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화)
검색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국내축구
SOCCER
전북, 연장 혈투 끝 광주 2-1 제압...K리그+코리아컵 '더블' 달성
전북 현대가 2025시즌 '더블'을 완성했다.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아컵 결승에서 광주FC를 연장 접전 끝에 2-1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4년 만에 K리그1 정상(통산 10회)에 복귀한 전북은 코리아컵까지 석권하며 구단 역사상 두 번째 2관왕에 올랐다.K리그·FA컵(코리아컵)·AFC 챔피언스리그 체제에서 더블 달성은 2013년 포항, 2020년 전북에 이어 세 번째다. 전북은 코리아컵 통산 6회 우승으로 포항과 최다 우승 공동 1위를 기록했다.양 팀 모두 사령탑 없이 결승을 치렀다. 전북 포옛 감독은 준결승 퇴장 여파로 벤치에 없었고, 광주 이정효 감독도 전반 40분 항의 끝에 퇴장당했다. 전북은 전반 39분 김태환이 부상
국내축구
우승 후보 다 피했다! 홍명보호, '멕시코서 3경기' 체력 관리 유리...유럽PO 결과가 관건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승자와 A조에서 32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한국은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조추첨식에서 A조에 배정됐다. 유럽 PO 패스D에서는 덴마크(FIFA 랭킹 21위), 체코(44위), 아일랜드(59위), 북마케도니아(65위)가 경쟁하며 내년 3월 31일 본선 진출팀이 결정된다.경기 일정도 확정됐다. 한국시간 내년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유럽 PO 승자와 1차전, 19일 같은 장소에서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른다. 25일 몬테레이 BBVA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3차전을 벌인다. 멕시코에서만 3경기를 치러 선수들 체력 관리에
국내축구
ESPN "한국, 월드컵 A조서 멕시코와 함께 32강 직행 전망"
스포츠 매체 ESPN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멕시코와 한국이 1~2위로 32강에 직행할 것으로 예상했다.ESPN은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조추첨 결과를 분석하며 A~L조까지 12개조 순위를 전망했다. 홍명보 감독의 한국 대표팀은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자와 함께 A조에 배정됐다.ESPN은 "월드컵 개최국이 수월한 조 편성을 받는다는 전통이 있는데 멕시코는 이번 결과에 만족할 것"이라며 "한국(FIFA 랭킹 22위)은 아시아 예선을 무패로 통과해 만만치 않은 팀으로 2위 경쟁 후보"라고 분석했다. 반면 남아공(61위)은 예선에서 경고 누적 선수 출전으로 몰수패를 당하는 등 혼
국내축구
"우승 후보 피했다" 한국 A조 배정에 안도…다만 월드컵 2전 2패 멕시코와 2차전은 변수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가 확정됐다. 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조 추첨식에서 한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와 A조에 편성됐다. 경기 일정도 정해졌다. 내년 6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유럽 PO 승자와 1차전, 19일 같은 곳에서 멕시코와 2차전, 25일 몬테레이에서 남아공과 3차전을 치른다. 3경기 모두 멕시코에서 열려 체력 관리에 유리하다. 나쁘지 않은 조 편성이다. 개최국 조에 배정돼 스페인·프랑스·브라질 등 포트1 우승 후보를 피했다. 포트3에서 FIFA 랭킹이 가장 낮은 남아공(59위)을 만난 것도 긍정적이다. 다만 개최국 중 가장 껄끄러운 멕시코(15위)와 대
국내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25] 북한 축구에선 ‘중원(中原)’을 왜 ‘중간선’이라 말할까
축구에서 ‘중원(中原)’은 중간지대를 의미한다. 이 말은 영어 ‘미드필드(midfield)’를 번역해 축구 전문용어로 굳어졌다. 원래 중원이라는 말은 한자어로 ‘가운데 중(中)’과 ‘근원 원(原)’을 쓰는데, 가운데에 있는 큰 들판이라는 뜻이다. 중국 전통의 지명·역사 개념(中原)에서 나온 한자어이다. 중국 고대 문헌에서 중원은 황허(黃河) 중하류의 넓은 평야 지대를 말한다. 특히 하남(河南)·하북(河北) 일대를 가리키는 말이었다.우리말에서는 중국 지명 의미를 그대로 쓰는 경우가 있었다. 문학·언론에서는 점차 “한 조직이나 현상의 중심 공간”이라는 은유적 의미로 확대됐다. 이 과정에서 축구 미드필드를 ‘중원’이라 부르는 표
국내축구
맨유 출신 린가드, 서울 떠난다...1년 연장 옵션 불이행 합의, 10일 고별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32)가 FC서울과 2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한다.서울 구단은 5일 "2025시즌을 끝으로 린가드와 계약을 종료한다"며 "선수가 다음 무대를 펼치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고, 구단이 이를 수용했다"고 발표했다. 린가드는 2024년 2월 서울과 '2+1년' 조건으로 계약했으나 1년 연장 옵션을 이행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그는 10일 멜버른 시티(호주)와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6차전에서 고별전을 치른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인 린가드는 2011년 프로에 입문해 2021-2022시즌까지 맨유 소속으로 EPL 149경기 20골을 포함해 공식전 232경기 35골을 기록한 스타 플레이어다. 잉글랜드
국내축구
부천-수원FC, K리그 승강 PO 2차전도 하루 연기...8일 수원서 개최
프로축구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이 폭설 여파로 연기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K리그1 10위 수원FC와 K리그2 3위 부천FC의 승강 PO 2차전을 기존 7일에서 8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시간과 장소는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으로 동일하다.앞서 4일 예정됐던 1차전이 폭설로 취소돼 5일로 순연되면서 2차전도 하루 밀렸다. 전날 부천에는 경기 두 시간여 전부터 올겨울 첫눈이 쏟아져 그라운드 라인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덮였다.연맹에 따르면 기록 전산화가 시작된 2010년 이후 강설로 경기가 취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축구
'예측할 수 없다' 홍명보, 한국 포트2 배정…캐나다 만나면 최상, 브라질+이탈리아면 최악
홍명보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가 내일 새벽 결정된다. 6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 센터에서 조 추첨식이 열린다. 본선 확정 42개국 사령탑이 총출동하며, 나머지 6개국은 내년 3월 유럽(4개국)·대륙 간(2개국) 플레이오프로 결정된다. FIFA 랭킹 22위 한국은 일본·이란·호주와 함께 포트2에 배정됐다. 크로아티아·모로코·콜롬비아 등 포트2 강팀과 조별리그에서 만나지 않게 됐다. 그러나 포트3에 노르웨이·이집트·알제리 등이 있고,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 4팀이 포함된 포트4에서 강팀을 만날 가능성도 있어 안심할 수 없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포트1 캐나다, 포트3 스코틀랜드, 포트4 퀴라소·아이티와
국내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24] 북한 축구에서 ‘플레이메이커’를 왜 ‘조률형 중간방어수’라고 말할까
축구에서 ‘플레이메이커(playmaker)’는 전반적인 경기 조율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는 선수를 의미한다. 간혹 일본식 영어로 ‘게임메이커(gamemaker)’이라고도 말하는데 같은 의미이다. (본 코너 12회 ‘플레이메이커와 게임메이커는 어떻게 다른가’ 참조)플레이메이커는 ‘play(경기·플레이)’와 ‘maker(만드는 사람)’의 합성어이다. 이 단어의 어원은 “플레이를 만든다(make plays)”는 동사구에서 자연스럽게 파생된 말이다. 기계 설계자나 음악가가 아니라, “결정적 플레이를 창조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영어권에서 19세기 후반부터 이 말을 쓰기 시작했다. 연극에선 극의 흐름을 만드는 사람, 축구에선 공격을 설계하는 선수,
국내축구
부천-수원 승강 PO 1차전, 폭설로 연기...하루 미뤄 5일 개최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폭설로 미뤄졌다.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예정됐던 부천FC-수원FC전이 취소돼 5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날 부천에는 경기 두 시간여 전부터 올겨울 첫눈이 내리기 시작해 그라운드가 순식간에 뒤덮였다.당초 7일 오후 4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릴 2차전 일정은 5일 다시 확정하기로 했다.
국내축구
전북 더블 도전 vs 광주 창단 첫 우승...6일 코리아컵 결승 서울서 단판 승부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와 창단 첫 결승에 오른 광주FC가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코리아컵 정상을 다툰다.전북은 올 시즌 리그 우승에 이어 더블(2관왕) 달성을 노린다. 역대 5회 우승(2000, 2003, 2005, 2020, 2022년)을 기록 중인 전북이 이번에 정상에 오르면 6회 우승의 포항 스틸러스와 공동 최다 타이를 이룬다. 다만 거스 포옛 감독이 준결승 판정 항의로 퇴장당해 결승전 벤치 지휘가 불가능한 점은 악재다.광주는 지난해 4강 탈락을 딛고 처음 결승 무대를 밟았다. 올 시즌 K리그1에서 파이널A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41실점으로 리그 최소실점 공동 1위에 올랐다. 다만 40득점에 그쳐 64골을 넣은 전북에 비해 공격력
국내축구
제주, 승강 PO 1차전서 수원 1-0 제압…유리 조나탄 PK 결승골
K리그1 제주 SK가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생존을 향한 청신호를 켰다.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원정에서 K리그2 수원 삼성을 1-0으로 꺾었다. 후반 22분 유리 조나탄이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결승골을 터뜨렸다. 경기 흐름은 수원이 주도했다. 전반부터 활발한 공세를 펼치며 슈팅 17개(유효 10개)를 기록했지만 한 골도 넣지 못했다. 전반 7분 김지현, 41분 브루노 실바의 슈팅이 골대를 빗나가며 거듭 아쉬움을 삼켰다. 제주는 전반 슈팅 1개에 그칠 정도로 밀렸다. 후반 들어 유인수를 투입해 반격에 나섰고, 유인수가 페널티 지역에서 골키퍼 김민준과 충돌하며 얻은 PK를 유리 조나탄이 오른발 강슛으로 마무리했다. 수원은 후반 30분 김
국내축구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23] 북한 축구에서 왜 ‘어드밴티지’를 ‘들여차기 허용’이라 말할까
외래어 ‘어드밴티지(advantage)’는 축구와 테니스 등 여러 종목에 쓰이는 용어이다. 축구와 럭비 등에선 실질적 이익의 우선권을 보장하는 말이다. 공격 흐름이 더 유리하다면 규칙 위반에 대한 형식적 보상(프리킥)보다 ‘지금 얻고 있는 우위’를 더 크게 평가하는데 적용한다. 테니스에서는 듀스 이후 한 포인트 앞선 상황을 어드밴티지라 부른다. 영어 어원 사전에 따르면 어드밴티지는 앞을 의미하는 라틴어 ‘ante’와 고대 프랑스어 ‘avant’를 거쳐 중세 영어 ‘avautage’로 쓰였다가 16세기 이후 현재의 단어로 자리를 잡았다. 현대자동차에서 만든 소형자 아반테(avante)도 스페인어로 ‘전진, 발전’의 의미로 쓰인다. 대체적으로
국내축구
창단 첫 준우승 이끈 대전 서진수, 최종전 2골 1도움으로 MVP까지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서진수(25)가 K리그1 마지막 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3일 발표했다.서진수는 지난달 30일 김천 상무 원정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이 승리로 대전은 창단 최초 K리그1 준우승을 확정했고, 38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다.서진수는 세징야·지오바니(대구)와 함께 베스트11 공격수에도 이름을 올렸다. 대전에서는 김봉수(미드필더), 안톤·김문환(수비수)까지 4명이 베스트11에 포함됐다.베스트 매치는 대구-안양의 2-2 무승부 경기가 차지했다.
국내축구
미데마에게 농락당한 여자축구대표팀…전반에만 5실점, 네덜란드와 평가전서 0-5 대패
여자 아시안컵을 준비하는 여자축구 대표팀이 강호 네덜란드와 첫 대결에서 전력 차를 실감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일 오전(한국시간) 네덜란드 발베이크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0-5로 완패했다.네덜란드 간판 공격수 비비아너 미데마(맨체스터 시티)에게 전반에만 4골을 내줬다. A매치 129경기 100골의 주인공인 미데마는 전반 9분 선제골을 시작으로 17분, 31분 연속 골을 터뜨리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38분에는 4번째 골까지 추가했다. 전반 42분 엘라 이네즈 페데모르스가 한 골을 보태면서 한국은 전반을 0-5로 마쳤다.한국은 웨일스전과 달리 3-5-2 대형으로 맞섰다. 박수정(AC밀란)과 손화연(아이코 포트볼)이 최전방에 섰고
국내축구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많이 본 뉴스
'포기는 없다' 류지현 감독, 연장 패배 직후 손주영 선발 선언…8강 마지막 승부
국내야구
'김도영 혼자 2안타 3타점 분전' 한국, 대만에 연장 4-5 패…8강 진출 불투명
국내야구
'36연승' 안세영, 역사 앞에 서다…전영오픈 2연패 '한 경기만 남았다'
일반
위기마다 버텨낸 류지현호, '7-2 방정식' 완성하고 17년 만의 WBC 8강 문을 열다
국내야구
'한 방이 모든 것을 바꿨다' 이미향, 18번 홀 탭인 버디...2026 한국 LPGA 첫 우승 신호탄
골프
도쿄돔의 MVP는 문보경이었다...투런포·4타점·마지막 아웃까지 '원맨쇼', 한국 8강 티켓의 주인공
국내야구
307억 노시환, 대표팀에 자리가 없다! 류지현 감독, 쓰지도 않을 거면 뭐하러 데리고 갔나?
국내야구
'2실점 이하·5점 차 이상' 야구답지 않은 싸움, 한국의 WBC 생존 방정식
국내야구
야구 참 어렵다! 우승 후보 일본이 호주에 고전할 줄 누가 알았나?...한국, 오늘 호주 대파할 수도
국내야구
'KBO 출신이 한국 막는다'...호주, LG 소속 웰스 한국전 선발 등판
해외야구
facebook
NAVER cafe
NAVER Blog
Youtube
Kakao Story
쇼!이슈
에스파 윈터,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Kpop
송지우, ‘사랑의 안단테’서 로코 도전
영화드라마
브브걸, 첫 팬 콘서트 개인 포스터 공개...4인 4색 매력 발산
Kpop
여자아이들 첫 유럽 투어 성황
Kpop
아이유, 데뷔 15주년 팬 콘서트 연다
Kpop
마니아툰
[마니아툰] 대한민국vs중국, 아시안게임 8강서 격돌
국내축구
[마니아툰] 이강인, 한 달만에 실전 경기 복귀!
해외축구
[마니아툰] 샌디에이고의 '맥가이버칼, 김하성'
해외야구
[마니아툰] 배드민턴 안세영, 이제 그랜드슬램 꿈꾼다
일반
[마니아툰] 류현진, 슈어저와 맞대결 예정
해외야구