 0-3(1차전 0-1, 2차전 0-2)으로 패해 2년 연속 승격에 실패
국내축구
한국 U-15 대표팀, 동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십 최종전서 일본에 3-0 완승
한국 U-15 축구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통쾌한 승리를 거뒀다.한국은 22일 중국 장저우에서 열린 2025 EAFF U-15 챔피언십 A조 최종 3차전에서 일본을 3-0으로 대파했다. 전반 20분 명성준(KHT일동)이 선제골을 터뜨렸고, 정우진(울산 HD)이 후반 12분과 20분 연속골을 꽂으며 대승을 이끌었다.한국은 1차전 홍콩에 0-2 패배, 2차전 중국과 1-1 무승부에 이어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을 완파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18일부터 닷새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8개국이 참가했다. EAFF U-15 챔피언십은 유망주들의 국제무대 경험과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친선 대회로, 별도의 우승팀을 선정하지 않는다.
국내축구
손흥민 볼리비아전 프리킥, 팬 투표 'KFA 올해의 골'…3년 연속 선정
손흥민(LAFC)이 지난 11월 볼리비아 평가전에서 터트린 프리킥 득점이 '2025 KFA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가 22일 발표한 팬 투표 결과 손흥민의 프리킥이 57.4%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8~18일 진행된 투표에 1,450명이 참여했다. 손흥민은 11월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전 후반 12분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오른발 프리킥으로 수비벽을 넘겨 골대 왼쪽 상단에 꽂았다. 2위는 이강인의 쿠웨이트전 득점(24.2%)이 차지했다. 손흥민은 2023년 싱가포르전 중거리 슈팅, 2024년 아시안컵 호주전 프리킥에 이어 3년 연속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 '올해의 경기'는 손흥민·조규성이 득점한 볼리비아전(2-0 승)이 42.7%로
국내축구
'조건 때문 아니다' 광주FC 이정효 감독 4년 만에 결별…더 넓은 무대서 도전
K리그1 광주FC가 이정효(50) 감독과 4년간의 동행을 마쳤다. 광주 구단은 21일 "이정효 감독의 중도 계약 해지 요청에 따라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지난 12일 구단에 계약 해지를 공식 요청했다. 2022년 부임한 이 감독은 팀을 3년 연속 K리그1에 잔류시키고, 코리아컵 준우승과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 진출 등 성과를 냈다. 광주는 곧바로 차기 사령탑 선임에 착수했다. 시민구단의 특성을 이해하고 기존 공격적·주도적 축구 철학을 계승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지도자를 찾는다는 방침이다. 이 감독은 "광주에서의 4년은 가장 치열하고 뜨거웠으며 사람 냄새가 나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결정은 조건 때
국내축구
이민성호 U-23 대표팀, AFC 아시안컵 최종 23명 확정…2023 U-20 월드컵 4강 멤버 5명 포함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이 2026 AFC U-23 아시안컵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를 공개했다.대한축구협회는 21일 이민성 감독이 23명의 명단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대표팀은 지난 15~19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마지막 국내 훈련을 마쳤다.최종 명단은 2003년생 11명, 2004년생 6명, 2005년생 4명, 2006년생 2명으로 구성됐다. 2023 FIFA U-20 월드컵 4강 멤버인 문현호·이찬욱(김천), 김용학(포르티모넨세), 강상윤(전북), 강성진(수원) 5명이 포함됐고, 2025 U-20 월드컵 참가자 김태원(포르티모넨세)·배현서(서울)·신민하(강원)·이건희(수원)도 발탁됐다. 해외파는 포르티모넨세 소속 김용학·김태원 2명이다.대표팀은 22일 카타르로 출국해
국내축구
'베테랑 미드필더' 한국영, K리그2 강등 대구 합류..."K리그1 승격 목표"
K리그2 강등이 확정된 대구FC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한국영(35)을 영입해 중원을 보강했다.대구는 20일 전북 현대 소속이던 한국영 영입을 발표했다.한국영은 2010년 일본 J리그 쇼난 벨마레를 시작으로 일본과 카타르 리그에서 경험을 쌓았다. 2017년부터 K리그에서 뛰며 강원FC를 거쳐 지난해 6월 전북으로 이적했다. K리그 통산 197경기 7골 8도움을 기록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과 2015년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등 A매치 41경기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이다.대구는 "풍부한 경험과 안정된 중원 장악력을 갖춘 한국영이 공수 전환에서 균형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기장 안팎에서의 리더십도 강점"이라고 설명했다.한국영은 "이번
국내축구
K리그2 수원 박경훈 단장 사임...2년 연속 승격 실패 책임
K리그2 강등 후 2년 연속 승격에 실패한 수원 삼성의 박경훈 단장이 물러났다.수원은 19일 SNS를 통해 "박경훈 단장과의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1986년·1990년 월드컵에 출전한 국가대표 출신 박 단장은 선수 은퇴 후 제주, 성남 감독을 거쳐 2021~2023년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로 일했다. 수원이 창단 첫 2부 리그 강등을 당한 2024시즌에 제8대 단장으로 부임했다.그러나 2년 연속 승격에 실패했다. 2024시즌에는 K리그2 6위로 플레이오프에도 오르지 못했고, 올 시즌에는 준우승으로 승강 PO에 진출했으나 제주에 패해 승격이 좌절됐다.박 단장은 "단장으로 보낸 2년, 기쁨보다 미안함이 더 많이 남는다"며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
국내축구
용인FC, '324경기 베테랑 MF' 신진호 영입..."팀 안정화에 힘을 보태겠다"
2026시즌 K리그2에 참가하는 창단 구단 용인FC가 베테랑 미드필더 신진호(37)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신진호는 15년간 K리그 여러 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며 통산 324경기 23골 60도움을 기록했다. 2011년 포항에서 데뷔한 그는 FC서울, 울산, 인천과 카타르·UAE 리그를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2025시즌에는 K리그2로 강등된 인천에서 32경기 4골 4도움을 올리며 우승과 1부 복귀에 기여했다.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 용인FC는 신진호가 선수단의 정신적 지주로서 팀 안정화에 힘을 보태줄 것으로 기대한다.신진호는 "2025시즌을 치르며 몸 상태에 자신감을 되찾았고, 축구를 더 뛰고 싶다는 마음이 크다는 걸 느꼈다"며 "새롭게 구
국내축구
'K3리그 우승 사령탑' 손현준, 김해FC 유임..."K리그1까지 도전하겠다"
K3리그 우승을 이끈 김해FC 2008 손현준 감독이 자리를 지킨다.18일 김해시에 따르면 손 감독은 내년 시즌도 팀을 이끈다. 지난해 부임해 올해 K3리그 정상에 오른 그를 프로리그 진출을 앞둔 시점에서 조직 안정성을 위해 유임시켰다.손 감독은 "프로에 맞는 준비를 본격화할 시기"라며 "우수 선수 영입과 조직력 강화에 집중해 K리그1까지 도전하겠다"고 밝혔다.김해FC는 선수 보강과 경기장 환경 개선을 진행 중이다. 17일 축구용품 브랜드 스포츠트라이브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1월 전지훈련을 거쳐 2월 말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다.
국내축구
광주FC '아이슬란드 폭격기' 프리드욘슨 재계약…"더 많은 득점으로 보답"
K리그1 광주FC가 장신 공격수 프리드욘슨(32)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광주는 17일 "프리드욘슨과 계약을 연장하고 2026시즌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6cm 장신의 아이슬란드 국가대표 출신 프리드욘슨은 K리그 첫 아이슬란드 선수다. 2013년 셀틱 이적 후 덴마크·노르웨이·이탈리아·독일 리그를 거쳐 올해 8월 광주에 합류했다. K리그1 9경기 2골을 기록했고, 코리아컵 결승 전북전에서 동점골을 터뜨려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 갔다. 구단은 K리그 환경과 전술에 익숙해진 만큼 내년 핵심 전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프리드욘슨은 "다시 신뢰를 받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 더 많은 득점으로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국내축구
8시즌 56골 에드가, 강등팀 대구와 재계약…"있어야 할 자리로 돌려놓겠다"
대구FC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드가(38)가 팀의 K리그2 강등에도 동행을 이어간다. 대구는 17일 "핵심 공격수 에드가와 1년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 올 시즌 꾸준한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그의 열정이 승격 도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8년 여름 합류한 에드가는 강력한 제공권과 득점력으로 대구의 상징적인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입단 첫 시즌 FA컵 우승으로 팀 황금기를 열었고, 올 시즌도 K리그1에서 6골 2도움을 기록했다. 대구에서만 8시즌간 K리그 통산 192경기 56골 21도움을 올렸다. 대구는 2025시즌 최하위로 10년 만에 2부 강등됐다. 에드가는 "대구가 있어야 할 자리인 K리그1으로 돌아
국내축구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많이 본 뉴스
'포기는 없다' 류지현 감독, 연장 패배 직후 손주영 선발 선언…8강 마지막 승부
국내야구
'김도영 혼자 2안타 3타점 분전' 한국, 대만에 연장 4-5 패…8강 진출 불투명
국내야구
'36연승' 안세영, 역사 앞에 서다…전영오픈 2연패 '한 경기만 남았다'
일반
위기마다 버텨낸 류지현호, '7-2 방정식' 완성하고 17년 만의 WBC 8강 문을 열다
국내야구
'한 방이 모든 것을 바꿨다' 이미향, 18번 홀 탭인 버디...2026 한국 LPGA 첫 우승 신호탄
골프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대표팀에 자리가 없다! 류지현 감독, 쓰지도 않을 거면 뭐하러 데리고 갔나?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KBO 출신이 한국 막는다'...호주, LG 소속 웰스 한국전 선발 등판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